
고깃집한식
효자동솥뚜껑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주 옥정 중심상가 옥정로6길 8, 상가 건물 2층 205호에 있는 솥뚜껑 삼겹살집입니다. 서울 명동·중계에도 같은 이름 매장이 있는 체인입니다. 듀록 흑돼지 삼겹살·목살 1근(600g)을 시키면 계란찜과 된장찌개가 따라 나오고, 손님이 솥뚜껑에 김치·콩나물·미나리와 함께 직접 굽습니다. 가 본 네 글이 1근 값을 35,900원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고기를 굽다 보면 기름이 많이 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앞치마 꼭 하세요」, 「의자랑 옷이 기름범벅」.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3건입니다. 이 가운데 가 본 글이 5건이고, 다른 지점(명동·중계) 글 2건은 치웠고, 목록에 이름만 올린 글 6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로6길 8, 205호 (옥정동)
- 가격대₩2,500 – ₩35,900
- 면적면적 146 m² (약 4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15: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5:00–23:00 | 4건 중 4건 |
|---|---|---|
| 라스트오더 | 22:00 | 4건 중 4건 |
| 쉬는 날 | 월요일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손님이 굽습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셋이 직원이 구워 주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고기는 셀프로 직접 구워야합니다」, 「올려주시기만함,직접구워드셔야해요」, 「구워주는 곳은 아닌 것 같고」. 사장님이 고기를 한 번에 다 올려 주셔서 마지막엔 「오버쿡」이 되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두 글이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었습니다 — 「두께가 있어서 먹기까지 시간이 꽤 소요되는편」, 「고기도 두툼하고 신선해서」. 그중 한 글은 「잡내 없이」라고도 적었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오겹살이 네이버 메뉴판에는 없고 매장 키오스크에만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두 글이 양이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 — 볶음밥이 「양이 꽤 많았다」, 둘이서 먹었는데 「정말 배부르게」. 한 글은 고기를 시키면 버섯이 「딱 한 조각」 나와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듀록 흑돼지 삼겹살·꽃목살 1근(600g)
비싸지 않다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4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4건 중 2건
- 2층이 있다 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4건 중 1건
- 반찬 리필 4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4건 중 1건
- 친구와 4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4건 중 1건
- 가족과 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4건 중 2건 |
|---|---|
| 엘리베이터 | 4건 중 1건 |
매장은 상가 2층입니다. 두 글이 2층에 있다고 겪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감」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내부가 넓다고 적었습니다 — 「넓고 자리도 많았다」, 「4인석 단체석 등 내부가 넓어서」.
지하에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상가 2층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엘리베이터를 탔다는 글은 하나뿐이고, 입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매장 내 남/여 구분」과 「상가 남/녀 구분 화장실」이라는 말이 두 글에 있지만 둘 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다녀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2 |
| 2026-03 | 1 |
| 2026-04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응대는 갈립니다. 한 글은 계란찜이 익으면 사장님이 와서 된장찌개로 바꿔 주는 것을 「세심한 서비스」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주말 저녁에 바빠서 「벨을 눌러도 오지 않아」 술을 직접 꺼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에 가는 길에 늘 보던 집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이 동네가 대중교통으로 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목록 글 하나에 「웨이팅도 종종 발생」이라는 말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가는 집인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친구 여섯이 생일 모임으로 간 글 하나, 아이들과 간 글 하나, 둘이서 간 글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네 글이 15:00-23:00, 라스트오더 22:00, 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그중 두 건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고 한 건은 해시태그입니다. 목록 글 하나는 16:00~24:00으로 적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따르지 않았습니다.
- 값은 1근 35,900원에 미나리 4,000원, 김치말이국수 6,000원처럼 한 줄씩만 적혀 있고, 한 끼 값을 합쳐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7월 목록 글 하나가 1근을 32,000원으로 적었지만 가 본 글이 아니라 따르지 않았습니다. 「가격도 착해서」, 「나름 합리적인 편」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 0507-1336-0940을 여러 글이 적었지만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단체 이용 가능」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맛집] 옥정 중심상가 단체 모임 <효자동 솥뚜껑> 듀록 흑돼지 .... 2026-04-06 · ✿예비신부✿채린블라썸✿Chaeriny Blossom
- 양주 효자동솥뚜껑 옥정점 2026-03-17 · 요리와 음식 사랑하는 배끼리 육아 일상
- 솥뚜껑 삼겹살 맛집 효자동솥뚜껑 양주옥정점 2025-09-16 · 소확행 진기록
- 옥정 솥뚜껑삼겹살 추천 효자동솥뚜껑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09-04 · 세상맛집탐험~
후보 477건을 모두 열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