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통골뱅이상회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주 옥정 중심상가 부자로타워 1층(옥정동로7다길 74)에 있는 통골뱅이 술집입니다. 입구 옆 큰 냄비에 끓여 둔 통골뱅이와 홍합을 양은 냄비에 떠 주면 자리의 버너에서 다시 끓여 먹고, 다 먹으면 남은 국물에 라면을 끓여 줍니다. 저녁 6시에 열어 새벽 3시까지 한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값은 2026년 3월 메뉴판으로 골뱅이탕 중 31,000원, 세트 35,000~49,000원이고, 2025년 봄 메뉴판으로는 중 25,000원, 세트 25,000~38,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8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7다길 74, 1층 113호 (옥정동)
- 가격대₩5,000 – ₩4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9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9건이 18:00–03:00, 7건이 매일 18: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8:00–03:00 | 18건 중 9건 |
|---|---|---|
| 매일 | 18:00–03:00 | 18건 중 7건 |
| 쉬는 날 | 매달 둘째·넷째 일요일 | 17건 중 11건 |
| 쉬는 날 | 격주 일요일 | 17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2층 창가가 자리 이야기의 중심입니다. 창이 활짝 열려 있었거나 창가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 「2층 창가쪽은 시원한 바람」, 비 오는 날 「창가 자리가 있길래 앉았는데」.
- 입구 앞에 야외 테이블(야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2025년 5~6월 글 8건과 2026년 8월 글 1건입니다. 날이 좋으면 문을 열어 두어 안에서도 바깥바람이 든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7건이 빨리 나왔다고 적었고, 「2분도 안되서」「5분도 안 돼서」처럼 시간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미리 끓여 둔 냄비에서 바로 떠 주기 때문이라고 적었습니다.
- 비리지 않다는 말이 12건입니다. 골뱅이와 홍합 둘 다를 두고 「하나도 안 비리고」라고 했고, 식당 홍합은 냉동 맛이 나기 쉬운데 여기는 아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여수에서 가져온다, 내장을 일곱 번 씻는다는 말은 가게에서 들은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3개 더 보기
- 양이 많다는 글이 12건입니다. 세트 하나에 둘이 「배부를 정도」라고 했고, 처음엔 많지 않아 보였는데 둘이 먹기에 부족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맛있게 먹는 순서를 직접 일러 주고, 무침의 소면을 한 덩이씩 비비라고 일러 줬다고 적었습니다. 덤으로 받은 안주를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 오뎅사리, 꼬막조림과 먹태, 감자샐러드, 백골뱅이, 홍합절임, 감자전.
- 값이 싸다,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다만 그 7건 가운데 6건은 값이 오르기 전인 2025년 4~5월 글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통골뱅이탕
잡내가 없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2건)와 「양이 많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6건 중 2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9건
- 통창·채광 26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6건
- TV 26건 중 5건
- 맥주 판매 26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6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4건 |
|---|
건물 지하주차장에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만차라 5분쯤 기다렸다는 글, 이중주차했다가 연락받고 차를 옮겼다는 글이 있고, 차량번호 뒷자리를 말하면 무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의 옮겨 적은 정보는 「주차:불가」라고 되어 있어 다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4건
- 차로 감 26건 중 4건
- 친구와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2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6건) |
1층 안쪽 계단으로 올라가는 2층이 있습니다. 가 본 글 21건이 2층을 적었고, 「다락방 느낌」「아지트」라고 불렀습니다. 한 글은 2층이 층고가 「조금 낮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수는 갈립니다 — 1층 4개·2층 4개 정도라는 글, 2층 3-4테이블이라는 글, 1·2층 합쳐 15개 정도라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게는 건물 1층이고 2층 자리는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옮겨 적은 정보 셋이 남녀 구분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상가 내」 화장실이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4 | 9 |
| 2025-05 | 7 |
| 2025-06 | 6 |
| 2025-12 | 1 |
| 2026-06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4~5월 글의 메뉴판은 A세트 25,000원·B세트 30,000원·C·D세트 38,000원, 통골뱅이 중 25,000원이었고, 2026년 3월 글의 메뉴판은 A세트 35,000원·B세트 39,000원·C·D세트 49,000원, 골뱅이탕 중 31,000원입니다. 그 사이 언제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 남은 국물에 끓여 주는 라면은 바뀌었습니다. 2025년 4월부터 5월 하순까지의 글은 서비스로 끓여 줬다고 적었고, 5월 27일 글은 「라면사리 2천원추가」, 5월 30일 글은 「곧 유료로 바뀐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만석이었다는 글은 있습니다. 2층이 만석이라 1층에 앉았다는 글, 야외 테이블부터 거의 다 만석이었다는 글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기다린 시간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8건이 적었고 17건이 18:00~03:00, 둘째·넷째 일요일 휴무였습니다. 한 글은 16:00 시작으로, 한 글은 「월~토」에 일요일 정기휴무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78-5714 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단체 이용이 된다는 말도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글이 2025년 4~6월 석 달에 몰려 있습니다 — 30건 가운데 24건입니다. 같은 다섯 해시태그(#옥정술집 #옥정이자카야 #옥정동술집 #옥정맥주 #옥정동이자카야)를 같은 차례로 단 글이 다섯 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발주 원고일 수 있습니다. 2026년 3월의 「내돈내산」 글 하나는 앞선 글들의 문장을 거의 그대로 옮긴 것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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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3건 중 본문 113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