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쾌락상점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쾌락상점은 양주 옥정동 회천남로 80, 1층에 버거킹이 있는 대방엘리움 어반시티 4층 411호의 칵테일·위스키 바입니다. 라자냐·카포나타·폴페테 알 수고(미트볼) 같은 이탈리아 가정식 안주와 곶감말이·치즈 젤라또를 같이 냅니다. 2025년 11월 메뉴판을 옮긴 글에는 칵테일 16,000~20,000원, 라자냐 볼로네제 24,000원이 적혀 있습니다. 바 자리와 2~4인 테이블이 있고, 기분·알코올 강도·탄산 같은 취향을 체크리스트에 적어 내면 그에 맞춰 칵테일을 만들어 줍니다. 2026년 10월부터는 월요일에 더해 화요일도 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30건 모두 가서 마신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회천남로 80, 대방엘리움 어반시타 오피스텔 4층 411호 (옥정동)
- 오늘오늘
- 가격대₩11,000 – ₩25,000
- 면적면적 58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3건이 금요일 19:00–02:00, 13건이 토요일 19:00–02:00, 12건이 화요일 19: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화요일 | 19:00–01:00 | |
|---|---|---|
| 수요일 | 19:00–01:00 | |
| 목요일 | 19:00–01:00 | |
| 금요일 | 19:00–02:00 | 16건 중 13건 |
| 토요일 | 19:00–02:00 | 16건 중 13건 |
| 일요일 | 19:00–01:00 | 16건 중 10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4건 중 14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4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6건 중 1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일요일 | 19:00–02:00 16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 영업시간 | 수요일 | 19:00–02:0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목요일 | 19:00–02:0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 앉으면 값 없이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16건이 적었습니다. 적힌 것은 초콜릿, 크래커, 젤리, 와플 과자·소라 과자, 두부 과자이고, 물티슈를 함께 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기본안주로 솔트 초콜릿,젤리,간단한 과자와 물티슈가 나와요」.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은 10건입니다. 술마다 유래를 설명해 주고 취향을 물어 고른다는 말이 많고, 한 글은 「조니워커 블루처럼 비싼 위스키를 먼저 추천하셨을 수도 있는데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레몬 사탕이나 스트레이트 한 잔, 미트볼·젤라또를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손님들이 꽤 있었음에도 시끄럽지 않아서」라는 글이 있고, 2025년 11월 글이 옮긴 이용 안내에는 「목소리는 낮게」가 들어 있습니다. 벽 스크린에 영화를 틀어 둔다는 글이 여럿이고, 축구 경기를 보며 마셨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외부 음식을 가져와 먹었다고 직접 적은 글은 1건입니다(「편의점에서 젤리랑 아이스크림 사들고 위스키 먹었음」). 다른 글들이 옮긴 매장 안내에는 냄새가 강하지 않은 간단한 음식만 된다고 적혀 있고, 외부 주류는 콜키지가 안 된다거나 미리 문의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논나의 라자냐 볼로네제
직원이 친절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0건)와 「조용하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1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1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11건
- 엘리베이터 27건 중 7건
- 와인 판매 27건 중 3건
- 시즌 장식 27건 중 1건
- 통창·채광 27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7건 중 1건
- TV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5건
- 데이트 27건 중 5건
- 가족과 27건 중 3건
- 혼자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4 (읽은 글 27건) |
|---|---|
| 엘리베이터 | 27건 중 7건 |
건물 밖에는 간판이 없습니다. 4층이라고 직접 적은 글이 14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4층에서 내려 안내판을 따라 코너를 돌아 들어가야 문이 나오고, 한 글은 「주변 상점들이 대부분 문을 닫은 상태라 처음에는 여기도 영업을 하는 게 맞나 싶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4층에 올라간다는 것까지만 압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5-07 | 2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3 | 3 |
| 2026-04 | 3 |
| 2026-05 | 3 |
| 2026-08 | 1 |
| 2026-09 | 3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는 말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2건(칵테일이 「약 2만원」인데 플라스틱 컵에 나왔다는 글, 칵테일 값이 「좀 있었습니다」라는 글),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라자냐 값은 2025년 9월 글에 22,000원, 2025년 11월 메뉴판에 24,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이 한 번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2025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는 대부분 화·수·목·일 19:00-01:00, 금·토 19:00-02:00, 월요일 휴무로 적었고, 한 글은 화~일 모두 01:00까지, 한 글은 일요일도 02:00까지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27일과 10월 6일 글은 수~일 19:00-02:00, 월·화 휴무로 적었고, 10월 6일 글은 「26년도 10월부터 월요일, 화요일 휴무로 변경」되었다고 적었습니다. 월요일에 갔다가 Closed 팻말을 봤다는 단골 글이 1건 있습니다.
- 2026년 10월부터 음식 종류를 줄인다고 들었다는 글이 1건 있어서, 위 음식 목록(대부분 2025년~2026년 9월 글)이 지금도 다 있는지 모릅니다. 기네스는 2026년 4월 글에서 없어졌다고 적혔고, 1호·2호 시그니처였던 에덴스 바이스·실크 로드는 2025년 11월 메뉴판의 시그니처 목록에 없습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금·토요일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해요」라고 들은 말을 적은 글 1건, 주말에 사람이 몰리면 웨이팅이 걸릴 수 있다고 쓴 단골 글 1건뿐입니다. 입구 쪽 벽에 대기 좌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81-7868은 8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갈립니다 — 옮겨 적은 정보에 「예약가능」이 1건, 「예약 불가」가 1건이어서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대관이 된다는 말도 옮겨 적은 정보 1건뿐입니다.
- 2026년 9~10월 글 다섯 건은 같은 순서(식전주 아메리카노 → 카포나타 → 체크리스트 칵테일 → 라자냐 → 디저트)를 따르고, 2026년 8월·9월 두 글은 「옥정동 한복판에 이런 공간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같은 문장을 똑같이 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같은 틀에서 나온 원고일 수 있어서, 그 글들의 칭찬은 덜어서 읽어야 합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야구 직관의 달 ⚾ 2026-10-11 · 느리게 성장하는 것보다 멈춰서 있는 것이 더 두렵다 · 다음 색인
- 옥정 술집 쾌락상점, 이탈리안 한 접시와 클래식 칵테일로 채운 혼.... 2026-10-10 · 로꼬제이월드
- 옥정 위스키바 추천 ㅣ 분위기 좋은 위스키바 쾌락상점,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2026-10-08 · 맛있는 여행지도 · 다음 색인
- [양주/옥정] 분위기 좋은 클래식바·칵테일바 데이트 추천 | 쾌락상.... 2026-10-06 · 빈이의 하루
- 양주 옥정 술집 쾌락상점 분위기 좋은 클래식바 2026-09-27 · 배부른 솔직후기 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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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3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