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
최고양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기도 양주 옥정동 R6 상가(옥정동로5바길 20) 1층의 양고기집입니다. 자리마다 숯불을 넣어 주고 손님이 양갈비 스테이크와 양꼬치를 직접 굽습니다. 대부분은 양갈비 스테이크 무한리필을 시키는데, 2026년 글은 성인 39,900원(2025년 글은 39,000원)이고 2인당 크림짬뽕탕·마라탕·크림새우 같은 탕이나 요리 하나가 같이 나옵니다. 단품은 200g 31,900원, 양꼬치는 10개 15,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 11일부터 2026년 9월 12일까지 28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기록으로 센 것은 23건입니다(남의 가게 글 2건을 치웠고 목록·일반론 글 3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고읍동에서 옮겨 왔다는 말은 여섯 글이 사장님에게 들은 말로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5바길 20, 주건축물제1동 1층 (옥정동)
- 가격대₩3,000 – ₩63,8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7 m² (약 3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5건이 평일 14:00–24:00, 11건이 주말 11:30–24:00, 3건이 토요일 11: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4:00–24:00 | 17건 중 15건 |
|---|---|---|
| 주말 | 11:30–24:00 | 17건 중 11건 |
| 요일 안 적음 | 14:00–24:00 | |
| 토요일 | 11:30–24:00 | 17건 중 3건 |
| 일요일 | 11:30–23:00 | |
| 라스트오더 | 23:0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5건 중 1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7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 냄새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 맛을 다룬 20건 가운데 15건이 잡내가 없었다고 적었고, 매장에 들어설 때부터 냄새가 나지 않았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두 글은 스테이크에는 냄새가 없었지만 꼬치에서는 「살짝 올라오는 느낌」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굽는 것은 손님 몫이지만 사장님이 자리에 와서 굽는 법과 또띠아에 싸 먹는 법을 설명합니다. 처음에 사장님이 구워 주었다고 적은 글이 2건, 사장님이 「구워주는 집은 아니라」고 했다고 적은 글이 1건, 서툴러 보이면 와서 도와주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두 글은 불판이 작아 한 번에 많이 굽기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 무한리필은 90분입니다. 4건이 적었는데, 3건은 주문한 때부터 90분 안에 고기를 시키기만 하면 그 뒤에도 먹을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착석하고나서 90분 이내에 먹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 홀 안쪽에 커튼이나 벽으로 나뉜 룸식 단체석이 있다고 7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4인 테이블 4개, 16명 자리로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7건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면 옥수수온면이나 하이볼 한 잔을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한 글은 폭우 날 당일 시간을 바꿔도 받아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한다고 7건이 적었고, 음식은 서빙 로봇이 가져온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반찬과 또띠아를 더 받았다고 적은 글은 5건입니다.
- 둘이 간 글이 가장 많습니다 — 남편·아내·남자친구와 간 글이 7건, 가족과 간 글이 3건, 친구나 여럿이 간 글이 각각 1건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양갈비 스테이크 무한리필
잡내가 없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5건)와 「육즙이 있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23건 중 7건
- 반찬 리필 23건 중 5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4건
- 유아의자 23건 중 3건
- 주차 규모 23건 중 3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3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2건
- 자동으로 돌아가는 꼬치 화로 23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2건
- 맥주 판매 23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1건
- 쿠폰 23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8건 |
|---|
매장 앞에 몇 대 세울 수 있고 길 건너에 가게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를 다룬 21건 가운데 8건이 세워 봤거나 세울 수 있었다고 적었고, 3건이 규모를 적었습니다 — 앞 공간을 「약 6대」, 「4면 정도」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앞 공간이 「협소한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7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 친구와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2건 |
|---|
주소에는 1층이라고 되어 있지만 층이나 계단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모릅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매장입구 및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가 간판 정면이 아니라 건물 왼쪽으로 돌아 들어가야 한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 한 글의 「내부 남/여 공용」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3 |
| 2025-08 | 3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5-12 | 3 |
| 2026-03 | 3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갔다는 말은 2건뿐입니다. 한 글은 덕계역 7번 출구에서 700번 버스를 타면 한 번에 온다고 적었는데 데이트팝 원고입니다. 나머지는 차로 갔거나 말하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평일 저녁에 「엄청 여유」 있었다고 적었고, 몇 글은 있는 동안 자리가 금방 찼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줄을 섰다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평일 14:00-24:00, 화요일 휴무가 거의 모든 글에서 같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주말은 11:30 시작이 다수이고 한 글만 11:00 입니다. 일요일 마감은 2025년 글은 24:00, 2026년 3월부터의 글은 23:00 입니다. 한 글은 휴무를 월요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7~9월 글은 단품 200g 31,000원·무한리필 39,000원, 2025년 11월 이후 글은 31,900원·39,900원입니다. 양갈비살 꼬치도 16,000원에서 17,000원으로 적혔습니다. 둘이 무한리필을 먹으면 탕이 포함되어 79,800원이고 술값은 따로입니다.
- 전화는 13건이 0507-1420-4292 로 적었고 한 글만 031-846-4292 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많습니다.
- 반려견을 데려갈 수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와 목록 글에만 있고 실제로 데려간 글은 없습니다.
- 고읍동에서 「램플러스」라는 이름으로 하다가 2024년에 옥정으로 옮겼다는 말은 여섯 글이 사장님이나 매장 태블릿에서 들은 것으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주소의 것이고 옛집 글은 없습니다.
- 데이트팝 원고 2건은 「층고가 높고 푸른 벽지」, 테이블 간격, 계산대의 가글·머리끈까지 거의 같은 문장입니다. 층고가 높다는 말은 이 두 글에만 있습니다. #데이트팝 #팝패스를 단 글 2건도 협찬 여부를 밝히지 않았고, 그 가운데 한 건은 메뉴가 다른 글과 맞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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