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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분식분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양주시 옥정동

술집한식

유래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유래는 양주 옥정동 R6 구역 옥정동로5나길 97 1층에 있는 한식 맡김차림 주점입니다. 고르는 메뉴 없이 나물·계란찜에서 시작해 문어숙회·고등어 튀김·돼지갈비찜·황태해장국·튀김까지 열 가지 안팎이 차례로 나오고, 값은 1인 50,000원이며 술은 따로 시킵니다. 저녁 5시와 8시 두 타임에 예약을 받고 바(다찌)석에 둘러앉아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0월 20일까지 26건이고, 그중 4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었으며, 18건이 가서 먹은 이야기, 4건은 소개만 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5나길 97, 1층 일부 (옥정동)
  • 가격대₩40,000 – ₩5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7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7건이 17: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7:00–23:008건 중 7건
라스트오더21:306건 중 6건
쉬는 날월요일8건 중 8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바석입니다. 다섯 글이 카운터를 보고 둘러앉거나 「일자형으로 길게 앉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최대 12명까지」, 한 글은 그날 함께 먹은 사람이 11명이었다고 적었고, 2025년 12월 글 두 건은 자리마다 가림막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2. 예약하고 갑니다. 아홉 글이 네이버 예약이나 전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3월 8시 타임에 간 글은 「이미 만석」이었다고, 2월 토요일 저녁에 간 글은 「완전 FULL」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2월 5시 타임에 간 글 하나는 자기들만 예약해서 대관하듯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3. 술을 꼭 시켜야 합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2026년 6월 글 하나는 임신 중이라고 예약 때 적어 두었더니 무알콜 맥주를 권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4. 열세 글이 사장님과 직원의 응대를 적었는데, 구체적으로 적은 것은 서비스로 따라 준 술입니다. 석화에 맞춰 고구마 소주나 포도 고량주를 한 잔씩, 거품이 많다며 생맥주를 다시 따라 주었다는 글이 있고, 기침하는 손님에게 도라지무침을, 생일 손님에게 초와 디저트 접시를 내주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양이 많다는 글이 다섯입니다. 「배가 너~무 불러서 튀김은 다 먹지못하고」, 「거의 손님들을 사육 하시는」 같은 말이 나왔고, 2026년 2월 글은 30분 동안 음식을 내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고 적었습니다.
  2. 튀김이 바삭하다는 글이 열세 건입니다. 여러 글이 「입천장이 까지지 않는」 바삭함이라고 적었습니다(튀김가루 값이 비싸다는 것은 사장님에게서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8/18가장 많이 시킨 것
맡김차림 코스
13/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1/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3건)와 「직원이 친절」(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8건 중 13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13건
간이 세지 않다18건 중 5건
양이 많다18건 중 5건
조용하다18건 중 5건
잡내가 없다18건 중 5건
비싸지 않다18건 중 5건
맵다18건 중 4건
느끼하지 않다18건 중 4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8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9건
  • 맥주 판매 18건 중 8건
  • 노키즈존 18건 중 5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18건 중 5건
  • 주류 1인 1잔 필수 18건 중 4건
  • 이용 시간 제한 18건 중 3건
  • 주차 규모 18건 중 2건
  • 반찬 리필 18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맡김차림 코스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주차

4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3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8건 중 4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8건 중 3건

주차는 갈립니다. 네 글이 가게 앞에 차를 댈 자리가 있다고 적었고(두 글은 「2대 정도」), 세 글은 주차장이 따로 없어 골목에 대야 한다고 적었으며, 한 글은 가게 앞은 힘들어서 빈 곳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5월에 차로 간 글은 자리를 찾아 주변을 돌았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8건 중 7건
  • 차로 감 18건 중 3건
  • 친구와 18건 중 2건
  • 가족과 1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유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일행이 화장실에 갔다고 적었을 뿐, 매장 안에 있는지·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20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20304050608
월별 수치
달글
2025-123
2026-013
2026-021
2026-034
2026-043
2026-052
2026-06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간 글은 하나뿐입니다. 덕정역에서 81번 버스를 타고 가게 바로 앞 정류장에서 내렸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 타임제로만 받기 때문으로 보이며, 예약 없이 갔을 때 어떻게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이용 시간은 2시간 30분으로 정해져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걸린 시간은 갈립니다 — 2026년 5월 5시 타임 글은 6시 반쯤 끝났다고, 2월 글은 5시에 시작해 7시 30분에 끝났다고 적었습니다.
  • 코스는 철마다 바뀝니다. 2025년 12월~2026년 2월 글은 계란찜·하프 굴·과메기·소머리 수육·낙지나 오징어 볶음을, 2026년 2월 말~6월 글은 홍게 게살스프·봄나물 문어숙회·된장파스타·훈제오리 볶음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현재 3월에는 또 다른 메뉴들 구성으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7월 이후에 먹은 것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코스 값은 모든 글이 1인 50,000원으로 같게 적었고, 다섯 글은 값에 비해 만족스럽다고, 한 글은 「그정도 내고 한번쯤은 먹을만 하나」라고 망설였습니다. 술값은 따로이며 술값을 적은 글은 사케 한 병 40,000원 하나뿐이라, 술까지 친 한 끼 값은 모릅니다.
  • 다섯 글이 노키즈존이라 적었습니다. 가족 대관(1부·2부 50만 원, 하루 100만 원) 때는 아이를 데려올 수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지만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대관해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17:00-23:00, 여섯 글이 라스트오더 21:30, 여덟 글이 월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만 23:30 까지로 적었습니다. 월요일 휴무를 입간판에서 직접 봤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전화(0507-1366-3090)로 한다고 적었고 이 번호는 여덟 글이 같게 옮겼습니다.
  • 2026년 10월에 올라온 글 세 건은 같은 문구와 같은 순서(「우드와 블랙」, 양조장 술 페어링, 대관 비용)로 쓰였고 먹은 것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대관 안내와 태그 줄은 가 본 글 여러 건에도 실려 있지만,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뿐입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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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5건을 모두 열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