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양주시 옥정동
원미담
ONEMIDAM
한식 · 양주시 옥정동
자료 기준 · 발행 ·
원미담은 양주 옥정신도시 북쪽 R1 택지지구, 지식산업센터 건너편 상가주택 1층에 있는 고깃집입니다. 테이블에 불판도 화구도 후드도 없습니다 — 고기는 주방에서 끝까지 구워져 가니시와 볶음김치까지 한 판에 담겨 나오고, 판 아래 티라이트가 먹는 동안 온기를 잡아 줍니다. 한돈 돼지고기와 소갈비살을 부위별로 팔고, 원·미·담 세 가지 세트가 있습니다. 일요일과 매월 둘째 월요일에 쉬고 오후에 브레이크타임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양주시 옥정로10나길 72, 1층 (옥정동) |
|---|---|
| 전화 | 0507-1434-3570 |
| 가격대 | ₩1,000 – ₩22,000 |
| 면적 | 117 m² (약 36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30–22:00 17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11:00–22:00 17건 중 5건 마지막 2026-02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14건 중 12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21:3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 쉬는 날 | 일요일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에 오는 이유가 여기 하나로 모입니다. 고기를 굽는 사람이 따로 없고, 옷과 머리에 냄새가 배지 않습니다. 「고깃집에 가면 굽는 사람은 많이 못먹잖아요」, 「부모는 고기를 굽고 자르느라 정작 제대로 먹지 못할 때가 많잖아요」 — 회식과 아이 동반으로 여기를 고른 이유가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점심에 와도 다음 일정이 걱정 없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불판이 없다는 것은 아이가 델 화구가 테이블에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구워져 나오면 식지 않느냐는 걱정에는 판 아래 티라이트를 봤다고 적은 글이 넷 있습니다.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가 있습니다. 쌈을 손으로 싸 먹는 집이라 이걸 적은 사람이 유독 많습니다 — 「화장실까지 왔다갔다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여러 글에 같은 뜻으로 나옵니다. 열여덟 달 아기의 손과 얼굴을 여기서 닦이고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아이를 데리고 온 글이 이 집 분모의 큰 몫입니다. 유아의자가 넉넉히 준비돼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요청하지 않았는데 아기 식기를 챙겨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식사를 마치면 아이에게 젤리를 하나씩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넓이는 사람마다 갈립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답답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 반면, 매장이 넓은 편이 아니라 소파 자리는 옆자리와 거의 붙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완전히 넓지는 않지만 배치가 잘 돼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안쪽에 따로 떨어진 자리가 있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는데, 그것을 룸이라고 부른 글과 「프라이빗하진 않다」고 못 박은 글이 함께 있습니다.
- 저녁과 주말에는 자리가 먼저 찹니다. 스무 분을 기다린 뒤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잠깐 기다려 안쪽 자리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리지 않은 사람들도 자리가 차는 것을 보고 적었습니다 — 평일 저녁 여섯 시에 이미 홀이 꽉 차 있었다는 글, 목요일 저녁에 예약 없이 갔더니 금세 만석이 되더라는 글이 있습니다. 대기 접수 기계가 놓여 있고 전화 예약을 받습니다. 주문하고 고기가 나오기까지 십오 분에서 이십 분이 걸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오기 때문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9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7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 29건 중 28건 |
|---|---|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 29건 중 9건 |
| 오픈 주방 | 29건 중 8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9건 중 7건 |
| 유아의자 | 29건 중 5건 |
| 리뷰 이벤트 | 29건 중 5건 |
| 할인 | 29건 중 3건 |
| 통창·채광 | 29건 중 3건 |
| 예약할 수 있다 | 29건 중 3건 |
| 주차 규모 | 29건 중 2건 |
| 룸(별실)이 있다 | 29건 중 2건 |
| 반찬 리필 | 29건 중 2건 |
| 한돈 인증 | 29건 중 2건 |
| 쿠폰 | 29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9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숙성삼겹살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건 |
주차는 가게 앞 네 자리에 걸려 있습니다. 앞에 네 대쯤 댈 수 있다고 센 글이 하나, 평일 점심인데 한 자리밖에 안 남아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오후 한 시에 갔다가 댈 곳이 없어 길목에 세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못 대면 도로변에 대면 된다는 것이 여러 글의 결론인데, 사거리와 횡단보도는 단속 구역이니 피하라고 적은 글이 둘, 옆 건물 앞에는 절대 대지 말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건물 뒤 공터가 넉넉하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9건 중 10건 |
|---|---|
| 아이와 함께 | 29건 중 8건 |
| 차로 감 | 29건 중 3건 |
| 친구와 | 29건 중 3건 |
| 여럿이 | 29건 중 1건 |
| 데이트 | 2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1층이고 차에서 바로 내려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입구에 턱이 있는지 유모차가 들어가는지를 본 사람은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4건
- 남이 사줬다는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6 | 1 |
| 2025-11 | 2 |
| 2026-02 | 5 |
| 2026-03 | 4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9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서른이 아니라 스물아홉인가. 한 글은 원미담·노란도야지·천우목장에 더해 만포갈비·덕고개·갈풍집·정소갈비·호르몬치치·황가네숯불생고기까지 열 곳 넘게 늘어놓은 열거 글이었습니다. 원미담 대목에는 무엇을 시켰는지도 값도 자리 이야기도 없었고, 그 글에 적힌 주차 안내는 전부 다른 집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분모에서 뺐습니다.
- 화장실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매장 안 세면대를 적은 글은 아홉인데, 그 가운데 여럿이 「화장실까지 나가지 않아도 된다」고 썼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문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는 화장실이 어떤지 모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간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걸어서 십 분 거리라 걸어갔다는 글이 둘, 택시를 탔다는 글이 하나, 내비를 찍고 차로 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버스나 지하철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협찬과 제공을 밝힌 글, 그리고 밝히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협찬이라고 적은 글이 넷(맨 끝 `#협찬` 하나뿐인 것, 「제품을 제공받고 작성」 한 줄, 「식사권을 제공받았지만 일부 내돈내산」), 할인가나 회식비로 먹었다고 읽히는 글이 둘입니다. 그 밖에 자신을 마케터라고 소개한 사람이 쓴 글이 하나 있는데 협찬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두 블로그의 글에 문단이 글자까지 같은 대목이 여럿이었습니다 — 우드톤 인테리어, 주차, 태블릿 주문, 된장찌개를 설명한 문장이 그렇습니다. 시킨 메뉴와 사진은 서로 달라 분모에는 두었지만, 그 공통 문단에서는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 한 글은 남의 글에서 옮겨 적었다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공개된 정보 기준으로」 값을 적고, 「공개된 일부 후기에는 가게 앞 주차 가능 안내도 보이지만」이라고 주차를 적고, 「상위 노출된 글들을 보면」이라고 손님이 많다는 것을 적었습니다. 먹은 이야기는 제 것으로 읽혀 분모에는 두었지만 값과 주차는 한 건도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이 갈리고 여는 시각도 갈립니다. 양념소갈비살·숙성삼겹살·항정살을 2026년 3월에 각각 19,000·14,000·16,0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 앞뒤 글들은 같은 것을 22,000·16,000·18,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된장찌개와 냉면도 7,000원과 6,000원으로 갈립니다. 여는 시각은 2026년 2월까지 쓴 글이 11:00, 3월부터 쓴 글이 11:30 입니다. 어느 것이 지금인지는 우리가 가릴 수 없습니다 — 갈린 것인지 바뀐 것인지도 모릅니다.
- 가게가 붙여 둔 안내문이 글마다 되풀이됩니다. 「한돈 1+등급 돼지를 선별하여 48~72시간 드라이에이징」, 「70℃ 이상으로 온도가 유지되는 원미담만의 방식」, 「원미담만의 독특한 가니쉬와 직접 개발해 제공하는 소스」 — 이 세 문장은 벽과 메뉴판에 적혀 있고 열 글 넘게 같은 말로 옮겨 적었습니다.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고기가 부드러웠다거나 잡내가 없었다는 것은 먹어 보고 적은 말이라 따로 셌지만, 숙성 시간과 온도 숫자는 가게가 한 말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옥정 고기 구워주는 분위기 좋은 원미담 아기랑 가기 좋은 고기집 2026-09-11 · 여름과 봄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고기 맛집 원미담, 아이들과 여러 번 방문한 가족외식 맛집 2026-08-06 · KONATSU WOOAON · 다음 색인
- [양주시/옥정] <원미담◆> 한 판에 모두 구워 나와 먹기 편한 가심비 고깃집 #3 2026-08-05 · 꿈을 살다 · 다음 색인
- 가장 맛있는 이야기가 머무는 곳, 옥정 맛집 원미담 : 고깃집의 새로운 패러다임! 2026-07-03 · 비비드라이프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맛집 원미담 구워 나오는 고기집 점심특선 메뉴 2026-06-30 · 소리장의 맛집탐방기 · 다음 색인
- 원미담 고기 한상 후기, 양념소갈비와 숙성돼지고기까지 2026-06-29 · babtong의 생활기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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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35건 중 본문 33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