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연막창 양주옥정점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주 옥정 중심상가 드림타워Ⅰ 113·114호에 있는 대구 막창 체인 연막창의 옥정점입니다. 연잎에 숙성해 초벌한 돼지막창을 테이블 불판에서 마저 구워 먹는 집으로, 초벌 연막창과 초벌 특막창이 200g에 14,000원이고 첫 주문은 막창 3인분부터입니다. 셀프바와 값 없이 주는 슬러시, 리뷰를 쓰면 주는 열무비빔국수가 글마다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9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 28건을 셌습니다. 다른 가게 글 1건과 가 보지 않고 정보만 옮긴 글 1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7나길 18, 드림타워Ⅰ 113,114호 (옥정동)
- 가격대₩3,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6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6:00–01:00, 8건이 16: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6:00–01:00 | 20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6:00–01:00 | 20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막창은 초벌되어 나와 불판에서 잠깐만 더 구우면 됩니다. 가 본 28건 중 20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직원이 「카라멜 색이 될 때까지」 구우라고 일러 줬다는 글이 여럿이고, 처음 왔다고 하거나 이른 시간에 가서 사장이 직접 구워 줬다는 글이 3건입니다. 원래는 손님이 굽는 곳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막창 첫 주문은 3인분부터입니다. 9건이 그렇게 적었고, 둘이 가서 연막창 2인분에 특막창 1인분을 시킨 글이 가장 많습니다. 한 글은 「양이 많은 건 아니라서 충분히 다 먹었고」라고 적었습니다. 추가는 2인분부터라고 옮긴 글도 있습니다.
- 셀프바에서 반찬을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15건이 적었습니다. 쌈채소·백김치·파김치·고사리·버섯·떡처럼 불판에 함께 구울 것이 놓여 있고, 파김치와 백김치를 구워 먹으라고 권한 글이 여럿입니다.
- 밖에 앉는 자리가 있습니다. 13건이 야외 테이블이나 테라스를 적었고, 날이 좋을 때 문을 활짝 열어 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야장 테이블이 2개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잡내가 없다고 17건이 적었습니다. 냄새에 예민하다는 사람, 대구 출신이라는 사람, 아이와 간 사람이 같은 말을 했습니다. 연잎 숙성 덕이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4건입니다. 그 가운데 2건이 유아의자에 앉혔다고 적었고, 2건이 기름이 튀지 않게 「테이블 옆에 세워주신 기름 가림막」을 따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냉삼과 짜장면, 슬러시를 아이가 잘 먹었다는 말이 나옵니다.
- 벽에 연예인 사인이 많다고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이영자·박세리가 다녀간 집이라는 말은 체인 전체에 대해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 프랜차이즈입니다. 3건이 체인점이라고 적었고, 대구 출신이라는 한 글은 「여러 지역에 프랜차이즈가 있는데」 지점이 달라도 맛이 일정하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초벌 연막창
잡내가 없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7건)와 「깨끗하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초벌해서 나온다 28건 중 20건
- 반찬 리필 28건 중 1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8건 중 13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1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8건 중 9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8건 중 7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8건 중 3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8건 중 3건
- 유아의자 28건 중 2건
- 할인 28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8건 중 2건
- 냉방 28건 중 1건
- 통창·채광 2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건
- 짐 보관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2건 |
|---|
차를 대 봤다고 적은 글은 2건으로, 건물(드림타워1) 주차장을 썼습니다. 「3시간 무료」는 거의 모든 글이 옮겨 적은 값이고, 한 글은 「2시간 무료주차」로 옮겼습니다. 주차 등록이 필요하다는 옮긴 말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4건
- 데이트 28건 중 3건
- 친구와 28건 중 2건
- 차로 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1층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가 정말 쉬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주소의 「1층」 글자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이와 간 글이 4건 있지만 아무도 입구를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는 말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뿐이고, 화장실을 써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7 |
| 2026-09 | 6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술을 마실 거라 「정류장에 내려서 걸어 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역이나 걸리는 시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추석 연휴 4시 30분쯤 갔다는 글은 「이 시간에는 비교적 여유가 있었는데」 곧 손님이 늘었다고 했고, 다른 두 글은 피크에 늦으면 웨이팅이 생긴다거나 조금 늦었으면 기다릴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4시 조금 넘어 갔는데 테이블이 몇 개 안 남았다는 글이 하나, 평일 저녁에 만석이 됐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을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오후 4시부터 새벽 1시까지로 20건이 똑같이 적었지만, 거의 전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4시 개점에 맞춰 들어갔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이고, 월요일에 조기 마감을 한다는 말을 들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쉬는 날은 「휴무 없이」라고 옮긴 글 하나뿐입니다.
- 한 끼 값을 모두 더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막창이 200g에 14,000원이라 둘이 첫 주문 3인분이면 막창만 42,000원이고, 6건이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술값은 오픈 기념 할인가라고 적은 글이 있어 지금도 같은 값인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66-7999 로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한 글만 031-858-7999 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된다고 옮긴 글이 많지만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9월 초까지의 글은 막창이 연막창·특막창 두 가지(주메뉴 다섯)였고, 9월 28일 글부터 「신메뉴」 초벌 소막창(180g 18,000원)이 나옵니다.
- 10월 2일부터 11일 사이의 글들은 같은 주문, 같은 순서(셀프바·리뷰 이벤트 국수·슬러시)로 쓰였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체험단, 하나는 협찬이라고 밝혔고,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은 8월 31일의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글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옥정동 막창 맛집 옥정 술집 '연막창' 2026-10-11 · 맛잘알 쪙이
- 26년 10월) 옥정동 막창, 옥정동 고기집 '연막창 양주옥정점' 방문 후.... 2026-10-11 · 일상생활
- 옥정동 맛집 연막창 양주옥정점 연잎 숙성으로 잡내 없는 옥정동 막.... 2026-10-11 · 곰찌네
- 양주 옥정동 맛집 연막창 대구 3대 막창집 2026-10-10 · 소리장의 맛집탐방기
- 옥정동 막창 맛집 [ 연막창 ] 술한잔하기 좋은 중심상가 맛집 2026-10-10 · 다산집토끼❤️
- 양주 옥정동 맛집 연막창 | 이영자·박세리 맛집! 연잎숙성 막창 후.... 2026-10-10 · 희희낙락(喜喜樂樂)
- 양주 옥정동 막창 맛집 연잎에 숙성된 연막창 추천 후기 2026-10-10 · 망 두
- 양주 옥정동 막창 맛집, 연막창 2026-10-09 · ෆ만두로그ෆ
- 옥정동 막창 맛집 연막창 양주옥정점ㅣ아이들과 가족외식 후기 2026-10-08 · 우리가족 일상과 여행기록
- 양주 옥정 막창 맛집 연잎막창 후| 옥정 연막창 2026-10-08 · 빙그릇
- 양주 연막창 | 옥정동 막창 맛집 연막창 특막창 비교 솔직후기 2026-10-07 · 틈틈이의 틈새기록
- "연막창 양주옥정점" 대구토박이도 재방문한 옥정동 막창 맛집 2026-10-05 · 아무말 big party
- [양주/옥정]옥정동 막창 옥정동 고기집 옥정동 맛집 "연막창" 2026-10-03 · Whenever flower
- 양주 옥정동 맛집 연막창 양주옥정점 연잎에 저온 숙성한 고소한 막.... 2026-10-02 · 트립스토리(Trip Story)
- 양주 옥정맛집 연막창 양주옥정점 옥정동 막창 맛있는 고기집 옥정.... 2026-10-02 · 유유맘로그 :)
- [양주 옥정 막창 맛집] 연막창 양주옥정점|대구 출신도 반가웠던 .... 2026-09-30 · 나만 없어서 만든 블로그_
- [란니/연막창 양주옥정점] 양주옥정 막창맛집 추천 !! 연잎 숙성으로.... 2026-09-28 · Ranni World
- 양주 옥정동 연막창 잡내 없는 초벌연막창과 쫀득한 특막창 방문 후.... 2026-09-06 · 맛집 소개하는 예쁜 언니
- 양주 옥정 맛집 연막창 연잎숙성으로 부드러운 대구 3대 막창집 후.... 2026-09-03 · 배부른 솔직후기 기록장
- 옥정호수공원 맛집 연막창 양주옥정점 양주옥정 맛집 양주옥정 술.... 2026-09-03 · 라곰라이프
- 양주 옥정 맛집 연막창 옥정점 | 쫄깃한 특막창이 맛있었던 옥정 막.... 2026-09-02 · TMI 리뷰 세상 | 여의도 직장인 생활권 맛집 등 기록
- [양주] 연막창 양주옥정점(양주 막창 맛집 추천, 양주 옥정 중심상가.... 2026-08-31 · 먼지의 일상모음.zip
- [양주맛집]부드럽고, 고소한 참숯초벌 막창 완전 강추! '연막창 옥정.... 2026-08-31 · 앙앙이의 즐거운인생
- 양주 옥정맛집 옥정동 막창맛집 연막창 양주옥정점 2026-08-31 · 나의 시간 기록
- 양주옥정 맛집 대구 3대막창 연막창 아기랑 다녀온 후기 2026-08-31 · 조이풀라이프
- [옥정 연막창]양옥정맛집/옥정막창 /양주막창/옥정막창맛집/옥정동.... 2026-08-30 · 마시고 떠나는 일상 로그✈️
- 양주옥정맛집│연잎숙석막창│대구3대막창│막창이 너무너무 맛있.... 2026-08-29 · 꼬마가 사는 세상
- [양주 옥정 맛집] 연잎 숙성으로 연하고 고소한 대구 3대 막창 맛집 '.... 2026-08-29 · 맛을 찍는 사람
후보 203건 중 본문 95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