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어서와칼국수 양주옥정점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주 옥정 중심상가 한길프라자2 1층(109호)에 있는 사골 칼국수와 가마솥 수육 집입니다. 사골양지칼국수가 11,000원, 얼큰해장칼국수가 12,000원이고, 곱빼기와 공깃밥, 셀프 코너의 열무보리밥은 값을 받지 않습니다. 여럿이면 수육과 미나리 오징어무침이 나오는 어서와 한상(10월 글 기준 45,900원)을 시키고, 가족 넷이 한상·감자채전·칼국수 둘을 먹고 87,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6년 8월 31일에 연 체인 매장이고, 본사 블로그는 옛 88로타리집 자리를 바꾼 매장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로6길 18, 한길프라자2 109호 (옥정동)
- 가격대₩3,000 – ₩49,000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3:00 | 20건 중 18건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6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2:0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없음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식사 뒤 셀프 코너의 매실차를 마셨다고 적은 글이 13건입니다. 계산대 앞에 머리끈·치실·가글·막대사탕을 둔 것도 여러 글이 사진과 함께 적었습니다.
- 줄을 직접 봤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 저녁 6시쯤 들어가 20분쯤 지나자 웨이팅이 생겼다는 글, 저녁 피크 전인데 웨이팅이 시작됐다는 글, 지나가며 줄이 많은 것을 봤다는 글입니다. 2건은 줄 직전이었다고 적었습니다(낮 12시에 「한자리 겨우 남을 정도」, 「예약 안했으면 웨이팅 할 뻔」). 입구에 캐치테이블이 있습니다.
-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그중에는 테이블에 이름을 적은 환영 카드가 놓여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가족과 갔다고 적은 글이 11건으로 가장 많고, 부부 둘이 간 글이 3건, 여섯 명이 간 글이 1건입니다.
3개 더 보기
-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8건입니다. 7세 이하는 어린이특선(밥·사골국·다진 수육·김·음료)을 거저 받는다고 적혔고, 받아 먹인 글들은 고기 양이 넉넉했다고 했습니다.
- 유아의자가 넉넉히 있었다고 직접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아기의자 있음」을 정보 블록으로만 옮긴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 수육에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냄새가 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셀프 열무보리밥
깨끗하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8건)와 「잡내가 없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5건 중 1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5건
- 반찬 리필 25건 중 5건
- 통창·채광 25건 중 4건
- 유아의자 25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4건
- 충전 25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1건
- 1인 1메뉴 25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주차를 직접 겪었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건물 지하주차장에 대고, 나갈 때 주차 등록을 해 줬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의 「지하주차장 무료 지원」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몇 대를 댈 수 있는지, 몇 시간이 무료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5건 중 11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8건
- 데이트 25건 중 3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5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5건 중 1건 |
1층이라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1층 코너에 위치해 한눈에」, 「2층 등촌칼국수 밑」처럼 찾아간 길로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집이 아닙니다.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고 테이블 사이가 충분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7 |
| 2026-10 | 18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간 이야기를 한 글은 없습니다. 경기교통공사 근처, 옥정호수공원과 가깝다는 위치 설명만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20건 가운데 19건이 11:00~23:00(라스트오더 22:00), 연중무휴라고 적었고 1건만 11:30 시작이라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바뀌었습니다: 2026년 9월 26일까지의 글은 평일 15:00~17:00 브레이크(주말 없음)를, 10월 12일부터의 글은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을 적었습니다. 10월 14일 글 하나가 아직 평일 브레이크를 적었는데, 가게 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 어서와 한상 값이 바뀌었습니다. 9월 6일·19일 글은 49,000원, 10월 7일부터의 글은 45,900원으로 적었습니다. 9월 6일 글은 한상(중)에 사골칼국수가 들어 있다고 했고 9월 19일 글은 칼국수를 9,000원에 더했다고 해서, 구성까지 같은지는 모릅니다. 칼국수 두 가지의 값(11,000원·12,000원)은 9월과 10월이 같습니다.
- 영수증 리뷰 이벤트에 참여했거나 진행 중인 것을 본 글이 4건입니다. 9월 글은 음료·주류 100원, 어리굴젓 500원, 맛보기 수육 1,000원 중 하나를 고른다고 적었고, 10월 글은 「음료 또는 소주 1병」과 3인 이상 맛보기 수육으로 적어 내용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75-3488을 적은 글이 7건이고, 031-868-2168과 010-7539-3488을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과 네이버 예약으로 된다고 적혔습니다.
- 같은 틀로 쓴 홍보 원고로 보이는 글이 여럿입니다. 「양주옥정혼밥」「양주옥정점심」 같은 같은 검색어 묶음, 「어린이특선 무료」와 서비스 물품 목록, 「대접받는 기분」이 되풀이되고 두 글은 문장이 거의 같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2건뿐이라 나머지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셌습니다. 「12시간 끓인 육수」「김치 명인」「하루 4~7회 삶는다」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옥정] 옥정 신규 맛집 어서와 칼국수(옥정 칼국수, 옥정 열무.... 2026-10-17 · 수집가 밤콩의 뒤집힌 무빙보드
- 양주 옥정 맛집 어서와칼국수 가족식사 장소 추천 2026-10-16 · 소리장의 맛집탐방기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맛집 칼국수 보쌈 호수공원 근처 어서와칼국수 현지인 추.... 2026-10-16 · 지구부터 우주까지 여행할래
- 양주 옥정 맛집 어서와칼국수 양주옥정점 내돈내산 2026-10-16 · 일상,맛집,여행
- 양주옥정칼국수 무료 열무보리밥과 수육한상 진한 사골칼국수 맛집.... 2026-10-16 · ෆ빛나는세상ෆ
- 양주옥정칼국수 부드러운 수육과 국물이 진한 어서와칼국수 양주옥정점 2026-10-16 · 히리의 기록하는 일상 · 다음 색인
- 양주옥정맛집 어서와칼국수 사골양지칼국수부터 무료 어린이특선.... 2026-10-15 · 작은하루 기록
- 어서와칼국수 양주옥정점 보쌈수육과 사골칼국수가 맛있는 양주 옥.... 2026-10-15 · 깨롱댁의 일상
- 양주 옥정 어서와칼국수 내돈내산|양지·해장칼국수 비교, 보리밥.... 2026-10-15 · 매일다른인생¿
- 양주 옥정 맛집 양주 옥정 칼국수 맛집 보쌈도 맛있는 어서와칼국수.... 2026-10-14 · "준준형제와 콩콩이들"
- 양주 옥정 칼국수 보쌈 맛집 추천 | 어서와칼국수 양주옥정점 2026-10-14 · 강아지를 사랑하세요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동 신규 맛집 #어서와칼국수|진한 사골 양지칼국수와 부.... 2026-10-13 ·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중
- 양주옥정칼국수 어서와칼국수 양주옥정점 알차게 먹는팁 2026-10-13 · 라이프 아들속에살아남기
- 양주 칼국수 | 옥정 "어서와 칼국수" 2026-10-12 · 다나영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칼국수 맛집 어서와칼국수에서 먹은 푸짐한 한상 2026-10-12 · 먹고 노는건 나뚜기가 1등
- 양주 옥정 보쌈 칼국수 손만두 맛집 추천 어서와칼국수 양주옥정점 .... 2026-10-11 · 은쓰님의 맛집블로그
- 양주 옥정 보쌈·칼국수 한식 맛집 어서와칼국수 양주옥정점 2026-10-07 · Young's daily · 다음 색인
- 어서와칼국수 양주옥정점, 푸짐함과 정감에 반한 양주옥정맛집 방문 후기 2026-10-06 · 지블리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동 [어서와 칼국수] 내돈내산 2026-09-28 · 라이프 픽(Pick) 투에스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맛집] 어서와 칼국수 : 사골칼국수 수육 감자전 보리밥 가족외식 2026-09-26 · 선유의 양주산책 · 다음 색인
- 생김에 싸 먹는 수육, 양주 옥정 어서와칼국수 수육백반 2026-09-22 · 두랑두랑 리뷰노트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맛집 어서와칼국수 수육 맛집 방문후기 2026-09-19 · 배부른 솔직후기 기록장 · 다음 색인
- 어서와칼국수] 가마솥 수육과 사골 칼국수가 있는 양주 옥정 신상 맛집 / 양주 옥정 맛집 / 양주... 2026-09-09 · 설떡로그(๑❛ڡ❛๑) · 다음 색인
- 어서와칼국수 양주옥정점, 직접 먹어본 솔직한 내돈내산 후기 2026-09-09 · 임원장의 하루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맛집 추천 어서와칼국수 양주옥정점 내돈내산 후기, 수육·칼국수 2026-09-06 · 쨈팽.zip · 다음 색인
후보 265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