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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양주시 옥정동

횟집한식

어담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기 양주 옥정동 R6 상가주택 골목, 건물 1층의 횟집입니다. 회를 시키면 계란장·두부전·코다리찜·해산물 접시 같은 스끼다시가 먼저 상을 채우고, 두툼하게 썬 회가 나온 뒤 매운탕으로 끝납니다. 적힌 값은 모둠회 소 50,000원, 중 70,000원, 특대 120,000원, 겨울 대방어 특대 130,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8건이고, 그 가운데 5건은 이름만 같거나 길 안내로만 언급한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남은 23건이 모두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5나길 111, 1층일부 (옥정동)
  • 가격대₩1,000 – ₩150,000
  • 면적면적 129 m² (약 3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3건이 11:30–23:00, 3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3:00
매일11:30–22:00
쉬는 날화요일11건 중 4건
쉬는 날매달 둘째·넷째 화요일11건 중 6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11:30–24:0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5-04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회를 두툼하게 썬다는 말이 열한 글에 나왔습니다. 광어 지느러미를 「아주 크고 두툼하게」 썰어 준다고 한 글이 있고, 2025년 5월의 돔 스페셜만 식감이 「물컹」했다고 적었습니다.
  2. 매장이 넓다고 일곱 글이 적었고, 「룸은 따로 없지만」 테이블이 많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결혼식 피로연 단체, 과 회식 6명, 회식 손님으로 차 있었다는 글이 있어 단체로 많이 옵니다. 2025년 12월에는 「거의 대부분에 테이블이 예약석 이더라고요」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1/22가장 많이 시킨 것
스끼다시
11/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고기가 두툼
1/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11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고기가 두툼22건 중 11건
매장이 넓다22건 중 7건
깨끗하다22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4건
재방문했다22건 중 2건
조용하다22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2건 중 1건
달다22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2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2건 중 2건
철 지난 장식22건 중 1건
웨이팅이 있다22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2건 중 1건
느끼하다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6 · 아니다 2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22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2건
  • 오픈 주방 22건 중 2건
  • 유아의자 22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2건 중 1건
  • 시즌 장식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스끼다시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12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2건 중 12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1건

가게 바로 앞에 차를 댈 수 있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대수를 적은 일곱 글은 3대에서 5대 사이로 적었습니다. 한 글만 「여긴 항상 주차가 문제인지라 꼭 걸어와야 한다」고 적었고, 만석일 때는 근처 빌라 골목에 댄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7건
  • 여럿이 22건 중 4건
  • 데이트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어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두 글이 가게가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이나 다른 층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는 두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식당 바로 왼쪽 길로 들어가면 화장실이 있어요」 — 매장 밖에 있고 깨끗한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4건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2040508091112010710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4-123
2025-022
2025-045
2025-051
2025-081
2025-091
2025-112
2025-122
2026-011
2026-071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많다고 한 글이 여섯(「소자인데 양이 꽤 많아요」), 적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아무리 그래도 12만원인데 양이 넘 적은게 아닌가」, 소자가 「양이 적은 편」). 비싸다는 말도 셋 대 셋으로 갈렸습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한 글은 회 정식 소자를 시키자 스끼다시가 더 안 나간다는 말을 듣고 「반복하며 반찬 리필 안 된다고 강조에 확인까지」 했다며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11월까지의 글은 매운탕이 회 값에 포함이라고 적었고, 2026년 1월 한 글은 「이번에는 추가 요금 5,000원이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뒤로 매운탕 값을 적은 글은 없어 지금도 그런지 모릅니다.
  • 스끼다시 차림이 시기마다 다릅니다. 2025년 4~5월 글들은 함박스테이크와 오뎅탕을 적었고, 2025년 8월 한 글은 「실제로는 냉동 떡갈비가 나왔더라구요」, 「오뎅탕 대신 묵사발이 나왔는데」라고 적었습니다. 그 뒤의 글들도 떡갈비·묵사발을 적었습니다. 2025년 4월 한 글은 「실장님이 바뀌면서」 구성이 달라졌다는 말을 직원에게 들었다고 적었는데,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르고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마감은 2024년 12월~2025년 2월 글이 22시(네 건), 2025년 4월 글이 24시(세 건), 2025년 5월 이후 글이 23시(다섯 건)로 적었고, 2026년 7월 한 글은 22시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2025년 5월까지 매달 둘째·넷째 화요일, 2025년 11월부터는 매주 화요일로 적혔습니다.
  • 전화번호는 031-865-7077로 일곱 글이 적었고 한 글은 031-855-7077로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하면 「예약석」 팻말을 놓아 준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4월 주말에 「대기 손님도 보일 정도」였다고 한 글이 하나이고, 토요일 저녁 7시에 「자리 거의 만석」이었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몇 분을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옥정 중심상가에서 「걸어서 8분? 정도만 가면 도착합니다」라고 한 글, 「택시를 타고 가서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고」라고 한 글이 있을 뿐입니다.
  • 2025년 4월 10일에서 17일 사이 네 글이 한 주 안에 올라왔고 함박스테이크·어묵탕·코다리찜을 비슷하게 칭찬합니다. 그 가운데 한 글만 (협찬)을 밝혔고 나머지 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2026년 1월 한 글은 근처 다른 식당 주인이 쓴 글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양주 옥정 횟집 어담 푸짐한 스키다시에 도미회 먹고 이틀 뒤 또 방.... 2026-10-01 · 지또네 다락방
  2. 밀린 일기 2026-10-01 · 미뽀뽀
  3. 양주 옥정동 회 정식 맛집 어담, 신선한 도미회와 전복 물회 2026-07-21 · 숨은그림찾는 고인돌
  4. 옥정 어담 대방어가 땡긴다면 양주 횟집 추천! 2026-01-27 · 백년갈비 양주옥정점
  5. 활어회부터 해산물까지 만족, 어담 횟집 후기 2025-12-21 · ✈️ 하늘을 날던 엄마의 하루 기록
  6. 옥정 방어 맛집 ‘어담’ 내돈내산 솔직 후기 주차 가능, 지역화폐 .... 2025-12-01 · ☀️
  7. 양주 옥정 가족외식 장소 추천|스끼다시 푸짐한 어담 횟집 2025-11-13 · 주쓰 이야기
  8. 옥정 r6 어담, 정뜰순대국 >< 2025-11-02 · 미자블로그₍ᐢ.ˬ.ᐡ₎ .ᐟ
  9. [2025.09.12~09.16] 마지막 물놀이와 기후특사단 시작 2025-09-17 · ^^ · 다음 색인
  10. 양주 옥정 횟집 어담 #찐솔직후기 #내돈내산 2025-08-30 · 세상맛집탐험~ · 다음 색인
  11. 양주 옥정 스끼다시 많은 횟집 어담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5-05-13 · 전 호랑 호랑 하지 않아요 •̀ㅅ•́
  12. 양주 옥정 횟집 <어담> 두툼한 모둠회 시원한 물회 그리고 매운탕까.... 2025-04-25 · 기록하는 솜솜 : 일상의 맛과 여행의 온도
  13. 양주 회 맛집 어담, 왜 이제야 다시 갔을까? 2025-04-17 · 젊은당뇨인의 건강잡아둬
  14. 옥정동 맛집 R6 회식당 어담 모듬회 홀에서 먹고왔어요 2025-04-16 · 미식여왕 여행기
  15. 양주 옥정 스끼다시 많은 횟집 어담 2025-04-15 · 빙로그 · 다음 색인
  16. 스끼다시 잘나오는 양주회맛집 어담 2025-04-10 · 샵(#)솔브로우
  17. 옥정 횟집 어담 스끼다시 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5-02-20 · 's blog
  18. 양주 옥정 스끼다시 잘 나오는 횟집 어담 솔직후기 2025-02-14 · 도뿡이의 행방일지 · 다음 색인
  19. 특대방어 맛은 대방! •양주맛집 •내돈내산 •방어맛집 2024-12-20 · 일상쭝
  20. [내돈] 옥정 R6 회맛집 방어회 스끼다시대박ㅣ어담 2024-12-13 · 오늘은 뭐했지
  21. 경기 양주 옥정 횟집 | 어담 2024-12-12 · 코알라룸룸의 기억 저장소
  22. 최고의 맛과 정성, 나만 알고 싶은 양주 옥정 횟집, 어담 2024-11-22 · 바다유리의 지구유영

후보 260건을 모두 열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