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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초밥초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양주시 옥정동

일식

스시오감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스시오감은 양주 옥정 중심상가 폴리프라자3 1층의 초밥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1건이고, 매장에서 먹은 글이 7건, 배달·포장으로 집에서 먹은 글이 3건, 이름만 지나간 글이 1건입니다. 다섯 글이 4인 테이블과 다찌석이 있다고 적었고, 두 글은 「4~5개」라고 했습니다. 값은 모듬스시(12pcs) 15,000원, 특모듬스시 19,000원, 런치세트(8pcs와 우동이나 냉모밀) 11,000원으로 적었고, 모듬에는 새우튀김 2개와 냉모밀이 같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밖에서 보면 안이 어두워서 「영업을 하나?」 싶었다는 말이 세 글에 나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7다길 54, 폴리프라자3 103호 (옥정동)
  • 가격대₩8,000 – ₩20,000
  • 면적면적 44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1:003건 중 3건
쉬는 날월요일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회가 두껍습니다. 매장에서 먹은 일곱 글 가운데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따로 먹는 사시미처럼 엄청 두껍게」, 「횟감이 이불만큼 큼지막하니 밥을 다 덮어버렸고」. 그 대신 밥은 적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배달로 먹은 두 글도 회가 두껍다고 했지만 세지 않았습니다. 두꺼운 회가 싫으면 주문할 때 말하면 조절해 준다는 말은 가게에서 들은 것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2. 다찌석 앞이 열린 주방이라 사장이 손질하는 모습과 재료를 볼 수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통유리로 안이 보인다고 한 글도 두 글입니다. 한 글은 다찌석에 앉은 사람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3. 같이 나오는 새우튀김이 바삭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갓 튀긴 듯 바삭」). 한 글은 튀김 소스가 따로 나오지 않아 간장 와사비에 찍어 먹었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3/6가장 많이 시킨 것
모듬스시
5/6가장 많이 나온 칭찬
고기가 두툼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5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고기가 두툼6건 중 5건
재방문했다6건 중 3건
조용하다6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6건 중 2건
양이 많다6건 중 1건
달다6건 중 1건
직원이 친절6건 중 1건
깨끗하다6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밥 양이 적다6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5건
  • 오픈 주방 6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6건 중 2건
  • 통창·채광 6건 중 2건
  • 유아의자 6건 중 1건
  • 포장 6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듬스시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6건 중 1건
  • 혼자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스시오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6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층이라고 한 글은 두 글입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70805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12
2025-071
2025-081
2026-051

우리가 모르는 것

  • 사장의 응대는 한 글이 「시크친절」이라고 했고, 한 글은 친절도에 별 두 개를 주며 「불친절은 아닌데 뭔가」라고 적었습니다. 1 대 1입니다.
  • 값이 경로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모듬스시는 2025년 1월 매장 글 둘이 15,000원, 2024년 11월 포장 글과 2026년 4월 배달 글이 16,000원입니다. 특모듬스시는 매장 글 셋이 19,000원, 2026년 3월 배달 글이 2개 40,000원입니다. 값이 오른 것인지 매장과 배달 값이 다른 것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한 글은 가격이 착하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11:00~21: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한 글은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런치세트를 몇 시까지 파는지는 한 글이 「13시인가..14시인가」라고만 적었습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옥정 CGV 앞이라 찾기 쉽다고 했을 뿐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손님이 많지 않아 조용했다고, 한 글은 식사 시간에는 손님이 꽤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습니다. 혼밥이었다고 한 글이 하나, 연애 때부터 둘이 다녔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혼밥 글은 테이블이 좁지 않아 여럿이 와도 되겠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31-862-1415는 포장으로 시킨 한 글만 적었고, 그 글은 전화로 주문하면 1천 원을 깎아 준다고 했습니다. 예약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양주 옥정 스시오감, 차분하게 식사하기 좋은 초밥 맛집 2026-05-20 · 오치드림, 나의 행복
  2. 양주스시 옥정신도시 초밥집 스시오감 맛점하고 왔어요 2025-08-27 · 와이 청소일기 · 다음 색인
  3. 양주 옥정 초밥 맛집 스시오감 세트메뉴 후기 포장 배달 가능 2025-07-04 · 죠링이의 일상이야기 ❤
  4. [양주] 스시오감 2025-01-18 · 불량환자 리쏘의diary · 다음 색인
  5. [옥정/맛집] 회가 크고 두툼한 "스시오감" 2025-01-14 · 먹돼지's 맛집 리뷰 · 다음 색인
  6. 양주시 옥정동 초밥맛집 모듬초밥 스시오감 내돈내산 2024-12-04 · 의정부시민

후보 330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