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브마니아 양주옥정점
Shabu Mania
한식 · 양주시 옥정동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기 양주시 옥정동 회천남로 190, 양주우체국 옆 단층 건물에 있는 샤브샤브·월남쌈 집입니다. 고기는 시킨 인분만큼 나오고, 채소·버섯·사리·월남쌈 재료와 떡볶이·볶음밥·또띠아·요거트 같은 셀프바 음식은 마음껏 가져다 먹습니다. 평일 15시까지 점심특선 소고기샤브가 1인 13,900원(2025년 12월까지의 글은 12,900원)이고, 육수는 맑은·얼큰·반반 가운데 고릅니다. 마무리는 남은 육수에 칼국수나 죽을 끓여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 20일부터 2026년 10월 7일까지 28건이고, 동두천점 글 1건을 치우고 소개만 하는 2건을 빼서 가 본 글 25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회천남로 190, 1층 (옥정동)
- 가격대₩2,0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2 m² (약 8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1:00, 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7건 중 3건 |
|---|---|---|
| 매일 | 11:00–21:00 | 17건 중 12건 |
| 라스트오더 | 20:00 | 9건 중 8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아이를 데리고 갔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유아의자는 두 글(「아가의자도 종류별로」, 범보의자), 평상이나 좌식 자리는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문할 때 물어보니 「초등학생부터 요금을 받는다」고 해서 30개월 아이 둘은 값을 내지 않았고, 다른 한 글은 초등학생 둘 몫으로 고기 추가만 시켰습니다. 사장님이 아이에게 사탕을 주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얼큰 육수가 맵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얼큰육수는 생각보다 매콤했어요」). 반반으로 시킨 글이 열다섯이고, 둘 가운데 얼큰이 낫다는 글과 맑은 육수가 낫다는 글이 모두 있습니다.
- 전에도 와 봤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저희는 벌써 4번째 방문인데요」, 「자주 방문하는 단골집이에요」. 도장을 모으는 쿠폰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반반 육수
비싸지 않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7건)와 「매장이 넓다」(1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4건 중 3건
- 주차 규모 24건 중 3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4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2건
- 유아의자 24건 중 2건
- 1인 1메뉴 24건 중 2건
- 쿠폰 24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8건 |
|---|
주차장이 있다고 열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매장 바로 앞 지상 주차장이고, 크기를 적은 세 글은 「50대 이상」이 둘, 「최소 20대」가 하나였습니다. 한 글은 「넓은 주차장이지만 사람 많아서 금방 가득참 주의」라고 적었습니다. 차로 갔다고 밝힌 글은 셋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5건
- 차로 감 24건 중 3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
건물은 한 층짜리입니다. 두 글이 「녹색의 단층건물」, 「단독 건물 1층으로」라고 적었고,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매장 들어가는 통로가 살짝 좁긴 했는데 불편할 정도로 좁진 않아요」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매장 안에서 「유모차 이동도 비교적 편리」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은 옮겨 적은 안내 문구라 세지 않았습니다 — 된다는 뜻도 안 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화장실이 매장밖에 있어서 덥고 춥고 비올땐 쪼꼼 불편」, 「화장실은 외부로 이어져있고요」.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없고,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5-11 | 4 |
| 2025-12 | 3 |
| 2026-01 | 3 |
| 2026-02 | 4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평일 점심특선 소고기샤브는 2025년 12월까지의 글 아홉 건이 12,900원, 2026년 2월부터의 글 여덟 건이 13,900원으로 적었습니다. 주말·저녁 소고기샤브도 2025년 10월 15,900원에서 2026년 4월 16,900원으로 적혔습니다. 열일곱 글이 값이 싸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고기를 더 시키면 다른 집과 「거의 똑같은 가격이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가는 길은 한 글만 다뤘고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불편해서 자차로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라고 적었습니다. 역이나 정류장 이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오후 2시쯤 간 한 글은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라고 적었고, 12시쯤 웨이팅이 있다는 말은 그 글이 들은 말입니다. 점심에 사람이 많았다, 「금방 만석」이라고 적은 글은 여럿입니다. 대기 자리(웨이팅존)는 한 글이 사진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두 글이 했습니다 — 네이버 예약, 그리고 전화로 미리 주문해 두고 간 글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일곱 건이 적었지만 출입문을 보고 적은 한 글(「오전 11시 오픈, 오후 9시 마감이라고 적혀 있었어요」)말고는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열다섯 건이 11:00-21:00, 2026년 2월의 두 건이 11:00-22:00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여덟 건이 20:00, 한 건이 21:00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대부분 0507-1340-3205였고, 한 글만 031-862-3205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전화로 했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두 글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주문한 것·값·자리 대신 소개 문구와 해시태그만 되풀이하고, 한 글은 셀프바를 다른 글들과 다르게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같은 이름의 동두천점 방문기여서 치웠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옥정동 맛집 샤브마니아 양주옥정점 점심특선 후기 2026-10-07 · Meok.studio
- 양주 옥정 샤브샤브 맛집 /주차 GOOD /샐러드바 GOOD/ 가성비 좋은 샤브마니아 양주옥정점 2026-09-07 · 맛집만 순찰하는 로라파파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맛집 샤브마니아 양주옥정점, 샤브샤브 먹고 온 솔직 후기 2026-08-26 · 옼돜의 파란만장 육아일기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동 샤브마니아|아이 둘 무료라 더 좋았던 점심특선 후기 2026-08-01 · 피키로그)애둘과 함께하는 편하고 빡시고 맛있는 일상 · 다음 색인
- 옥정 무한리필 가성비 맛집 샤브마니아 점심특선 후기 2026-07-29 · 경기북부 맛집리뷰 NACO · 다음 색인
- 샤브마니아 양주옥정점 | 양주옥정맛집 샤브마니아 점심특선 내돈내산 추천 2026-07-03 · u._.real · 다음 색인
- [샤브마니아 양주옥정점]옥정 맛집/양주 맛집/옥정 샤브샤브 무한리필 2026-05-26 · 마시고 떠나는 일상 로그✈️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샤브샤브 맛집 추천 샤브마니아 내돈내산 2026-04-23 · 세상 모든 것을 리뷰하는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가성비 좋은 월남쌈 샤브샤브 샐러드바 샤브마니아 양주옥정점 2026-04-03 · 런치즈♬)) 행복은 웃을때 찾아온다. :-D · 다음 색인
- 🍲 샤브마니아 옥정점 이용 후기 2026-02-19 · 바쁜 엄마의 잔잔한 모먼트로그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샤브마니아, 주말에도 평일 가격 그대로 즐기는 해물 소고기 샤브 2026-02-18 · 어디쯤에 있을 이야기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샤브샤브 가성비 점심특선 '샤브마니아' 후기 2026-02-09 · 맛잘알 쪙이 · 다음 색인
- [양주옥정 샤브마니아]가성비 좋은 샤브샤브 평일점심 13,900원 리뷰 2026-02-04 · 뜔기 · 다음 색인
- [양주] 샤브마니아 옥정점 아이랑 가기 딱 좋은 샤브샤브 맛집(재방문, 내돈내산) 2026-01-26 · 미래에 온 걸 환영해! · 다음 색인
- 샤브마니아 양주옥정점 | 내돈내산 후기 | 주차장 넓은 회식 장소 추천 2026-01-18 · 씰룩씰룩 황하프의 일상 · 다음 색인
- [양주옥정식당] 양주 옥정 샤브마니아 무한리필 내돈내산 후기 2026-01-14 · 빈둥로그 Bindoonglog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샤브마니아 점심특선 가성비맛집 내돈내산후기 2025-12-11 · zool_ife · 다음 색인
- 월남쌈 샤브 맛집 양주옥정점 샤브마니아 2025-12-10 · 쩡이의 여행 맛집 · 다음 색인
- 양주 가성비 맛집 샤브마니아 평일 점심 12900원 칼국수 만두 또띠아 월남쌈 육수 무한리필 2025년 11월 2025-12-02 · 내가 기억하려고 만든 맛집 리스트 · 다음 색인
- 해장 제대로 했던 날, 샤브 마니아 옥정점 2025-11-29 · 베라이콘 로그 · 다음 색인
- 양주 옥정 맛집 샤브샤브 평일 점심특선 가성비 갑인 샤브마니아 2025-11-29 · 상큼발랄 리더의 온도 · 다음 색인
- [경기/양주시]다이어터 점심추천 직장인점심 샤브마니아 2025-11-26 · 문학과 문화를 사랑하는 투잡 유지어터 · 다음 색인
- 샤브마니아 양주옥정점 | 양주 샤브샤브 내돈내산 맛집 2025-11-18 · 내가 행복해지는 공간 · 다음 색인
- 샤브샤브와 월남쌈을 즐길수 있는 "샤브마니아 양주 옥정점"에 다녀왔어요 : ) 2025-10-20 · heevely’s day · 다음 색인
후보 32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