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봉평옹심이메밀칼국수 양주옥정점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기 양주 옥정동 R6 상가주택 단지, 옥정동로5라길 28 1층의 옹심이·메밀국수 집입니다. 대표인 옹심이 메밀칼국수는 값을 적은 여섯 글 모두 10,000원이었고, 옹심이만 12,000원, 메밀전병 11,000원, 감자전 10,000원입니다. 주문하면 작은 보리밥과 무생채·열무김치가 먼저 나와 고추장에 비벼 먹는다고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국물은 들깨가 들어가 걸쭉하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크림스프같은 질감」).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8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13건은 삼숭동 까막골동치미막국수나 마포의 같은 이름 지점 등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7건이 이 집에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5라길 28, 주건축물제1동 1층 (옥정동)
- 가격대₩10,000 – ₩12,000
- 면적면적 154 m² (약 4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1:00 | 11건 중 10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물 대신 따뜻한 메밀차가 나옵니다. 일곱 글이 테이블 보온병의 메밀차를 적었고, 냉수는 따로 주거나 요청하면 가져다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이 부담 없다는 말이 일곱 글에서 나왔습니다 — 「1인분에 1만원이라 합리적」「요즘 물가에 비해 가격이 착하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일반 식당들이 그렇듯」이라고만 적었습니다.
- 간이 세지 않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슴슴」「간이 세지 않아서」). 명태회 비빔막국수는 맵다고 네 글이 적었고, 한 글은 「맵찔이들에게 전혀 맵지 않은」이라고 반대로 적었습니다.
- 유아의자가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두 글(2025년 9월, 12월)은 아이 몫으로 보리밥에 김자반을 따로 뿌려 주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유모차를 안쪽까지 끌고 와 테이블 옆에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조용하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늦은 점심이나 오후에 간 글이 많고, 브레이크타임이 없어 늦게 가도 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옹심이 메밀칼국수
비싸지 않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7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7건 중 7건
- 유아의자 17건 중 4건
- 오픈 주방 17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2건
- 주차 규모 17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7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7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7건 중 4건 |
|---|
전용 주차장은 없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주차를 겪어 적은 네 글 가운데 한 글은 매장 앞에 1, 2대 정도 댈 수 있지만 좁아서 이면주차나 도보를 권했고, 한 글은 주차장이 따로 없어 가게 앞이나 길가에 대야 하고 점심 피크에는 돌아봐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늦은 점심에 가게 바로 앞에 댔다는 글, 직원이 매장 앞 주차를 안내해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주차 가능」 딱지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7건 중 3건
- 가족과 17건 중 3건
- 차로 감 17건 중 2건
- 혼자 17건 중 1건
- 친구와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휠체어·유모차 진입 | 17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7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7건 중 2건 |
층은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입니다 — 다른 층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모차를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2 |
| 2025-07 | 2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리지 않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점심, 오후 2시, 오후 3시). 다만 2025년 8월에 여럿이 갔다가 자리가 모자라 옆옆집으로 갔다는 글이 있고(다른 가게 글이라 세지 않음), 주말마다 붐빈다는 것은 들은 말입니다. 매장 안에 대기 공간이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옥정호수공원에서 걸어서 10분쯤이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과 간 글이 셋으로 가장 많고, 지인들과 간 글과 혼자 간 글은 하나씩입니다. 친구 모임에 맞는지는 글이 적어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매일 10:00-21: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휴무일과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한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 값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옹심이 메밀칼국수 10,000원으로 바뀐 기록이 없습니다. 명태회 비빔막국수는 네 글이 10,000원, 2025년 7월의 한 글이 12,000원으로 적어 갈립니다.
- 전화는 0507-1345-2999로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예약 가능」이 있고, 한 글이 미리 전화로 주문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옹심이는 주문 즉시 만들어 10분쯤 걸린다고 했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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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평옹심이메밀칼국수 양주 옥정 R6 맛집 녹진한 국물 감자옹심이 2026-05-23 · 먹고 먹는 일상기록
- 양주 옥정 맛집 봉평옹심이메밀칼국수 2026-04-18 · 은자몽 다이어리
- 2026.03 맛도리 일상 (용산 맛집 / 송도 맛집 / 합정 맛집 / 몽탄 / 스시.... 2026-04-10 · min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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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06건 중 본문 114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