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동남아
미분당 양주옥정점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옥정 중심상가 POP타워(옥정로 214) 103호에 있는 쌀국수 체인 미분당의 지점입니다. 문 밖 키오스크에서 먼저 값을 치르고 들어가 바 자리에 앉아 국물 쌀국수를 먹습니다. 쌀국수는 차돌박이 10,000원부터 힘줄 14,000원까지, 짜조 같은 사이드는 3,000~3,500원입니다. 매장 안에서는 조용히 말해 달라는 안내가 자리마다 붙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으로 센 것은 22건입니다(4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4건은 목록·소개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로 214, 103호 (옥정동)
- 가격대₩2,500 – ₩14,000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8건이 11:00–21:15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15 | 9건 중 8건 |
|---|---|---|
| 브레이크타임 | 15:15–17:00 | 8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0:45 | 8건 중 8건 |
| 쉬는 날 | 화요일 | 9건 중 9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4:45 8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매장 밖에서 합니다. 16건이 문 왼쪽 바깥의 키오스크에서 먼저 결제하고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식권과 영수증」을 들고 들어가 자리에 올려 두면 쌀국수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고, 기다리는 동안 밖에서 미리 주문할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자리는 바뿐입니다. 9건이 테이블 없이 바(다찌) 자리만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ㄱ'자 모양의 바 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여러 명이 가기에는 불편한 구조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공간이 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9건 중 하나는 12~14자리 정도로 봤습니다.
- 조용히 먹는 것이 이 집의 규칙입니다. 12건이 조용했다고 적었고, 대화가 커지면 직원이 조용히 해 달라고 부탁했다는 글이 셋입니다. 그러나 2건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자기들만 주의를 받고 옆 커플과 아이 동반 일행은 아무 말도 듣지 않았다고, 다른 한 글은 옆 사람이 시끄럽게 통화했다고 적었습니다.
- 면과 숙주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9건이 리필을 적었는데, 1인 1메뉴를 시키면 사리를 무료로 더 준다는 것과, 물·단무지·양파절임이 모자라면 그릇을 앞 선반에 올려 두면 말없이 채워 준다는 것입니다. 2025년 5월 글은 면 리필이 「1번 무료」라 적었고 그 뒤 글은 횟수를 적지 않았습니다.
4개 더 보기
- 양이 많다는 글이 8건입니다. 리필이 되는데도 처음 양이 많아 리필을 해 본 적이 없다는 글이 있고, 차돌박이 쌀국수를 「갈 때마다 남기고 온다」는 글이 있습니다.
- 자리 뒤 벽에 옷걸이가 있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의자 밑 수납칸과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수저와 종지는 자리 서랍에, 핫소스·해선장·칠리소스와 머리끈은 머리 위 선반에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주방이 훤히 보인다고 5건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몇 년째 와도 깨끗하게 유지된다고 적었습니다. 이 5건 중 2건은 같은 집 가족(라공파파) 블로그입니다.
- 점심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건인데, 11시 오픈에 들어갔더니 식사를 마칠 즈음 입구에 대기 손님이 생겼다는 글과 점심에 손님이 많았지만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입니다. 오후 2시 반에 간 글 하나는 대기가 없었지만 자리가 꽉 찼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차돌박이 쌀국수
양이 많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조용하다 | 그렇다 1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16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1건 중 9건
- 반찬 리필 21건 중 9건
- 짐 보관 21건 중 6건
- 오픈 주방 21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3건
- 포장 21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1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1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1건 중 1건
- 충전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3건 |
|---|
건물 지하 POP타워 주차장에 댔다고 3건이 적었고, 직원에게 차량번호를 말하면 무료로 처리해 줬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오후 5시에 주차장이 이미 만차라 조금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차면 유료주차장 영수증에 짜조를 준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5건
- 가족과 21건 중 4건
- 데이트 21건 중 4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 혼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
층은 한 글만 직접 적었습니다 — 중심상가 POP건물 1층 대로변에 있다고요. 그 밖의 글은 주소의 「1층」만 옮겨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자리가 모두 바 의자라는 점은 9건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모릅니다. 한 글이 자리 안내문에 와이파이와 함께 「화장실 비밀번호」가 적혀 있다고 했을 뿐, 위치나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6-02 | 2 |
| 2026-03 | 4 |
| 2026-04 | 4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3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한 번 올랐습니다. 2025년 5월 글은 차돌박이 쌀국수를 9,500원이라 적었고, 2026년 3월 이후 글은 모두 10,000원입니다. 한 끼 값은 쌀국수 하나로 10,000~14,000원이고,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2건,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9건이 11:00-21:15, 브레이크 15:15-17:00, 라스트오더 14:45와 20:45, 화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모두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마감을 21:45로, 한 글은 점심 라스트오더를 14:25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화요일 휴무는 「2월 24일부터」 생겼다고 2026년 3월 글이 적었고, 2025년 5월 글에는 휴무일이 없었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간 글은 없어서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같은 가족 블로그 세 건은 집에서 2.5km를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507-1361-0492로 같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대기가 있으면 밖에서 기다리다 번호대로 불려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 「유아의자 보유」는 한 글이 기본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뿐이고, 아이와 가서 써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딸과 간 글 4건은 아이 나이를 적지 않았습니다.
- 세지 않은 홍보성 글이 있습니다. 2건은 메뉴 이름이나 값 없이 홍보 문구로만 된 소개글이라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방문으로 센 글 가운데 한 건은 근처 돼지갈비집 주인이 자기 가게 링크를 붙여 쓴 글이고, 3건은 한 가족의 블로그 세 계정이 같은 형식으로 쓴 글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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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1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