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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양주시 옥정동

한식

드르와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드르와는 양주 옥정 중심상가 폴리타워 2층 203호에 있는 백반집입니다. 메뉴는 백반 하나이고 값은 11,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결제하고 앉으면 직원이 첫 상을 차려 주고, 밥·국·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반찬 11~12가지에 메인 반찬 하나가 날마다 바뀌어 소불고기, 수육, 돈까스, 제육볶음, 떡갈비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백반을 시키면 셀프 라면을 3,000원에 더할 수 있습니다. 의정부 민락동의 「드르와포차」가 옮겨 온 집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12건이고, 가서 먹은 기록은 10건입니다. 1건은 백석읍의 다른 식당 글이라 치웠고, 1건은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다른 블로그에 다시 올린 글이라 한 번만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7다길 12-13, 폴리타워 203호 (옥정동)
  • 가격대₩6,000 – ₩11,000
  • 면적면적 120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2건이 평일 09:00–15: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09:00–15:005건 중 2건
쉬는 날토요일·일요일4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4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서 먹은 10건 가운데 9건이 밥·국·반찬을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밥과 국은 입구 쪽 보온밥통에, 반찬은 주방 앞에 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아쉽게도 메인반찬은 리필이 안된다는 점」을 적었습니다.
  2. 7건이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결제하고 자리에 앉는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식사와 포장을 키오스크에서 고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3. 값을 두고는 갈렸습니다. 값이 괜찮다(「착한 가격」, 「가성비」)고 한 글이 5건, 비싸다고 한 글이 1건(「만원이 넘어가는 백반 가격에는 고개가 갸우뚱」), 비싸 보이지만 먹어 보니 납득된다고 한 글이 2건입니다. 백반 한 끼 값 11,000원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글 9건에서 같았습니다.
  4. 4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밥을 직접 담아 주시는데 고봉으로 담아주네요」, 「밥도 많이 주셔서 조금 남겼는데요」.
1개 더 보기
  1. 4건이 물 대신 보리차나 둥굴레차를 주고 셀프바에 따뜻한 차를 둔다고 적었습니다. 커피까지 있다고 한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10/10가장 많이 시킨 것
백반
5/10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0협찬이라고 밝힌 글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깨끗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0건 중 5건
깨끗하다10건 중 5건
양이 많다10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10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0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0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10건 중 1건
고기가 두툼10건 중 1건
맵다1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0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0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0건 중 7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0건 중 4건
  • 포장 10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10건 중 2건
  • 이전해 옴 10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0건 중 2건
  • 유아의자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백반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0건 중 3건

3건이 건물 주차장에 차를 댔거나 넓다고 적었습니다 — 「주차는 5,6층까지 올라오면 널찍하답니다」, 「식사후 주차 등록 잊지 마세용」. 「무료주차 1시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나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0건 중 1건
  • 가족과 10건 중 1건
  • 혼자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드르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10건)
엘리베이터10건 중 2건

8건이 건물 2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시면」 바로 보인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주차장을 마주 보고 왼쪽 끝 엘리베이터를 타면 찾기 쉽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2층에 닿는다는 것까지만 압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204010203
월별 수치
달글
2024-112
2025-021
2025-042
2026-011
2026-022
2026-032

우리가 모르는 것

  • 의정부 민락동에서 밤에는 포차, 낮에는 백반을 하던 「드르와포차」가 옥정으로 옮겨 왔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의정부에서 봤던 집 같다고만 한 글이 1건 더 있습니다. 옮긴 일은 우리가 읽은 첫 글(2024년 11월, 「새로운 백반집이 생겼어요」)보다 앞섭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2월 글은 월~토 11:00-16:00·일요일 휴무, 2025년 4월 글은 11시~14시·일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2026년 2·3월 글 3건은 09:00-15:00에 토·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지금 시간은 가기 전에 전화(031-853-0600)로 확인하십시오. 예약은 단체라면 미리 하라고 한 글과 미리 전화하고 갔다는 글이 1건씩입니다.
  • 간을 두고는 갈렸습니다. 「아이가 먹기엔 조금 짤수 있다는점」을 적은 글이 1건, 반찬이 「적당히 삼삼해서」 괜찮았다거나 간이 맞았다고 한 글이 2건입니다. 제육볶음이 매웠다고 한 글이 1건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시에 갔는데 사람이 가득했다는 글, 문 열자마자 갔는데도 사람이 많았다는 글, 「사람이 굉장히 많기에 합석하실 수 있으니」라는 글이 있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기다린 시간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혼자 간 1건과 아이를 데리고 간 1건뿐입니다. 친구나 여럿이 가서 어땠는지는 모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그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양주 옥정 점심 맛집 드르와백반 후기 | 맛집 백반집 2026-03-07 · 칠성맨의 맛집 탐방기
  2. 테이블에 앉으면 가져다주는 양주 옥정 백반 맛집, 드르와 퀄리티 .... 2026-03-06 · 린Rin 골프 여행 맛집,호텔,뷰티까지
  3. 1,1000원으로 누리는 최고의 백반- 드르와 백반 점심 식사 리뷰 2026-02-13 · 김라떼
  4. 매일 바뀌는 메뉴와 맛있는 반찬이 생각나는 가정식 백반 '드르와', .... 2026-02-01 · love ⛧ love ⛧ love
  5. 매일 바뀌는 맛 가정식백반집 - 양주 옥정 드르와 백반 2026-01-08 · 세상 모든 해장을 위하여
  6. [양주 옥정지구맛집/드르와]의정부에서 양주로 이전한 푸짐한 백반.... 2025-04-30 · 낭만식객의 숨은맛집 이야기ᆢ
  7. [일상] 4월 불교의 달_선명상 템플스테이 후기 , 양주 '회암사' 템플.... 2025-04-22 · 일상
  8. [양주] 드르와 백반 2025-02-11 · 불량환자 리쏘의diary
  9. 옥정 매일 반찬이 바뀌는 가성비 집밥 드르와백반 2024-11-19 · 자몽예몽
  10.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옥정 한식 백반 맛집 "드르와" 2024-11-18 · 밍콩킹콩 님의 블로그

후보 19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