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담은수제비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담은수제비는 양주 고읍과 옥정 사이, 청담로84번길 외곽에 있는 수제비·칼국수집입니다. 감자수제비(담백)와 김치수제비(칼칼)를 한 냄비에 반씩 담는 반반수제비가 중심이고, 1인분 9,000원에 부추전·호박전이 10,000원입니다. 거의 끓여 나온 냄비를 테이블에서 2~3분 더 끓여 먹고, 밥과 식혜는 셀프바에서 값 없이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9건이고, 이 가운데 이 가게 글은 8건, 가 본 글은 7건이며 모두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20일 사이에 쓰였습니다. 가족과 간 글이 셋, 연인과 하나, 친구와 하나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청담로84번길 153-20 (옥정동)
- 가격대₩4,000 – ₩27,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90 m² (약 5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1:00 | 5건 중 5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5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0:3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화요일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전이 바삭하다는 말은 가 본 일곱 글이 모두 적었습니다. 부추전은 「튀긴 듯한 부추전」, 호박전은 「식어도 바삭」하다고 했고, 두 전 모두 크기가 커서 두 사람이 수제비 2인분과 전 하나로 충분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양이 넉넉했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셀프바에 밥솥과 식혜가 있고 값을 받지 않습니다. 식혜를 떠다 마셨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식전 식후 2번씩」, 「얼음 식혜」. 셀프바에서 무생채·김치 같은 반찬을 더 담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드실 만큼만 담아주세요」라는 안내를 보았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다섯 글이, 깔끔하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테이블 사이가 넉넉하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한 글은 통유리창으로 햇빛이 잘 든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화장실이 넓고 깔끔하며 여자 화장실에 기저귀를 갈 공간이 크게 있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둘이고,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이와 먹는다고 하니 호박전을 고추 빼고 부쳐 주었다는 글이 하나, 칼국수·수제비를 후추와 고추를 빼고 만드는 어린이 메뉴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오후 5시 30분쯤, 저녁 6시 반쯤, 저녁이 꽤 지난 시간입니다. 두 글은 앉아 있는 동안 손님이 계속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점심 한창때에 간 글은 없어서 그때의 기다림은 모릅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반반수제비
튀김옷이 바삭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7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7건 중 5건
- 유아의자 7건 중 2건
- 반찬 리필 7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7건 중 1건
- 통창·채광 7건 중 1건
- 기저귀 교환대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7건 중 2건 |
|---|
매장 앞 전용 주차장에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차를 가져와서 막걸리를 마시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주차장에 몇 대가 서는지 센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7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7건 중 2건
- 데이트 7건 중 1건
- 차로 감 7건 중 1건
- 친구와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남녀 화장실 구분 | 7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와 체크인에 「1층」이 붙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그 글도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4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한 글이 「가까운 역이나 버스정류장이 없어」 대중교통으로 가기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81·99·118번 버스를 타고 고읍교역에서 내려 세차장 골목으로 150m 들어간다는 길을 옮겨 적었지만, 버스로 가 본 사람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모두 10:00~21: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매장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 20:30은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만 토·일에는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모두 2026년 9~10월 글에서 나왔습니다. 수제비 1인분 9,000원은 메뉴판을 본 한 글이, 2인 18,000원은 두 글이, 3인 27,000원은 한 글이 적었고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그보다 앞선 시기의 값은 모릅니다.
- 한 글이 옮겨 적은 소개에 의정부 신시가지에서 15년 한 삼대포차가 수제비 전문점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있습니다.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고, 이전 전 가게를 다룬 글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365-6618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삼계탕은 예약 주문이라고 한 글이 옮겨 적었을 뿐입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맛집] 담은수제비|반반수제비·호박전 후기 2026-10-20 · 좋은 순간의 기록
- 양주 나리공원 천일홍축제 + 담은수제비 양주옥정점 2026-10-09 · 송송 일상기록☻
- [양주 맛집 추천] 양주 옥정동 담은 수제비 내돈내산 후기 2026-10-05 · hyem.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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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옥정 맛집] 양주 옥정동 한식 맛집 추천, 파전과 수제비 둘 다 .... 2026-09-15 · ৎ .°. ݁₊ 호빵이의 패션일기⊹ ‧₊˚ ౨
- (내돈내산)양주 수제비 맛집 추천 : 동네 숨은 맛집으로 깔끔함으로 .... 2026-09-11 · 심지의 하루하루의 기록
후보 528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