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식한식
남다른 떡볶이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주 옥정동 마트킹 맞은편 다산프라자 113호에 있는 동네 분식집입니다. 밀떡 떡볶이와 크게 튀겨 내는 튀김, 김밥을 팔고, 매장에서 먹거나 포장해 갑니다. 2026년 4월 글에서는 떡볶이 1인분이 4,000원이었고, 6월 글이 옮긴 메뉴판에서는 4,5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8건입니다. 그 가운데 3건은 이름이 비슷한 다른 가게(남다른대구막창 두 지점, 면목동 한가위떡방) 글이어서 치웠고, 가 본 글은 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로7길 9-19, 다산프라자 113호 (옥정동)
- 가격대₩1,000 – ₩7,500
- 면적면적 36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쉬는 날 | 일요일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에서 글들이 먼저 꺼내는 것은 떡볶이보다 튀김입니다. 가 본 다섯 글 가운데 네 글이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고추튀김을 시킨 세 글은 모두 속이 꽉 찼다고 적었고, 한 글은 「고추 안에 동그랑땡처럼 고기소가 가득」 들어 있다고 썼습니다. 다른 한 글은 「느끼하지도 않은」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 가 본 다섯 글 모두 다시 간 사람이 썼습니다. 한 글은 두 번째 방문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바로 다음 날 늦은 점심에 다시 갔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임신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먹어 왔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에서 먹을 자리는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테이블 3개 정도」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4인 테이블 2개와 사이드 테이블 하나가 있다고 했습니다. 작은 매장이고 근처 초등학교·고등학교 학생들이 오가며 먹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사장님 혼자 운영하지만 전화로 주문하면 10분쯤이면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떡볶이
재방문했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튀김옷이 바삭」(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2건
- 포장 5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5건 중 1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5건 중 2건 |
|---|
주차는 두 글이 건물 지하주차장을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평일 오후에 「거의 텅텅 비어」 있었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진입로가 좁다고 했습니다. 세 번째 글은 다른 사람들이 가게 앞 도로변에 세우더라고만 적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길가에 세워도 된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5건 중 1건
- 가족과 5건 중 1건
- 혼자 5건 중 1건
- 차로 감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5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5건 중 1건 |
층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그 글은 마트킹 건너편 건물 「1층에 있다」고 했습니다.
들어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들어가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 진입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 본 다섯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2026년 4월과 6월 사이에 올랐습니다. 4월 글은 떡볶이 「1인분 4,000원」, 「고추튀김 (2,000원)」, 김말이 1,000원이었고, 6월 글이 옮긴 메뉴판은 「떡볶이 4,500원」, 「수제왕고추튀김 2,500원」, 김말이 1,500원이었습니다. 오징어튀김은 두 글 모두 1,500원이었습니다. 그 뒤로 값을 적은 글은 없어서 지금 값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블록(월~금 11:00-19:00, 토 08:30-14:00, 일요일 휴무, 재료 소진 시 마감)과 한 글이 겪은 말(평일 7시, 토요일 2시에 닫고 일요일은 쉼)이 같은 쪽을 가리킵니다. 다만 여는 시각을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일찍 닫아 「시간이 안 맞아 못 먹을 때가 많아」 아쉽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77-7763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 전화로 주문해 포장해 간다고 적은 글은 하나 있고, 예약 주문을 받는다는 말은 안내판을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글들은 마트킹 맞은편, 옥정고 바로 옆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두 글은 집 앞이라 걸어갔고, 한 글은 차로 갔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두 글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혼자 사서 차 안에서 먹었고, 한 글은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 가서 가족 몫까지 포장해 왔습니다. 친구나 여럿이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옥정 분식 맛집 ‘남다른 떡볶이’ 두 번째 재방문! 내돈내산 2026-10-01 · 수댕블로그
- [양주/옥정] 옥정 튀김 맛집 남다른 떡볶이(기름떡볶이, 수제왕고추.... 2026-07-23 · 수집가 밤콩의 뒤집힌 무빙보드
- 청담 홍포차, 한성대입구 벚꽃거리, 의정부 평양면옥, 의정부 참치 .... 2026-06-15 · 간지녀의 블로그
- 양주 옥정 옥정신도시 남다른 떡볶이 분식 수제튀김 포장 내돈내산 .... 2026-06-05 · 내가 만든,나의 시간을 담다.
- 양주 옥정 남다른떡볶이 | 속이 꽉 찬 수제 왕고추튀김 맛집 (내돈.... 2026-04-01 · 틈틈이의 틈새기록
후보 47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