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나리타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주 옥정 중심상가 비타민프라자(옛 노브랜드 건물) 2층에 있는 일본식 이자카야입니다. 천장을 벚꽃 조화로 덮었고, 입구 수조에 둔 장어로 생물장어구이를 냅니다. 값을 적은 열 글이 모두 1마리 27,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안주는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시키고, 두 사람이 5만~6만 원대(50,900원·52,800원·67,000원)를 썼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 5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30건입니다. 2건은 다른 이야기(비염 약·나리타 공항)라 치웠고, 2건은 소개만 해서 세지 않았으며, 26건이 가 본 글입니다. 2025년 4~5월의 세 글에는 장어가 나오지 않고, 2026년 4월부터의 글에 장어가 나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7가길 44, 205호 (옥정동)
- 가격대₩1,000 – ₩45,9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2 m² (약 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5:00–02:50, 4건이 15:00–02:5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5:00–02:50 | 20건 중 15건 |
|---|---|---|
| 요일 안 적음 | 15:00–02:50 | 20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01:50 | 14건 중 1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장어는 주문하고 나서 손질합니다. 입구 수조에서 꺼내 손질한 뒤 구워서, 세 글이 장어가 나오기까지 조금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메인 요리가 나오기까지 약간의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점이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이라 적었습니다. 두 글은 주문하자 그때 장어를 잡아 요리했다고 직접 겪은 대로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의 「주문 즉시 잡는다」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열한 글이 통창 옆 창가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셋은 날이 좋아 창문을 활짝 열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통창이 활짝 열린 2층」). 2026년 4~6월 글들이라 여름·겨울에도 여는지는 모릅니다.
- 자리는 여러 가지입니다. 일곱 글이 좌식(다다미식) 자리가 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은 신발을 벗고 앉는다고 적었습니다. 칸막이로 테이블을 나눴다는 말과 몇 계단 올라가는 별도 구역이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 열 글이 기본 안주가 값 없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고구마 맛 자색 뻥튀기 과자와 단무지·피클·산고추절임이고, 한 글은 과자를 다 먹자 땅콩을 더 가져다주었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여덟 글이 장어나 해물에 비린내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비린내가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을 다룬 열여덟 글 가운데 열한 글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벼운 금액은 아니지만」 아깝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셋입니다. 둘이 술 없이 장어·우삼겹숙주볶음·시샤모·공기밥에 52,800원, 둘이 소주 한 병과 장어·돈코츠오뎅탕에 50,900원, 둘이 소주 1병·맥주 3병과 안주 넷에 67,000원이었습니다.
- 아홉 글이 남편이나 아내와 둘이 왔고, 다섯 글이 친구와 왔습니다. 회식 2차로 왔다는 말도 한 글에 나옵니다.
- 열한 글이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생물장어구이
비싸지 않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1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14건
- 2층이 있다 26건 중 1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1건
- 통창·채광 26건 중 1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6건 중 10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6건 중 7건
- 엘리베이터 26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26건 중 2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2건
- 냉방 26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건
- 충전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만 겪은 대로 적었습니다(건물 내 주차가 편했고 3시간 무료). 나머지는 가게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인데, 대부분 「건물 지하주차장」이라 하고 한 글은 「폴리타워 3시간 무료」라 적어 어디에 대는지가 갈립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9건
- 친구와 26건 중 5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13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4 (읽은 글 26건) |
| 엘리베이터 | 26건 중 4건 |
열세 글이 2층에 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네 글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3층」이라 다르게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는 네 글이 탔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글 하나의 「장애인 편의시설 마련」은 가게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2 |
| 2025-05 | 1 |
| 2026-04 | 3 |
| 2026-05 | 7 |
| 2026-06 | 11 |
| 2026-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간 길을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덕계역에서 버스로 10분쯤 걸렸다고 했습니다. 「대중교통으로도 좋다」는 다른 글들의 말은 겪은 것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웨이팅 감수하고서라도」는 겪은 것이 아니라 권하는 말입니다.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가서 꼬치 하나를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이 2025년에 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스무 글이 적었고 거의 모두 「매일 15:00-02:50, 라스트오더 01:50」입니다.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새벽 3시까지라 적었습니다. 일곱 글이 평일에 손님이 적으면 일찍 닫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4~5월 두 글은 010-2688-9344, 2026년 글들은 010-7577-3390(다섯 글)과 031-857-2299(네 글)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했다는 글만 있습니다.
- 값이 갈리는 메뉴가 있습니다. 생연어사시미는 2025년 4월과 2026년 6월 글이 24,900원, 2026년 5월 메뉴판을 옮긴 글이 19,900원이라 적었습니다. 장어 맛도 「기본맛/매운맛」이라 적은 글이 넷, 메뉴판에 「소금맛/양념맛」이라 옮긴 글이 하나입니다.
- 2026년 5~6월 글 여덟 건이 같은 해시태그 다섯 개를 같은 차례로 달았고,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2025년 4~5월 글 세 건도 같은 문구를 씁니다. 본문에 먹은 기록이 각각 있어 세었지만, 홍보 글이 많은 집이라는 점을 감안해 읽어 주십시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옥정동 8] 이자카야, 나리타(成田) 옥정점 2026-08-31 · 양주(楊州) travel maker
- 내돈내산] 양주 옥정 이자카야 추천! 분위기 좋은 나리타에서 메로.... 2026-08-07 · 피치아빠의 육아일기
- 옥정이자카야 술집 나리타ㅣ생물장어구이 모둠해물 후기 2026-06-30 · everyday, eveday. · 다음 색인
- 경기도 양주) 주인장 또또 간 집 옥정이자카야 맛집추천 '나리타 양.... 2026-06-30 · *ฅ́˘ฅ̀*
- #48_[양주/옥정]양주맛집/ 옥정술집/ 옥정이자카야/ 옥정신도시맛집.... 2026-06-30 · εFluffy_onedayЗ
- 옥정술집 이자카야 추천 안주 퀄리티 좋고 분위기 좋은 장어까지 파.... 2026-06-18 · 졔의 기록장️✈️
- [양주맛집 나리타] 분위기 좋은 옥정이자카야 2026-06-17 · 찡쪽맘 민쪽이의 일상
- 양주 옥정 이자카야 나리타 양주옥정점 후기(양주 옥정 찐맛집) 2026-06-16 · 더덕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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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5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