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집
깐부치킨 옥정점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주 옥정 대방3차 디에트르 에듀포레 상가에 2026년 5월 문을 연 깐부치킨 체인점입니다. 마늘전기구이 같은 전기구이와 바삭한 식스팩, 순살치킨에 생맥주를 마시는 곳으로, 적힌 값은 순살치킨 22,000~24,000원, 반반치킨 21,000원, 국물떡볶이 13,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 31일부터 2026년 10월 21일까지 13건이고, 그 가운데 다섯 건은 옆집 피자스쿨·다른 고깃집·서울 개업 목록이라 치웠고, 배달 글 한 건을 빼면 가서 먹은 글은 여섯 건입니다(모두 2026년 5~7월). 그중 두 건은 같은 사람이 두 번 간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서로5길 55, 418동 근린생활시설동 지2층 B210,B211호 (옥정동, 양주옥정신도시 디에트르 에듀포레)
- 가격대₩7,000 – ₩24,000
- 면적면적 68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5: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5:00–24:00 | 4건 중 2건 |
|---|---|---|
| 라스트오더 | 22:3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게 앞에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습니다. 가 본 여섯 글 중 네 글이 적었고, 111169 는 테이블이 「약 3개」라고, 111170 은 평일 저녁에 테라스가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오픈 첫날 간 글은 안에 자리가 없어 밖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튀김옷이 바삭하다는 말이 가 본 여섯 글 중 다섯 글에 나옵니다. 111164 는 바삭한 식스팩이 「바~삭 소리가 크게 들릴만큼」 바삭하고 기름기가 적었다고, 111167·111170 은 매장에서 먹으면 바로 튀겨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두 건이고 둘 다 같은 블로거입니다. 두 번 다 직원(사장, 아르바이트생)이 크리스피·뼈 후라이드는 염지가 매워 아이에게는 순살 후라이드를 권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생맥주(테라·기린)
튀김옷이 바삭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5건)와 「양이 많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6건 중 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6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6건 중 2건
- 할인 6건 중 1건
- 냉방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6건 중 2건
- 가족과 6건 중 2건
- 여럿이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등록 주소는 「지2층」이지만, 몇 층인지, 계단으로 내려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글들은 가게 앞 테라스만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남/녀 화장실 구분」을 옮겨 적었지만 직접 본 것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2 |
| 2026-06 | 3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1 대 1로 갈립니다. 6월 30일 글은 저녁에 자리가 없어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다고(본인은 남은 한 자리에 바로 앉음), 6월 3일 글은 평일 저녁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 모두 테이블링 앱으로 원격 줄서기를 한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111169 는 「양이 조금 적습니다」라고, 111164 는 식스팩이 살이 많아 양이 적지 않았고 골뱅이 쫄면은 본 메뉴처럼 많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짠 정도도 한 글씩 갈립니다. 커리 순살치킨을 먹은 글은 「개짜고」라고, 반반치킨을 먹은 글은 짠 정도가 적당했다고 적었습니다.
- 오픈 첫날 간 글은 사람이 꽉 차서 주문 뒤 음식이 나오기까지 꽤 걸렸고, 기다리는 동안 과자 같은 기본 안주가 없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의 글에서 늦게 나왔다는 말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로 갈립니다. 2026년 5월 29일·6월 3일 글은 15:00-23:30(라스트오더 22:30), 6월 30일·7월 6일 글은 매일 15:00-24:00이라고 적었습니다. 모두 블로거가 옮겨 적은 시간이라 6월 중에 바뀐 것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들은 모두 근처 아파트 주민이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과 간 글 두 건(같은 블로거)과 여럿이 모인 글 한 건뿐입니다. 친구 둘이나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5~7월 글 세 건이 메뉴별로 적었을 뿐, 한 끼에 모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골뱅이 쫄면이 「가격대가 있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건(같은 블로거)이 031-836-8868, 한 건이 031-863-8868로 적어 한 자리가 다릅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고, 테이블링 앱으로 원격 줄서기를 한다는 글이 두 건입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옥정동 치킨맛집 옥정대방3차 치킨집 깐부치킨 옥정점 2026-07-06 · 나의 시간 기록
- 양주 옥정맛집 옥정 치킨맛집 옥정 신상맛집 깐부치킨 옥정점 2026-06-30 · 나의 시간 기록
- 잘먹잘싸⭐️ 하니네 집들이, 엄빠의 상경, 깐부치킨 커리치킨 존.... 2026-06-10 · ETERNAL JOURNEY
- 양주 옥정 치킨 맛집 깐부치킨|신상 매장 방문 후기 2026-06-03 · 소떡의 일상
- [양주 옥정 맛집] 이재용, 정의선, 젠슨황도 픽한 치맥 맛집 '깐부치.... 2026-05-29 · 맛을 찍는 사람
- 양주 깐부치킨 새로오픈 한 곳 옥정점 2026-05-05 · 에너전기(전기 에너지)
후보 37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