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긴자료코 옥정점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긴자료코 옥정점은 양주 옥정 중심상가 폴리프라자 1층에 있는 돈까스·덮밥·우동 체인점입니다. 입구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장국·깍두기·물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으며, 일자로 놓인 바 테이블에 앉아 먹습니다. 가 본 글에서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데미그라스 소스를 부어 내는 데미그라스 돈까스로 열 글이 시켰고, 값을 적은 다섯 글 가운데 넷이 11,000원, 한 글이 12,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7건이고, 그 가운데 14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옥정동로7가길 30, 폴리프라자 108호 (옥정동)
- 가격대₩8,500 – ₩18,000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8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8건 중 8건 |
|---|---|---|
| 라스트오더 | 20:30 | 8건 중 8건 |
| 쉬는 날 | 월요일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바 테이블뿐입니다. 열 글이 「자리는 바 형식으로만」「전 좌석이 일자형 바(Bar) 테이블」처럼 적었고, 「서로 마주 보고 앉아서 먹을 곳은 없어요」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한 글만 「두 사람이 마주 앉아」 먹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네 식구가 간 글은 「4식구 쭈욱 일렬로 앉아서」 아이 밥을 챙길 때 살짝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크기는 세 글이 크지 않다·협소하다고, 한 글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주방이 훤히 보입니다. 다섯 글이 오픈 주방이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두 글이 무엇을 보고 깨끗하다고 했는지 적었습니다 — 「바닥에 기름때 하나 없이」, 「튀김기도 깨끗하고」.
- 양이 많다는 말이 여덟 글에서 나왔습니다. 키오스크에서 1인분과 1.5인분을 고르는데 추가 값이 없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1.5인분을 고른 한 글은 「돈가스 큰 거 2장에 절반 크기 1장」이 나왔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밥을 다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1.5배는 밥 양」이라는 말과 「남기면 환경부담금 3,000원」이라는 안내는 들은 말·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소스를 듬뿍 부어 나오는데도 튀김옷이 바삭했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꽤 오래 바삭바삭했어요」). 한 글은 「바삭함보다는 부드럽고 촉촉한 스타일」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튀김옷과 고기가 「살짝 분리」됐다는 글과 「따로 놀지 않고」 붙어 있었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1개 더 보기
- 혼자 간 글이 셋, 친구·지인과 간 글이 셋, 부부가 간 글이 둘, 아이들과 네 식구가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간 글들은 키오스크 주문과 바 테이블 덕에 혼밥이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데미그라스 돈까스
양이 많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튀김옷이 바삭」(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전 좌석이 바(다찌)석 14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4건 중 8건
- 오픈 주방 14건 중 5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14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4건 중 2건
- 1인 1메뉴 14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14건 중 1건
- 포장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4건 중 5건 |
|---|
다섯 글이 건물 지하주차장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게에 주차 등록을 부탁하면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주말에 간 한 글은 지하주차장이 만차여서 근처 통합관제센터에 대고 5분쯤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14건 중 3건
- 친구와 14건 중 3건
- 차로 감 14건 중 2건
- 데이트 1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4건 중 1건
- 가족과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4건) |
|---|
층을 겪은 대로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주차하고 「1층으로」 갔다는 글과, 같은 건물 2층 미용실에서 「같은 건물 1층」으로 내려왔다는 글입니다. 지하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문이 두 곳이고 그중 하나가 엘리베이터 쪽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모릅니다. 두 글이 「남/녀 화장실 구분」을 옮겨 적었지만 정보 블록을 긁어 온 것이고, 화장실을 써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4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지하철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옥정호수공원까지 걸어서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평일 12시가 조금 지나 들어가니 금방 자리가 찼다는 글, 「12시 쫌 넘으면 자리가 많이 없으니」 조금 일찍 가라는 글, 들어온 뒤 자리가 금세 꽉 찼다는 글이 하나씩 있고, 한 글은 「웨이팅 해야 할 듯」이라고 짐작만 했습니다.
- 값은 글마다 조금씩 갈립니다. 데미그라스 돈까스는 네 글이 11,000원, 2026년 8월 29일 글 하나가 12,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돈까스와 함박이 같이 나오는 세트는 2026년 6월 글이 16,500원, 8월 글이 13,500원이라고 적었는데 같은 메뉴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비싸다는 말은 두 글이 아니라고, 두 글이 결론 없이 했습니다. 네 식구가 메뉴 4~5개를 시키면 「5만원 안팍」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똑같이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매주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그 시간에 가 봤다고 적은 글은 아닙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31-857-9775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에 「좌석은 주문하신 순서에 따라 안내」한다는 가게 안내가 옮겨 적혀 있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옥정 맛집] 긴자료코 옥정점, 7년째 깨끗한 오픈키친 단골집 2026-10-18 · 선유의 양주산책
- 양주 옥정 맛집 긴자료코 연어덮밥 & 데미그라스 돈가스 2026-10-01 · CoCo의 굴러가는 일상
- 양주 돈가스 맛집 [긴자료코 옥정점] 데미그라스 돈가스 내돈내산 .... 2026-08-31 · 만나의 다이어리 ✨
- 양주 옥정 혼밥하기 좋은 곳, 긴자료코 데미그라스 돈가스 후기 2026-08-29 · 두랑두랑 리뷰노트 · 다음 색인
- 양주 맛집 긴자료코 옥정점 2026-08-24 · 일상모음집
- 양주 옥정 경양식 수제 소스, 돈가스 전문점 긴자료코 리뷰 2026-08-19 · 김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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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