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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초밥초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일식

아미초밥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미초밥은 수원 망포역 옆 벽적골 롯데프라자 상가 1층에 있는 활어초밥집입니다. 스물두 글 가운데 열셋이 커플세트 하나를 시켰습니다 — 초밥 20피스에 새우튀김과 반우동(또는 반모밀)이 붙는 31,000원짜리이고, 두 해 동안 값이 그대로입니다. 평일 점심에는 초밥 10피스와 미니우동이 9,900원입니다. 회를 길게 올려 「긴꼬리 초밥」이라 적은 글이 넷, 주먹만 한 연어롤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가게 한가운데 셀프바가 있어 양배추 샐러드와 미소된장국, 락교를 마음껏 가져다 먹습니다(열넷이 적었습니다). 밖에서 보기보다 안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둘이고, 매일 밤 열 시까지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스물넷이 아니라 스물둘입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째로 긁어 온 글 하나와, 상호를 「마야초밥」이라 잘못 적은 틀 글 하나를 분모에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1555번길 16, 1층 136호,138일부호 (영통동)
  • 가격대₩8,000 – ₩21,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4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0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2:0012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셀프바가 이 집의 성격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와 미소된장국, 단무지·락교·초생강을 가게 한가운데 두고 마음껏 가져다 먹게 합니다 — 열넷이 적었고 그 가운데 여섯이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참깨 드레싱이 고소하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사람은 「직원분께 계속 리필을 부탁하기는 눈치가 보일 수 있는데 여기는 눈치 보지 않고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이어트 중인 남편이 샐러드를 계속 들고 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첫 상은 직원이 차려 주고, 추가만 셀프입니다. 미소된장국은 처음부터 셀프바에서 떠 와야 한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2. 두 해 동안 값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커플세트 31,000원이 2024년 11월 글부터 2026년 4월 글까지 아홉 번 같은 값으로 적혀 있고, 런치초밥 9,900원도 2025년 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그대로입니다. 「가성비」라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요즘 초밥 10피스에 만 원도 안 하는 데가 흔치 않다」가 둘입니다. 지역화폐를 받습니다 — 온누리상품권(카드·QR)을 적은 글이 셋, 수원페이를 적은 글이 하나이고, 한 사람은 「충전 시 보조금이 지원되니 마치 돈을 버는 느낌」이라 적었습니다. 2026년 2월 글은 「온누리상품권도 사용 가능해져서」라고 적어 그 사이에 생긴 일로 읽힙니다.
  3. 밖에서 보기보다 안이 넓습니다 — 열두 글이 그 말을 합니다. 「외부에서 봤을 때는 작은 초밥집 같았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꽤 넓었다」·「세로로 길쭉한 구조」·「천장이 높고 공간이 넉넉한데 매장 크기에 비해 테이블 수가 적다」가 각각 한 사람의 말이고, 한 사람은 「이동하는 동선에 테이블을 배치하지 않아서 붐비는 시간대에도 괜찮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가족·단체도 괜찮겠다고 적은 글이 넷, 혼자 먹기 괜찮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그 가운데 하나는 실제로 평일 점심에 혼자 와서 「혼밥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 눈치 보지 않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딱 하나가 반대로 적었습니다 — 2025년 12월 글이 「매장은 아담하고 동네 로컬 맛집 같은 분위기」라고 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14/22가장 많이 시킨 것
셀프바 (양배추 샐러드·미소장국·락교)
12/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비싸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2건 중 12건
비싸지 않다22건 중 8건
재방문했다22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5건
양이 많다22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2건 중 3건
깨끗하다22건 중 2건
조용하다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2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2건 중 6건
  • 지역화폐 사용 22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2건
  • 포장 22건 중 2건
  • 맥주 판매 22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셀프바 (양배추 샐러드·미소장국·락교)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2건 중 3건

차를 대 본 이야기를 적은 글은 셋입니다. 「건물 내 무료 주차 가능」이라 적고 실제로 차로 온 글 하나, 포장하러 가면서 「지하주차장에 편하게 할 수 있다」고 적은 글 하나, 장점으로 「주차 가능함」을 꼽은 글 하나입니다. 상가가 벽적골 롯데프라자이고 지하에 대형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 두 글의 문장은 가게 소개글을 옮긴 것으로 보여 세지 않았습니다. 무료 주차가 몇 시간인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주차」라는 말만 들어 있는 글 넷은 플레이스 편의정보 묶음(「주차, 단체, 예약, 포장, 배달」)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2건 중 4건
  • 혼자 22건 중 1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아미초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1층입니다. 등록된 주소가 「덕영대로1555번길 16, 1층 136호」이고, 글 하나가 본문에 「1층 136호」로 똑같이 적었습니다. 「상가 건물 1층에 자리 잡고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주소 표기가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체크인 위젯이 「1555번길 20」으로 찍힌 글이 다섯이고, 한 글은 아예 「영통로217번길 6」이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이름으로 찾아가면 되지만 번지를 보고 가실 생각이면 지도를 한 번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도, 문 폭도, 경사로도 나오지 않습니다. 글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상가 건물 1층이고 바로 앞에 있어 찾기 쉽다(둘), 천장이 높고 동선에 테이블이 없다(둘) 정도입니다 — 그것이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아이와 온 글도 없습니다(「초딩 아들이 초밥을 좋아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날 데려왔다는 말은 없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한 글에 있지만 그 글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째로 긁어 온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같은 덩어리에 「무선 인터넷」·「단체 이용 가능」이 줄줄이 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상가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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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
2025-111
2025-122
2026-021
2026-031
2026-043
2026-051
2026-071
2026-081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말이 갈립니다.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 주시고 오래 걸리지 않았다」·「음식이 금방 나와서」가 둘인데, 반대로 넷이 늦었다고 적었습니다 — 「사장님이 초밥을 혼자 만드시고 사모님이 서빙을 맡으시는 구조라 음식 나오는 속도는 조금 여유 있는 편」, 「반우동이 초밥을 거의 다 먹을 때쯤 나왔다」, 「소바는 조금 늦게 나왔다」, 그리고 포장은 「만드는 데 10~15분 걸리니 미리 전화하고 가라」입니다. 사람이 둘이서 꾸리는 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니 바쁜 때에는 기다릴 각오를 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거꾸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주말 오후 세 시(「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평일 점심(「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도 너무 붐비지 않아 여유롭게」), 그리고 오픈 시간에 맞춰 간 글(「처음에는 손님이 거의 없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테이블이 하나둘 채워졌다」)입니다. 평일 점심에 사람이 꽤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지만 기다렸다는 말은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도 아무도 자기 입으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 「예약 가능」이라 적힌 글 둘은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나머지 열셋은 누가 냈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 아무 말이 없는 것은 「제 돈으로 냈다」는 뜻이 아닙니다. 맛이 그냥 그랬다고 적은 글이 셋인 것도 같이 적어 둡니다: 「사장님 왕친절하시지만 사실 맛은 그냥 그랬어요」(2026년 7월, 사진을 찍어 왔지만 올리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특별히 개성이 강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별점 3.8」(2026년 5월), 「(굳이 찾는) 단점: 딱히 맛있는 건 모르겠어요」(2024년 11월). 셋 다 친절·넓이·가성비는 좋게 적었습니다. 술은 사케가 여러 종류 있고 맥주도 병으로 팔지만, 2026년 9월에 생맥주를 시키려던 사람은 그날 안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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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