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
구들짱황소곱창 영통점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구들짱황소곱창 영통점은 수인분당선 망포역 6번 출구에서 걸어 1분 거리, 영통동 우체국 뒤 먹자골목에 있는 소 내장구이집입니다. 둥근 철판 테이블에 돌판을 올려 곱창·대창·막창·특양·염통을 굽는데, 굽는 것은 손님이 아니라 직원입니다. 이 지점의 표지는 속을 채운 두 가지입니다 — 쪽파를 넣은 파곱창과, 대파·부추 같은 채소와 과일을 갈아 넣어 속이 초록색인 인생대창.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후 네 시, 토·일은 낮 한 시에 열어 새벽 한 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18번길 6, 1층 (영통동)
- 가격대₩2,000 – ₩29,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6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16:00–01:00, 9건이 주말 13: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6:00–01:00 | 11건 중 10건 |
|---|---|---|
| 주말 | 13:00–01:00 | 11건 중 9건 |
| 브레이크타임 | 없음 | 4건 중 4건 |
| 쉬는 날 | 없음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아무도 집게를 잡지 않습니다. 열세 글이 직원이 굽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아홉이 처음부터 끝까지라고 적었습니다 — 판에 올리고, 불을 붙이고, 부위마다 익는 때를 봐서 가위로 자르고, 김치·콩나물·부추를 얹어 주고, 마지막 볶음밥까지 볶아 줍니다. 「내장류는 어느 정도 익혀야 하는지 부위별로 신경 쓰면서 굽기가 은근 어려운데」라고 그 쓸모를 적은 글이 있고, 「섣불리 뒤적뒤적 안 하는 게 더 맛나게 먹는 노하우」라고 적은 단골 글도 있습니다. 곱창과 대창은 초벌해서 나오고 염통만 날것으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돌판을 내려놓자마자 기름을 부어 불을 한 번 붙이는데, 「1초 컷이더라고요, 사진 찍으시려면 미리 빠르게 대기하세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앞머리를 태워 본 사람도 있습니다.
- 여섯 시가 분기점입니다. 기다림을 적은 여덟 글이 정확히 시각으로 갈립니다. 여섯 시 전에 간 넷은 앉았습니다 — 다섯 시 사십 분(「이때는 웨이팅이 없었어요. 6시가 지나고부터 슬슬 테이블이 차더니 만석이 되더라구요」), 다섯 시(「아직 손님이 많이 없었어요」), 여섯 시 반(「테이블 3개 정도 남아 있더라구요, 웨이팅했으면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평일 좀 이른 저녁에 가서 다행히 대기 없이」. 퇴근 시간 뒤에 간 넷은 못 앉았거나 만석을 봤습니다 — 「퇴근 후 친구들과 모이기로 했는데 가자마자 웨이팅」, 「평일에 피크시간대 가면 웨이팅도 함(주말에도 할 수도 있음)」, 「퇴근시간 쯤 지나가며 찍은, 월요일이었는데 이미 만석」, 「평소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딱 한자리가 있어 바로 앉을 수 있었네요」. 자리는 원형 테이블 아홉에서 열 개 남짓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시키지 않은 것이 두 가지 나옵니다. 차림표에 계란찜 2,000원·된장찌개 2,000원으로 값이 붙어 있는데, 열두 글이 주문하지 않았는데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계란찜은 뚝배기에 가득 담겨 나오고, 쓸모를 적은 글들이 한결같습니다 — 「곱창이 나오기 전에 따뜻하게 먹으면서 기다리니 좋았어요」. 된장찌개는 「얼큰칼칼한 게 느끼함을 잡아 준다」는 쪽입니다. 여기에 천엽 맛보기도 기본으로 나오고, 평일에는 생간까지 나옵니다 — 「주말이라 천엽만, 평일에는 간도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늦게 가서 간이 떨어진 글도 있습니다.
- 바깥 자리가 두세 개 있습니다. 일곱 글이 적었고 부르는 말이 똑같습니다 — 야장. 「날씨 좋은 계절엔 야외에도 테이블 2~3개 정도 편다」·「테라스 자리는 2자리가 있었는데 그중 한자리에 앉았습니다. 야장자리라 시원하고 너무 좋았어요」. 겨울에 간 글 둘은 안에서 먹으면서 다음에 날 풀리면 바깥에 앉겠다고 적었고, 여름에 간 글 하나는 반대로 「야장까지 있어서 좋았지만 여름엔 더워 죽을지도」라고 적었습니다. 날이 좋으면 문을 활짝 열어 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망포역 6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일곱 글이 적었고 거리를 「도보 1분」·「도보 30초」·「도보 90미터」·「바로 앞」이라고 적었습니다. 지점 이름은 영통점인데 실제로는 망포역 앞이라 그것을 짚은 글이 둘입니다 — 「말이 영통점이지 막상 위치는 망포역 6번 출구 바로 앞이에요」. 찾는 표는 영통동 우체국입니다(「우체국 바로 뒤」·「우체국 옆」). 「커다란 빨간색 간판이 눈에 잘 띄어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벽에 사인이 붙어 있고, 여덟 글이 같은 이름 하나를 봤습니다 — 임영웅. 여덟 가운데 넷은 계산하고 나오다 보고서야 알았다고 적었고(「나갈 때 보니까 임영웅 싸인 같은데 절반은 가려져있는」), 한 글은 선동열과 마라도나의 사인도 함께 있다고 적었습니다. 방송 이야기는 글마다 다릅니다 — 「토밥즈」를 봤다는 글, 「밥이좋아」에 나왔다는 글, 그냥 「방송에도 나왔었네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파곱창은 특허를 냈다고 들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계란찜
양이 많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5건 중 13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5건 중 1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5건 중 8건
- 맥주 판매 15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7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5건 중 7건
- 초벌해서 나온다 15건 중 4건
- 쿠폰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5건 중 4건 |
|---|
차를 두고 가는 편이 낫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가게 앞에 한두 대 댈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단속 이야기를 같이 적었습니다 — 「가게 앞에 함부로 대시면 주차단속에 걸릴 수 있어요」·「매장 앞 1대 주차공간, 간헐적 주차 단속 있음」. 실제로 차를 가져간 한 사람은 영통우체국노상공영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네비 따라 그쪽으로 가니 길가에 주차할 수 있는 노상주차장이 있어서」). 그 글은 영통역 2번 출구 공영주차장도 찾아봤는데 2025년 10월 당시 공사 중인지 보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망포역 2번 출구 공영주차장(도보 2분)을 권합니다. 한 글은 가게 건너편 주차라인이 「지나갈 때마다 봤지만 비어 있었던 적이 잘 없었던 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5건 중 3건
- 여럿이 15건 중 2건
- 친구와 15건 중 2건
- 차로 감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망포역 6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일곱 글이 적었고 거리를 「도보 1분」·「도보 30초」·「도보 90미터」·「바로 앞」이라고 적었습니다. 지점 이름은 영통점인데 실제로는 망포역 앞이라 그것을 짚은 글이 둘입니다 — 「말이 영통점이지 막상 위치는 망포역 6번 출구 바로 앞이에요」. 찾는 표는 영통동 우체국입니다(「우체국 바로 뒤」·「우체국 옆」). 「커다란 빨간색 간판이 눈에 잘 띄어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5건) |
|---|
층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인허가에는 1층으로 등록되어 있고, 글들이 적은 것 — 날이 좋으면 앞을 활짝 열어 두고 바깥에 테이블을 편다, 망포역에서 걸어와 바로 보인다, 우체국 뒤 골목이다 — 은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집과 어울립니다. 그러나 계단이 있는지 없는지를 본문으로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어 우리가 「1층이다」라고 세지는 않았습니다.
문턱도 통로 폭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열다섯 건에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를 데려갔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자리가 원형 테이블 아홉에서 열 개이고 「공간이 넓은 편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다는 것, 날이 좋으면 앞을 열어 두고 바깥에 테이블을 두세 개 편다는 것뿐입니다. 들어갈 수 있는지는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 건물에 있다고 한 사람만 적었습니다. 열다섯 건 가운데 화장실이 나오는 글이 둘인데, 하나는 「화장실 매장밖 건물」이라고 제 말로 적었고, 다른 하나는 「남/녀 개별 화장실 O」라고만 적었습니다 — 그 줄은 바로 옆이 「네이버 알림받기 시 쿠폰」이라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아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건물 어디쯤인지, 가려면 밖으로 나가야 하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3 |
| 2025-03 | 2 |
| 2025-06 | 1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페이지는 망포역 영통점 하나를 말합니다. 구들짱황소곱창은 수원에만 여러 곳이고(한 글은 지점이 여덟이라고 적었습니다), 상호로 모은 글 스물넷 가운데 일곱이 다른 지점 글이라 뺐습니다 — 광교점 다섯, 인계동본점 둘. 차림표가 다릅니다: 인계동본점에는 짱삼겹살 18,000원과 치즈추가 3,000원이 있고 모듬이 中·大 두 가지뿐이며, 광교점은 인생대창이 25,000원에 흰색대창·냉동삼겹·곱창전골이 따로 있고 건물 주차장 2시간이 무료이며 매달 첫·셋째 일요일에 쉽니다. 파곱창·파대창은 영통점에만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인계점이나 수원역 근처로 봤는데 뭔가 대창에 부추즙이 아쉬웠달까」라며 일부러 이 지점을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친구 말을 빌려 「본점보다 영통점이 맛있대요」라고 적었습니다 —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그렇게 적었다는 뜻입니다.
- 파곱창은 없는 날이 있습니다. 한정으로 만들어 두는 것이라, 늦게 가면 못 먹습니다 — 「원래 파곱창구이 먹고 싶었는데 역시나 늦게 갔더니 없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주문은 됐지만 「지금 만들고 있어서 5분 정도 걸린다」는 안내를 받은 글이 있습니다. 같은 일이 황소특곱창에도 있습니다 — 「늦은 시간에 갔는데 그날 특곱창은 품절이었어요」. 그리고 파곱창은 단품이 없고 모듬으로만 나옵니다(97,000원). 한 글이 그것을 확인하고 「나중에 멤버 더 충원해서 오기로 하고」 다른 것을 시켰습니다. 생간도 늦게 가면 떨어집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다섯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한 글은 2026년 5월 영수증을 붙였습니다). 다만 뺀 글 가운데 네이버 항목을 통째로 옮긴 것이 둘 있었습니다 — 하나는 「387명의 방문자 분들이 음식이 맛있어요 라고 말했습니다」처럼 방문자 키워드 집계를 옮겨 적었고, 다른 하나는 동네 맛집 열 곳의 블로그 리뷰 수와 태그 목록을 붙인 것이었습니다. 둘 다 먹은 기록이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열다섯 건을 분모로 합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내돈내산] 수원 영통, 잡내 없이 고소함 가득한 곱창 맛집 <구들짱.... 2026-09-05 · Arau_caria님의블로그
- 망포역 곱창 맛집 구들짱황소곱창 영통점, 파곱창 대창 후기 2026-08-27 · JUHYE blog.
- [구들짱 황소곱창 영통점] 내돈내산 - 메뉴, 주차, 모듬구이, 볶음밥 2026-05-14 · 베이지 팝콘 · 다음 색인
- [망포 맛집] 구들짱황소곱창_수원영통 한우곱창막창 맛집 파곱창 추천 2026-03-26 · bellabi의 맛집로그 · 다음 색인
- 수원 망포역 내돈내산 맛집 ‘구들짱황소곱창 영통점’ 임영웅도 다녀간 파곱창 맛집.. 영롱하다.. 2026-02-23 · how was my day? ಇ · 다음 색인
- [수원/영통]구들짱황소곱창 영통점 2026-02-22 · 환이의블로그 어때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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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포역 근처 구들짱황소곱창 내돈내산 임영웅도 다녀간 곱창 맛집 .... 2025-06-20 · 모기장수의 하루
- 수원 망포역 곱창맛집 인생대창 구들짱황소곱창 영통점 파모듬구이.... 2025-03-24 · 미니블로그
- 수원 영통/망포역 맛집 "구들짱황소곱창" 방문 후기 2025-03-03 · ✨️✨️
- [수원/망포] 흔한 곱창말고 파곱창 먹으러가용 망포역 곱창맛집, 구.... 2024-11-24 · 회사다니는 헤모, 놀고먹고
- 수원영통역 맛집 구들짱황소곱창 인생대창 로컬맛집 2024-11-22 · 맛있는 여행 동글별나라 · 다음 색인
- [영통/망포 맛집] 구들짱 황소곱창, (회식장소,모임장소로도 굿!) 2024-11-21 · [뭐일기] 뭐든 일단 기록!
- 수원영통역 맛집 불맛 곱창 회식 모임 추천 구들짱황소곱창 영통점 2024-10-07 · 나의 기록, 우리의 기억 · 다음 색인
후보 420건 중 본문 8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