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분식
명인칼국수&만두 양평점
자료 기준 · 발행 ·
명인칼국수&만두 양평점은 양평시장 초입 골목, 양평군청과 양평역 사이에 있는 칼국수·만두집입니다. 장부에 오른 이름은 「명인칼국수,만두」이고 간판과 글쓴이들은 「명인칼국수&만두」라고 씁니다. 오래된 만두 프랜차이즈의 양평 지점으로 2025년 5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 가장 오래된 글이 「드디어 양평에 상륙」이라 적었고, 그 자리는 전에 술집이었습니다. 칼국수와 수제비를 멸치·사골·장·얼큰·들깨 다섯 가지 국물로 내고, 여기에 만두와 떡볶이·쫄면·돈까스·덮밥이 붙어 차림표가 아주 깁니다. 테이블은 다섯 남짓이고 배달이 많습니다. 아침 열 시 반에 열어 밤 아홉 시에 닫고 월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문을 연 뒤 열넉 달치가 전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평시장길33번길 4-1 |
|---|---|
| 전화 | 031-772-9592 |
| 가격대 | ₩5,000 – ₩11,000 |
| 면적 | 42 m² (약 13평) |
| 영업상태 | 영업 |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9건이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1:00 23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
| 영업시간 | 10:30–21:00 23건 중 19건 마지막 2026-05 | |
| 쉬는 날 | 월요일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얼마든지 가져다 먹고, 그 가운데 겉절이가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스물여덟 가운데 스물넷이 셀프코너를 적었고 열넷이 겉절이를 따로 적었습니다 — 「김치만 한 세번 퍼다먹은듯」·「무려 3번이나 리필해 먹었을 정도」·「저거 두 번 드세요 세 번 드세요.. 네번까진.. 양심상」. 매일 담근다고 들었다는 글이 둘, 사장의 어머니가 담근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 원산지가 국내산인 것을 확인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셀프코너에는 단무지·깍두기와 함께 앞접시·가위·집게·물티슈·일회용 앞치마가 있고, 비빔만두를 시키면 여기 있는 비닐장갑을 가져다 손으로 비비라고 일러 주는 글이 있습니다. 그리고 1인 1메뉴를 시키면 공깃밥이 값 없이 나옵니다 —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그릇 크기를 적은 글이 열일곱입니다. 「양손바닥 합친 것보다 더 큰 그릇에 나옴 진짜 깜놀했다」·「대접이 엄청 커요, 압도 당해 버렸어요」·「거의 왕세숫대야 냉면 사이즈」·「한 그릇에 7,500원이지만 1.5인분 정도」처럼 적습니다. 둘이서 셋을 시켰다가 많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둘이 이렇게 먹고 배가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메뉴 3개는 둘이서 먹기엔 조금 많더라고요」가 그것입니다. 값은 대부분 만 원 아래이고 가장 비싼 단품이 11,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작은 가게입니다 — 테이블이 다섯 남짓입니다. 열둘이 「아담하다」·「작은 규모」·「규모가 큰 편은 아니다」라고 적었고, 한 글은 「4인 테이블 2개 + 2인 테이블 4개」라고 세어 적었습니다. 그래도 넷은 「생각보다 넓다」·「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었으니, 좁아서 불편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점심시간에 손님이 많아도 회전율이 빨라서 크게 불편함 없이 이용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매장 입구 안쪽에 기다리는 동안 앉을 의자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 이 집은 배달이 절반입니다. 아홉 글이 배달·포장을 적었고, 그 가운데 여섯은 먹는 동안 배달 주문이 끊이지 않더라고 적었습니다 — 「먹는 중에 배달의 민족 주문 알람이 계속 울리더라고요」·「식사를 끝내고 나올 때까지도 라이더 분들이 끊임없이 왔다 가시더라고요」·「매장에서 식사하시는 분보단 배달을 시켜서 드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 매장이 붐비진 않았어요」. 한 글은 배달로 먼저 먹어 보고 매장을 찾아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쪽에 배달 기사가 가져가도록 둔 테이블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사장 한 사람이 홀과 배달을 다 합니다 — 셋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그래서 음식이 나오는 속도가 글마다 다릅니다: 「주문 후 음식은 빨리 나왔어요」·「조금 기다리니 금방」이 넷인데, 「사장님 혼자서 매장을 운영하시는데 점심시간에는 배달 주문이 엄청 많아서 주문한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은 조금 걸릴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혼자 조리하셔서 음식이 나오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렸는데」가 둘입니다. 어긋난 말이 아니라 때가 다른 것으로 읽힙니다. 점심 배달이 몰리는 때를 피하면 빨리 나오는 모양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7건)와 「깨끗하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4 · 아니다 12 |
|---|---|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8건 중 24건 |
|---|---|
| 대기 공간이 있다 | 28건 중 10건 |
| 포장 | 28건 중 9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8건 중 8건 |
| 원산지 게시 | 28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3건 |
| 매일 손질 | 28건 중 3건 |
| 지역화폐 사용 | 28건 중 3건 |
| 예약할 수 있다 | 2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겉절이(밑반찬)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6건 |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주차불가」·「매장 전용 주차장 없음」·「주차장×(매우 작은 규모, 도보 추천)」처럼 씁니다. 실제로 세워 본 곳은 글마다 다릅니다 — 양평군청 주차장(평일 18시 이후와 주말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 양평시장 천변 주차장(1시간 무료, 이후 10분 200원, 오후 5시 이후 무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 양평시장 정문 앞 주차장(저녁 6시 이후 무료, 걸어서 2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농협 주차장(주중 30분 5,000원, 주말 30분 1,000원이라 적은 글이 하나. 또 한 글은 평일 30분 3,000원, 주말 30분 1,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주중 요금은 두 글이 서로 다르게 적었고 우리는 어느 쪽이 맞는지 모릅니다. 걸어서 2분에서 5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 글만 「주차는 매장 앞이나 군청에 세워두면 될 듯」이라 적었는데 실제로 댄 것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8건 중 12건 |
|---|---|
| 아이와 함께 | 28건 중 6건 |
| 친구와 | 28건 중 4건 |
| 여럿이 | 28건 중 2건 |
| 차로 감 | 28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3건 |
|---|
이 집이 몇 층인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계단을 올랐다거나 내려갔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고, 「출입구를 지나 들어가면」·「오른쪽 미닫이 출입구로」·「문을 열면 대기 의자가」처럼 곧바로 매장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읽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세어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주소는 양평시장길33번길 4-1 이고 지번은 양근리 422-29 입니다.
문턱·경사로·통로 너비를 적은 글이 스물여덟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유모차」·「단차」·「경사로」라는 말이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여섯이나 되는데도 그렇습니다 — 그 가운데 한 글은 「아기 의자가 없을 거라 생각해서 챙겨가긴 했지만 벽쪽으로 딸내미를 앉혀놓을 수 있는 자리가 있어서 굳이 사용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는지 없는지도 이 한 줄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테이블이 다섯 남짓인 작은 가게이고 골목 안이라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배달, 포장, 매장 내 화장실」·「포장, 배달, 내부화장실」·「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좋았던」. 시장 골목 안의 작은 가게라 바깥 화장실을 쓰게 되는 경우가 흔한데 여기는 안에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다만 그뿐입니다 —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 얼마나 깨끗한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5-12 | 1 |
| 2026-01 | 3 |
| 2026-02 | 7 |
| 2026-03 | 4 |
| 2026-04 | 6 |
| 2026-05 | 4 |
| 2026-06 | 1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여덟 글이 양평역에서 걸어오는 길을 적었고, 거리가 조금씩 다릅니다. 「1번 출구에서 364m」가 하나, 「1번 출구 도보 약 6분」이 하나, 「1번 출구 도보 7분」이 하나, 「2번 출구로 나와서 시내로」가 하나이고 나머지는 「굉장히 가깝다」·「도보로 충분히」입니다. 출구 번호가 1번과 2번으로 갈립니다. 양평군청에서 도보 3~5분이라 적은 글이 셋입니다. 길 찾는 표적은 글마다 다릅니다 — 양평시네마 오른편 골목, 소반뜰 골목, 일신전기조명 골목, 대포항 횟집 지나 첫 골목, 나이스 마라탕 맞은편 골목. 골목 안이라 찾기 어려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버스로 오는 길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실제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 글이 입구 안쪽 대기 의자를 적었고 「대기를 대비하여」·「웨이팅이 있을 때 이곳에서」라고 덧붙였지만, 그것은 의자를 본 것이지 줄을 선 것이 아닙니다. 「점심시간에는 웨이팅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주말에는 대기도 있다 하더니」처럼 들은 말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거꾸로 「평일 오후 12시 반에 방문해서 대기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점심시간에 손님이 많아도 회전율이 빨라서 크게 불편함 없이 이용 가능」이 하나입니다. 저녁 다섯 시에 문을 열자마자 갔더니 이미 두 테이블이 차 있더라는 글, 낮 한 시에 갔더니 이미 여럿이 식사 중이더라는 글이 있습니다.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쉬는 시간이 있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세 글이 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 「브레이크타임 14:30~17:00」([21026], 2026년 7월), 「브레이크타임 화~금 14:30~16:00」([21039], 2026년 4월), 「런치타임부터 디너타임까지 브레이크타임 없이 넉넉하게 영업」([21050], 2026년 2월). 한 건씩뿐이라 시간표에 싣지 않았습니다. 여는 시각도 갈립니다 — 열아홉이 10:30, 셋이 11:00, 하나가 10:00 입니다. 세 값이 시기순으로 갈리지도 않아서 「바뀐 것」이라고도 말할 수 없습니다. 오후 세 시쯤 갈 생각이라면 전화로 확인하십시오(031-772-9592). 월요일 휴무는 스무 글이 같은 말을 해서 갈리지 않습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셋입니다. 다만 셋 다 본문이 아니라 본문에 붙은 제 클립 링크 카드의 해시태그에 `#협찬`이 들어 있습니다 — 본문만 읽으면 놓칩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나머지 스물다섯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 아무 말이 없다는 것이 협찬이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리고 스물여덟 건이 스물여덟 사람은 아닙니다 — 한 블로거가 두 글을 썼습니다(개업 직후인 2025년 5월과 2026년 3월). 값을 적은 글은 열셋입니다.
-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집이라 글이 열넉 달치뿐입니다. 가장 오래된 글이 2025년 5월 22일 「드디어 양평에 명인칼국수&만두 집이 상륙」이고, 또 한 글이 「예전에 하이볼 맥주 파는 집이었는데 이 자리에 명인칼국수만두가 반갑게 오픈을 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계절을 한 바퀴밖에 못 봤고, 여름 메뉴(콩국수·냉면)를 먹은 글은 한 건씩뿐입니다. 오래된 체인이라는 것도 같이 알아 두십시오 — 넷이 다른 지점에서 먹던 기억을 적었고(「이천 학교 다닐 때」·「15년 전의 추억의 맛」·「어릴 때 학원가 인기맛집」·「전국에 지점도 많고」), 그 기억은 이 가게가 아니라 상호에 대한 것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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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맛집/명인칼국수&만두 양평점] 다양한 한식이 있는 맛집 2026-06-05 · 트리오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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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짐한 분식 맛집 명인칼국수&만두 만두전골 멸치수제비 반반만두 2025-05-22 · 찰떡곳간
후보 25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