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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파주시 야당동

카페

나바호

NAVAJO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나바호는 파주 야당동 빌라 골목(하우고개길 174)에 있는 통나무집 카페입니다. 서부시대 목장 집처럼 꾸민 실내에서 커피와 옥수수·버터크림을 올린 음료, 치즈토스트와 꿀케이크를 팔고 맥주도 냅니다. 아메리카노 6,000원, 버터크림라떼·콘크림카페 나바호·나바호 밀크 8,000원, 블랙썬더버드 10,000원, 멜팅 치즈토스트 9,000원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15건)와 버터크림라떼(12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29건입니다. 배우자·연인과 갔다고 적은 글이 11건,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파주시 하우고개길 174, 1층 전체 (야당동)
  • 가격대₩6,000 – ₩13,000
  • 면적면적 211 m² (약 6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5건 가운데 24건이 12:00–22:00, 10건이 토요일 12:00–22:55, 9건이 금요일 12:00–22:55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22:0025건 중 24건
금요일12:00–22:5525건 중 9건
토요일12:00–22:5525건 중 10건
라스트오더21:2015건 중 13건
라스트오더토요일 22:1515건 중 5건
라스트오더금요일 22:1515건 중 4건
쉬는 날월요일24건 중 2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렸다고 적은 3건은 모두 크리스마스 철(2025년 12월~2026년 1월) 글입니다. 일요일 오후 3시에 앞에 8팀, 40분(2025년 12월 15일 글), 주말 오후 2시에 앞에 7팀, 30분쯤(12월 29일 글)입니다. 대기 방식은 2건이 키오스크나 입구에서 등록하고 카카오톡 알림을 받는다고, 1건이 카운터에서 이름과 번호를 손으로 적고 전화를 준다고 적었습니다. 「대기는 안에서 못하고 나가서 하셔야 해요」 — 차 안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크리스마스 때 사람이 너무 많아 돌아섰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2026년 2월 이후 글에는 기다렸다는 말이 없고, 1월 평일 오후 3시 넘어 자리가 꽉 찼다, 만석에 한 테이블 남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2. 겨울 장식이 이 집을 찾는 까닭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존과 장식을 적은 글이 11건이고, 그중 10건이 2025년 12월~2026년 3월 글입니다. 2월 글 2건은 「아직도 크리스마스트리가 있더라고요」 「여긴 아직도 크리스마스 다」라고 철 지난 장식을 짚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장식은 11월부터 한다는 말은 가게에서 들은 말입니다.
  3. 카페지만 맥주를 팝니다. 14건이 메뉴에서 맥주를 봤다고 적었고, 실제로 마신 글은 1건(미서부식 IPA 13,000원)입니다. 차로 와서 맥주를 마실 수 없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음료와 토스트가 답니다. 달다고 적은 글이 19건입니다. 버터크림라떼를 두고 「진짜 달디단」 「단맛이 강해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고, 치즈토스트는 거의 모든 글이 「단짠」이라 불렀습니다.
4개 더 보기
  1. 통나무 데크 테라스가 있다고 10건이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반려견을 데려온 손님은 바깥 자리에 앉더라는 글이 하나, 화로대가 놓여 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반려동물은 야외석만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줄에 있습니다.
  2. 치즈색 고양이가 있습니다. 4건이 카페에서 고양이를 만났다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카페 인스타그램에서 이름이 「감자」라는 것을 찾았습니다. 2건은 「여기서 키우는 고양이는 아닌것 같아요」 「카페에서 키우시는건지 길고양인지 모를」이라 적어, 가게 고양이인지는 갈립니다.
  3. 리뷰를 쓰면 가죽 팔찌를 주는 행사를 6건이 봤고, 그중 2건은 팔찌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15,000원어치라는 말은 들은 말입니다.
  4. 주문은 카운터에 놓인 태블릿·키오스크·QR 로 합니다 — 5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주문하면 이름을 무작위로 지어 불러 준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무서운 친친라」).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15/29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19/29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0/29협찬이라고 밝힌 글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19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29건 중 19건
재방문했다29건 중 3건
양이 많다29건 중 1건
조용하다29건 중 1건
깨끗하다29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9건 중 3건
비싸다29건 중 2건
철 지난 장식29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주차 규모그렇다 9 · 아니다 2
매장이 넓다그렇다 7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9건 중 14건
  • 시즌 장식 29건 중 1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9건 중 10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5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4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9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29건 중 2건
  • 커피 판매 29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9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9건 중 1건
  • 통창·채광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주차

2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21건

매장 앞 마당이 주차장입니다. 주차를 다룬 26건 가운데 21건이 직접 차를 대 보고 적었습니다. 넉넉하다·넓다고 적은 글이 9건, 좁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평일에도 거의 만차」(2026년 1월), 「주말에는 거의 만차」(2025년 12월). 13대쯤 들어가고 차면 다른 곳을 일러 준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빌라촌이라 길이 좁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11건
  • 차로 감 29건 중 8건
  • 친구와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나바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6건
남녀 화장실 구분29건 중 4건

층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 전체」라고 돼 있을 뿐, 지하나 2층 자리가 있는지 직접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살짝 좁아서 조심해야 한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6건이 적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카운터 옆이 화장실」이라는 글, 여자 화장실이 2칸이고 손세정제와 티슈가 있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1201020304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71
2025-122
2026-013
2026-024
2026-033
2026-041
2026-061
2026-072
2026-081
2026-099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넓다·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글이 7건, 생각보다 아담하다는 글이 3건(「기대보다 규모는 작아자리도 많지 않았어요」 「내부는 생각보다 아담한 편」), 중형쯤이라는 글이 1건입니다. 층고가 높다는 글이 2건, 「노랫소리가 커서 살짝 시끄러움」이라 적은 글이 하나, 조용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음료 6,000~10,000원, 토스트·케이크 9,000원입니다. 둘이 음료 두 잔과 토스트 하나를 시키면 2만 원대 초반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2건(「시그니처 메뉴들만 조금 비싼 편」 「가격대도 높은 편입니다」), 값 대비 양이 적다는 글이 1건, 음료 양이 넉넉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26건이 적었지만 모두 정보 줄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24건이 정오~밤 10시, 24건이 월요일 휴무로 같습니다. 금·토요일은 9건이 밤 10시 55분까지, 1건이 밤 11시까지, 1건은 토요일만 늦게 연다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13건이 21:20 입니다. 2026년 4월 글 하나는 11:00~21:00, 9월 글 하나는 일요일 21시 마감이라 적었습니다 — 한 글씩만 다릅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로 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야당역 3번 출구에서 928m」 「도보 15분」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1년 넘게 다닌 단골 한 사람은 「걸어오기는 힘드실 겁니다」라며 가게 앞을 지나는 마을버스 082 를 일러 주었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8건입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6건에 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줄이고, 그중 하나는 2025년 12월 1일~2026년 1월 3일 주말·공휴일만 노키즈존이라는 공지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어, 지금 아이를 받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21-1495 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대관 촬영이 종종 있는 듯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서부시대 목장을 가정집으로 꾸민 컨셉」 「영토전쟁이 끝난 후 카우보이 남자와 인디언 여자가…」 같은 문구가 10건 가까이에 같은 말로 나옵니다. 가게 소개글을 옮긴 것이라, 그 문구 속 「넓은 야외 테라스」 같은 말은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11건이 제 돈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 메뉴는 2026년 10월 글 하나가 신메뉴로 멜팅치즈토스트(메쉬포테이토 & 소세지, 12,000원)를 적었습니다. 2024년 문을 열 때 깔려 있던 동물 가죽은 2025년 7월 글에서 없어졌다고 적혔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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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3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