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시골밥상
자료 기준 · 발행 ·
시골밥상은 안양 만안구 삼덕로6번길, 서안양우체국 사거리 안쪽에 있는 백반·쌈밥집입니다. 안양샘병원 바로 앞이고 남부시장 건너편이라 낮에는 병원 직원과 환자 가족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메뉴는 다섯 가지뿐입니다 — 제육쌈밥·우렁쌈밥·시골밥상(백반)·우렁된장찌개·해물파전이고, 벽에 손글씨 메뉴판이 걸려 있습니다. 쌈밥을 시키면 나물 반찬 열 가지 남짓과 가자미구이, 1인 1뚝배기 된장찌개, 쌈채소가 한꺼번에 따라 나옵니다. 한쪽에 숭늉 솥이 있어 값 없이 떠 마십니다. 아침 9시에 열어 저녁 8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 아침밥을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사장이 「우리 집 20년 되었어」라고 말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덕로6번길 15 (안양동) |
|---|---|
| 전화 | 031-448-7677 |
| 가격대 | ₩10,000 – ₩15,000 |
| 면적 | 88 m² (약 27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09:00–20:0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1인분 맞습니까」가 이 집 후기의 반복구입니다. 일곱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고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적었는지가 구체적입니다 — 셋이 가서 제육쌈밥 1인분에 다른 메뉴 하나만 시켜 배 터지게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하나는 사장이 공깃밥 셋과 생선 세 도막을 챙겨 줬다고 적었습니다), 다 못 먹어서 포장해 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제육·해물파전 절반·쌈채소). 쌈채소를 너무 많이 줘서 남길 수밖에 없었다고 미안해한 글도 있습니다. 반대편 의견도 하나 있습니다 — 「고기를 꽤 드실 분들은 제육 2로 하시는 것이 넉넉」합니다. 양이 많은 이유의 절반은 딸려 나오는 것들입니다 — 나물 반찬 열 가지 남짓에 가자미구이, 그리고 사람 수대로 나오는 된장찌개 뚝배기입니다.
- 숭늉 솥이 한쪽에 있고 값 없이 떠 마십니다. 열 글이 적었으니 이 집에서 가장 자주 적힌 것입니다. 「숭늉 솥 뜨거우니 조심하세요」라고 써 붙여 두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사장이 직접 떠다 준 글이 둘입니다. 밥 나오기 전에 한 그릇, 다 먹고 한 그릇이 이 집 후기의 틀입니다 — 「메뉴를 기다리면서 뜨끈하게 위장을 녹여 줍니다」, 「마지막에 숭늉으로 깔끔하게 마무리」처럼 적혀 있습니다. 못 마시고 나온 사람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혈당 때문에 스스로 포기했고, 또 하나는 계산하고 나가다가 솥을 발견하고 「숭늉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지」라고 적었습니다 — 말해 주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자리인 모양입니다.
- 반찬을 더 달라고 하면 줍니다. 생선까지 줍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 「모든 밑반찬들은 다 리필이 가능해요, 생선까지도!」라고 적은 글은 옆 테이블이 맛있다며 생선구이를 몇 번이나 리필하는 것을 보고 그렇게 적었습니다. 「가자미 리필 부탁드리면 해 주시는데 감동받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취나물과 시래기무침이 맛있어서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인분을 시키면 가자미가 두 도막 나오는 것이 원칙인데 셋이 가니 하나를 더 줬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더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사람이 너무 몰리면 곤란한데」라며 리필 이야기를 적는 것을 조심스러워했습니다.
- 두 해 사이에 값이 1,000원씩 올랐습니다. 시골밥상(백반)은 2024년 11월에 2인 20,000원, 2025년 3월과 5월에 10,000원이었고 2026년 6월부터 11,000원입니다. 우렁쌈밥은 2025년에 14,000원이었다가 2026년에 15,000원이 되어 제육쌈밥과 같아졌습니다. 제육쌈밥만 2025년 3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5,000원 그대로입니다. 해물파전도 16,000원 그대로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을 말한 넷이 모두 「가성비」 쪽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이렇게 푸짐한데 인당 15,000원이라니 퀄리티 생각하면 이런 가성비도 없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어긋나는 글이 둘 있어 값에서 뺐습니다 — 2025년 3월 글 하나가 제육과 우렁을 둘 다 12,000원으로 적었는데 엿새 전 글이 15,000·14,000원이고, 2026년 5월 글 하나가 시골밥상을 12,000원으로 적었는데 그 앞이 10,000원, 그 뒤가 11,000원입니다. 2026년 9월 글은 11,000원을 적으며 「부가세 별도인가 봄」이라고 덧붙였는데, 부가세를 따로 받는지는 아무도 확인해 주지 않았습니다.
- 1인 1메뉴인데, 같은 것으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이 점을 굳이 적어 둔 글이 셋입니다 — 「1인 1메뉴 주문하면 되는데 다 같은 메뉴로 할 필요 없이 다 따로 주문해도 됩니다」, 「굳이 같은 메뉴 2인분을 시키지 않아도 하나씩 주문해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무조건 같은 메뉴로 2개를 안 해도 되고 섞어서 주문이 가능해요! 띠!용!」입니다. 둘이 가면 제육 하나·우렁 하나로 시키라고 권한 글이 셋이고, 고기를 덜 먹는 쪽이라 제육 하나에 시골밥상 하나로 시켰다는 글도 있습니다(5,000원 차이라 값도 양도 맞았다고 합니다). 혼자 가는 것도 됩니다 — 2025년 3월에 혼자 저녁 7시에 가서 제육쌈밥을 먹은 글이 있고, 「안양제육쌈밥을 검색했는데 2인부터 가능한 곳들뿐이라 1인 가구는 억울했다」며 이 집을 찾아낸 이야기입니다. 다만 2024년 12월 글에는 「1인 식사는 1시 이후부터 가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점심 붐빌 때의 규칙으로 보이는데 그 뒤 글에서는 다시 나오지 않아 지금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 사장 이야기를 적은 다섯 글이 저마다 다른 장면을 적었습니다. 주문하자마자 밑반찬을 깔아 주더라는 글, 셋이 왔다고 공깃밥 셋과 가자미 세 도막을 챙겨 주더라는 글(원래는 두 도막이었습니다), 숭늉을 직접 떠다 주더라는 글, 가자미 리필을 부탁하니 해 주더라는 글, 그리고 혼자 온 손님에게 말을 걸어 준 이야기입니다 — 「완전 내향인이라 식사 중 말 거는 음식점은 방문하고 싶지 않아 하는데, 이곳은 분위기부터 너무 정겨웠고 말을 걸어 주신 사장님 덕분에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사람은 나가면서 벽의 메뉴판을 찍다가 왜 찍느냐는 질문을 받고 블로그에 쓰려 한다고 답했더니 「우리 집 20년 되었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16건 중 10건 |
|---|---|
| 룸(별실)이 있다 | 16건 중 3건 |
| 원산지 게시 | 16건 중 3건 |
| 주차 규모 | 16건 중 3건 — 아니라고 |
| 포장 | 16건 중 3건 |
| 반찬 리필 | 16건 중 3건 |
| 지하에 있다 | 16건 중 2건 |
| 초벌해서 나온다 | 16건 중 1건 |
| 1인 1메뉴 | 16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1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제육쌈밥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4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6건 중 4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6건 중 2건 |
주차가 이 집의 가장 갈리는 대목입니다. 같은 가게 앞을 두고 「가능」과 「불가」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주차는 어렵습니다 ㅠㅠ」, 「주차 불가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추천)」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매장 앞 주차 가능 (주차 공간 협소)」, 「가게 앞 두 대 정도 주차 가능」, 「가게 앞에 할 수 있는데 한두 대밖에 안 되긴 해요」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읽어 보면 서로 다른 말이 아닙니다 — 가게 앞에 한두 대가 서고 그게 전부라는 뜻인데, 세운 사람은 「가능」이라 쓰고 못 세운 사람은 「불가」라고 쓴 것입니다. 갈 곳을 적은 글들도 제각각입니다 — 「근처 공영주차장」이 둘, 「주변 공영주차장」이 하나, 그리고 한 사람은 「건물 앞이나 앞쪽 신설 오피스텔 주차장(비공식인 듯 ^^...)」이라고 적었습니다. 차를 몰고 갔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뿐이고, 그 사람은 주차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16건 중 5건 |
|---|---|
| 데이트 | 16건 중 3건 |
| 여럿이 | 16건 중 2건 |
| 혼자 | 16건 중 1건 |
| 차로 감 | 1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6건 중 2건 |
|---|
지하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1층이 차면 내려갑니다. 2026년 3월 글이 「1층 홀이 꽉 차면 지하로 내려가서 먹는다고 하네요. 저는 점심시간에 갔는데 항상 1층에서만 먹었어요」라고 적었고, 2025년 5월 글은 「지하는 안 들어가 봤는데 어떤 곳일지 집에 오니 궁금하네요」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내려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 지하가 어떻게 생겼는지, 계단이 어떤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1층에는 미닫이문 안쪽으로 테이블이 더 있고(한 글), 「안쪽에 방으로 된 좌석」이 있어 단체가 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넓이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 「실내공간 꽤나 넓고요」·「안쪽엔 방도 있어서 생각보다 공간이 꽤 넓어요」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반대로 「생각보다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밥시간대에는 웨이팅 있을 거 같아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테이블 사이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1층이 차면 지하로 내려간다는 것뿐이고(두 글), 그 계단에 대해서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밥 때에 1층이 자주 찬다는 말이 셋이니 지하로 안내받을 가능성은 낮지 않아 보입니다. 1층 자리를 원하시면 시간을 비켜 가시거나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하겠습니다. 「테이블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적은 글과 「꽤 넓다」고 적은 글이 함께 있어 통로가 어떤지도 가릴 수 없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어디에 있는지, 매장 안인지 건물 밖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손 씻는 곳 이야기도 없습니다. 열여섯 글이 반찬 하나하나까지 적어 둔 것에 견주면 눈에 띄는 공백인데,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보고 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지하에 자리가 있다는 점을 같이 보시면, 화장실이 1층인지 지하인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3 | 2 |
| 2025-05 | 1 |
| 2025-07 | 1 |
| 2025-10 | 1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받아 둔 글 서른 건 가운데 열넷이 다른 가게였습니다. 「시골밥상」은 상호라기보다 한식집을 가리키는 말에 가까워서, 검색으로 모으면 딴 집이 통째로 딸려 옵니다.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걸어서 갈 만한 거리에 또 하나의 「지리산 시골밥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 만안구 양화로 76, 「지리산감자탕」에서 이름을 바꾸는 중이라고 적힌 집이고, 다섯 건이 그 집 글이었습니다. 나머지 아홉은 남양주 소리소 시골밥상, 파주 고향집시골밥상, 안양역 「그 시절 시골밥상」, 안양예술공원의 한식뷔페 시골밥상, 허영만 백반기행 식당 목록, 만안구 상권분석 열거 글, 그리고 「시골 밥상 느낌」이라고 적은 다른 집 글이었습니다. 열넷을 빼고 남은 열여섯만 셌습니다 — 체크인 주소가 삼덕로6번길 15 인 것들입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전부 그 열여섯에서 나온 것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왔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열여섯 글에 버스 번호가 한 번도 안 나오고, 지하철을 타고 왔다는 글도 없습니다. 한 글이 「1호선 안양역 1번 출구 774m 도보 17분」이라고 적어 두었는데 네이버 지도가 계산해 주는 줄을 그대로 옮긴 형식이라 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위치를 제 말로 적은 글들은 걸어오는 길이 아니라 눈에 띄는 건물로 말합니다 — 「서안양 우체국 사거리 부근」, 「안양샘병원 바로 앞」, 「남부시장 건너편」, 「디오르나인 바로 앞」, 「안양역 비산대교 샘병원 쪽」입니다. 차를 몰고 왔다고 적은 사람도 하나뿐입니다. 역에서 걸어 보신 분의 시간은 우리가 모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아슬아슬했다는 말은 셋입니다. 2026년 3월 글은 「안에 들어서는 순간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한 팀이 빠져나가야 자리가 날 정도」라고 적었고, 2024년 12월 글은 「점심시간인지라 마지막 한 자리 남은 테이블에 앉았어요」라고 적었고, 2025년 10월 글은 앉고 나서 사람들이 더 들어오는 것을 보고 「조금만 더 늦었어도 대기할 뻔」했다며 「생각보다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밥시간대에는 웨이팅 있을 거 같아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주말에 가 보니 바글바글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셋 다 결국은 기다리지 않고 앉았습니다 —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대기 명부가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1층이 차면 지하로 내려간다는 점은 이 대목과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 원산지 표시판이 벽에 크게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둘은 「믿음직스럽다」·「꼼꼼하게 붙어 있어서 더 믿음이 갔다」고만 적었는데, 한 사람만 실제로 읽고 적었습니다 — 「원산지도 확인하십시오. 제육 미국산인 것은 아쉬운 부분,,,쩝」. 나머지 재료가 어디 것인지는 아무도 옮겨 적지 않았습니다. 집된장으로 끓인 맛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지만 된장을 담근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 맛을 두고 한 말이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 단골 이야기가 많습니다. 넷이 전에도 왔다고 적었습니다 — 「이미 단골입니다」, 「이사 오면서 부동산에서 추천받은 곳인데 지금도 자주 가고 있답니다」, 「쌈마니의 엄격한 기준을 거친 또또또간 쌈밥집」, 「엄마랑 자주 왔던 시골밥상」입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셋 더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열여섯 글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도, 협찬으로 의심할 자국이 있는 글도 없습니다 —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글이 없고, 해시태그가 겹치는 묶음도 없고, 값을 안 적은 글이 넷뿐입니다. 두 해에 걸쳐 고르게 흩어져 있고 넷은 여러 곳을 적은 개인 일기 안에 한 문단으로 들어 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입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9월 첫째 둘째주 2026-09-13 · 노는게 좋은 개엄마 · 다음 색인
- 안양샘병원맛집 <시골밥상> 반찬 10개 나오는 쌈밥맛집! 2026-08-18 · 날개 로그 · 다음 색인
- 25년 10월 11일~20일 2026-07-08 · 명랑하고 발랄하게 살아남기 · 다음 색인
- 안양 '시골밥상' 제육쌈밥, 우렁쌈밥 추천 후기 2026-06-29 · 띵호는 오늘도 산다 · 다음 색인
- 안양 쌈밥 맛집 푸짐한 집밥 한 상이 생각날 때! 우렁쌈밥과 제육쌈.... 2026-06-18 · 또리의 모든 기록을 담는 공간 ✨
- 정성 가득한 따뜻한 한 끼, 집밥이 그리울 땐 ‘시골밥상’ 2026-05-02 · 어디서든 행복하세요^^ · 다음 색인
- 안양 우체국 사거리 20년 전통 백반집 _ 시골밥상 2026-03-25 · Shine your light, you are a star. · 다음 색인
- 안양 샘병원 주변 동네 맛집/ 안양 디오르나인 바로 앞 쌈밥집 [시골밥상] 내돈내산 후기 2026-03-09 · 지토의 먹고 가꾸는 일상 ʚ˘◡˘ɞ · 다음 색인
- [임신일기-8주차] 임신초기운동 : 헬스, 런닝, 풋살 2026-02-06 · 지속적인순간의행복 · 다음 색인
- 안양 푸짐한 가성비 제육쌈밥 맛집, 시골밥상 2025-10-13 · 몬몬커플 일기장
- 안양/안양역 [시골밥상] 자칭 쌈마니의 안양 원픽 쌈밥집 2025-07-11 · Born to be love · 다음 색인
- 안양역 노포맛집: 귀한 우렁이가 듬뿍 들어간 우렁쌈밥과 실한 해물파전 '시골밥상' 2025-05-07 · 히히찌니 · 다음 색인
- [경기/안양] 시골밥상 한차림,우렁쌈밥과 제육의 콜라보에 따끈한 .... 2025-03-18 · 나나쨩님의 블로그
- 안양대맛집 안양제육쌈밥 시골밥상 추천 내돈내산후기 2025-03-12 · 메이라의 일상기록
- :: [내돈내산]안양동 숨은맛집 제육쌈밥 백반, 시골밥상 :: 2024-12-29 · 안양휴앤비에스테틱(알라딘필링/문제성피부전문)
- 안양 남부시장근처 맛집/ 시골밥상 2024-11-07 · FUN한 스토리
후보 148건 중 본문 92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