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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고깃집면집한식

풍년갈비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풍년갈비는 수원 정자시장 초입에 있는 숯불 갈빗집입니다. 간판 메뉴인 「스테이크 돼지갈비」는 갈비가 아니라 돼지 목살을 스테이크처럼 두툼하게 썰어 칼집을 내고 수제 양념에 재운 것이고, 1인분 250g 에 17,000원입니다. 소갈비살도 양념·생 두 가지로 팔지만 값이 훌쩍 뜁니다. 숯불과 석쇠를 내어 주고 굽는 것은 손님 몫입니다. 밑반찬은 셀프코너에서 얼마든지 더 가져다 먹고, 밥과 된장찌개는 한 사람에 하나씩 나옵니다. 매장 앞에 시간 제한 없는 전용 주차장이 있고 안쪽에 룸이 있습니다. 매일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쉬는 날 없이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261번길 20-14 (정자동)
  • 가격대₩2,000 – ₩83,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7 m² (약 5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5건 가운데 22건이 매일 11:00–22:00, 3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0025건 중 22건
요일 안 적음11:00–22:0025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없음2건 중 2건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스테이크 돼지갈비」는 갈비가 아닙니다. 돼지 목살(글 하나는 목전지도 섞인다고 적었습니다)을 스테이크처럼 두툼하게 썰어 칼집을 촘촘히 내고 양념에 재운 것입니다. 「실제 부위는 갈비가 아닌 목살이지만 모르고 먹으면 돼지갈비라고 느낄 것 같았다」, 「뼈 없이 살코기만 나와서 먹기 편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두께를 적은 글이 열일곱이고 얇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2인분이면 큼직한 덩어리가 두세 개 나오고, 다 익힌 뒤 먹기 좋게 잘라 가며 먹습니다. 갈비뼈를 뜯는 맛을 기대하고 가면 다른 것이 나옵니다 — 한 글은 「돼지갈비 부위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양념 때문에 돼지갈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좋아할 만하다」고 짚었습니다.
  2. 밥과 된장찌개가 한 사람에 하나씩, 세트로 3,000원입니다. 「다른 곳은 대부분 2인 1 된장찌개인데 여기는 1인 1 된장찌개」라고 적은 글이 있고, 밥을 하나 더 시키면 찌개도 하나 더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이 값은 올랐습니다 — 2026년 6월 초까지 적힌 값이 전부 2,000원이고 6월 23일 글부터 전부 3,000원인데, 그 사이에 겹치는 값이 없습니다. 올라도 여전히 싸다고들 적었습니다. 고기 값은 그동안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 스테이크 돼지갈비 1인분 250g 17,000원이 2026년 1월 글부터 9월 글까지 열두 번 같은 값으로 적혀 있습니다.
  3.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얼마든지 가져다 먹습니다. 스물여섯 글이 그 코너를 적었고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무엇이 나오는지는 날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밑반찬은 날마다 다르게 세팅된다」고 적은 글이 있고, 파채·양파절임·연두부·상추겉절이·샐러드·피클은 거의 모든 글에 나오지만 고구마맛탕·천사채·잡채·동치미·매생이전은 몇 글에만 나옵니다. 가장 많이 리필한 것은 고기가 아니라 양파와 파채입니다 — 「사람들이 그렇게 파채랑 양파를 리필한 거였음」, 「이 고추무침이 또 굉장히 킥인데 리필만 몇 번 했는지 감도 안 잡혀요」. 양파절임에 유자가 들어간다고 짚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셀프코너에 없는 것은 직원에게 말하면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안쪽에 문이 달린 룸이 있습니다. 열세 글이 적었고 「룸도 2개나 있어서」라고 센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단체 손님이 실제로 쓰고 있는 것을 본 글이 둘입니다 — 「안쪽 룸은 이미 회식 중이었어요」. 룸을 보지 않은 사람도 홀이 넓다는 말은 같이 합니다(스물한 글). 4인 테이블이 둘씩 붙어 있어 예닐곱도 한 상에 앉는다고 적은 글, 창가에 4인석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룸을 예약해야 하는지, 최소 인원이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2개 더 보기
  1. 아이를 데려가기 좋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유아의자가 매장에 넉넉히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아이와 실제로 간 글이 셋입니다. 양념이 맵지 않다는 것이 이유로 꼽힙니다 — 「양념이 맵지 않고 달달한 편이라 아이들과 함께 찾는 가족들도 메뉴 고르기 편할 것 같아요」, 「저희 아기가 원래 구운 고기는 질겨서 잘 안 먹는 편인데 이건 계속 받아먹는 거 있죠?」.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화로 이야기를 같이 보십시오 — 테이블 밑이 몹시 뜨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지역화폐와 지원금을 받는 집입니다. 세 글이 저마다 다른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 「지역화폐 사용가능 매장이에요」(2026년 9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이에요」(2026년 7월),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페이백 행사 참여 점포입니다」(2026년 3월). 행사는 때마다 바뀌는 것이라 지금도 같은 것을 받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다만 이 집이 그런 제도를 꾸준히 받아 왔다는 것은 세 해를 걸쳐 읽히는 셈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7/28가장 많이 시킨 것
스테이크 돼지갈비
21/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7/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1건)와 「고기가 두툼」(1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8건 중 21건
고기가 두툼28건 중 17건
깨끗하다28건 중 14건
양이 많다28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9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8건 중 9건
육즙이 있다28건 중 8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7건
재방문했다28건 중 4건
느끼하지 않다28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8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8건 중 26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13건
  • 지역화폐 사용 28건 중 3건
  • 통창·채광 28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8건 중 2건
  • 유아의자 28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스테이크 돼지갈비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2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26건

주차장이 이 집을 고르는 이유입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스물여섯이 주차 이야기를 적었는데, 반대로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정자시장 한복판이라는 것이 요점입니다 — 「정자시장 정말 매번 주차대란」, 「시장 안 공영주차장도 만차인 경우가 많은데」라고 적은 글이 있고, 그 옆에서 이 집만 매장 바로 앞에 제 주차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10대는 거뜬히 댈 수 있을 만큼 넓다」, 「건물 공용주차장이 아니라 전용 주차장이라서 시간제한도 없다」, 「차량 2대로 방문했는데 큰 불편 없이」처럼 제가 대 본 이야기로 적혀 있습니다. 값은 받지 않습니다. 한 사람은 밥을 먹지 않는 사람이 주차 좀 하겠다고 하자 사장이 그러라고 하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앞쪽 출입구로만 차가 들어갑니다 — 「도보로는 가게 뒤쪽으로도 올 수 있지만 차로는 뒤쪽에서 주차장으로 진입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있고, 내비게이션이 엉뚱하게 안내해 헤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5건
  • 차로 감 28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3건
  • 친구와 28건 중 3건
  • 데이트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풍년갈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1건

1층이라고 제 입으로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1층에 위치한 풍년갈비 외관입니다」(2026년 3월). 한 글은 「풍년갈비 단독 건물로 탁 트여 있어서」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주차장을 설명하면서 「프라임 홈마트 지하주차장 아니에요!! 풍년갈비는 1층 지상주차장입니다」라고 짚었습니다 — 주차장 이야기이지 가게 층 이야기가 아닙니다. 계단을 오르내렸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차장에서 문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가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한 글이 가게 안에 단차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 「과거에 입식 테이블을 이용했는지 단차가 있어서 주의 표시를 해놨더라」(2026년 2월). 즉 바닥 높이가 한 번 꺾이는 자리가 있고 가게가 거기에 주의 표시를 붙여 두었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은 이어서 「지금은 신발을 벗지 않고 그대로 들어가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 예전에 신을 벗고 올라가던 좌식 자리를 의자 자리로 바꾸면서 턱만 남은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그 턱이 어디에 있는지, 얼마나 높은지, 돌아가는 길이 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들어가는 문 앞에 턱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한 줄이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아이를 안고 가는 분이 「유모차 없이 안고 다니는 저희 같은 경우엔 이런 디테일이 은근 중요한데」라고 적은 대목은 주차장 이야기이지 문턱 이야기가 아닙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확인하고 적은 사람은 두 명입니다. 하나는 「요즘 식당, 카페 갈 때마다 확인하는 화장실까지! 식당 외부 공용화장실이 아니라 내부에 깔끔하게 남/여 분리된 화장실이어서 회식하는 날에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2026년 7월), 또 하나는 「화장실도 실내에 있어서 좋았고 엄청 깨끗했어요」(2026년 1월)입니다. 다른 두 글에도 「남/녀 화장실 구분」이 적혀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예약·단체 이용 가능·무선 인터넷·주차」와 함께 통째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옮겨 적은 것과 본 것은 다릅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7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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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12
2026-022
2026-033
2026-041
2026-053
2026-065
2026-073
2026-082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여덟 가운데 일곱이 협찬이라고 밝혔습니다 — 넷에 하나입니다. 다만 밝힌 자리가 제각각입니다. 여섯은 본문 맨 밑 링크 설명에 「#협찬」 한 줄이 붙어 있을 뿐이라 끝까지 내려야 보이고, 하나만 마지막 문단에 「업체에서 제공받았지만, 솔직한 후기였습니다」라고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제 입으로 적은 글이 둘이고,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협찬 글을 분모에서 빼지는 않았습니다 — 일곱 건 모두 무엇을 몇 인분 시켰고 얼마였는지가 적혀 있고 값·구성이 다른 스물한 건과 하나도 어긋나지 않아서입니다. 그래도 「좋았다」는 말의 넷 중 하나는 값을 치르지 않은 사람의 말이라는 것을 알고 읽으십시오. 한 사람은 「협찬이였지만 너무 맛있어서 추가로 주문해서 배부르게 먹고 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가운데 「웨이팅」이라는 말을 쓴 사람이 없고, 대기 명단이나 대기 자리를 본 사람도 없습니다. 가게가 비어 있어서가 아닙니다 — 「일요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손님들이 끊이지 않고 들어오시더라」, 「점심시간이 지난 타임이였는데 사람들이 북적북적했어요」, 「평일 저녁 7시쯤 도착했는데 이미 홀 내부에도 많은 손님들이 계셨고 안쪽 룸은 회식 중」처럼 차 있는 가게를 적은 글이 열 건 남짓인데도 아무도 못 들어갔다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홀이 넓고 룸이 따로 있어서일 수 있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미리 예약하고 가서 자리가 차려져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차 없이 온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버스나 지하철을 적은 것은 하나로, 「정자종합시장 버스 정류장이랑 가까워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찾기에도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 그런데 그 글도 정작 제가 버스를 탔다고는 쓰지 않았습니다. 화서역맛집이라는 말이 제목에 열 번 넘게 나오지만 화서역에서 걸어온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걸은 이야기는 수원 스타필드에서 오는 길뿐입니다 — 도보 15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차로 왔거나 동네 사람입니다. 역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버스가 몇 번이 서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테이블 아래 화로가 몹시 뜨겁습니다. 두 글이 따로 적었습니다 — 「주문 즉시 참숯을 넣어주시구요 (테이블 밑에가 굉장히 뜨거우니 조심해야해용!)」, 「테이블 아래 화로 부분이 굉장히 뜨거워서 결국 나중에는 불을 빼달라고 말씀드렸다. 그래서 나중에는 훨씬 편하게 먹었음」. 말하면 불을 빼 줍니다. 반대로 화력에 대해서는 좋게 적은 글이 많습니다 — 숯과 고기 사이가 멀어서 양념갈비인데도 타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다 익으면 불판을 하나 더 올려 주거나 덧대 주어 식지 않게 해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불이 세서 다 익은 고기는 가장자리로 빼 두라고 일러 주는 글이 둘입니다.
  • 점심 식사류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메뉴판에 갈비탕 16,000원, 육개장 10,000원, 뚝불고기 10,000원, 김치찌개 9,000원, 차돌된장찌개 9,000원, 영양돌솥밥정식, 콩국수, 냉면이 올라 있고, 점심에 고기를 굽지 않고 이것만 먹으러 오는 직장인과 동네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점심 특선 저렴하니까 이용하세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읽은 스물여덟 사람은 전부 고기를 구우러 간 사람들이고, 이 식사류를 먹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값은 메뉴판 사진에서 옮긴 것이고 맛도 양도 우리는 모릅니다.
  • 계란찜은 시켜야 할 때도 있고 그냥 주기도 합니다. 먹은 열한 글 가운데 여섯이 값 없이 받았고 다섯이 주문했습니다. 받은 사람들끼리도 무엇인지 모릅니다 — 「기본 상차림에 나오는지 모르겠으나 우리는 서비스로 제공받긴 했다」, 「고기 먹는데 기본 찬에 포함되는 계란찜도 가져다 주셨다」, 「그동안 나온 서비스 계란찜」. 어느 글도 언제 그냥 주는지를 적지 못했고 우리도 모릅니다. 값은 2026년 2월에 4,000원, 9월 메뉴판에 5,000원입니다. 기대하고 가지 말고, 나오면 좋은 것으로 여기십시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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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0건 중 본문 46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