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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뼈다귀진국

한식 ·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자료 기준 · 발행 ·

수원 장안구 정자동, 수성고등학교 앞 대로변에 있는 뼈해장국·감자탕집입니다. 차림표가 둘뿐입니다 — 혼자 먹는 뼈해장국 9,900원과 여럿이 나눠 먹는 뼈다귀전골(감자탕) 29,000~39,000원. 「메뉴에서 보이는 자신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아침 일곱 시 반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낮 세 시 반부터 한 시간 쉽니다. 수요일에 쉽니다. 아침부터 여는 집이라 해장하러 오는 사람이 많고, 낮술 하는 손님을 본 글이 넷입니다. 가게가 스스로 「노포」라고 하지 않아도 글쓴이들이 그렇게 부릅니다 — 열 글 가까이가 세월의 흔적, 오래된 단골집, 동네에서 오래 사랑받은 밥집이라고 적었습니다. 스타필드 수원과 행궁동 사이, 번화하지 않은 자리라 「이런 곳에 뼈해장국집이 있다고?」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 80 (정자동)
전화031-242-2309
가격대₩2,000 – ₩39,000
면적114 m² (약 35평)
영업상태영업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9건이 07: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07:30–22:00 20건 중 19건 마지막 2026-08
브레이크타임15:30–16:30 17건 중 17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수요일 18건 중 18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 이야기는 밥에서 시작합니다. 뼈해장국 9,900원에 공깃밥이 아니라 1인 솥밥이 값 없이 따로 나옵니다. 이 한 가지를 스무 글 가까이가 적었고, 제목에 아예 「솥밥 무료」·「9,900원에 솥밥까지」라고 박아 둔 글이 넷입니다. 값을 두고 비싸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다른 집과 견준 말이 여럿입니다 — 「요즘 뼈해장국이 만 원 안 하는 집을 본 적이 없다」, 「브랜드 감자탕집은 보통 소짜가 4만 원인데」, 「광교는 감자탕 소자가 35,000원이 넘는다」. 먹는 법이 정해져 있습니다. 밥을 그릇에 다 덜어내고 빈 솥에 같이 나온 뜨거운 물을 부어 뚜껑을 덮어 둡니다. 해장국을 다 먹을 즈음 누룽지 숭늉이 되어 있고, 그 마무리를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다만 솥밥은 뼈해장국에만 나옵니다. 전골을 시키면 나오지 않는다고 일러 준 글이 셋이고, 솥밥이 궁금했는데 전골을 시켜 놓고 후회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여기는 단골집입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사람이 여덟이고, 그 가운데 한 달에 한 번 이상 온다는 사람, 아내와 열 번 넘게 왔다는 사람, 이미 다섯 번은 간 것 같다는 사람, 세 번째 방문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남의 발걸음을 적은 말도 같은 쪽입니다 — 「동네 어르신들이 혼자 와서 뚝배기에 소주 한 잔 걸치신다」, 「손님들 대부분이 아저씨 손님들」, 「나이 드신 분들이 많아 찐맛집이라고 생각했다」. 한 사람은 회사가 근처인 것을 두고 「우리 회사 복지 = 회사 주변에 뼈다귀진국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현지인 맛집」이라는 말이 제목에만 다섯 번 나옵니다.
  3. 양이 많다는 말이 열입니다. 특히 전골은 가장 작은 것도 작지 않습니다 — 「小 자 맞아?」라고 적은 글이 있고, 「양이 많아서 3인 가족이라면 小 자로 충분하다」고 못 박은 글이 있습니다. 소자에 뼈가 대여섯 덩이였고 두 개 먹고 나가떨어졌다는 글도 있습니다. 뚝배기 쪽도 「뚝배기 넘치게 나온다」·「고기가 두세 덩이 푸짐하게 붙어 나온다」고 적혀 있습니다.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둘, 잡내가 없다고 콕 집은 글이 셋입니다. 그래서 남기고 오는 사람이 생깁니다 — 「시래기를 엄청 좋아하는데도 너무 많아서 남기고 왔다」.
  4. 수원페이(지역화폐)가 됩니다 — 그런데 앱에서 이 이름으로는 안 나옵니다.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수원페이가 됩니다. 다만 수원페이상에서는 검색이 안 되요. 수원페이에서 검색이 되는 상호는 뼈다귀천국입니다. 뭔가 오타가 있었던 듯싶네요.」 지역화폐로 결제하실 생각이면 앱에서 「뼈다귀천국」으로 찾으셔야 합니다. 이 이야기를 적은 글은 이 하나뿐이고 2026년 2월 글이라, 지금도 그런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5. 반찬은 말하면 더 줍니다 — 넷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특히 고추가 두 갈래입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것은 순한 오이고추이고 「맵지 않아 아삭아삭 입가심으로 좋다」고 적은 글이 있는데, 청양고추는 청해야 나옵니다 — 「청꼬 달라고 하시면 주세용」·「말씀하시면 청양고추도 추가로 줍니다」가 둘입니다. 한 사람은 「땡초 주세요」 했더니 직접 따신 고추를 주셨고 핵매웠다고 적었습니다. 반찬은 배추김치·깍두기·오이고추 셋에 쌈장, 그리고 고기를 찍어 먹는 겨자소스입니다. 겨자소스를 적은 글이 다섯인데 「찍어 먹으면 천국」·「고소한 고기 맛이랑 알싸한 맛이 같이 올라와서 계속 손이 간다」고 합니다.
  6. 넓다는 말이 넷입니다 — 「내부는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는 편」, 「굉장히 넓었고 많은 인원이 들어가기엔 충분」, 「매장은 꽤 넓어욤」, 「넓고 테이블 수도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글 안에 반대말이 붙기도 합니다. 「넓고 테이블 수도 많습니다」라고 적은 사람이 바로 다음 줄에 「테이블 간격이 붙어 있어서 조금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다」고 적은 사람은 따로 「피크 시간대에는 다소 소란스럽다」고 적었습니다. 자리가 없어 기다린 이야기는 둘뿐입니다 — 「평일 저녁 붐비는 시간대에 짧게 대기해 본 적이 있다」, 「단체 손님이 오는 경우에는 기다리는 경우도 있나 보다」. 한 사람은 「한 번도 안 꽉 찬 걸 본 적이 없다」고 적었지만 줄을 섰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회전이 빨라 대기 부담이 덜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혼자 와서 먹었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있고, 혼밥하기 편한 집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4인 테이블로 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앞치마가 구비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7. 예전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갔습니다. 2025년 4월 글에 「예전엔 신발 벗고 들어갔는데 오랜만에 왔는데 신발을 신고 들어오라고 하시더라고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뒤 글 어디에도 신발 이야기가 없으니 지금은 신고 들어갑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를 제 눈으로 본 글은 한 건도 없어서, 이것이 우리가 아는 유일한 들어가는 길 이야기입니다.
  8. 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드라이브를 나온 사람이 「아쉽게도 뼈다귀진국은 애견동반이 불가하여」라고 적고, 근처 애견미용실에 맡겨 두고 밥을 먹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0건)와 「비싸지 않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7건 중 10건
비싸지 않다27건 중 10건
재방문했다27건 중 8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4건
매장이 넓다27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7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7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7건 중 2건
깨끗하다27건 중 2건
맵지 않다27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7건 중 1건
웨이팅이 있다27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주차 규모27건 중 10건
반찬 리필27건 중 4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7건 중 2건
포장27건 중 2건
유아의자27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뼈해장국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19건

가게 앞에 대는데, 몇 대가 들어가는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제 눈으로 세어 적은 글이 열인데 3대·3~4대·4대·8대·8~10대로 갈립니다. 한 사람은 「4대 정도 여유 있고 이중주차하면 8대까지」라고 적어 두 수가 왜 다른지 설명이 됩니다. 차를 댈 수 있다는 것과 편하다는 것은 다릅니다. 「주차 자리가 협소합니다」가 둘, 「주차장이 작아서 되도록이면 뚜벅이가 좋다」가 하나, 「주차장마저 꽉 차 있다」·「식사 시간대에 빠르게 만차되니 참고」가 둘입니다. 반대로 「주차 스트레스 없는 맛집」·「주차도 완전 편해요」라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 그중 하나는 직원이 나와서 주차를 도와줬다고 적었습니다. 값은 받지 않습니다(한 글이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7건 중 5건
친구와27건 중 4건
차로 감27건 중 3건
데이트27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7건 중 2건
혼자27건 중 1건

가는 길

뼈다귀진국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1건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 「화장실 : 내부화장실」이라고 매장 안에 있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얼마나 큰지, 어디에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유아의자를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도 하나뿐입니다. 다른 한 글에 「유아의자 구비」가 나오지만 「포장, 배달, 예약, 단체 이용 가능」과 한 줄로 이어진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온 글은 둘인데, 하나는 「맵지 않은 맛이라 초등 아이라면 충분히 같이 먹을 수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하나는 아기에게 솥밥을 떠먹였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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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브레이크타임이 적힌 것보다 일찍 닫힐 수 있습니다. 15:30~16:30이라고 열일곱 글이 적었는데, 한 사람은 「15시 조금 넘으면 가차없이 브레이크 타임이라 주문이 불가함. 진짜 우리도 조금만 늦었다면 다른 밥집으로 가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뼈다귀전골을 드시려면 일찍 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여는 시각도 한 글만 다릅니다 — 열아홉이 07:30인데 하나가 07:00이라고 적었습니다. 수요일 휴무는 열여덟 글이 한 목소리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열 사람이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었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한 글(2026년 5월)은 맨 아래에 「자료 제공 | AI 제미나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 주소·추천 메뉴 같은 기본 정보 덩어리를 검색해서 옮겼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그 글에도 아내와 열 번 넘게 왔다는 말과 겨자소스·솥밥 이야기가 따로 있어 분모에는 넣었습니다. 맛이 없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대신 아쉬움을 적은 자리가 몇 군데 있습니다 — 김치와 섞박지가 달다고 적은 글, 같이 간 사람이 국물까지 달았다고 했다는 글, 인테리어가 평범하고 노후됐다·개성 강한 맛이라기보다 대중적인 스타일이라고 적은 글, 감자가 두 조각뿐이라 아쉬웠다고 적은 글, 자주 오는 사람이 「이번엔 김치가 평소보다 덜 익었다」고 적은 글입니다.
  • 층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네이버 체크인 카드가 달고 나오는 주소 줄마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 80」에서 끊겨 층이 붙지 않습니다. 스물아홉 글에 「1층」·「2층」이 나오기는 하지만 전부 같은 글에 함께 실린 다른 가게 이야기입니다 — 한 달치 먹은 것을 몰아 적은 글이 여럿이라 그렇습니다. 계단도 엘리베이터도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몇 층이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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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3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