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포천시 소흘읍

면집중식

고모리돌짜장 행운반점

자료 기준 · 발행 ·

고모리 돌짜장은 포천 고모리 저수지 언덕 위에 있는 중국집입니다. 간판과 등록된 상호는 「고모리돌짜장 행운반점」이고 손님들은 「행운반점」이나 「고모리돌짜장」으로 줄여 부릅니다. 이름이 된 메뉴는 달군 돌판에 짜장면을 얹어 지글지글 끓는 채로 내는 돌짜장이고, 같은 돌판에 얹어 내는 돌짬뽕과 사골 육수로 끓인 차돌·꼬막짬뽕이 함께 시그니처로 걸려 있습니다. 계란후라이와 공기밥을 값 없이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 계란은 한 사람에 하나, 밥은 무제한입니다. 매일 10시 반에 열어 저녁 8시 반에 닫고 라스트오더는 8시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짜장면
짜장면짜장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463-1
전화031-542-8693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31-541-1550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7,000 – ₩37,000
면적192 m² (약 58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0:30–20:30, 5건이 10: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0:30–20:30 23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0:30–20:30 23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0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방이 여럿입니다. 룸이 두세 개라고 적은 글부터 대여섯 개라고 적은 글까지 있고, 단체석까지 따로 두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으로 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방 안에 관해서는 글이 갈립니다 — 2025년 11월 글은 「룸도 좌식이 아니라 모두 의자 테이블형」이라고 적었는데, 2026년 9월 글은 「안쪽에 좌식으로 먹을 수 있는 룸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둘 중 무엇이 지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12월에 간 한 사람은 예약이 없으면 방이 추워서 홀 테이블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 웨이팅은 시간대가 가릅니다. 평일이나 점심 피크를 비껴 간 사람들은 거의 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았습니다. 반면 주말 점심에는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 오픈하자마자 갔는데 나올 때쯤 자리가 붐볐다는 글, 몇 번이나 오려다 사람이 많아 그냥 돌아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가게 앞에 대기 이름을 적는 곳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네이버로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아이를 데려온 글이 여럿이고, 그 사람들이 적어 둔 것이 구체적입니다. 입구 쪽에 유아의자가 있고 주문하면 아이 식기를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둘, 이유식 전용 전자레인지가 셀프바 옆에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기용 앞치마가 있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성인용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돌짜장은 맵기 단계가 있어서, 한 글은 아이 때문에 돌짜장 대신 7,000원짜리 짜장면을 시켰습니다.
  4. 양을 두고 글이 갈립니다. 「이게 1인분 맞나」·「둘이 어떻게 다 먹지」라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반대쪽도 분명합니다 — 여섯이서 돌짜장 대(37,000원)를 시킨 글은 「과장 안 하고 딱 1.5인분」이라 했고, 깐쇼새우 세트를 먹은 글은 「비주얼에 비해 양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미니 탕수육을 시킨 글은 「양이 넘나리 적네요」라고 적었습니다. 갈리는 까닭이 보입니다: 돌짜장 소스가 많이 남고 공기밥이 무료라, 남은 소스에 밥을 비벼 채운 사람들이 배불러했습니다.
  5. 영수증이나 SNS로 후기를 쓰면 공짜로 하나를 더 줍니다. 크림군만두·음료·소주 가운데 고르는 것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실제로 받아 먹은 글이 여덟입니다. 협찬을 받았다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었지만 이 점은 알고 읽는 것이 좋습니다 — 글을 쓴 대가로 받은 것이 차림에 얹혀 있다는 뜻입니다. 크림군만두를 받은 한 사람은 「크림은 존재감이 없으니 차라리 음료를 받으라」고 적었습니다. 계산할 때 붙어 있는 또 하나의 안내는 이 집 영수증을 스타벅스 광릉수목원점에 가져가면 1만 원 이상 살 때 아메리카노 한 잔을 준다는 것인데, 직접 받아 온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튀김옷이 바삭」(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7건 중 12건
튀김옷이 바삭27건 중 11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7건
깨끗하다27건 중 5건
맵다27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7건 중 2건
느끼하지 않다27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7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9 · 아니다 3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8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룸(별실)이 있다27건 중 15건
리뷰 이벤트27건 중 9건
반찬 리필27건 중 5건
유아의자27건 중 3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7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27건 중 2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27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7건 중 1건
대기 공간이 있다27건 중 1건
포장27건 중 1건
주차 규모27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돌짜장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5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15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7건 중 1건

이 집은 차로 가는 집입니다. 주차를 적은 글은 거의 모두 매장 바로 앞 주차장에 댔다고 했고, 만차면 언덕 위 제2주차장을 쓰면 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주말은 다릅니다 — 주말 오전 열한 시 반에 간 여섯 명 일행은 한 커플이 다른 데 세우고 걸어왔고, 또 한 글은 주말 오전에 들고 나는 차가 뒤엉켜 「주차할 때 정말 번잡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과 오픈 직후에 간 사람들은 여유로웠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7건 중 9건
가족과27건 중 8건
아이와 함께27건 중 4건
친구와27건 중 2건
여럿이27건 중 2건
데이트27건 중 1건
혼자27건 중 1건

가는 길

고모리돌짜장 행운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언덕 위」·「저수지 언덕 바로 왼쪽」이라고 적은 글은 여럿인데, 그건 가게가 아니라 길 이야기입니다. 문 앞에 계단이 있는지, 주차장에서 문까지 어떤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도, 경사로도, 문 너비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아이를 데려온 사람이 여럿인데 유아의자와 이유식 전자레인지는 적으면서 유모차를 어떻게 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이 넓고 좌석 간격이 여유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그건 안에 들어간 뒤의 이야기입니다.

화장실을 본 사람은 스물여덟 중 한 명뿐입니다. 그 한 글이 「계산대 옆쪽에 있고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다는 말도, 남녀가 같다는 말도 그 한 사람에게서만 나왔습니다 — 확인해 준 두 번째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7건

글이 언제 쌓였나

0305060708091011120102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5-052
2025-062
2025-071
2025-082
2025-091
2025-101
2025-111
2025-121
2026-011
2026-021
2026-071
2026-086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어떻게 오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버스·역·걸어온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드라이브나 나들이 길에 들렀다는 글, 주차한 이야기, 근처 광릉수목원과 고모리 저수지를 함께 돌았다는 글뿐입니다. 저수지까지 걸어서 5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그건 식사 뒤 산책 이야기지 오는 길이 아닙니다.
  • 닫는 시각이 두 글에서 어긋납니다. 스무 글이 10시 반에 열어 8시 반에 닫는다고 적었는데, 2025년 11월 글 하나가 9시 반, 2026년 8월 글 하나가 10시 반이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그 글 안에서도 앞뒤가 안 맞습니다 — 9시 반이라고 적은 글이 같은 줄에서 라스트오더를 8시라고 적었습니다. 우리는 고치지 않고 적힌 대로 실어 두었습니다.
  • 값이 오른 흔적은 안 보이는데, 한 자리가 어긋납니다. 2025년 5월 차림표 사진 글과 2025년 9월 글이 같은 값을 적었고 2026년 글들도 그대로입니다. 다만 세트값이 한 번 어긋납니다 — 2026년 8월 글 하나가 「돌짜장 중 + 깐쇼새우 38,000원」이라 적었는데 앞뒤의 두 글은 39,000원이라 적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9월 글에 「돌짜장 1인 15,000원」이 처음 나옵니다 — 그 전 글들에는 중·대뿐이었습니다. 같은 글에만 나오는 항아리짬뽕 28,000원도 다른 스물일곱 글에는 없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포천 식당|이모 삼촌 그리고 '고모리돌짜장' 2026-09-27 · (っ’-‘)╮ =͟͟͞͞♡ =͟͟͞͞♡ =͟͟͞͞♡
  2. [경기도맛집/포천맛집]자극적인 돌판짜장이 일품인 '고모리돌짜장 행운반점' 리뷰 2026-09-16 · 냠냠로그 · 다음 색인
  3. 포천 고모리 저수지 맛집 아기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고모리돌짜장 행운반점 2026-09-09 · Have a happy ! ⑉♥ · 다음 색인
  4. [내돈내산]포천 고모리 맛집|고모리돌짜장 행운반점/ 지글지글 돌짜장 먹고 온 후기 2026-09-09 · 도나쓰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5. 포천 고모리 맛집 | 가족과 함께 다녀온 [고모리돌짜장 행운반점] 내돈내산 후기 2026-09-04 · 조용히, 기록 · 다음 색인
  6. 포천 고모리돌짜장 돌판 위 짜장면과 볶음짬뽕 맛집 2026-09-04 · 코지블루밍의 리빙스토리
  7. 포천 고모리 맛집|뜨끈한 돌판에 즐기는 고모리 돌짜장 행운반점 2026-08-24 · 쏘쏘한 일상
  8. 고모리저수지 맛집, 끝까지 따뜻하게 즐기는 고모리 돌짜장 2026-08-20 · 매일의 작은 발견 Log
  9. 따뜻하고 맛있는 돌짜장 2026-08-18 · 어라벨
  10. 포천 고모리 맛집 고모리돌짜장 돌짜장 맵기 단계부터 탕수육까지 내돈내산 후기 2026-08-17 · 윤봄의 사계절 · 다음 색인
  11. 포천 고모리 맛집│고모리 돌짜장 행운반점 후기 2026-08-17 · 맛있는건 정말 참을 수 업성⋆˚꩜。 · 다음 색인
  12. 포천 맛집 고모리 돌짜장 행운반점, 내돈내산 가족식사 후기 (주차,웨이팅) 2026-08-17 · 렌토네 일상공감 · 다음 색인
  13. 포천 고모리 맛집 돌짜장돌짬뽕 2026-07-27 · 지인서의 일상
  14. 고모리 저수지 근처 돌짜장 맛집, ‘행운반점’ 솔직후기 2026-02-09 · ✨먹고 마시고 놀고 사고✨
  15. 동장군 축제 후 여기 안 가면 후회! 포천돌짜장으로 소문난 포천 웨.... 2026-01-17 · Cherish my memory
  16. 포천 맛집 고모리 돌짜장 :: 고모리 저수지 맛집 주차장 단체석 예약.... 2025-12-22 · 박하
  17. [포천 맛집] 고모리 돌짜장 행운반점 방문 후기 2025-11-05 · Good things are coming :)
  18. [포천/고모리] 지글지글 돌판 위 짜장 ‘고모리돌짜장 행운반점’ .... 2025-10-31 · 굥하루✼
  19. [경기 포천시] 호수 옆 돌짜장! 고모리 돌짜장 행운반점/내돈내산 2025-09-24 · 오늘도 기쁨로그
  20. 고모리 돌짜장 행운반점 / 차돌짬뽕 돌판짜장 맛집 포천 고모리 맛.... 2025-08-27 · 공간쟁이의 만족스러운 공간
  21.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맛집|고모리 돌짜장 '행운반점' 2025-08-12 · 기댕이의 소소해도 행복한 일상
  22. 29개월 아이와 함께 | 포천 고모리 돌짜장 행운반점, 스타벅스 광릉.... 2025-07-10 · 리토리하우스:-)
  23. 포천 고모리 맛집 ‘고모리 돌짜장 행운반점’, 광릉수목원 근처 맛.... 2025-06-05 · 냥이의 맛집탐방
  24. [포천/소흘]고모리돌짜장 행운반점-고모리 돌짜장 맛집 내돈내산 후.... 2025-06-04 · FOREVER YOUNG
  25. <포천/고모리맛집> 돌짜장 탕수육 맛집 :고모리돌짜장 행운반점: 광.... 2025-05-29 · 정이잉
  26. 포천 고모리 돌짜장 맛집[행운반점] 2025-05-08 · 두남매네집
  27. 경기 포천 고모리 저수지 앞 돌짜장 맛집 고모리돌짜장 2025-03-16 · 먹는건가요

후보 180건 중 본문 3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