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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잔비어바

정종/대포집/소주방 ·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자료 기준 · 발행 ·

잔비어바는 8호선·수인분당선 모란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광명로16번길 16 1층의 맥주집입니다. 입간판에 「Small Food, Small Snack, Beer, Soju」 네 줄만 적혀 있고 거친 시멘트 벽에 빨간 네온사인이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이 집의 두 축은 생맥주에 무언가를 섞은 「비어 칵테일」과 새벽까지 여는 시간입니다 — 유자·레몬·토마토·허브·배·연태고량·위스키·시나몬·와인·매실까지 열 가지가 넘고, 저녁 6시에 열어 다음 날 새벽 6시에 닫습니다(라스트오더 새벽 5시). 안주는 대부분 1만원대이고 가장 많이 시키는 것은 김치피자탕수육 15,800원과 엽떡 맛이 난다는 떡볶이 13,800원입니다. 골목 쪽에 야장 자리가 있고, 안은 시끄럽다는 말이 일곱 글에 나옵니다. 근처 한식주점 「누룩」과 이자카야 「볼하이」와 같은 사장님이 운영하며 쿠폰을 세 곳에서 함께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스물여섯 건입니다.

김치피자탕수육
김치피자탕수육 8/26 이 시켰습니다글 8건으로 만든 그림 ·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16번길 16, 1층 (성남동)
전화0507-1350-6423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31-751-2697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4,000 – ₩22,800
면적66 m² (약 20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8:00–06:00, 5건이 18:00–06: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8:00–06:00 14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8:00–06:00 14건 중 9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05:0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언제 가느냐가 전부입니다 — 열 글이 기다린다고 적고 셋이 안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안 기다린 셋은 시각을 정확히 적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7시 10분(그런데 「8시가 넘어가니 바로 웨이팅이 생겼다」), 금요일 오후 7시, 그리고 저녁 6시(「자리 잡고 십 분쯤 지나니까 빈 테이블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기다린 쪽을 보면 토요일 오후 7시 반에 간 사람이 「저희가 마지막 자리였고 이후로 대기가 생겼어요」라고 적었고, 일요일 저녁에 간 사람도 「사람이 엄청 많아서」라고 적었습니다. 「금요일, 토요일은 웨이팅 기본」, 「평일이든 주말이든 항상 만석」, 「조금 늦게가면 바로 웨이팅」, 「매일 사람들이 꽉차있어서 너무 항상 웨이팅이 있어요」라고 적힌 글이 넷입니다. 평일 낮·초저녁은 한산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주말에 오면 웨이팅+풀만석에 매장 내 꽤 협소하여 시끄러워서 대화하기 힘든… 평일에 오니 한산하니 분위기 넘 좋구요?」. 줄은 캐치테이블로 섭니다 — 매장 앞 기계에 이름을 넣거나 원격 줄서기를 걸라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전화 예약도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안이 시끄러워서 사람들이 골목으로 나갑니다 — 열한 글이 야장 자리를 이야기하고, 그 가운데 넷은 「밖이 대화하기 낫다」로 이어집니다. 시끄럽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조용하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사람이 많을 때는 음악이랑 대화 소리가 섞여서 조용히 이야기하기에는 조금 힘들 수도 있을 듯」, 「매장이 시끄럽다보니 대화하기에는 밖깥쪽이 훨씬 나아요」, 「솔직히 안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시끄러워서 대화가 잘안돼요… 바깥자리 완전 강추!!!」, 「너무 시끄러워서 시끄러운거 싫어하는 분들은 안좋아 하실듯」입니다. 까닭을 짚은 사람이 둘입니다 — 하나는 「테이블 사이 간격이 너무 가까워서」라고 적고 처음에 안에 앉았다가 밖으로 옮겼고, 또 하나는 「엄청 큰 스피커가 있어서 음악 소리가 조금 큰데 스피커 옆 좌석은 줄여달라고 하시면 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야장은 건물 옆 좁은 골목에 2인석 위주이고, 날이 춥지 않으면 폴딩도어를 활짝 열어 창가 자리도 야장 느낌이 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사진도 잘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 비 오는 날 바깥 분위기가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상호가 하는 일을 그대로 합니다 — 생맥주에 무언가를 섞은 「비어 칵테일」이 열 가지가 넘습니다. 한 사람이 라인업을 옮겨 적었습니다: 유자·레몬·토마토·허브·배·연태고량·위스키·시나몬·와인·매실입니다. 소주를 섞은 「소주비어」도 있고, 연태고량주를 섞은 것은 「연맥」이라 부르며 「비율이 굳굳굳」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른 술집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맥주 메뉴들이 많아서 내 스탈이었다」, 「무슨비어, 무슨비어 하면 가격도 비싸게 받는데 여기는 적당한 가격으로 책정되어있는거같아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색 있는 맥주를 한 잔 먹고 기본 생맥주로 돌아온 사람이 셋입니다 — 「첫번째잔은 토마토맥주, 배맥주 시켰는데 음료같았다. 두번째 잔은 걍 생맥으로~ 역시 기본이 최고인듯」, 「이색맥주는 한잔먹고 바로 생맥으로 갈아탔어요」입니다. 토마토비어는 말이 정면으로 갈립니다 — 「진짜 최고로 맛있었습니다. 생맥주 칵테일이라더니 존맛탱」과 「그냥 토마토주스 그잡채」입니다. 단골들이 한목소리로 미는 것은 허브비어입니다. 맥주 말고 하이볼과 소주도 팔고 알코올이 없는 음료도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콜키지는 병당 2만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주문은 자리의 QR 코드로 합니다 — 여덟 사람이 적었습니다. 「테이블에 있는 QR 코드를 인식하면 확인 가능하다」, 「메뉴는 큐알로 볼 수 있고 메뉴로 보고 주문까지 할 수있습니다」입니다. 불편을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하나는 종이 메뉴판이 없다는 것입니다 — 「안주도 다 저렴하고 술도 맥주부터 하이볼 등 다양해서 좋았는데 메뉴판이 따로 없어서 메뉴를 한 눈에 볼 수 없는게 불편했다」. 또 하나는 QR 접속 자체입니다 — 「카메라 위치설정을 허용해놔야 접속돼요 저만 접속이 안돼서 사파리도 위치 설정 키고 다 해봤는데 결국 카메라 설정이 문제더라고요」. 붐빌 때 규칙이 하나 더 있습니다 — 「참고로 웨이팅이 있으면 안주 추가 주문시 만원 이상인 음식만 주문 가능한 시스템이에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에는 이용 시간이 두 시간이라고 적은 글도 하나인데 「진짜 2시간 되가니까 10분전이라고 알려주신…」이라고 덧붙였습니다.
  5. 단골이 많은 집입니다 — 스물여섯 가운데 아홉이 다시 왔다고 적었고, 안 오겠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횟수를 적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재재재방문 이랍니다」, 「이미 10번넘게 방문중인 단골술집」, 「여기 또한 n번째 단골 가게입니다」, 「언제가도 맛있는 또간집」, 「파스타 먹으려고 매번 찾아가는 잔비어바」입니다. 「한참 모란나올때 정말 최애 하는곳이여서 잔비어바는 2차 3차로 꼭꼭 들렸는데 항상 사람이 많아서 못가다가 오랜만에 방문한」이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사람이 넷 더 있습니다. 한 사람은 가는 까닭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 「어디 가기 애매하면 가줘야함 약간 휴게소 마냥」. 그런데 이 집은 대개 2차·3차입니다 — 「2차로 오기 좋고」·「2차 술집으로 방문하기 좋고」·「모란에서 1차를 먹고 2차로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처럼 적은 글이 일곱이고, 하루에 4차를 도는 글에서도 2차였습니다. 1차로 와서 안주를 여러 개 시켜 보겠다고 다짐한 사람이 둘입니다.
  6. 여덟 사람이 값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안주도 특이한데 다양하고, 가격은 프렌차이즈 술집보다도 싸요..!」, 「가격도 대부분 1만원대라 우리처럼 1차에서 어느 정도 배를 채우고 2차로 방문해서 안주 하나 시켜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셋 다 만원 초반대~중후반대의 저렴한 가격인데 양도 많고 , 퀄리티 쩔어요」, 「무슨비어, 무슨비어 하면 가격도 비싸게 받는데 여기는 적당한 가격으로 책정되어있는거같아요」입니다. 다만 값이 두 해 동안 그대로는 아닙니다. 김치피자탕수육 15,800원과 기본 생맥주 4,000원은 2025년 6월과 2026년 9월이 같은데, 유자비어와 토마토비어는 2025년 6월 메뉴판보다 2026년 9월 요약이 500~1,000원 싸게 적혀 있습니다 — 내린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분모에서 뺀 2025년 1월 글(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것)의 값은 떡볶이 12,800원·마라샹궈떡볶이 16,800원으로 지금보다 1,000원 싼데, 그 글은 세지 않았으므로 「2025년 초에 한 번 올랐을 수 있다」까지만 적어 둡니다.
  7. 친절하다고 적은 사람이 다섯이고 아쉬웠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선 ! 직원분이 굉장히 친절하심」, 「사장님, 직원분도 언제나 늘 친절하시다」, 「친절한 직원들 덕분에 기분좋은 술자리가 가능해요」, 「여전히 친절하시다」입니다. 무엇을 해 주었다고 적은 것은 셋입니다 —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내며 「꿀 뿌려주냐」고 물어봐 준 것, 스피커 옆 자리에서 음악을 줄여 달라고 하면 줄여 주는 것, 그리고 이마를 부딪혀 피가 났던 사람에게 그 뒤로 갈 때마다 괜찮냐고 물어봐 주는 것입니다. 단골 하나는 「근처 한식주점 누룩과 같은 사장님인데 젊으셔서 그런지 가끔 이벤트같은것도 하기도하고 여튼 재밌는 술집이에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두 가게와 쿠폰을 함께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모란역 술집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누룩, 볼하이, 잔비어바 통합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쿠폰도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는게 장점」, 「전에 소개해 드렸던 이자카야 볼하이에서 찍은 쿠폰을 들고 바로 다시 직행」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9건)와 「비싸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6건 중 9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6건 중 4건
깨끗하다2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시끄럽다26건 중 7건
좁다26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0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맥주 판매26건 중 16건
야외 테라스 자리26건 중 11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6건 중 8건
예약할 수 있다26건 중 5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6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6건 중 4건
시즌 장식26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6건 중 2건
통창·채광26건 중 2건
쿠폰26건 중 2건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26건 중 2건
포장26건 중 1건
리뷰 이벤트26건 중 1건
이용 시간 제한26건 중 1건
TV26건 중 1건
오픈 주방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맥주 칵테일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7건

주차가 안 됩니다 — 일곱 사람이 그렇게 적었고 된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용 주차장 無」, 「주차불가/인근 공영주차장 사용」, 「해당 건물엔 주차가 불가능하고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입니다. 어디에 대라고 적은 것은 넷입니다 — 중원노인회관 공영주차장(30분 400원), 중성1노상공영주차장(30분 400원, 평일 오후 6시 이후 무료), 니즈몰 주차장(30분 1,500원), 모란시장 공영주차장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역시나 주차는 불가라 중원노인회관 또는 중상1 노상공영주차장 이용하시면 되지만 늘~ 자리가 없습니다..참고✔️」라고 못 박았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아예 차를 두고 오라고 적었습니다 — 「주차는 골목에 가능할것 같지만 술집이니 대중교통 이용 추천드려요」, 「모란역에서 걸어갈 만한 거리라 차는 두고 가셔도 됩니다」.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 값을 적은 셋도 안내를 옮긴 것이고, 제 손으로 낸 사람은 없습니다. 새벽까지 여는 술집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그럴 만합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6건 중 5건
여럿이26건 중 3건
데이트26건 중 1건

가는 길

잔비어바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몇 층인지, 들어가는 데 계단이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글에 나오는 「1층」은 모두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 줄(「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16번길 16 1층」)이거나 글머리 정보 칸의 한 줄이고, 문 앞에서 무엇을 봤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베낀 주소는 관찰이 아닙니다. 외관을 적은 글은 많습니다 — 「모란역 근처 골목에 있는 하얀 타일 건물」, 「거친 시멘트 위 빨간색 네온 사인 간판이라서 찾기 매우 쉽습니다」, 「주황색 네온사인이 걸려 있어요. 어두워지면 이게 제일 먼저 보입니다」, 「큰길가는 아니라서 지도 켜고 가시는 게 편합니다」인데 계단·턱·문 이야기는 한 줄도 없습니다. 위층이 있는지, 야장 골목으로 나가는 길에 단이 있는지, 화장실이 있다는 「차고지 같은 곳」까지 가는 길이 평평한지 —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으로 짐작해 볼 만한 것도 마땅치 않습니다 — 주소는 1층인데 그것은 장부가 하는 말이고, 자리는 안쪽 테이블·소파석·바석·골목 야장으로 나뉘어 있어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가 자리마다 다를 수 있고, 화장실은 매장 밖 「차고지 같은 곳」에 있습니다. 셋 다 아무도 재 보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데려갔다는 글도, 유아의자 이야기도 없습니다 — 새벽까지 여는 술집이라 그럴 만합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 그리고 두 사람 다 좋게 적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다만 화장실은 매장 밖에 위치해 있어서 그점은 살짝 별루~」라고만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자리를 자세히 적었습니다 — 「단점이라면 단점인.. 화장실ㅠㅠ 이곳은 화장실이 매우.. 열악.. 해요 입구 나가서 왼쪽 차고지? 같은 곳으로 들어가면 허름 허름한.. 조그마한 화장실이… 차아아암고..」.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두 글에 있는데 둘 다 글머리 정보 칸의 한 줄이라(「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처럼 늘어선 줄)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실제로 나뉘어 있는지, 몇 칸인지, 잠금장치가 있는지는 아무도 제 눈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새벽까지 여는 술집이고 화장실이 밖 차고 쪽이라는 점은 짚어 둡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304061012010305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12
2025-032
2025-042
2025-061
2025-101
2025-121
2026-011
2026-031
2026-051
2026-061
2026-085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 스물여덟 건 가운데 둘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하나는 「영업시간: 정보 없음 / 📋 정보: 제공되지 않음」으로 시작해 메뉴 열 줄과 「방문자 후기 음식이 맛있어요 : 86명의 리뷰어가 평가했습니다!」까지 네이버 플레이스 화면을 그대로 옮긴 글로, 다녀왔다는 대목이 한 줄도 없습니다. 하나는 한 달치 일상 일기로 체크인 위젯만 있고 본문에 가게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남은 스물여섯 건은 스물여섯 사람이고 블로그도 스물여섯 곳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홉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 리뷰 이벤트로 미니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받았다고 밝힌 글이 하나입니다(음식값은 제가 냈습니다). 서비스로 아보카도 명란이나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 더 있는데 둘 다 스스로 단골이라고 밝힌 사람들입니다. 한 사람은 글 끝에 「협찬을 낋인다면 정섯껏 포스팅할 준비 완료되었습니다 사장님」이라고 농담을 적었습니다 — 협찬이 아니라는 뜻으로 읽었습니다. 다만 스물여섯 가운데 아홉이 재방문이라고 밝힌 단골이라는 점은 짚어 둡니다. 단골의 평은 처음 온 사람의 평과 무게가 다릅니다.
  • 영업시간이 이 집의 큰 이유인데, 새벽 몇 시까지인지가 갈립니다. 열다섯 글이 「18:00 - 06:00」으로 같고 라스트오더를 새벽 5시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사람은 「아니 직원분들..안피곤하세요…?!! 마감될까 걱정하지 않아도 될 술집이네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이제 첫차 안기다리고 택시안타고 그냥 잔비어바 오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1월 글 하나는 「새벽 4시까지 영업」이라고 적었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가장 이른 것 둘 가운데 하나입니다. 바뀐 것인지 그 사람이 잘못 적은 것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은 새벽 4시에 닫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2025년 3월·4월). 2026년 글에는 그 이야기가 없는데, 없어진 것인지 안 적은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장 늦게까지 마실 생각이시라면 확인하고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 한 사람이 매장에서 이마를 부딪혀 피가 났습니다. 2025년 1월 글입니다 — 「지난번 내 이마 빵꾸나게 한 원인.. 저기 모서리에 박고 피 줄줄 잔벼바 갈때마다 사장님이 이마 괜찮냐고 물어봐주신다..🤕」. 사진과 함께 매장 어느 모서리인지를 가리켰습니다. 그 뒤로 사장님이 갈 때마다 이마를 물어봐 준다는 것이 그 사람의 결론이라 나쁘게 적은 글은 아니지만, 어두운 술집에서 부딪힐 만한 자리가 있다는 것은 적어 두는 편이 맞습니다. 조명이 어둡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어둑어둑하고 은은한 조명이 포인트」, 「조명도 어두컴컴해서 소개팅하기에 분위기도 제격」), 「가게가 어두운 편이라 사진이 많이 어두컴컴하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스물여섯 글 가운데 다친 이야기는 이 한 건뿐입니다 — 그 자리가 지금도 그대로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 아무도 적지 않아서 우리가 답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무선인터넷이 있는지 — 「무선 인터넷」이 두 글에 나오지만 둘 다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과 늘어선 글머리 정보 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반려동물도 같습니다 — 다섯 글에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 나오는데 다섯 다 옮겨 적은 목록의 한 줄이고 개를 데려갔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한 사람만 「반려동물 동반 가능(야외)」이라고 야외라는 조건을 달았는데 그것도 자기 요약 목록입니다. 자리 수도 모릅니다 — 「큰 매장은 아니지만 알차게 테이블이 있어서」와 「공간도 꽤 넓찍해서」가 갈리고, 센 사람은 없습니다(넓다 하나, 좁다 셋). 대관이 되는지는 한 글에 「대관 가능」 한 줄뿐입니다. 바뀐 것을 짚어 두자면, 2026년 9월 글이 「이번에 메뉴가 리뉴얼이 싹 되었더라구요」라고 적었고, 단골 하나는 최애였던 「바질 햄가츠」가 메뉴에서 사라졌다고 적었습니다 — 여기 적은 값과 메뉴는 읽은 글의 날짜와 함께 보셔야 합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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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남시 중원구/모란역술집] 힙한 분위기의 모란 핫플 술집, '잔비어.... 2026-09-23 · 총이의 총로그
  3. [ 모란 술집 ‘잔비어바’ ] 내돈내산 2026-09-16 · ☁️ ᵕ̈́ 오동당의 리뷰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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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4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