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한식
대탐소실
자료 기준 · 발행 ·
평택 비전동 만세로 끝자락, 만세빌딩 2층에 있는 소고기 무한리필집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주문 없이 등심·부채살·토시살·갈비살 네 부위가 나오고, 다 먹으면 접시를 들고 정육코너에 가서 원하는 부위를 다시 받습니다. 이용 시간은 입장 기준 두 시간이고, 숯불에 굽되 불판은 손님이 직접 갈아 끼웁니다. 값은 2026년 기준 런치 26,000원 · 디너 28,500원 · 초등학생 18,500원 · 유아 9,000원이고 36개월 미만은 무료입니다. 매일 오전 11시에 열어 밤 10시 30분에 닫으며 마지막 주문은 9시 30분, 쉬는 날은 없습니다. 이 집을 고르는 사람들이 실제로 찾은 것은 고기가 아니라 놀이방입니다 — 우리가 읽은 스물여섯 건 가운데 스물넷이 놀이방을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평택시 만세로 1770-3, 만세빌딩 1동 2층 (비전동) |
|---|---|
| 가격대 | ₩22,000 – ₩28,500 차림표 11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 면적 | 382 m² (약 116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21건이 매일 11: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30 21건 중 21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1:3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스물넷이 놀이방을 적었습니다. 이 집이 팔고 있는 것이 사실상 그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이 집을 어떻게 찾았는지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 「저희가 사실 유아 놀이방 식당 검색해서 찾은 식당이었는데」, 「요즘 애들이 놀이방 있는 식당에 빠져서 이제 외식은 항상 놀이방 있는 식당으로 찾아보는편인데」, 「도련님께서 센스있게 키즈룸있는 식당을 알아보셨지 뭐에요?」입니다. 크기에 대한 말은 갈리지 않고 「크지 않다」로 모입니다 — 「놀이방이 엄청 크진 않지만, 아이들은 그런걸 신경쓰지않습니다」, 「놀이장은 크지 않지만 알차서」, 「규모가 크진 않지만 굉장히 청결해서」, 「놀이방이 넓은건 아님」입니다. 크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놀이방도 넓게 마련되어 있고」). 정작 중요한 것은 크기가 아니라 자리에서 보인다는 점으로 읽힙니다 — 벽이 통유리라 앉은 자리에서 아이가 노는 것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면이 통유리라 식사하시면서 지켜보기 좋아요. 식당에 있는 놀이방들은 보통 식사 자리와 멀어서 불안한 경우가 많은데」라고 적은 글이 있고, 「놀이방 입구가 셀프바 바로 앞이라 노는 것 확인하기가 좋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들어갈 수 있는 나이를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7세 이하」, 하나는 「4세?7세? 이상 입장 가능이라고 써져 있었던 것 같아요」라 서로 어긋납니다 —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이 손님 값이 유아 9,000원인데 그 값에 놀이방 이용이 포함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 아이와 함께 온 글이 아홉입니다. 놀이방 말고도 아이를 위한 것이 몇 가지 적혀 있습니다 — 유아용 접시·숟가락·포크·식판이 셀프바에 나와 있어 따로 청하지 않아도 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직원 불러다가 눈치보면서 아이 그릇 달라 수저 달라 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아기의자도 많아요」라고 수를 짚었습니다. 셀프바에 전자레인지가 있어 이유식을 데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사장님께서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피크타임의 놀이방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나갈때쯤 찍은거라 한산해보이지만 피크타임에는 거의 무슨 저글링때 같은 느낌으로 아이들이 엄청 많았답니다」. 한 사람은 값 이야기를 이렇게 적었습니다 — 「소고기를 워낙 잘 먹어서 돈이 안 아깝지만, 잘 안먹는 유아동반하시면 조금은 비싸게 느껴지실수도 있겠어요」.
- 고기 말고는 전부 휴대폰으로 시킵니다. 열일곱이 적었습니다. 테이블에 NFC 태그가 붙어 있어 휴대폰을 갖다 대면 주문창이 열리고, 안 되면 QR코드로도 됩니다. 시킨 것은 서빙 로봇이 가져옵니다 — 로봇을 적은 글이 여덟인데, 「사람이 많아서 로봇도 많이 바쁘더라구요」, 「올 때마다 생일 축하 노래 틀어줘서 생일인 기분」, 「로봇이 서빙해줘서 애들한테도 인기 폭발」처럼 대체로 반기는 쪽입니다. 그런데 이 방식이 누구에게나 편한 것은 아닙니다. 두 사람이 같은 장면을 따로 적었습니다 —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인식이 잘 되지 않으시면 직원분께 도움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옆 테이블에 있는 어르신분들한테는 어려우신지 직원분 호출해서 주문하시더라구요」입니다. 뒤엣것은 옆 자리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을 본 것입니다. 한 사람은 반대로 「따로 직원을 부르지 않고, 핸드폰으로 주문이 가능해서 편리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고기 리필만은 휴대폰이 아닙니다 — 빈 접시를 들고 정육코너로 가야 합니다.
- 값이 열여섯 달 사이에 두 번 올랐습니다.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아홉 글이 런치 22,000원 · 디너 26,000원 · 초등학생 16,500원을 적었고, 2026년 3월부터 일곱 글이 런치 26,000원 · 디너 28,500원 · 초등학생 18,500원을 적습니다. 런치가 4,000원, 디너가 2,500원, 초등학생이 2,000원 오른 셈입니다. 유아 9,000원과 36개월 미만 무료는 내내 그대로입니다. 그런데도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열둘이 싸다는 쪽입니다 — 「3만 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신선한 소고기를 양껏」, 「10만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4인가족 외식이 가능한곳」, 「139,000원에 소고기를 무제한으로 먹다니」입니다. 값이 오른 뒤에 쓴 글에서도 그 말이 그대로 나옵니다. 비싸다는 쪽의 하나도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 잘 먹는 아이라면 아깝지 않은데 잘 안 먹는 유아를 데려가면 비싸게 느껴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런치 값은 주말·공휴일을 빼고 14시 30분 입장까지이고 주말은 시간과 상관없이 디너 값입니다(둘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함께 알아 두실 것 둘 — 남기면 환경부담금 5,000원이고 포장은 안 됩니다(둘이 적었습니다). 술을 가져가면 한 병에 2만원을 받습니다(셋).
- 넓습니다. 열아홉이 그렇게 적었고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이 4인석부터 8인석까지 있고 소파 자리도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소규모 인원이 앉을 수 있는 좌석부터 대규모 인원이 앉을 수 있는 좌석들이 있고 편한 소파자리도 있어 어르신들, 아이들과 함께 가기 정말 좋더라구요」(성인 여섯에 아이 둘이 온 글입니다). 통창이 커서 햇빛이 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말이 여덟에 나옵니다. 그런데 붐비는 날에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주말에 간 한 사람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저희 부부는 사람이 너무 많기도 하고 테이블이 두 개씩 붙어 있어서 옆좌석이랑 붙어서 먹는 게 조금 그랬어요. 낱개로 떨어진 테이블도 있긴 있었으나 웨이팅이 있어서 정해진 자리에 앉을 수밖에 없었어요.」 그 사람은 「사람이 좀 적은 평일날 방문하면 더 쾌적하게 이용 가능할 거 같아요」라고 맺었습니다. 수용 인원을 「140명」으로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네이버 편의정보에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기본으로 오는 것은 물과 상추·깻잎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스물셋이 적었습니다. 홀 한가운데를 양쪽 라인으로 지나갑니다. 한 사람이 통째로 옮겨 적은 목록이 이렇습니다 — 감자샐러드·푸실리샐러드·고구마샐러드·쌈장·떡·궁채장아찌·양파장아찌·피클·버섯·고추·양파채·파채·당근·배추·파채양념·참기름·소금·양파소스·편마늘·소시지·콩나물무침·양배추채. 양념 돼지갈비도 셀프바에 있는데 먹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여섯이 있다고만 적었고, 한 사람은 「저는 소고기만으로도 배가 불러서 맛은 못봤는데 다음 재방문때 먹어보려구요」라고 했습니다). 상추와 깻잎은 셀프바에 없고 직원에게 청해야 하는데, 한 사람이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 「요새 야채값이 올라서 상추와 깻잎은 리필해달라 하기가 쪼금 그렇습니다」. 「셀프바도 직원이 바로바로 채우고 치우고 깔끔하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테이블이 동그래서 아이들이 다칠 위험이 없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명륜에 비하면 내기준 셀프바엔 먹을만한게 없었다」, 「양파도 넘 두꺼워서 얇게 채썰리면 좋겟다」, 그리고 「그릇 설거지가 제대로 안돼있엇음」입니다. 스물여섯 가운데 깨끗하지 않다고 적은 것은 이 한 건뿐이고, 열여섯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 고기를 손님이 보는 데서 썹니다. 넷이 적었습니다 — 「여기 식당 들어가자마자 고기 썰고 있는게 보여요. 약간 여기서 좀 신뢰가 간다고 할까? 오픈된 공간에 고기 진열도 해놓고 바로바로 썰어주고 하는 모습이 고기 관리가 잘되겠구나 싶더라구요」, 「입구 쪽에서 계속해서 고기 손질을 하시는데 핑크빛 고기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주문과 동시에 사장님 바로 썰어서 내어주셔서 신선도가 좋아요」, 「2층을 올라오면 대탐소실 입구 앞에 고기들이 반겨주듯 전시되어 있어」입니다. 리필이 이 코너에서 이루어집니다 — 빈 접시를 들고 가서 먹고 싶은 부위를 말하면 그 자리에서 썰어 담아 줍니다. 「내가 먹고 싶은 종류만 요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눈치 주는 것 없이 양도 넉넉하게 주었음」, 「리필요청 즉시 신속하게 고기를 내어주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두 번째 접시부터 질이 떨어지더라는 말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오히려 그것을 걱정했다가 안 그래서 놀랐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무한리필인데 고기가 괜찮다는 것이 이 집 글의 공통된 놀라움입니다. 여섯이 육즙을 적었고 다섯이 잡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 「고기 자체가 잡내 없이 깔끔하고 육즙도 촉촉」, 「전혀 질기지 않고 잡내 하나 없이 깔끔 담백」, 「고기냄새에 민감해서 소고기 무한리필은 약간의 진입장벽이 있는데 이집은 냄새도 안나고 괜츈했음」입니다. 기대를 낮추고 갔다는 말이 아홉 글에 나옵니다 — 「무한리필이라고 해서 큰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무한리필집이라 고기 기대치가 낮았는데」, 「무한리필이라 해서 기대 낮춘 나 자신 반성합니다」입니다. 부위 취향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 좋았던 부위로 토시살을 꼽은 사람, 갈비살을 꼽은 사람 둘, 부채살을 꼽은 사람 둘, 등심을 꼽은 사람이 있고, 등심이 제일 못하다고 적은 사람이 둘 있습니다(「등심은 부위 중에 끝 순위이긴 했는데 질이 나쁘지 않았다」, 「등심은 그닥..」). 반대로 등심이 신선해서 많이 먹었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느끼함에 대해서는 갈립니다 — 기름기가 적당하다고 적은 글이 둘, 「갈비살은 지방이 많아서 좀 물려서 마지막엔 등심으로만 계속 먹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이 일곱인데 전부 좋은 쪽입니다. 겹치는 장면이 있습니다 — 자리가 뜨거워 힘들어하니 선풍기를 다리 쪽으로 틀어 준 것(하나), 와사비를 청했더니 로봇 편에 보내 준 것(하나, 셀프바에는 없는 것입니다), 리필을 청하자마자 바로 내어 준 것(하나), 휴대폰 주문이 안 되는 손님을 대신 받아 준 것(하나)입니다. 자주 오는 한 사람은 「사장님과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고 갈 때마다 방긋 웃으며 인사해 준답니다」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오픈 무렵부터 일 년을 두고 보며 「1년이 다 된 지금도 매장을 청결히 관리 잘해주셔서 제가 다 감사하고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이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 「직원도 친절합니다 (여자 직원분 엄청 친절하셨는데 남자 외국분은 한국어 소통이 거의 안되셨어요..)」. 불친절했다는 말이 아니라 말이 안 통했다는 말이고, 이 한 건 말고는 같은 이야기가 없습니다.
-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셋,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다시 온 셋이 각각 다른 것을 봤습니다. 하나는 오픈 무렵부터 일 년을 두고 본 사람으로 「오픈한지 얼마안되었을때 처음 방문했었는데 1년이 다 된 지금도 매장을 청결히 관리 잘해주셔서」라고 적었습니다. 하나는 아기와 오는 단골로 「여기는 또또 간 집으로 제가 아기랑 고기 먹고 싶을 때 꼭 오는 집입니다」라 하고, 놀이방 옆자리가 제일 좋으니 참고하라고 자리까지 일러 두었습니다. 하나는 몇 달 만에 다시 온 사람인데 두 가지를 짚었습니다 — 「몇 달 만에 방문했더니 어째 인기가 더 많아진 느낌」과, 셀프바에서 양껏 가져다 먹던 파인애플이 테이블당 4개까지만 값 없이 주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예전에 방문했을 때 보면 파인애플만 계속 가져다 드시는 분들도 있었어서 이해는 가는 부분이였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셋 다 고기 질은 그대로라고 적었습니다 — 「오랜만에 방문했는데도 고기 퀄리티가 그대로라서 더 좋더라고요」가 그 말입니다. 값이 두 번 오르고 파인애플이 유료가 되는 동안에도 나빠졌다고 적은 재방문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9건)와 「깨끗하다」(1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놀이방(키즈룸)이 있다 | 26건 중 24건 |
|---|---|
| 반찬 리필 | 26건 중 23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6건 중 17건 |
| 2층이 있다 | 26건 중 12건 |
| 엘리베이터 | 26건 중 6건 |
| 이용 시간 제한 | 26건 중 6건 |
| 지역화폐 사용 | 26건 중 5건 |
| 오픈 주방 | 26건 중 4건 |
| 유아의자 | 26건 중 3건 |
| 충전 | 26건 중 3건 |
| 통창·채광 | 26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6건 중 2건 |
| 할인 | 26건 중 2건 |
| 리뷰 이벤트 | 26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6건 중 1건 |
| 주문 즉시 조리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고기 무한리필 (등심 · 부채살 · 토시살 · 갈비살)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7건 |
|---|
주차장이 이 집의 자랑거리입니다. 열일곱 글이 적었고, 하나같이 넓다는 쪽입니다. 건물 앞뒤로 전용 주차장이 있고 무료입니다. 「운동장 같은 넓은 주차장 완전 사랑합니다」, 「주차장은 일부만 찍은 건데 실제로는 훨씬 더 넓답니다」, 「초보 운전자도 마음 편히 주차하고 올라갈 수 있었다」가 그 말투입니다. 주말 점심에 가서도 자리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주말 점심시간에 갔는데도 주차하기 좋았어요」, 「주말 점심 시간 손님 몰리는 시간에 갔는데도 널널했어요」. 골목 안쪽이라 걱정하고 갔다가 놀랐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규모를 숫자로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100대 이상」이라고 했고, 그것은 본 것이 아니라 가게가 내건 말로 보여서 세지 않았습니다. 건물에 다른 가게들도 있어서 주차장을 나눠 쓴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네이버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이고 직접 본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6건 중 14건 |
|---|---|
| 아이와 함께 | 26건 중 9건 |
| 데이트 | 26건 중 5건 |
| 차로 감 | 26건 중 4건 |
| 여럿이 | 26건 중 1건 |
| 친구와 | 2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12건 |
|---|---|
| 엘리베이터 | 26건 중 6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6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2층입니다. 열둘이 제 말로 적었고,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엘베 타고 2층으로 바로 올라가면 보이는 식당」, 「건물 엘레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서 내리면 바로 앞에 입구가 있어요」처럼 적혀 있어서, 내리면 바로 문이라는 것까지는 알 수 있습니다. 건물 이름은 만세빌딩이고 1동입니다. 1층에 값과 소개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계단이 몇 칸인지, 계단이 어디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간판이 커서 멀리서도 보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그 한 사람은 「엘리베이터도 넓어서 유모차, 휠체어도 충분히 들어갑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이야기이고, 문턱이나 경사로, 문 안쪽 이야기는 아닙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이라는 말이 적힌 글은 이것 말고도 다섯이 더 있는데, 다섯 다 네이버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입니다 — 「콜키지가능(예약), 무한리필, 단체이용가능, 예약, 무선인터넷, 유아시설(놀이방), 남/녀 화장실구분, 유아의자, 대기공간,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장애인 주차구역」처럼 영업시간·전화번호와 나란히 한 덩어리로 붙어 있고, 그 다섯 가운데 문 앞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엘리베이터가 있고 넓다는 것은 한 사람이 봤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문이라는 것은 여럿이 적었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매장 안은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말이 여덟에 나오니 안쪽은 다닐 만해 보이지만, 그것도 휠체어를 재고 한 말은 아닙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복도에 있습니다. 둘이 제 말로 적었는데, 한 사람은 「참고로 화장실은 식당 밖 복도에 있구요」, 다른 한 사람은 여기에 겪은 일을 덧붙였습니다 — 「화장실은 식당 밖 복도에 있어서 요즘처럼 날씨가 쌀쌀할때는 아이들은 외투를 입고 다녀오는게 좋을것 같아요!」(10월 글입니다). 아이를 데려가실 분은 알아 두실 만합니다. 또 한 사람은 화장실을 직접 보고 「남/녀 화장실 구분, 매장 입구 바로 옆 오른편에 바로 보이는데 관리가 잘되어 깨끗」이라고 적었습니다 — 남녀가 갈려 있다는 것을 제 눈으로 확인한 유일한 글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 적힌 글이 이것 말고 다섯 더 있지만 다섯 다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몇 칸인지, 복도 어느 쪽인지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5-10 | 4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후보 서른 건 가운데 넷을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여섯 건이고, 스물여섯 사람입니다. 셋은 다른 가게의 네이버 항목이 찍힌 글이라 읽기 전에 빠졌습니다. 나머지 하나(2025년 12월)는 가 본 글이 아닙니다 — 「전국 맛집 모음」이라는 블로그가 남의 후기를 모아 요약한 글이고, 본문이 「최근 리뷰를 살펴보면, 고객들은 소고기의 질과 양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고기가 입에서 녹는다」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여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같은 문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시켰는지도, 언제 갔는지도 없습니다. 남은 스물여섯은 서로 베낀 자국이 없습니다 —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열여섯 달에 고르게 흩어져 있고, 한 달에 둘을 넘긴 적이 없으며,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도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고, 열넷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습니다(둘은 영수증을 붙였습니다). 하나는 회사 사장이 사 준 점심이라고 적었고, 나머지 열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오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가운데 역 이름도, 정류장도, 걸어서 몇 분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길 찾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 만세로 큰 대로변에서 보이기는 하지만 안쪽으로 들어간 건물이라, 한 사람은 「대로변에서 잘 보이긴 하나 안쪽으로 들어와있는 건물이라 처음에는 긴가민가 하고 여기가 맞아? 하면서 왔던 기억」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네비가 안쪽까지 설명을 잘 안해줍니다」라며 「만세 해장국 지나고, GS주유소 지나가자마자 성경마트 주차장 직전 우측 골목으로 쏙 들어오셔서 쭉 직진」이라고 길을 적어 두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골목 안쪽이라 주차가 될까했는데」라고 적었습니다. 차로 오는 집으로 읽힙니다 — 넷이 차를 몰고 왔다고 적었고, 걸어왔거나 대중교통을 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2026년 4월 주말에 간 사람이 「낱개로 떨어진 테이블도 있긴 있었으나 웨이팅이 있어서 정해진 자리에 앉을 수밖에 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밖에 줄을 선 것이 아니라 자리를 고를 수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반대로 셋은 붐비는 시간에 갔는데도 여유로웠다고 적었습니다 — 「주말 점심 시간 손님 몰리는 시간에 갔는데도 널널했어요」, 「점심시간이었는데도 여유 있는 느낌이라 복잡한 분위기를 싫어하는 저에게는 딱 좋았어요」, 「평일 점심시간 전이라 한가한 편」입니다. 자리가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은 더 있지만(「저녁 시간대인데도 손님들이 정말 많아서」, 「오후 3시쯤 방문했는데도 손님분들이 꽤 계셨어요」) 그 사람들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아마 주말엔 웨이팅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라고 적었는데 본인이 겪은 일이 아니라 짐작입니다. 140명이 들어가는 집이라 줄을 서는 집이라기보다 주말에 자리를 고를 수 없는 집으로 읽힙니다. 예약은 됩니다 — 한 사람이 20명 이상 단체는 전화로 예약하라는 말을 옮겨 적었습니다.
- 불판은 손님이 직접 갑니다. 여섯이 적었고 대체로 받아들이는 쪽이지만 단점으로 꼽은 사람도 있습니다 — 「셀프 불판 교체 (가격 생각하면 이해는 함)」이라고 아쉬운 점 칸에 적은 글이 하나, 「여기 단점이라고 하면 단점일 순 있는데 불판은 셀프로 갈아야해요. 좀 귀찮긴한데 어렵진 않아서 괜찮았어요」가 하나입니다. 반대로 「오히려 직원분 기다릴 필요 없이 제가 편하게 갈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계속 직원분 부르는것보다 전 이게 더 마음 편하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방법은 한 사람이 네 단계로 적어 두었습니다 — 셀프바 아래에 새 불판과 들개(집게)가 있으니 챙겨 가서, 들개로 쓰던 불판을 들어내고, 새 불판을 끼우고, 쓰던 것은 셀프바 앞 상자에 넣습니다. 불판 이야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 화로가 뜨겁습니다. 「불판이 커서 불판 앞에 앉는 분은 좀 더울듯. 저도 처음에 불판앞에 앉았다가 안쪽으로 옮겼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불판이 열기를 막아주는 타입이 아니라 정말 뜨거웠다🥲 그래도 센스만점 사장님이 바로 다리 쪽으로 선풍기를 강력하게 틀어주어서 살아남을 수 있었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그 반대를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불판은 화로 이긴 한데 이동식? 이어서 직접적으로 뜨거운 열기가 얼굴에 닿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 같은 화로를 두고 갈리는 말이라 우리가 가릴 수 없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스물둘이 적었고 한 건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 매일 오전 11시에 열어 밤 10시 30분에 닫고, 마지막 주문은 밤 9시 30분입니다. 쉬는 날이 없고 브레이크타임도 없다고 못 박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만 알아 두실 것은 여는 시간이 아니라 「언제 들어가느냐」입니다 — 이용 시간이 입장 기준 두 시간이고, 런치 값은 주말·공휴일을 빼고 14시 30분 입장까지입니다. 주말은 오전에 가도 디너 값을 냅니다(둘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두 시간이 모자라더냐는 물음에는 한 사람이 「먹다보니까요 절대 모자란 시간이 아니예요. 특히나 소고기는 빨리 익잖아요」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1시간 반 만에 끝냈다고 적었습니다. 11시에 오픈런을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지역화폐와 정부 소비쿠폰으로 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다섯 다 2025년 8월부터 11월 사이의 글입니다. 그때 시행되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는다는 말이고, 한 사람은 평택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를 함께 적었습니다. 그 뒤 2026년 글 어디에도 같은 말이 없습니다 — 프로그램이 끝났기 때문인지 가게가 그만 받는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지금도 되는지는 가게에 물어보셔야 합니다. 다른 결제 수단을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신용·체크카드와 현금이라고 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이벤트 이야기도 그때 것입니다 — 2025년 11월 4일까지 1주년 기념으로 테이블당 소주나 맥주 한 병을 100원에 준다고 적은 글이 둘,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된장찌개나 술 한 병을 준다고 적은 글이 둘, 특정 연도 출생자에게 계란찜 쿠폰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모두 그때 하던 것이고 지금도 하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평택 가성비 맛집 소고기 무한리필 놀이방 있는 식당 내돈내산 대탐.... 2026-09-27 · 무해한 나의 미니미
- 소고기 무제한 "대탐소실"[평택 비전동] 2026-09-13 · 배고프다 밥먹자
- 평택 비전동 맛집 대탐소실 소고기 무한리필 실하다 ʕ•ﻌ•ʔ 2026-08-11 · Love is,
- 평택 만세로 맛집 대탐소실| 대형 주차장에 유아 놀이방이 있는 소고기 무한리필 고깃집 2026-08-04 · 해루의 슬기로운 소비 생활 · 다음 색인
- 평택맛집 만세로맛집 소고기무한리필 놀이방식당 대탐소실 내돈내.... 2026-07-17 · 로로패밀리님의 블로그
- 입터진 주말 2026-07-12 · 감동 · 다음 색인
- [평택 맛집] 대탐소실 평택점, 놀이방 시설 완벽! 온 가족이 대만족.... 2026-07-03 · 브로맘로그
- 경기도 평택 비전동 대탐소실 소고기 무한리필 가성비 맛집 2026-06-17 · ᴀʟᴡᴀʏs ʙᴇ ʜᴀᴘᴘʏ
- [평택 대탐소실] 만세로 무한리필 소고기 맛집, 놀이방 있는 단체 모임 장소 추천 2026-06-10 · 얼렁뚱땅 당비네 · 다음 색인
- 배 터지게 먹고 온 평택 대탐소실 소고기 무한리필 2026-05-27 · ssonog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평택 무한리필 소고기 대탐소실 내돈내산 후기 2026-05-21 · I love it · 다음 색인
- 가성비와 맛 모두 잡은 평택 비전동 소고기 무한리필 맛집 대탐소실.... 2026-04-23 · 안미끼
- [평택 비전동] 유아 놀이방 있는 소고기 무한리필 "대탐소실" 다녀왔.... 2026-04-04 · 유니로그
- 평택 비전동 소고기 무한리필 맛집 대탐소실 가성비 최고 고기집 2026-03-10 · 툐시의 오늘도,
- [평택/맛집] 비전동 소고기 무한리필 '대탐소실' 놀이방 키즈룸 모임.... 2025-12-14 · 함께하면즐거운
- 평택 비전동 대탐소실 2025-11-18 · 담다
- 평택 만세로 소고기 무한리필 맛집. 대탐소실 💳 내돈내산 2025-11-01 · 쩜로그 · 다음 색인
- (평택맛집) 비전동 대탐소실 무한리필고기-놀이방음식점 2025-10-29 · 오늘이 가장 좋은날 ♪
- 평택 만세로 놀이방 식당 소고기 무한리필 대탐소실 내돈내산 2025-10-26 · : )
- 평택 키즈룸이 있는 소고기 무한리필 식당 ‘대탐소실’ 내돈내산 / 아기 소고기 정량 2025-10-15 · 육아하며 정보 공유하는 자매맘 공간ෆ⸒⸒ · 다음 색인
- [평택무한리필] 퀄리티 좋은 소고기 무한리필로 먹을수 있고 놀이방.... 2025-10-11 · 미지 맛템로그(log)
- [평택 : 대탐소실] 평택 비전동 소고기 무한리필 2025-09-07 · 매엥자네 뚱땅뚱땅 일상:)
- 가성비 소고기 무한리필 평택 대탐소실 키즈존 맛집 방문기 2025-08-31 · 남콩 소소한 일상 이야기
- 평택 대탐소실 – 소고기 무한리필 집 솔직 후기 2025-08-03 · 일상의 모든것
- 평택 소고기 맛집 : 아이랑 함께 가기 좋은 소고기 무한리필 평택 대.... 2025-07-21 · 푸링이네 ᰔ
- [평택 소고기 무한리필] 대탐소실 질 좋은 고기가 무한?! 내돈내산 .... 2025-06-19 · *Oh Happy ruro day*
후보 176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