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Dongshim
경양식 · 부천시 원미구 중동
자료 기준 · 발행 ·
동심은 부천 신중동역 3번 출구에서 339m, 롯데백화점 중동점 뒤 먹자골목 들머리의 제일프라자 1층에 있는 우동·돈카츠집입니다. 매일 11시에 열어 21시에 닫고, 15시부터 17시까지 쉽니다(라스트오더 14:30·20:30). 2026년 블루리본에 올랐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이 집의 중심은 면을 직접 뽑는다는 것입니다. 벽에 붙은 여섯 칸 만화가 25℃에서 3시간, 13℃에서 36시간 숙성한다고 적어 두었고 그것을 옮긴 글이 둘입니다. 소스와 육수도 직접 만든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그래서 주문하면 면을 그때 삶습니다 — 최대 15~16분이 걸린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우동이 온·냉·비빔 세 갈래로 갈립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냉우동 쪽(붓카케)이고 — 토리타마붓카케(닭튀김·계란튀김) 여섯, 카다이프에비붓카케(새우튀김) 다섯, 기본 붓카케 셋 — 온우동 쪽에서는 토리텐우동이 여섯입니다. 당일 10그릇만 파는 「동심우동」은 면이 다른 것보다 얇습니다(셋이 먹었습니다). 우동집인데 튀김과 돈카츠가 절반을 차지합니다. 돈카츠정식을 여덟이, 돈카츠 단품을 다섯이 시켰고, 「우동보다 돈카츠·튀김이 좋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돈카츠는 제주산 등심에 가브리살이 붙은 것이라고 둘이 적었고, 소금과 와사비가 함께 나옵니다. 곁들임 토리텐(닭튀김)을 두고는 「제발 꼭 추가해서 드셔주세요」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1인 1메뉴를 시키면 면을 한 번 값 없이 더 줍니다 — 열네 글이 적었고 넷이 실제로 받았습니다. 밥도 더 달라고 해서 받은 글이 둘입니다. 좁고, 그래서 기다립니다. 테이블을 센 글이 여섯인데 여섯에서 일곱 개입니다. 웨이팅을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캐치테이블로 원격 줄서기가 되며 가게 앞에 등록 기계가 있습니다. 기다린 시간은 5분·10분·20분이 각각 하나, 한 시간이 하나(토요일 1시)입니다. 점심 피크를 피하면 바로 들어간 글이 여섯입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키오스크)으로 하고 자리에서 결제합니다(여덟).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고구마치즈고로케나 탄산음료를 하나 줍니다(여섯이 받았습니다). 배달이 많습니다 — 배민·쿠팡이츠·배달특급을 적은 글이 여덟이고, 중고등학생 할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없습니다 — 건물 안 다른 자리를 쓰며, 한 글은 「휴지는 미리 챙겨가야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향로 241, 제일프라자 110호 (중동) |
|---|---|
| 가격대 | ₩2,000 – ₩15,000 |
| 면적 | 43 m² (약 13평) |
| 영업상태 | 영업 |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1:00, 8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20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1:00–21:00 20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19건 중 19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14:30 14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0:30 14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3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면을 주문한 뒤에 삶기 때문에 시간이 걸립니다 — 다섯 글이 「최대 15~16분」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숫자는 벽에 붙은 만화에 적혀 있는 것입니다 — 「면 삶는 시간: 주문 즉시 면을 삶아 최대 15~16분 정도 소요될 수 있다고 해요. 맛있는 음식을 위해서라면 이 정도 기다림은 필수죠!」입니다. 한 글은 「주문이 밀려있으면 더 오래 기다릴 수도 있을 듯하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래서 자리에 앉기 전에 주문을 받기도 합니다 — 「면이 삶아지는데 16분 걸린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미리 주문을 받더라구요」(2026년 7월)입니다. 반대로 8분 만에 나왔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2026년 3월, 「음식이 8분만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나와서 만족했습니다」). 기다리는 것을 두고 불평한 글은 없습니다 — 다섯 다 「그럴 만하다」는 쪽으로 적었습니다.
- 기다리는 집입니다 — 웨이팅을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기다림 없이 들어간 글이 여섯입니다. 갈리는 자리가 뚜렷합니다: 점심 피크에 가면 기다리고, 그 시간을 피하면 바로 들어갑니다. 적힌 기다림은 이렇습니다 — 5분(2026년 7월), 10분(2026년 8월), 20분(2026년 7월, 캐치테이블로 미리 걸어 두고), 한 시간(2026년 6월 토요일 13시, 「만석에 웨이팅도 6팀이 있었어요 … 약 한 시간을.. 기다렸을까요.. 웨이팅 그냥 하지 말고 갈까 하다가 이미 30분을 기다렸길래 아쉬워서 더 기다렸더니」)입니다. 바로 들어간 쪽은 시간을 적었습니다 — 평일 오후 6시 이후, 오전 11시 반, 토요일 14시(브레이크 직전), 늦은 오후, 「애매한 시간」입니다. 한 글은 「제가 갈 때마다 자리가 있어서 대기한 적은 없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줄서기는 두 가지입니다 —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셋)와 가게 앞 등록 기계·명단(넷)입니다. 회전이 빠르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테이블이 많지는 않지만 회전이 빨라서 기다릴만 하답니듀」입니다.
- 좁은 가게입니다 — 「넓지 않다」·「아담하다」·「협소하다」가 열 글이고, 넓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넓다고 적은 쪽도 「생각보다 넓고」(2026년 4월)와 「4인 테이블이 6-7개 있을 정도로 꽤나 많은 인원이 수용가능한 홀」(2026년 4월)입니다. 테이블을 센 글이 여섯인데 수가 거의 같습니다 — 「2인 테이블 2개, 4인 테이블 4개로 총 6개」(2026년 7월)·「4인석3개 2인석3개정도」(2026년 7월)·「4인테이블 3개 2인테이블 4개」(2026년 3월)·「테이블은 6-7개정도」(2026년 7월)·「테이블은 약 6개 정도」(2026년 4월)·「좌석은 대략 6테이블 정도」(2025년 12월)입니다. 한 글은 「상황에 따라 붙여주시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 글 하나만 「8~9테이블 정도」로 더 많이 세었습니다. 혼밥하기 좋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1인 고객부터 … 혼밥도 가능하고 테이블에서 결제까지 전체 다 하니까」·「혼밥 손님도 많았고」입니다. 우드톤·화이트톤의 깔끔한 일식집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그 위에 면을 한 번 값 없이 더 줍니다. 조건은 1인 1메뉴이고 열네 글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 벽 만화에 「1인 1메뉴 주문시 면 리필 무료」라고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 받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세 명이 두 번 받은 글이 있습니다 — 「몇번까진지는 모르지만 저희는 두번 리필했어요 3인 두번..... 해서 남자들이 3인씩 더 먹은ㅋㅋ」입니다. 리필은 작은 그릇에 따로 담아 줍니다. 밥을 더 달라고 해서 받은 글도 둘 있습니다. 기본 양이 많아서 리필까지 못 간 글이 셋입니다 — 「기본 양도 충분히 많아서 면 추가는 잘 안 하게 된다」·「결국 면 리필은 못했고 배터지게 먹고나왔다」·「양이 많아서 좀 남겼지만」입니다. 한 글은 두 사람이 먹기엔 너무 많아 「4명이 드셔도 될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 놓인 태블릿(키오스크)으로 하고, 결제까지 자리에서 합니다 —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테이블에서 결제까지 전체 다 하니까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메뉴별로 사진과 함께 설명이 적혀있어 메뉴 고를 때 참고하기 좋아요」입니다. 가게 앞에도 메뉴판이 서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미리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웨이팅 하면서 메뉴 미리 고르기~」입니다. 태블릿에서 맵기를 고르는 메뉴가 있습니다 — 김치우동을 시킨 글이 「키오스크에서 맵기를 고를 수 있었는데, 저는 더 매운 건 못먹을 것 같아서 기본맵기인 <신라면정도>로 골라주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저녁에는 품절된 메뉴가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카츠카레가 재료 소진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배달이 눈에 띕니다 —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실내에서 먹는 손님도 많지만 배달 주문이 굉장히 많아보였다」·「중간에 계속 배달 주문이 들어오더라구요 배달 대기업 3사 모두 하고 있구 배달특급(경기도 운영 배달플랫폼)도 하고 계신대영」입니다. 쿠팡이츠와 배달의민족을 이름으로 적은 글이 하나이고, 그 글은 「웨이팅하는 거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배달을 쓰라고 권했습니다. 먹고 나서 집에서 또 시켜 먹은 글이 둘 있습니다 — 「저는 방문해서 먹고온 후에 너무 맛있어서 집에서 또 시켜먹었답니다」입니다. 배달로만 먹은 일기도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최소 주문 금액을 맞추려고 크림새우를 함께 시켰습니다. 포장도 됩니다(넷). 중고등학생 할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2026년 3월), 지역화폐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1 · 아니다 6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10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 26건 중 8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6건 중 8건 |
| 리뷰 이벤트 | 26건 중 6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6건 중 4건 |
| 맥주 판매 | 26건 중 3건 |
| 셰프 수상 이력 | 26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6건 중 2건 |
| 원산지 게시 | 26건 중 1건 |
| 할인 | 26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반찬·물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6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6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6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6건 |
주차는 이 집에서 말이 가장 크게 갈리는 자리입니다 — 「된다」가 여섯, 「어렵다」가 여섯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읽으면 두 이야기가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건물 주차장은 있지만 거의 못 씁니다. 「건물내 가능 (매우 협소)」·「주차는 건물 내에 가능한데 협소해서 자리가 없을 확률 99.9..」·「건물 주차는 진짜… 점심시간에 가면 헬이에요 주차 자리가 넉넉하지 않아서 이중주차가 기본인 느낌」·「번화가 쪽이라 차가 굉장히 많아서 거의 만차라고 보시면 돼요」·「차를 가져가는 것은 비추천합니다」·「주차 공간이 협소하여 큰 차량이나 붐비는 시간대에는 가급적 도보이용이 좋을 것 같아요」입니다. 2026년 1월 글 하나는 아예 「주차 공간이 따로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려용」이라고 적었습니다. 대신 근처 공영주차장을 1시간 지원해 줍니다 — 여섯 글이 「미관광장(공영주차장) 1시간 등록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갓길에 댄 글이 하나 있는데 「주말이라 이용료가 무료였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것은 「1시간이면 되는가」입니다. 면 삶는 데 15~16분이 걸리고 점심에는 기다리는 집인데, 1시간 지원이 대기 시간까지 덮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6건 중 4건 |
|---|---|
| 데이트 | 26건 중 4건 |
| 친구와 | 26건 중 4건 |
| 혼자 | 26건 중 3건 |
| 여럿이 | 26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2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
|---|
층 이야기는 주소 한 줄이 전부입니다. 가게는 제일프라자 1층(110호)이고, 스물다섯 글 가운데 2층이나 지하에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이라고 짚은 글이 셋(「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향로 241 1층」·「제일프라자 1층」)이고, 계단이 몇 칸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다만 화장실은 같은 건물의 다른 자리에 있습니다 — 그 화장실이 몇 층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문턱과 휠체어·유모차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다섯 글 가운데 가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소는 제일프라자 1층이고 외관 사진을 올린 글이 많지만 글로 적힌 것은 「깔끔한 화이트톤」까지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으로 헤아릴 수 있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 테이블이 여섯에서 일곱 개뿐이고 「상황에 따라 붙여주시더라구요」라는 글이 있으며, 화장실은 가게 밖 건물 안에 있어 나가야 합니다. 유아의자나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아이와 온 글이 둘 있는데(2026년 6월, 2026년 4월) 둘 다 자리 이야기를 적지 않았습니다. 가야 할 사람이 직접 전화해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 032-321-2558.
화장실이 가게 안에 없습니다 — 두 글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글은 「화장실은 가게 외부에 따로 위치해 있고 안내가 되어 있었어요. 휴지는 미리 챙겨가야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고, 2026년 3월 글은 영업 정보 줄에 「화장실_매장외부/건물내부」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화장실을 아예 적지 않았습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가 「웨이팅과 화장실 정보입니다~ 방문 전에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라고 적고 사진을 걸었는데, 글로는 아무것도 적지 않아 우리가 읽을 수 없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겨 적은 기계 글에는 「남/녀 화장실 구분」이 적혀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사람의 말로 받은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2 |
| 2025-12 | 1 |
| 2026-03 | 2 |
| 2026-04 | 5 |
| 2026-06 | 4 |
| 2026-07 | 7 |
| 2026-08 | 3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대신 사람이 쓴 글이 아닌 것이 둘 있습니다. 2026년 8월 글(15210)은 「플레이스에 정리된 메뉴로는 … 리뷰 키워드는 음식이 맛있어요, 재료가 신선해요…로 잡혀 있어요」처럼 네이버 플레이스 페이지를 옮겨 적었고, 2026년 6월 글(15217)은 「동심 이용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방문 전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꼴의 문답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둘 다 1인칭도, 시킨 것도, 낸 값도 한 줄이 없어 먹은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그 두 글에만 있는 값(카케우동 7,500원·카츠카레우동 14,000원)이 있어 메뉴에는 언급으로만 남겼습니다. 15217 은 「두 청년이 운영하며」라는 말까지 적었는데 다른 스물넷에는 그런 말이 없습니다. 스물다섯 가운데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여덟이고, 치과 식구들이 원장에게 대접받은 글이 하나(2026년 4월), 나머지는 누가 냈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아쉬움을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① 2026년 3월 글이 가장 세게 적었습니다 — 맛 6점·재방문 3점에 「소금은 많이 짰고, 와사비는 눈물날 정도로 얼얼했고, 명란크림우동은 뒷맛이 느끼했고, 가츠오부시 국물은 약간 짜서 … 음식들 간이 깔끔하지 못해서 선뜻 또 가고싶지는 않습니다」입니다. ② 「존맛까진 아니지만 냉우동 먹고싶을 때 갈만한 무난한 맛」(2026년 7월). ③ 김치우동은 이 집에서 굳이 먹을 메뉴가 아니다(2026년 9월). ④ 「매장이 조금 협소한 편이라 그런지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옷과 몸에 기름 냄새가 꽤 배어 있더라고요」(2026년 8월). ⑤ 주차(여섯 글). 나머지 스물은 좋게 적었고, 다시 가겠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부천 신중동 동심 돈까스, 자가제면 우동 블루리본 맛집 2026-09-18 · 밍고의 일상블로그
- 인대파열 환자의 8월 병가일기+9월초 냠냠 2026-09-13 · 미연봇의 인간세상 살아가기 · 다음 색인
- [부천] 맛집 동심, 냉우동이 이렇게 맛있다고? 🍜✨ 웨이팅해서 먹어본 솔직후기 2026-08-27 · 캐리로드❤️ · 다음 색인
- 신중동 맛집 동심, 쫄깃한 자가제면 냉우동이 맛있는 블루리본 맛집 2026-08-09 · 노는게 젤 조아
- 부천 신중동 맛집ㅣ카레우동ㅣ블루리본 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6-08-06 · ming's pick
- 부천 신중동역 맛집 | 냉우동 맛집 동심 내돈내산 후기 2026-07-31 · smallhand blog
- [부천 신중동] 우동 맛집 '동심', 블루리본 자가제면 우동 맛집 내돈.... 2026-07-20 · 재돌이의 하루
- 부천 중동 동심 2026-07-19 · 210921_님의 블로그
- 붓가케가 맛있는 부천 동심 우동집 - 부천중동맛집 2026-07-12 · 올리브트리
- 부천/중동┃신중동역 자가제면 우동 맛집 @동심 (붓카케 우동, 명란.... 2026-07-09 · @mngo_log
- 신중동 웨이팅하는 블루리본 자가제면 우동맛집 <동심> 여름에 냉우.... 2026-07-09 · 슬키키키록장
- 부천 신중동 블루리본까지 받은 돈가스 우동집, 동심 2026-07-06 · 뀰상
- 더운여름 냉우동이 생각날때 부천 동심 추천! 2026-06-28 · 부천 맛있고 아름다움이 있는 이야기
- [부천맛집/신중동맛집] 자가제면 냉우동 블루리본 맛집 동심 2026-06-15 · 스크
- 경기 부천ㅣ동심, 신중동역 우동 맛집 : 토요일 점심 웨이팅 2026-06-08 · 갱 ㅣ blog
- 부천중동 자가제면 우동집 동심 2026-06-08 · 프카네 이야기
- 부천 신중동 데이트 밥집 우동 돈까스 진심인 맛집 ‘동심’ 후기 2026-04-08 · 일상 속 빛을 찾다 ⭐️
- 동심ㅣ부천신중동붓카케 중동우동맛집 2026-04-08 · 정블랙
- 중동우동맛집 ‘동심’ 토리텐우동 & 돈카츠 찐맛집 2026-04-07 · 혜진이의 소소한 일상
- 중동우동전문점 동심 제대로 된 일식우동 먹고 싶으면 자가제면 동.... 2026-04-07 · JIN'S BROWNIE
- [신중동 맛집] 네이버치과 점심! 수제 우동 & 돈카츠 전문점 '동심' .... 2026-04-07 · 네이버치과
- [부천 신중동] 중동우동맛집 찾으신다면..!냉우동에 진심인 이 곳_동.... 2026-03-30 · 소띠여자의 인생 탐방기
- [2026년 3월 19일(목요일)] 부천시 원미구 신중동역 근처 일식 전문점, .... 2026-03-19 · 쓸쓸하지만 열정적인 블로거
- 줄서서 먹는 자가제면 부천우동 맛집 '동심' 2025-12-17 · 1mm땋기 부천붙임머리 메이크유이
- 부천 신중역 근처 우동맛집/ 돈카츠, 가라아게 튀김 맛집 - 동심 (주.... 2025-10-20 · 먹쟁이로그
- 신중동역 신중동역맛집 우동맛집 돈카츠맛집 동심 2025-10-18 · 1퍼센트보험
후보 319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