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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아담만두 상록수점

분식 ·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자료 기준 · 발행 ·

아담만두 상록수점은 4호선 상록수역 3번 출구 건너편, 상록수로 50 미림프라자 1층에 있는 수제 만두 포장집입니다. 차림표는 만두 열 가지와 우유찐빵 하나가 전부이고 값은 모두 같습니다 — 종류가 아니라 개수가 다릅니다(굴림 10알, 교자·갈비굴림 8개, 통새우·왕만두·찐빵 5개). 주문을 받고 나서 찝니다 — 굴림·교자 3분, 통새우·갈비굴림 4분, 왕만두·찐빵 5분이라고 매장에 붙여 두었고, 열여덟 글이 그 장면이나 그 안내를 적었습니다. 아침 여덟 시에 열어 밤 열한 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다만 앉아서 먹는 집이 아닙니다 — 우리가 읽은 스물여덟 사람 가운데 매장에서 먹은 사람은 한 명도 없고, 모두 포장해 가거나 배달로 받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상록수로 50, 미림프라자 1층 101호 (본오동)
전화0507-1371-4065
가격대₩5,000 – ₩10,000
면적28 m² (약 9평)
영업상태영업

2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08:00–23:00, 5건이 08: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08:00–23:00 24건 중 5건 마지막 2025-12
영업시간매일08:00–23:00 24건 중 15건 마지막 2025-12
영업시간08:00–22:30 24건 중 3건 마지막 2025-11
라스트오더22:30 18건 중 17건 마지막 2025-12
쉬는 날없음 4건 중 4건 마지막 2025-12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스물여덟 사람이 모두 가져갔습니다. 매장에서 먹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거의 다 집으로 가져가 먹었고, 다른 데서 먹은 사람이 둘입니다 — 차 안에서 먹은 사람이 하나(「약속을 가는 길에 한 켠에 차를 세워두고 차 안에서」), 매장 근처 야외에서 먹은 사람이 하나입니다(「근처 야외에서 포장한 만두들을 먹었는데요 요즘 날씨도 너무 좋아서 이렇게 포장해서 피크닉 가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가져가는 방법은 배달앱 픽업 주문이 열여섯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그냥 가서 사는 것입니다. 픽업으로 시키면 1,000원이 깎인다고 적은 글이 열둘이고, 그 밖에 알림받기 쿠폰으로 1,000원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최소 주문액은 12,000원이라 적은 글과 12,400원이라 적은 글이 하나씩 있어 서로 다릅니다. 미리 시켜 두고 시간 맞춰 가면 안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2. 주문을 받고 나서 찝니다. 열여덟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미리 쪄 두지 않는다고 못 박은 글이 있고(「미리 쪄놓는게 아니고 주문하자마자 바로 쪄주시는거라」), 찜기에서 김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매장에 찌는 시간이 붙어 있습니다 — 굴림·교자 3분, 통새우·갈비굴림 4분, 왕만두·찐빵 5분이고, 아홉 글이 이 숫자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앞에 손님이 있으면 더 걸릴 수 있다는 안내도 같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버스 시간을 참고해 주문하라」는 문구까지 붙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 바로 앞이 버스정류장입니다.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5분 안에 나와서」, 「거의 5분만에 준비가 완료되었어요」),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 김치만두가 맵냐는 물음에 스물셋이 답했고, 열여섯이 「안 맵다」쪽입니다. 말이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신라면에 견준 글이 셋인데 「신라면보다 덜 맵다」가 하나, 「신라면 정도」가 둘입니다. 스스로 매운 것을 잘 못 먹는다고 밝힌 사람이 둘인데 둘 다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맵찔이인 저에게도 맛있게 매콤한 정도」, 「맵찔이라 매운걸 잘 못먹는 편인데 너무 맵지도 않고」). 차림표에 매운 것으로 표시된 김치굴림만두를 두고도 「제 입에는 전혀 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매콤하다고 적은 일곱도 대부분 「적당히」·「은근히」를 붙였습니다. 반대로 더 맵기를 바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역시 매운김치 쓰질 않으셨는지 맵지않았어요. 조~금만 더매웠으면 하는 아쉬움도 살짝 있었어요」(2025년 4월). 아이가 먹을 만하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4. 포장 손님이 기다릴 자리가 있습니다. 일곱 글이 자기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내부에는 포장손님이 잠깐 기다릴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있었어요」, 「저처럼 픽업하는 사람이나 바로 사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도 있어서 따뜻하게 기다릴 수 있어요」, 「매장 앞에는 이렇게 포장을 기다리는 손님이 앉아서 기다릴 수 있도록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요」처럼 적혀 있습니다. 안쪽인지 바깥쪽인지가 갈립니다 — 안이라고 적은 글이 넷, 매장 앞(바깥)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찜기가 바깥에 있지만 외부 샷시가 있어 따뜻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 줄에 「대기 공간 있음」이 들어 있는 글이 둘 더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5. 상록수역 3번 출구에서 횡단보도 하나입니다. 스물셋이 그렇게 적었고, 거리를 잰 글이 다섯입니다 — 「98m」, 「100m도 안되는 곳」, 「도보 2분」이 둘, 그리고 「도보 5분」이 하나입니다(마지막 것은 다른 넷과 견주면 넉넉하게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1번 출구로 나왔다가 조금 걸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얼마 걷지도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가게 바로 앞이 버스정류장이라 퇴근길에 버스를 기다리며 포장하기 좋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매장에 붙은 안내문이 아예 「버스 시간을 참고해 주문하라」고 적어 두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간판이 주황색이라 멀리서도 눈에 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6. 육즙 이야기가 열둘인데, 한 사람이 반대로 적었습니다. 열둘은 「한 입 베어 물면 육즙이 팡」쪽이고, 2025년 12월 30일 글 하나가 「육즙이 막 터져 나오는 타입이라기보단 담백하게 계속 손이 가는 스타일」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말이 꼭 부딪치는 것은 아닙니다 — 식은 뒤에 먹은 글이 많기 때문입니다. 데워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다섯이 전자레인지이고, 찜기에 다시 쪘다는 글과 에어프라이어를 권한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하룻밤 냉장고에 두었다가 다음 날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고도 촉촉했다고 적었고, 또 하나는 찜기에 다시 찌면 맛이 살아난다고 적었습니다. 「퇴근 시간이 걸려서 만두가 다 식었어요」라고 아쉬워한 글도 있습니다.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셋,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7. 사장님 이야기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준비해 두었는지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 기다릴 의자를 놓아 둔 것을 두고 「섬세하신 사장님」, 「사장님이 센스 있으신것같아요」라고 적었고, 찌는 시간 안내에 버스 시간까지 적어 둔 것을 두고 「버스 시간까지 생각하시는 사장님의 친절함」이라고 적었습니다. 차분하게 응대해 주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가게에 아무도 안 보일 때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 「왔는데 아무도 없을경우 거의 안에서 만두 만들고 계셔서 이 벨을 눌리시면 바로 사장님이 나오세요」. 매장이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8. 만드는 것이 보입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오픈형 주방이라 만두 빚는 모습, 만두가 쪄지는 모습이 다 보여서 보고만 있어도 군침이 돌더라구요」, 「안으로 들어가면 직접 만두 쪄주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매장 안쪽에서는 계속 만두를 빚고 계시고」처럼 적혀 있습니다. 찜기에서 김이 올라오는 것을 길에서 보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지나가는길에 만두찌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면」, 「매장 근처에 도착하니 만두 찌는 김이 올라오는 모습이 눈에 띄었어요」. 「수제」라는 말이 열두 글에 나오는데 직접 빚는 것을 눈으로 봤다고 적은 것은 위의 넷뿐이고 나머지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긴 것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2건)와 「웨이팅이 없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28건 중 12건
웨이팅이 없다28건 중 9건
느끼하지 않다28건 중 8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8건 중 7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8건 중 7건
깨끗하다28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4건
양이 많다28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8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7 · 아니다 16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5
재방문했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28건 중 28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8건 중 23건
주문 즉시 조리28건 중 18건
할인28건 중 12건
대기 공간이 있다28건 중 7건
오픈 주방28건 중 4건
1층이다28건 중 2건
쿠폰28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제 고기교자만두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0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10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 글이 그렇게 적었고, 대신 어디에 댔는지까지 적은 글이 넷입니다. 건물 안에 주차 구역이 없다는 말이 여럿이고, 길 건너 상록수역 앞(환승)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말이 여덟입니다(협찬 글 하나가 편의정보 줄에 같은 말을 적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값까지 적었습니다 — 「30분에 600원이라서 마음 편하게 주차장 이용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그러면서 「상록수역 앞이 너무 복잡해서 저는 갓길 주차 포기하고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반대로 가게 앞 도로변에 잠깐 대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매장 앞 도로변에다 잠깐 주차를 할 수 있어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음」, 「포장시 가게 앞 잠시 주차 가능해보였어요」), 뒤엣것은 자기가 해 본 것이 아니라 보고 짐작한 말입니다. 차로 가신다면 공영주차장 쪽이 확실합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8건 중 4건
가족과28건 중 4건
데이트28건 중 2건
혼자28건 중 1건
친구와28건 중 1건

가는 길

아담만두 상록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스물아홉 건 전문 어디에도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어 계단을 올라야 하는 집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가게 앞 인도에서 바로 들어가는 모양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포장 창구가 서서 받는 높이인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매장 안에 오래 있을 일이 없는 집이라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합니다 — 대부분 문 앞에서 받아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080911120103
월별 수치
달글
2025-042
2025-053
2025-062
2025-073
2025-081
2025-091
2025-118
2025-126
2026-011
2026-031

우리가 모르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는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없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매장에 별도 취식 공간은 없습니다」(2025년 11월), 「작은 규모의 매장이라 포장만 가능한 거 같더라고요」(2025년 5월), 「따로 홀식사할수 있게 마련된건 없었어요」(2025년 4월), 「포장/배달 전문점이에요」(2025년 12월), 「포장 위주로 운영되는」(2025년 9월)입니다. 있다고 적은 글은 셋인데 말이 조심스럽습니다 — 「매장에서 먹고 갈 수 있는 테이블도 있었다」(2025년 12월), 「간단하게 먹고갈 수 있는 테이블도 한자리 마련되어있어요」(2025년 4월), 「좌석도 조그맣게 있어서 간단히 여기서 먹고가도 좋을 것 같아요」(2025년 11월)입니다. 세 글 모두 「테이블 한 자리」이고, 셋 다 실제로 앉아서 먹지는 않았습니다. 포장 손님이 기다릴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은 일곱이라 따로 셌습니다 — 기다리는 자리와 먹는 자리를 섞어 세지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포장집에 의자와 테이블이 하나 놓여 있는 정도로 읽히니, 앉아서 한 끼 드실 생각으로 가시지는 마십시오.
  • 같은 메뉴에 6,000원·6,300원·6,500원 세 값이 나오는데, 시기 순이 아닙니다. 2025년 4월 글에 6,000원과 6,300원이 같이 있고, 2025년 9월 글에도 6,000원이 있고, 2025년 11월·12월 글에 6,500원이 있습니다. 2025년 4월 29일 글 하나가 까닭을 적어 두었습니다 — 「배달의민족 메뉴도 참고하세요 매장 가격이랑 조금 차이가 있어요 대신 픽업 할인이(1,000원) 있다는 점」. 그러니 매장에서 사면 6,000원, 배달앱으로 시키면 6,300~6,500원에 1,000원 할인이라는 뜻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실제로 낸 돈을 적은 글은 셋인데 두 판에 12,000원이 둘, 11,600원이 하나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값을 말한 네 글이 모두 부담 없다는 쪽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전문을 기계로 훑었습니다 — 「화장실」이라는 말이 한 번도 안 나옵니다). 앉아서 먹는 집이 아니라 아무도 찾을 일이 없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둘입니다. 2025년 5월 글은 맨 첫 줄에 「이 글은 강남맛집을 통해 식사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라고 적었고,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시킨 글이기도 합니다 — 김치교자·고기교자·김치굴림·고기굴림·갈비굴림·우유찐빵·김치통새우, 일곱 가지를 한꺼번에 받았습니다. 우리 메뉴 집계에서 갈비굴림만두와 우유찐빵을 「먹었다」고 센 근거의 전부 또는 절반이 이 한 글입니다. 2025년 11월 글은 본문에 붙인 클립의 해시태그에 `#협찬`이 들어 있고 같은 줄에 `#강남맛집`이 붙어 있어 같은 경로로 보입니다. 나머지 스물여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분모에서 뺀 배달 글 하나는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는데, 같은 글에 리뷰이벤트로 고기왕만두 한 알을 더 받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 영업시간이 두 갈래입니다. 스물하나가 08:00–23:00, 라스트오더 22:30 이라고 적었고, 셋이 08:00–22:30 에 수요일만 10시 시작이라고 적었습니다 — 「월,화,목,금,토,일 08:00~22:30 / 수 10:00~22:30」, 「일 ~ 화, 목 ~ 토 08:00 - 22:30 / 수 10:00 - 22:30」, 「월화목금토일 08:00~22:30 / 수 10:00~22:30」입니다. 그 셋은 2025년 11월 4일·19일·25일로 한 달 안에 몰려 있고, 12월 글부터는 다시 08:00–23:00 입니다. 어느 한쪽이 틀렸다기보다 그 무렵에 달랐던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못 박은 글은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브레이크타임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라스트오더를 22:35라고 적었는데 같은 글의 마감이 22:30이라 앞뒤가 맞지 않아 싣지 않았습니다.
  • 체인입니다. 한 글이 못 박았습니다 — 「아담만두는 체인점인데 그 맛이 왜 체인점이 되었는지 납득이 될 만큼 너무 맛있었습니다」(2025년 6월). 같은 상호의 다른 지점이 안산에만 더 있습니다 — 확정 글 서른 건 가운데 하나가 「아담만두 안산중앙점(단원구 고잔로 108)」 글이라 분모에서 뺐고, 또 한 사람은 「연구실 옆에도 있어서 종종 먹는다」고 적었습니다. 상록수점 글을 찾으실 때 지점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다만 「바를 아, 맑을 담」이라는 이름 풀이가 매장에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그 뜻 때문에 믿음이 간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즐기면서 사는자 최고 2026-03-03 · 쩡로그 · 다음 색인
  2. [안산만두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포장 후기 2026-01-09 · About Time ღ'ᴗ'ღ · 다음 색인
  3. 안산만두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후기 2025-12-30 · 다시.시작 · 다음 색인
  4. 상록수역 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포장 교자만두 2025-12-28 · Juwoo Log
  5. 안산 만두맛집 안산 굴림만두 아담만두 상록수점 2025-12-15 · 갓생살고 싶은 영쨩의 일상 일기 · 다음 색인
  6. 상록수역 만두맛집 아담만두 글루텐프리 굴림만두 배민픽업 2025-12-12 · 살림채집 · 다음 색인
  7. 상록수역 만두 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2025-12-10 · 우당탕탕 꿍이네 · 다음 색인
  8. 아담만두 상록수점 - 안산 만두 맛집 추천 2025-12-08 · 어라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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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경기도 안산 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후기 2025-11-03 · 송유의 여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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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상록수역만두 포장 본오동 아담만두 이 맛집 교자 잘하네 2025-08-02 · 우기부기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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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안산만두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본오동 만두 맛집 추천 2025-07-15 · 굥이의 일상이야기
  21. 본오동 만두 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2025-07-02 · Prawn wedding diary
  22. 상록수역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본오동만두맛집 추 2025-06-25 · 노씨의 일상 :-)
  23. 안산만두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쫀득한 굴림만두 포장 후기 2025-06-16 · 취미로 즐기는 미술 2B Drawing
  24. 상록수역 맛집 안산 만두 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2025-05-11 · 꽉자매록
  25. 상록수역맛집, 본오동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배민포장 추천 2025-05-07 · 하밍의 일상블로그
  26. #본오동맛집 _ 아담만두 상록수점 후기 2025-05-06 · 어떤 인간의 삶
  27. 안산 상록수역 만두 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찐 추천 후기 2025-04-29 · 김감쟈의 돼지탐험
  28. 안산만두맛집 아담만두 상록수점 방문포장후기 2025-04-28 · 소짱 일상

후보 324건 중 본문 77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