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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버거리 동탄반송점

BURGERRY

경양식 ·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자료 기준 · 발행 ·

버거리 동탄반송점은 화성시 반송동 남광장, 다이소 맞은편 드림프라자 1층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빨강과 흰색으로 칠한 가게라 멀리서도 눈에 띕니다. 100% 소고기 패티를 매장에서 구워 주문이 들어온 뒤에 만들고, 거의 모든 버거에 기본과 빅 두 사이즈가 있습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매장에서 먹으면 탄산음료가 무한리필입니다. 자리는 테이블 서넛, 열 명 안팎이라 포장과 배달이 매장 손님보다 많습니다. 2024년 11월에 문을 열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전국에 지점이 있는 체인입니다. 매일 10:30부터 21:30까지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반석로 130, 드림프라자 1층 102호 (반송동)
전화031-8003-3323
가격대₩2,500 – ₩9,900
면적35 m² (약 11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22건이 매일 10: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0:30–21:30 22건 중 22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값 이야기는 전부 「가성비」 쪽입니다 — 「요즘 물가에 수제버거가 5천 원도 안 된다니 믿기 힘든 가격」, 「버거킹을 충분히 대체할 만한」처럼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 매장에서 먹으면 탄산음료가 무한리필이라는 점이 거의 모든 글에 따라 붙습니다 — 세트를 시키면 얼음컵을 주고 키오스크 옆 셀프바에서 펩시·펩시제로·사이다·탐스 오렌지를 원하는 만큼 따라 마십니다. 「이 고물가 시대에 음료 무한리필이라니」가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다만 포장과 배달은 355ml 캔으로 나가니 리필은 앉아서 먹는 사람만의 것입니다. 가장 싼 버거 값이 갈립니다. 4,7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모두 2025년 2~3월이고, 4,9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실제로 그 버거를 시켜서 값을 적은 두 글(2025년 6월·10월)은 둘 다 4,900원입니다. 값이 오른 것인지 처음부터 잘못 적힌 것인지는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2. 작습니다. 자리 수를 적은 글이 여섯인데 서로 거의 맞습니다 — 「3~4테이블」이 둘, 「테이블이 4개」가 둘, 「4인석 테이블 1개와 2인석 테이블 3개」가 하나, 「4테이블로 총 8명~10명」이 하나입니다. 한쪽은 소파 좌석이라 앉기 편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창이 커서 좁아도 답답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적은 글과 「테이블 간격도 적당히 넓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엇갈립니다. 그래서 혼밥과 포장을 권하는 글이 많습니다. 학원가 한복판이라 학생들이 빠르게 먹고 간다고 적은 글이 둘, 먹는 동안 배달 라이더가 계속 드나들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사람은 점심때 갔다가 자리를 겨우 잡았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테이블이 많지 않아 아예 포장을 택했다고 적었습니다.
  3. 주문이 들어온 뒤에 굽기 시작합니다. 「수제버거라 주문이 들어오면 만들어지는 시스템」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안쪽 오픈 주방에서 패티와 번을 굽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글마다 다릅니다. 가장 짧게 적은 사람은 「약 5분 정도 대기하니 나와서 픽업했다」, 가장 길게 적은 사람은 「15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이고, 「10~20분 정도의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뒤엣것은 가게가 안내한 말을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을 아끼고 싶으면 네이버로 미리 주문해 두고 가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알림이 오면 찾으러 가면 된다고 했습니다.
  4. 감자튀김 이야기가 버거 이야기만큼 나옵니다. 얇고 긴 쪽이고, 갓 튀겨 나온다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먹어본 프랜차이즈 포함 전체 튀김 중 TOP급」, 「버거보다 감튀가 더 기억에 남을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고, 병원 다녀오는 길에 혼밥하며 「여기 감튀가 진짜 역대급」이라고만 적고 만 글도 있습니다. 눅눅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다만 포장해서 집에서 먹으면 식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감자튀김 말고도 튀김이 많은 집입니다. 슈거파우더를 뿌린 고구마튀김, 큼직한 자이언트 치킨봉, 어니언링, 오징어링, 치즈스틱, 치킨너겟이 있고 세트 사이드를 이것들로 바꿀 수 있습니다. 500원을 더하면 감자튀김을 사워크림어니언이나 멕시칸칠리 시즈닝을 뿌린 양념감자로 바꿔 줍니다 — 종이봉투째 흔들어 먹습니다.
  5. 주문은 키오스크로 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보이고, 결제까지 거기서 끝납니다. 토마토나 피클을 빼고 소스나 로메인을 더하는 것이 키오스크에서 됩니다 — 「오이헤이터라 피클은 빼고 주문했다」고 적은 글, 「요청사항을 말로 하지 않고 다 선택할 수 있어 편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쉬림프버거는 「덜 짜게」가 따로 있고 포장지에 적어 주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음식이 나오면 불러 주고 직접 가져다 먹은 뒤 퇴식구에 쟁반을 반납합니다. 화성시 지역화폐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6. 영수증 리뷰를 쓰면 코울슬로나 콘샐러드를 하나 줍니다. 테이블마다 QR 코드가 붙어 있고, 쓴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 주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2025년 2월 글부터 2026년 6월 글까지 계속 나오니 한때 하고 만 것은 아닌 듯합니다. 이 사실은 이 집 글을 읽을 때 한 번 더 생각할 거리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블로그 글이고 영수증 리뷰는 네이버 플레이스 쪽이라 같은 것은 아니지만, 가게가 후기에 대가를 주고 있다는 것은 알고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7. 체인입니다. 전국에 지점이 있고 동탄 안에만 1동탄과 2동탄 두 곳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최근 이곳저곳에서 생기고 있는 햄버거 브랜드」라고 적은 글이 있고, 유명 먹방 유튜버를 광고 모델로 쓴 영상이 매장 벽에서 계속 돌아간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버거리」가 아니라 「버거리 동탄반송점」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가 센 것은 전부 동탄반석로 130 드림프라자 1층 102호를 다녀온 글이고, 자리 수·주차·기다린 시간·직원 이야기는 지점마다 다릅니다. 다른 지점을 찾으신다면 이 숫자는 쓰지 마십시오.
  8. 매장 손님보다 포장과 배달이 많아 보입니다. 먹는 동안 배달 라이더가 계속 드나들었다고 적은 글이 셋, 배달 준비로 직원이 바빠 보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포장해서 집이나 직장에서 먹은 글도 여럿입니다. 포장에 대해서는 말이 대체로 좋습니다 — 버거마다 겉포장지에 무슨 버거인지 체크가 되어 있어 여럿이 시켜도 헷갈리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크라프트 종이봉투에 손잡이가 없어 들고 가기 불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포장해 오면 감자튀김이 식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9. 1층이고 계단이 없습니다. 드림프라자 건물 1층, 남광장 메인거리 쪽으로 난 자리이고 다이소 맞은편이라 길에서 바로 들어갑니다. 체크인 위젯이 찍어 주는 주소 줄에는 서른 건 전부에 「1층 102호」가 있지만 그것은 세지 않았고, 자기 말로 층을 적은 일곱 글만 셌습니다 — 「1층으로 올라오면 바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이소 맞은편 드림프라자 1층에 있다」처럼 적혀 있습니다. 차로 오면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올라와 왼쪽으로 나가면 바로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가게 문 앞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6건)와 「튀김옷이 바삭」(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6건 중 13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12건
깨끗하다26건 중 11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6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26건 중 5건
맵다26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6건 중 3건
고기가 두툼26건 중 3건
양이 많다26건 중 3건
의자가 편하다26건 중 1건
조용하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6건 중 16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2 · 아니다 4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6건 중 15건
리뷰 이벤트26건 중 9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26건 중 8건
포장26건 중 7건
1층이다26건 중 7건
주문 즉시 조리26건 중 6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26건 중 4건 — 아니라고
지역화폐 사용26건 중 3건
오픈 주방26건 중 3건
원산지 게시26건 중 2건
주차 규모26건 중 2건
엘리베이터26건 중 2건
무선인터넷26건 중 1건
통창·채광26건 중 1건
시즌 장식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프렌치프라이(감자튀김)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7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1건

차를 대 본 사람들의 이야기가 서로 맞습니다. 드림프라자 건물 지하주차장을 쓰고, 직원에게 말하면 한 시간 무료 등록을 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지하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올라오면 바로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건물 주차장이 지하 1~3층이라 넉넉하고, 만차면 바로 옆 다은공영주차장(한 시간 반 무료)을 쓰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주차 ❌」라고 못 박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5년 10월 글인데, 그 사람은 차를 댔다는 이야기를 적지 않았고 글머리 정보 줄에 그렇게만 써 두었습니다. 나머지 열넷이 적은 「주차 가능」은 차를 대 본 이야기 없이 안내 줄에만 있는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대 봤다」는 다릅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6건 중 7건
가족과26건 중 4건
차로 감26건 중 4건
아이와 함께26건 중 3건
혼자26건 중 2건
친구와26건 중 1건

가는 길

버거리 동탄반송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7
엘리베이터26건 중 2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가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는 것,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온다는 것까지는 여러 글에 있지만 가게 문 앞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서너 테이블이고 「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적은 글이 있다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셋인데 유아의자나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역시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305060708100607
월별 수치
달글
2025-027
2025-035
2025-051
2025-065
2025-072
2025-081
2025-102
2026-062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오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버스 번호나 지하철역에서 걷는 시간이 나오지 않습니다. 길을 설명한 글은 모두 차를 세운 곳을 기준으로 삼거나(「다은공영주차장에서 도보 150M」), 눈에 띄는 건물을 기준으로 삼습니다(「남광장 메인거리, 다이소 맞은편」). 이 집에 대해 쓴 사람들이 대부분 근처에 사는 사람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집 앞에 있는 수제버거집인데 독서실 가는 길에 있거든요」, 「동네 산책하다가 우연히 발견」, 「남친 자취 집에서 가까운 곳」처럼 적혀 있습니다. 차 없이 오실 생각이면 우리 페이지로는 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지도의 좌표는 정확하니 길찾기는 그쪽으로 보셔야 하겠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사실상 없습니다. 스물일곱 건 가운데 한 글만 「가게에 와이파이도 있고 화장실 비밀번호, 현금 결제 시 계좌번호까지 친절하게 붙여놓으셨네요」라고 지나가듯 적었습니다. 비밀번호가 붙어 있다는 것만으로는 화장실이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알 수 없고,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는 뜻입니다.
  • 협찬이나 서비스를 받았다고 밝힌 글이 셋입니다. 하나는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식사권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나는 맨 앞에 「#협찬」, 하나는 맨 앞에 「소정의 서비스를 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여섯입니다. 나머지 열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글이 올라온 때가 한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스물일곱 가운데 열하나가 2025년 2~3월, 곧 문을 연 지 서너 달 안에 몰려 있습니다. 그 가운데 여섯 글이 「#동탄맛집 #반송동맛집 #동탄수제버거 #동탄햄버거 #동탄남광장맛집 #화성수제버거」라는 완전히 같은 해시태그 묶음을 달았습니다. 그래도 빼지 않고 셌습니다 — 본문이 제각각이고, 시킨 메뉴도 값도 다 다르고, 5분 대 15분 대기나 「주차 ❌」처럼 서로 어긋나는 관찰까지 들어 있어 가 보지 않고 쓴 글로 볼 근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르는 것은 해시태그가 아니라 먹은 기록입니다. 다만 개업 직후 한 달에 몰린 칭찬이라는 점은 알고 읽으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셋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일곱 건입니다. 첫째는 같은 글쓴이가 같은 글을 두 곳에 올린 것입니다. 2026년 6월 11일 네이버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 나흘 뒤 티스토리에 글자까지 똑같이 다시 올라왔습니다. 한 번 간 것이 두 번으로 세이므로 뒤엣것을 뺐습니다. 둘째는 집으로 배달을 받은 글입니다. 「각자 먹고 싶은 거 시켰다」로 시작해 「종이박스에 잘 포장되어서 왔다」로 이어지고, 매장에 대한 말이 한 줄도 없습니다. 셋째는 한 주치 일상 기록입니다. 체크인이 둘이고 우리 가게 대목은 「전쟁터 같은 자리에서 먹는 짱맛있는 햄버거 비프 쉬림프버거였는데 너무 맛있었음」 한 문장뿐입니다 — 직장 자리에서 먹었다는 말이라 가게에 대해 말한 것이 없습니다. 서른 건 모두 우리 가게 글인 것은 맞습니다. 체크인 상호가 전부 「버거리 동탄반송점」이고 도로명 번지까지 맞아서, 다른 가게 글이라 통째로 뺀 것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다만 자리가 열 개 안팎이라 점심때는 차 있을 수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오며가며 보니 자리가 없었던 적도 있다고 적었고 그날 본인도 겨우 앉았다고 했습니다. 또 한 사람은 테이블이 많지 않아 아예 포장을 택했습니다. 줄을 서는 집이라기보다 자리가 차면 못 앉는 집으로 읽힙니다. 기다리는 공간이 따로 있는지,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또 오겠다는 말과 실제로 다시 왔다는 말을 갈라 세었습니다. 「또 가야지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근처에 있으면 또 방문해 보고 싶다」, 「메뉴 도장깨기하고 싶을 정도로 재방문 의사가 있다」처럼 앞으로 오겠다는 말이 훨씬 많고, 실제로 다시 와서 쓴 글은 적습니다. 다시 온 사람 중 하나는 「갈 때마다 다른 메뉴에 도전하는데 아직까지 실패한 메뉴가 없었다」고 적었고, 또 하나는 이전에 기본 버거를 먹어 보고 이번에는 빅으로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의 절반 가까이가 문을 연 첫 해 안에 쓴 첫 방문기라 이 비율은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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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동탄반송동맛집 가성비좋은 수제버거 남광장 버거리 동탄반송점 2025-02-17 · 이지썬네 블로그♡
  23. 동탄 반송동 맛집 가성비 수제버거! / 버거리 동탄반송점 2025-02-16 · 발로그 경제적 자유 연구소
  24. 동탄남광장맛집 가성비 수제버거 맛집 버거리 동탄반송점 2025-02-15 · 류미의 계절
  25. 동탄반송동맛집 햄버거 <버거리 동탄반송점 > 수제버거 2025-02-11 · HAPPY_DAY
  26. 동탄반송동맛집 점심 추천, 버거리 동탄반송점 2025-02-11 · Choi Blog

후보 217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