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꽃소
한식 ·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자료 기준 · 발행 ·
꽃소는 화성 동탄 남광장 먹자골목, 돌모루프라자 1층에 있는 한우 화로구이집입니다. 참숯을 테이블 한쪽에 올려 굽고, 부위를 골라 시키는 대신 그날 좋은 부위를 몇 가지 담아 주는 「한우 특수부위 모듬」이 대표 메뉴입니다(150g 47,000원). 룸과 칸막이 자리로 나뉘어 있어 회식·가족 모임으로 많이 쓰입니다. 오후 두 시에 열어 밤 열한 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노작로 147 (반송동,(돌모루프라자 109, 110호)) |
|---|---|
| 전화 | 031-8015-3773 |
| 가격대 | ₩6,000 – ₩52,000 |
| 면적 | 65 m² (약 20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월~토 14:00–23:00, 8건이 일요일 16:00–23:00, 6건이 14: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4:00–23:00 16건 중 6건 마지막 2026-06 | |
|---|---|---|
| 영업시간 | 월~토 | 14:00–23:00 16건 중 10건 마지막 2026-06 |
| 영업시간 | 일요일 | 16:00–23:00 16건 중 8건 마지막 2026-03 |
| 쉬는 날 | 일요일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6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자리에 붙어 고기를 구워 주고, 무슨 부위인지 하나씩 설명해 줍니다. 열여섯 글이 이것을 다뤘고 열다섯이 그렇다고 적었습니다. 설명까지 해 주더라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모듬은 뭐가 나오는지 모르고 먹기 쉬운데 알려 주니 좋았다」가 그 이유입니다. 굽는 순서도 정해져 있어서 업진살을 맨 처음, 알차돌을 맨 마지막에 올려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 구우면 석쇠 가장자리로 옮겨 두고 다음 고기를 올릴 때까지 자리를 비워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언제나 구워 주는 것은 아닙니다. 금요일 저녁에 간 한 사람은 「가게가 바쁘지 않으면 구워 주신다고 하는데 인기가 많아서 직접 구웠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사장님이 딱 한 점만 구워 주고 쿨하게 퇴장하신다」며 구워 주는 고깃집이 어색한 사람에게는 오히려 그게 좋다고 적었습니다.
- 열일곱 글이 룸을 적었습니다 — 이 집에서 가장 고르게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큰 룸과 4인 룸이 따로 있고, 발을 내려 아예 막을 수 있는 세미룸과 칸막이만 친 자리도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룸이 셋이라고 센 글이 하나, 예약할 때 어느 자리를 원하는지 미리 말하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예약하고 갔더니 세미룸으로 배정해 주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래서 회식집으로 쓰입니다 — 옆 룸에서 회식 중이더라, 룸이 이미 회식 손님으로 다 찼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겉옷을 걸어 둘 수 있어 좋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넓은 집은 아닙니다. 자리를 두고 말한 열일곱 글 가운데 넷이 「아담한 편」·「아주 넓은 편은 아니다」라고 적었고, 넓다고 적은 것은 하나뿐입니다. 나뉘어 있어서 넓게 느껴지는 것이지 매장 자체가 큰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 18건 중 17건 |
|---|---|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18건 중 15건 |
| 예약할 수 있다 | 18건 중 5건 |
| 통창·채광 | 18건 중 4건 |
| 원산지 게시 | 18건 중 3건 |
| 반찬 리필 | 18건 중 3건 |
| 2층이 있다 | 18건 중 1건 |
| 유아의자 | 18건 중 1건 |
| 와인 판매 | 1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 육회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8건 중 17건 |
|---|
여기는 차로 가는 집입니다. 열여덟 가운데 열하나가 차로 왔다고 적었고, 열일곱이 자기가 어디에 댔는지를 적었습니다 — 그냥 「주차 가능」이라고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댈 곳은 둘입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과 가게 바로 앞 남광장(다은) 공영주차장. 공영주차장 쪽이 훨씬 많이 쓰였고,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바로 앞에 자리가 나서」처럼 적혀 있습니다. 무료 시간은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으니 믿지 마십시오. 여덟이 「1시간 30분 무료」라 적었고, 하나는 「90분 무료」(같은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사장에게 직접 물어보고 「지하와 앞 공영 모두 1시간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1시간 30분이어도 나갈 때 정산은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대로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열여덟 건에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18건 중 11건 |
|---|---|
| 데이트 | 18건 중 6건 |
| 아이와 함께 | 18건 중 2건 |
| 가족과 | 18건 중 2건 |
| 여럿이 | 1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8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문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이 서른 건에 한 건도 없습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 한 사람이 「이렇게 건물 1층에」라고 벽돌 간판을 찍으며 적었고, 주소에도 1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가게는 아담한 편이고 2층에도 있어요」라고 적어, 위층에도 자리가 있는지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올라오는 길에 계단이 있는지, 턱이 있는지도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화장실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 있지만 셋 다 편의정보 목록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제 말로 적은 사람은 하나인데, 그 하나는 「남/녀 화장실 구분 (상가 건물)」이라고 적었습니다 — 가게 안이 아니라 건물 공용 화장실을 쓴다는 뜻으로 읽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3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 가운데 열둘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열여덟 건이고 열여덟 사람입니다. 왜 뺐는지를 읽어 주십시오 — 이 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입니다. 2026년 9월 5일부터 19일까지 보름 사이에 열한 건이 올라왔습니다. 그 앞 글은 6월 21일이라 두 달 반이 비어 있었고, 그전까지 이 집에 붙던 글은 달에 한둘이었습니다. 열하나 가운데 셋은 맨 끝에 「이 글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라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나머지 여덟도 같이 뺀 근거는 이 집의 가장 뚜렷한 것들이 열한 건에 하나도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9월 아닌 열아홉 건과 견주면 이렇습니다 — 테이블마다 공짜로 나오는 한우 육회: 열아홉 건 가운데 열아홉, 9월 열한 건 가운데 0. 양념게장 열다섯 대 0. 참숯 화로 열넷 대 0. 같이 구워 주는 은행·마늘·꽈리고추 열다섯 대 0. 남광장 공영주차장 열넷 대 0. 대표 메뉴 「한우 특수부위 모듬」 열넷 대 0. 이 집에 앉아 놓고 공짜 육회를 못 본 손님은 없습니다. 열한 건이 잇따라 그것을 적지 않았다는 것은 거기 앉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게다가 열한 건에 값이 한 줄도 없고(나머지에는 47,000·39,000·30,000·8,000·7,000이 나옵니다), 맨 끝 해시태그가 한 묶음으로 같으며, 셋은 줄거리가 한 틀입니다. 부위 이름을 적은 둘도 뺐는데, 하나는 값이 없고 위의 여섯 가지가 다 빠져 있으며, 다른 하나는 이 집에 없는 부위(채끝)를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열둘째는 4월의 한 건으로, 네이버 플레이스 화면을 「업체 소개 / 방문자 평가 / 키워드 TOP / 최근 방문자 리뷰 상세」로 항목째 옮긴 글입니다. 거기 인용된 후기 셋은 글쓴이의 것이 아니라 남의 리뷰이고, 맨 끝에는 「2026년 대한민국 경제 뉴스」가 붙어 있습니다. 남겨 두었다면 「서른 건 가운데 몇 건」이라는 이 페이지의 모든 숫자가 두 배 가까이 묽어졌을 것입니다.
- 일요일 영업이 2026년 봄에 바뀌었고, 글이 그 경계에서 딱 갈립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3월 18일까지 쓰인 여덟 글은 모두 「월~토 14:00–23:00, 일요일은 16:0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쓰인 여섯 글은 모두 「14:00–23: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3월 18일과 4월 11일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가 읽은 것은 글이지 가게가 아닙니다. 2025년 12월의 한 글만 혼자 「화~토」라고 적어 어느 쪽과도 맞지 않습니다. 일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십시오 — 031-613-9898. 브레이크타임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왔다고 적은 글이 열여덟 건에 한 건도 없습니다. 노선 번호도, 역이나 정류장에서 몇 분 걸었는지도 나오지 않습니다. 걸었다는 말이 둘 나오는데 하나는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온 것이고 하나는 외투를 벽에 걸었다는 말입니다. 길을 알려 주는 글은 모두 눈에 띄는 것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 「동탄 남광장 공영주차장 바로 앞」, 「승도리네 곱도리탕 동탄남광장점 바로 옆」, 「(구) 참치더춘자 자리」, 「벽돌간판」입니다. 열하나가 차로 왔다고 적었고 열일곱이 어디에 댔는지를 적었으니, 이 집에 대해 글을 쓴 사람들은 차로 오는 사람들입니다. 차 없이 오실 생각이면 우리 페이지로는 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지도의 좌표는 정확하니 길찾기는 그쪽으로 보셔야 하겠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가게가 차 있더라는 이야기는 다섯에 나옵니다 — 금요일 저녁에 갔더니 손님이 많아 직원이 고기를 구워 주지 못했다, 룸이 회식 손님으로 이미 다 찼더라, 옆 룸에서 회식 중이더라, 저녁 시간이 되자 손님이 꽤 많아졌다, 늦은 저녁에 갔더니 한 차례 빠진 뒤였다. 기다렸다는 사람은 없는데 다섯 다 예약을 했거나 이른 시간에 갔습니다. 예약을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 가운데 둘은 「혹시 몰라 미리」라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예약 없이 가면 어떻게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이 열여덟 가운데 여섯뿐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값은 대표 메뉴(한우 특수부위 모듬 150g 47,000원)와 알차돌(200g 39,000원), 육회(180g 30,000원), 식사류 몇 가지에 그칩니다. 살치살·안창살·업진살 같은 부위 단품은 값이 없습니다 — 시킨 사람은 있는데 얼마인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분모에서 뺀 글들에는 값이 더 있었지만 쓰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그 글에 살치살 56,000원, 안창살 67,000원, 육개장 9,000원이 적혀 있는데, 가서 시켜 본 사람이 적은 값이 아니어서 넣지 않았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하나는 「1인분에 4~6만원」, 하나는 「예산을 타이트하게 잡는 회식이면 부담될 수 있다」, 하나는 「가격은 있는 편이지만 값어치는 한다」입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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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2건 중 본문 44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