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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버거버거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파주시 문발동

빵집카페양식

더티트렁크

Dirty Trunk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파주 문발동 출판단지 옆 지목로 114에 있는, 공장처럼 지은 2층짜리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빵과 커피에 더해 브런치·버거·파스타 같은 식사도 팝니다. 아메리카노는 5,500원이라고 세 글이 적었고, 클래식 브런치는 19,800원입니다. 빵을 쟁반에 골라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음료는 진동벨로 받아 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 20일부터 2026년 10월 21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보고 쓴 글은 12건입니다. 8건은 옆집 글이라 치웠고, 10건은 대형카페 목록·코스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파주시 지목로 114, 1,2층 전체 (문발동)
  • 가격대₩4,8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9:30–21:30, 3건이 09: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9:30–21:30
요일 안 적음09:30–21:30
라스트오더21:004건 중 4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글 8건이 시즌 장식을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글 5건은 입구의 호박 줄과 천장에 매단 호박, 깜빡이는 호박 조명 같은 할로윈 장식을, 2024년 11월과 2025년 12월 글은 LED 사슴과 트리 같은 크리스마스 장식을 적었습니다. 112233은 조화로 만든 대형 샹들리에를 그때의 시즌 연출로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장식은 철마다 바뀌니 가는 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2. 길 건너 한정식집 타샤의정원 영수증을 보이면 음료가 15% 할인된다고 두 글(2025년 12월, 2026년 10월)이 적었습니다. 두 글 모두 빵은 할인이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111946은 아메리카노가 5,500원에서 4,675원이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3. 가 본 글 4건이 포장을 적었습니다. 빵은 직원이 싸 주지 않고, 계산한 뒤 카운터 옆 셀프 포장대에서 손님이 직접 담습니다. 112256은 포장대에 납작한 종이봉투만 있어서 크림 올린 다이아몬드 빵이 집에 와 보니 뭉개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2/12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6/12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2협찬이라고 밝힌 글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2건 중 6건
재방문했다12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2건 중 2건
달다12건 중 1건
조용하다12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12건 중 1건
양이 많다12건 중 1건
고기가 두툼1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2건 중 9건
  • 시즌 장식 12건 중 8건
  • 층고가 높다 12건 중 7건
  • 커피 판매 12건 중 5건
  • 포장 12건 중 4건
  • 할인 12건 중 2건
  • 통창·채광 12건 중 2건
  • 오픈 주방 1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2건 중 1건
  • 읽을 책이 있다 12건 중 1건
  • 맥주 판매 1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9개 더 보기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2건 중 8건

가 본 글 8건이 주차를 겪어 보고 적었고, 모두 자리가 넉넉하다고 했습니다. 주차를 안내하는 직원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세 건이고, 지상과 지하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한 건(112250)입니다. 112231은 그래도 주말 점심에는 꽉 찼다고 적었습니다. 112237은 길 건너 타샤의정원에 차를 두고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2건 중 2건
  • 가족과 12건 중 1건
  • 차로 감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더티트렁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2건 중 9건

가 본 12건 가운데 9건이 2층을 적었습니다. 2층 난간에서 1층 주문대와 빵 진열대, 세 개의 원형 창을 내려다보는 자리를 여러 글이 사진 찍는 곳으로 꼽았습니다. 1층에서 2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식 좌석에는 방석과 작은 좌식 테이블이 놓여 있다고 112237이 적었고, 111946은 좌식 자리가 오래 앉으면 불편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112255는 2층에 천장까지 닿는 책장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1층과 2층이라고 적은 글은 있어도 지하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112250의 「지하주차장」은 주차장 이야기입니다. 지하 매장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간 일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경사로와 장애인 주차 구역이 있다는 말은 112248이 관광공사 무장애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1층과 2층 사이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고, 112233은 계단식 좌석 끝에 「계단조심」 표시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12235의 「카페 내 남/여 화장실 분리」는 글머리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6하루에 2건
2026-09-18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12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121
2026-091
2026-109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지하철로 가 보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12254 한 건만 버스가 몇 개 있지만 「쉽지않다」며 차로 가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모두 차로 갔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12237은 금요일 낮 1시쯤 사람이 별로 없고 조용했다고 적었습니다. 112235는 오후 4시쯤 손님이 많아 자리 잡기가 힘들었고 저녁이 되자 빠졌다고, 112256은 주말 오후에는 자리 잡기가 만만치 않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데이트가 두 건, 가족·친척과 간 글이 한 건입니다. 친구나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8건에 적혔고, 그 가운데 6건이 09:30~21:30, 라스트오더는 4건이 21:00입니다. 2024년 11월 글 하나(111945)는 09:00 시작으로, 112256은 08:00~22: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112252는 음식 주문이 20:30까지라고 따로 적었습니다. 모두 글머리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꼴이고,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 값이 싸다·비싸다는 갈립니다. 112235와 112254는 음료와 브런치 값이 대형카페치고 착하다고 적었고, 111946은 음료 값이 제법 비싼 편이지만 빵은 생각보다 저렴하다고 적었습니다. 내슈빌 치킨버거 값은 2026년 10월 글 둘이 19,500원과 20,500원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빵은 4천 원대부터라고 111946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112235가 0507-148-8928로, 111946이 같은 숫자를 적었습니다. 112243은 모든 문의를 인스타그램 DM으로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을 해 보았다거나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대형카페 목록 글 10건은 「미국 공장형」「높은 층고」「내슈빌 치킨버거」「주차 넉넉」을 거의 같은 순서로 되풀이합니다. 112245는 이 집에 「한옥」「기와지붕」이 있다고, 112246은 주소를 헤이리마을길로 적었습니다. 이런 글은 옮겨 적은 것이라 위의 어느 수에도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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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5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