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하이도조 미사점
자료 기준 · 발행 ·
하이도조 미사점은 미사역 9번 출구 앞 큐브앤타워 1층에 있는 일본 가정식 집입니다. 상호는 일본말 「はいどうぞ(하이 도조)」에서 온 것으로, 「어서 오세요」라는 뜻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노란 간판에 일본어가 크게 적혀 있어 멀리서도 눈에 띈다는 말이 여럿입니다. 주문부터 반납까지 거의 다 셀프입니다 — 들어가면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번호가 불리면 직접 받아 오고, 반찬과 물은 셀프바에서 가져오고, 다 먹으면 그릇을 반납대에 갖다 놓습니다. 부타동·가츠동·나베·카레·우동·냉모밀을 두루 하고, 단품은 거의 만 원 아래입니다. 매일 열한 시부터 밤 열 시까지 하고 라스트오더는 아홉 시 반입니다. 프랜차이즈라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동로 81, 미사역 큐브앤 타워 1층 104호 (망월동) |
|---|---|
| 전화 | 0507-1311-4154 |
| 가격대 | ₩5,900 – ₩12,900 |
| 면적 | 50 m² (약 15평) |
| 영업상태 | 영업 |
1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6건이 매일 11:00–22:00, 4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00 20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1:00–22:00 20건 중 4건 마지막 2026-03 | |
| 라스트오더 | 21:30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거의 모든 것이 셀프입니다. 들어가자마자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결제하고, 영수증에 대기번호가 찍히고, 오픈 주방 위 모니터에 번호가 뜨면 직접 가서 받아 옵니다. 물·수저·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오고, 다 먹은 그릇은 반납대에 갖다 놓습니다. 현금은 안 됩니다 — 키오스크로만 주문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쓴이는 「일식당계의 패스트푸드점 같다」고 적었고, 다른 글쓴이는 「내가 셀프로 한 대신 음식이 가성비 있는 게 더 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아쉽다는 말도 있습니다 — 「처음 방문 시 약간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 혼자 가시면 번호 부르는 소리를 놓치지 않게 이어폰 소리를 줄여 두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값이 열일곱 달 동안 오르지 않았습니다. 부타동 중이 2025년 2월 글에도 2026년 7월 글에도 6,900원이고, 가츠동은 2025년 9월과 2026년 3월 모두 8,500원, 김치가츠나베 정식은 2025년 2월·6월과 2026년 8월 세 번 다 11,500원입니다. 값을 적은 글이 열이 넘는데 서로 어긋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요즘 물가에 이 가격이 말이 되나」라는 취지의 문장이 여러 글에 나오고, 학생들이 먹기 좋겠다고 적은 글이 셋, 점심 먹으러 온 직장인이 많아 보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단품과 정식을 갈라 보셔야 합니다 — 단품은 거의 만 원 아래인데 정식은 12,500원·12,900원입니다.
- 칭찬이 조심스럽습니다. 이 집을 두고 「엄청 특별한 맛집이라기보다는 가성비 좋게 한 끼 먹기 좋은 곳」, 「엄청 특별한 맛집 느낌보다는 누구나 무난하게 맛있다고 느낄 스타일」, 「맛은 그냥 기본 평타」, 「급하게 한 끼 먹어야 할 때 한 번쯤은 가 볼 만한 곳이다~ 정도」, 「아주 맛있다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사람의 까다로운 입맛이 아니라 다섯 사람이 따로따로 같은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사람들이 또 오겠다고 적습니다 — 재방문 의사를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실제로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이틀 연속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특별해서 오는 집이 아니라 값과 속도 때문에 자꾸 오게 되는 집으로 읽힙니다.
- 혼밥을 염두에 두고 짜 놓은 집입니다. 1인석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열이 넘고, 창가 바 좌석·칸막이 부스석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눈치 안 보고 혼자 방문하기 좋다」, 「혼밥 난이도 최하」, 「혼밥은 국밥집에서만 해봤는데 다음엔 여기로 와도 되겠다」는 말이 나옵니다. 병원·피부과·두피 관리·치과에 갔다가 혼자 들렀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같은 건물이나 바로 옆에 병원이 있어서 진료 끝나고 밥 먹을 데를 찾다가 들어왔다는 흐름이 되풀이됩니다. 거꾸로 여럿이 오면 애매할 수 있습니다 — 「2~4인석은 오히려 네 자리밖에 없어서 일행이 있다면 애매할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4인 테이블에는 「2인 이상 착석 가능」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 셀프바의 유자단무지가 이 집에서 가장 자주 칭찬받는 것입니다. 반찬을 적은 글이 열일곱인데 유자단무지를 콕 집어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저 유자 단무지가 맛있어요」, 「진짜 별미였어요 강추해요」, 「엄청 상큼 달달 맛있더라고요」. 한 글쓴이는 「저 말고도 다른 분들도 두 번씩 리필해 드시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무엇이 놓여 있는지는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깍두기와 유자단무지는 거의 모든 글에 나오고, 갓절임·짱아찌·타카나는 각각 한 글에만 나옵니다. 밥과 장국, 카레도 모자라면 더 준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말씀하시면」·「더 준다고 한다」로 적어 두었습니다 — 직접 더 받아 본 사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1건)와 「양이 많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4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3건 중 18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3건 중 18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3건 중 15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3건 중 12건 |
| 오픈 주방 | 23건 중 5건 |
| 리뷰 이벤트 | 23건 중 4건 |
| 통창·채광 | 23건 중 2건 |
| 1층이다 | 23건 중 2건 |
| 주문 즉시 조리 | 23건 중 1건 |
| 층고가 높다 | 2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셀프바 밑반찬 (유자단무지 · 깍두기 · 타카나)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6건 |
|---|
주차장은 있는데 값이 얼마인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 「유료 10분당 5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주차 가능」 한 줄인데 그 줄은 「배달·포장·무선인터넷·단체 이용 가능·주차」가 줄줄이 붙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그 사람이 차를 댔다는 뜻이 아닙니다. 좁다는 말은 본 사람들끼리 일치합니다 — 「건물 주차장이 좁고 차량이 많다」, 「주차 쫌 빡셈」, 「공간은 넉넉하진 않아요」. 차를 갖고 와서 결국 근처 공영주차장에 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값은 가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 23건 중 15건 |
|---|---|
| 데이트 | 23건 중 12건 |
| 친구와 | 23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3건) |
|---|
계단도 엘리베이터도 필요 없습니다 — 건물 1층입니다. 미사역 9번 출구 앞 큐브앤타워 1층 104호이고, 「9번 출구 바로 앞」·「모서리에 있어서 찾기 쉽다」·「노란 간판이 눈에 잘 띈다」고 적은 글이 열이 넘습니다. 유리창에 메뉴판이 붙어 있어 들어가기 전에 미리 보고 정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건물 이름이 글마다 다르게 적혀 나옵니다 — 대부분은 주소만 적고 건물 이름을 쓴 글은 몇 안 됩니다.
문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1층이라는 점은 여럿이 적었고, 통유리창 너머로 안이 들여다보인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테이블 사이를 지날 수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오히려 걸리는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 매장이 작고 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넓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4인 테이블에 「2인 이상 착석 가능」이라는 안내가 붙어 있어 혼자 온 사람이 자리를 옮겼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미리 전화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세 사람 가운데 매장 안에 화장실이 있는지, 건물 화장실을 쓰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쓰지 않았고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빠르게 한 끼 먹고 나오는 집이라 화장실까지 갈 일이 없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도 우리 짐작일 뿐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에 대한 말도 물론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1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2 | 1 |
| 2026-03 | 2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4 |
| 2026-08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5호선 미사역 9번 출구를 적은 글이 열이 넘고, 거리를 적은 글들이 서로 맞습니다 — 「바로 앞」, 「도보 1분」, 「29m」. 역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건물이라 헤맬 일이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도보 5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었는데 둘 다 분모에서 뺀 글입니다 — 하나는 주소를 다른 번지로 적었고, 하나는 값과 메뉴를 지어냈습니다. 실제로 가서 먹은 사람 가운데 5분이라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버스나 자전거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점심·저녁에는 줄이 있을 수 있는데, 오래 기다렸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웨이팅을 적은 글이 여덟인데 대부분 「있을 수 있다」거나 「피크에는 사람이 많다」는 말이고, 실제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둘입니다. 나머지는 줄이 있어도 금방 빠진다고 적었습니다 — 회전이 빠르다는 말이 다섯이고, 「음식 나오는 속도도 빠르다」는 말이 다섯입니다. 우동을 시켰더니 3분 만에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주말 점심에 갔더니 거의 만석이었는데 한 자리가 나 바로 앉았다는 글이 있고, 열한 시 오픈 시간부터 줄이 있을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늦게 나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세 건 가운데 열여섯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나머지 일곱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수를 준다는 이야기가 다섯 글에 나오고, 그 가운데 둘은 실제로 콜라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값을 치르고 먹은 것은 맞지만 리뷰를 쓰는 대가로 무언가를 받은 셈이라 적어 둡니다. 그리고 우리가 뺀 글 셋을 기억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 값과 메뉴를 지어낸 글 하나, 주소를 다른 번지로 적고 값을 한 줄도 안 적은 글 하나, 체크인만 이 집이고 위치·영업시간·주차는 다른 하이도조 것인 글 하나입니다. 세 글 모두 「맛집」이라고 강하게 추천합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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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역 일본식 부타동 가츠동 가성비 맛집 하이도조 2025-02-18 · 조이의기록장
후보 243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