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푸라닭 하남미사역점
자료 기준 · 발행 ·
푸라닭 하남미사역점은 5호선 미사역 3번 출구에서 340m, 효성해링턴타워더퍼스트 건물에 있는 치킨집입니다. 프랜차이즈 지점이고 낮 11시에 열어 다음 날 새벽 2시 50분에 닫습니다(라스트오더 2시 10분) — 다섯 글이 같은 시간을 적었습니다. 배달과 포장이 이 집의 대부분이지만 홀과 야외 테라스가 있고 생맥주를 팝니다. 큰 TV 가 있어 축구 중계를 틀어 두고, 홀에 앉으면 알새우칩과 케요네즈 양배추 샐러드가 기본으로 나옵니다. 한 자리에 계속 있던 집은 아니고 한 번 옮겨 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하남시 아리수로 570, 효성헤링턴타워더퍼스트 1층 1019호 (망월동) |
|---|---|
| 전화 | 031-795-9206 |
| 가격대 | ₩11,400 – ₩28,900 |
| 면적 | 62 m² (약 19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00–02:5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02:5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02:1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에 대해 글을 쓴 사람은 열여덟인데 가게까지 간 사람은 일곱입니다. 나머지 열하나는 배달앱으로 시켜 집에서 먹었고, 그 글에는 자리도 대기도 주차도 한 줄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열하나를 분모에서 뺐습니다 — 「사람이 얼마나 있었나」·「앉을 데가 있나」를 묻는 페이지에서 그 열하나는 답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간 일곱도 반은 받아 오기만 했습니다: 홀이나 테라스에 앉아 먹은 글이 셋, 포장하러 가서 매장 안만 본 글이 셋, 자주 사 먹으며 매장을 아는데 「매장에서 먹은 적은 없는데」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래도 먹는 자리가 없는 집은 아닙니다 — 앉아 먹은 셋은 생맥주와 기본 안주, 손님 구성까지 적었고, 그 가운데 한 사람은 「지나가기만 했지 직접 들어가서 먹은 건 처음이였는데 좋았다」고 했습니다.
- 바깥 자리가 있고, 그 자리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사람은 저녁 산책을 하다 지쳐서 들어가 테라스에서 치맥을 했습니다 — 「뜨끈한 치킨, 시원한 바람, 청량감 있는 맥주까지 삼박자가 훌륭한 시간이였다」(2025년 10월). 같은 글이 「야외 자리는 추워지면 즐기기 어려우니 지금 많이 즐겨야 해」라고 적었고 글 끝에서는 이미 「테라스에서 먹기엔 제법 추워졌다」고 했습니다. 6월에 포장하러 간 글도 「요즘 날씨가 좋아서 외부좌석도 마련되어있는」이라고 적었습니다. 테라스가 몇 자리인지, 지붕이나 난로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앉아야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홀에서 먹은 세 글이 모두 같은 것을 적었습니다 — 알새우칩, 케첩과 마요네즈로 버무린 양배추 샐러드(케요네즈), 단무지입니다. 한 사람은 「배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반가운 케요네즈」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케찹과 마요네즈로 버무리는 양배추 샐러드야말로 치킨에 최고 곁들임」이라고 했습니다. 2026년 8월에 간 글은 「망고랑 코울슬로, 바삭한 새우과자」로 적었으니 곁들임 구성이 그때그때 조금 다른 듯합니다. 값을 받는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지만, 리필에 값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사람이 다른 가게를 두고 「요즘 어떤 가게는 이 양배추 한 그릇 더 먹으려면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던데」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 축구를 틀어 주는 집입니다. 매장 안에 큰 TV 가 있고 「경기가 있는 날은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보기도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2026년 1월). 지점이 내건 안내에도 「각종 축구경기 및 스포츠경기 관람가능 — 토트넘, 울버햄튼, 파리생제르망 생중계」라는 줄이 붙어 있고, 그 줄을 그대로 옮긴 배달 글이 셋입니다(그 셋은 매장에 간 적이 없으므로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홀에서 먹은 한 사람은 「우리처럼 치맥을 즐기는 커플, 동료들과 술자리를 갖는 회사원, 아이와 함께 방문한 부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있었다」고 손님 구성을 적었습니다. 어느 경기를 언제 트는지, 예약을 받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강아지는 안에 못 들어가고 바깥 자리에는 됩니다. 두 글이 말이 맞습니다 — 「실내 애견동반은 불가능하지만 야외에 자리가 있어서 날씨가 좋을 때는 강아지와 야외에서 같이 식사를 할 수 있다」(2026년 1월), 그리고 포장하러 갔다가 매장에 붙은 안내를 찍어 온 글이 「가나디 고양이 도마뱀 햄스터 등등 친구들은 밖에서 기다려주세오」라고 옮겼습니다(2025년 6월). 앞 글은 그날이 너무 추워 결국 못 갔고 「날씨 풀리면 강아지랑 가서 야외에서 치킨 먹어야지」로 끝납니다. 바깥 자리에 물그릇이나 매어 둘 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건)와 「직원이 친절」(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7건 중 5건 |
|---|---|
| 포장 | 7건 중 5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7건 중 4건 |
| 맥주 판매 | 7건 중 3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7건 중 3건 |
| 지역화폐 사용 | 7건 중 2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7건 중 2건 — 아니라고 |
| 할인 | 7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7건 중 1건 |
| 이전해 옴 | 7건 중 1건 |
| 주문 즉시 조리 | 7건 중 1건 |
| TV | 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치킨무 · 고추마요 딥핑소스 (기본 제공) 입니다 — 글 7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7건 중 2건 |
|---|---|
| 가족과 | 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층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 장부(영업신고)에는 효성헤링턴타워더퍼스트 1층 1019호로 적혀 있고, 글 여럿이 옮겨 적은 주소에도 「1019호」가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1층」이라고 쓴 사람도,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쓴 사람도 없습니다. 한 글이 주차장이 지하에 있다고 적었으니 차로 가면 올라오게 되지만 그 사람도 몇 층으로 올라오는지는 안 적었습니다. 호수가 같은 건물에 여럿입니다 — 같은 주소의 1066호가 다른 식당(99육회본가)이고, 그 집 글은 「스타벅스 쪽이 아닌 주차장 입구 쪽」·「씨유 바로 옆」처럼 길을 짚어 두었습니다. 우리 집 입구를 그렇게 짚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문턱과 경사로를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열여덟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홀에 좌석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생각보다 큰 매장에 놀랐습니다, 안에 테이블도 꽤 있더라고요」), 바깥에 테라스 자리가 있으며, 건물 지하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여닫이인지, 테이블 사이가 얼마나 되는지, 화장실까지 계단이 있는지는 하나도 모릅니다. 아이와 함께 온 손님을 본 글은 있지만 유아의자 이야기를 한 글은 없습니다. 필요하시면 031-795-9206 으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열 글이 같은 번호를 적었고 우리 장부의 번호와도 같습니다.
화장실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홀에서 먹은 글이 셋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생맥주를 마시며 저녁 내내 앉아 있었는데도,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남녀 구분이 되는지, 잠겨 있어 번호를 받아야 하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건물은 오피스텔이라 상가 화장실이 공용인 경우가 흔하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글에서 읽은 것이 아닙니다 — 짐작을 적어 두면 다음 사람이 확인하지 않게 되므로 비워 둡니다. 술을 마시며 오래 앉아 있을 생각이라면 가서 직접 보셔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7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6-01 | 3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정가로 시킨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값을 적은 열두 글 가운데 열둘이 쿠폰이나 할인을 함께 적었습니다 — 배달앱 8,000원 쿠폰, 카드사 신규가입 10,000원, 통신사 멤버십 쿠폰, 땡겨요 5,000원, 쿠팡이츠 3,000원, 카카오톡 기프티콘, 온누리상품권, 민생회복소비쿠폰까지 나옵니다. 그래서 정가 27,800원 치킨을 19,800원에, 27,900원 치킨을 15,900원에, 27,400원 반반을 20,400원에 먹은 글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맛 자체는 재구매 의사 있음! 다만 정가 27,800원은 부담스럽고 할인 크게 들어올 때 다시 주문하고 싶은 메뉴」라고 적었습니다. 어디서 시키느냐로도 값이 다릅니다 — 같은 메뉴를 푸라닭 홈페이지 22,900원, 배달의민족 23,900원으로 나란히 적은 글이 있고(수수료 차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배달비가 2,900원 붙어 「5천원 할인이 사실상 2천원 할인」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에서 먹으면 얼마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이 없습니다. 홀에서 먹은 한 사람은 「매장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이내 곧 사람들이 채워졌다」고 적었고 — 들어가서 바로 앉았습니다 — 「생각해보면 지나 갈 때마다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2025년 10월, 저녁). 다른 두 사람도 대기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셋 다 평일 저녁이거나 늦은 저녁이었고, 주말이나 경기가 있는 날에 가 본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큰 TV 를 두고 축구 중계를 트는 집이니 그날은 다를 수 있는데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점 안내를 옮긴 배달 글 둘에 「예약, 포장, 배달」이라는 줄이 있을 뿐,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분모가 스물넷도 열여덟도 아니라 일곱입니다. 셈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수집이 데려온 확정 글은 스물넷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여섯은 이 집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 같은 건물 1066호의 99육회본가 2건, 미사강변중앙로의 BHC치킨 미사역점 1건, 그리고 푸라닭이 만든 버거 브랜드인 움버거앤윙스 3건입니다(이름이 겹쳐 딸려 왔지만 주소도 체크인도 다른 가게입니다). 남은 열여덟은 모두 이 집 치킨을 먹었습니다. 그 가운데 가게까지 간 것이 일곱이라 자리·대기·주차·화장실은 일곱으로 셉니다. 차림표 쪽의 「몇 명이 먹었다」는 열여덟으로 센 것이니 두 수가 달라 보이는 것은 그 까닭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열둘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둘은 동생이나 남자친구가 준 기프티콘으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미사역 푸라닭치킨 한 곳에서 온누리상품권도 쓰고 신메뉴 마마치도 먹은 후기 2026-08-27 · muse Home · 다음 색인
- 푸라닭 하남미사역점/예산시장 맛집 사과당 하남미사역점 내돈내산 2026-01-18 · 팽이로그 · 다음 색인
- [경기 하남] 미사역 푸라닭 흑백요리사 치킨ㅣ파불로 일품깐풍 내돈내산 후기 2026-01-15 · 95년생 인티제의 하루 · 다음 색인
- 푸라닭 미사점 마불로 악마, 콘소메이징 반반 내.완.반 윙콤보 2026-01-01 · 싱깅이블로그 · 다음 색인
- [하남/망월동] 푸라닭 치킨 PURADAK CHICKEN 미사 치킨 맛집 / 내돈내산 후기 2025-10-21 · 매듭달의 조각 Dec_piece · 다음 색인
- [민생회복소비쿠폰/카카오톡 기프티콘] 푸라닭 일품깐풍&3색볼 솔직.... 2025-08-13 · 사는 김에 씁니다
- 푸라닭 신메뉴 '나폴리 투움바 치킨' 뇨끼 식감이? 내돈내산 / 칼로리 맛 가격 후기 2025-06-13 · 버니으 ㅣ 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259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