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칸
존앤맷 타코 미사본점
John & Matt Taco
자료 기준 · 발행 ·
존앤맷 타코는 미사역 5번 출구에서 걸어 4~5분, 호반써밋 상가 201동 1층에 있는 멕시칸 식당입니다. 2025년 여름에 길 건너 파라곤 스퀘어에서 지금 자리로 옮겼습니다 — 옛 자리는 건물 안에서 연결되지 않고 뒤편 테라스라인으로 돌아 들어가야 했는데, 지금 자리는 상가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곧장 올라옵니다. 중심 메뉴는 주문을 받은 뒤 웍에 볶아 철판째 내는 파히타이고, 닭고기·돼지고기·새우·볶음밥을 또띠아에 직접 싸 먹습니다. 여기에 여덟 가지 수제소스가 한 판에 같이 나오는 것이 이 집 이야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매일 11시 반에 열어 밤 10시에 닫고 오후에 한 시간 쉽니다. 위례에 직영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270-1, 미사역 호반 써밋 201동 1층 1-114호 (망월동) |
|---|---|
| 전화 | 031-791-3333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70-8615-7977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11,800 – ₩13,800 |
| 면적 | 92 m² (약 28평) |
| 영업상태 | 영업 |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1:30–22:00, 7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30–22:00 21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1:30–22:00 21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6:00–17:00 2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15:30–16:00 20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20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15:30–16:0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20건 중 3건 마지막 2025-05 |
| 라스트오더 | 21:3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평일 | 15:3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주말 | 15:0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15:30 13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15:00 1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화요일 15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15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소스 여덟 가지가 이 집의 전부라고 해도 됩니다. 과카몰리·토마토 살사·사워크림·치폴레 스위트칠리·나쵸치즈·갈릭버터·피코 데 가요·치폴레 랜치가 한 판에 같이 나옵니다(파히타 세트는 일곱이고, 2024년 글에는 일곱뿐이었습니다). 과카몰리를 뺀 나머지는 한 번 공짜로 채워 주고 그 뒤로는 하나에 1,000원, 과카몰리는 두세 배 양에 3,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원픽은 사람마다 갈리는데 갈릭버터를 꼽은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다만 「다른 집은 서넛인데 여기는 여덟」이라는 비교는 가게가 쓰는 홍보 문구와 같은 문장이라, 세어 본 사람과 옮겨 적은 사람을 우리는 가를 수 없습니다.
- 곁들임으로 나오는 타코샐러드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또띠아를 볼 모양으로 튀겨 그 안에 양상추와 자몽·파인애플을 담아 내는데, 다 먹고 나면 그릇을 손으로 부숴 같이 먹습니다. 부순 조각을 또띠아 대신 써서 파히타를 올려 먹었다는 글이 둘, 장갑을 받아 끼고 부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플래터 세트에만 들어 있고 가벼운 파히타 세트에는 빠지니, 이것을 먹어 보려면 세트를 골라야 합니다.
- 이 집은 길 하나 건너로 옮겼고, 옛 자리 글을 읽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 2025년 5월까지의 글은 미사강변동로 100-1 파라곤 스퀘어 1층 이야기입니다 — 상가 안에서는 연결되지 않아 1층 밖으로 나와 뒤편 테라스라인을 한참 걸어야 했고, 한 사람은 건물을 한 바퀴 빙 돌았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 이후 글은 길 건너 호반써밋 상가 1층입니다. 옮긴 뒤에 가 본 사람 둘이 「건너편 옛 매장보다 넓고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우리는 옛 자리 다섯 글에서 먹은 것만 세고 자리·주차·화장실은 세지 않았습니다.
- 바깥 자리가 있고, 거기서만 개를 데리고 앉을 수 있습니다. 실내는 안 되고 테라스만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날이 좋으면 테라스가 먼저 찬다고 적은 글이 둘, 그래서 「자리 선점이 치열할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차를 가져와 생맥주를 못 마신 것이 아쉬웠다는 글이 둘입니다.
- 차 없이 갈 수 있는 집입니다. 미사역 5번 출구에서 298미터, 걸어서 4~5분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파라곤 단지와 호반써밋 단지 사이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주황색 간판이 보인다고 길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차로 오는 사람은 호반써밋 상가 주차장에 대고 2시간 무료를 직원에게 등록받습니다 — 73번 기둥 1번 게이트 엘리베이터로 올라오면 가게 앞이라고 적은 글이 둘, 지하 1층 10번대 구역이 가깝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아이를 데려온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의 기록이 구체적입니다. 일곱 살 아이와 간 사람은 「안 매운 메뉴는 진짜 안 매워서 아이가 거뜬하게 먹었다」고 적었고, 타코는 고기가 잘게 다져져 있어 아이가 먹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유모차를 밀고 들어간 사람은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를 직접 보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다만 유아의자를 말하는 글은 더 많고, 그 가운데 여럿은 가게 홍보 문구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양이 많다는 말이 압도적입니다. 둘이서 커플세트 하나를 다 못 먹을까 걱정해 더 가벼운 파히타 세트로 내린 사람이 둘이고, 셋이 프렌드세트를 먹고 「넷이 먹어야 맞을 구성」이라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반대 이야기는 한 갈래뿐인데 또띠아입니다 — 여섯 글이 또띠아가 모자라 1,000원을 더 내고 추가했습니다(한 사람은 두 번 채웠습니다). 세트에 1인 3장이 나옵니다.
- 돌아온 사람이 많습니다. 「또간집」·「제 최애 타코집」·「찐 단골집」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몇 해 전 파라곤 시절에 와 봤다가 옮긴 자리로 다시 온 사람이 셋이고, 집에서 배달로 몇 해를 먹다가 처음 매장에 앉아 본 사람이 둘입니다. 이 집이 「10년째」라고 스스로 내걸고 있는데, 글쓴이들이 실제로 몇 해에 걸쳐 다시 오고 있습니다 — 2024년 11월 글은 「8년째」, 2025년 10월 글은 「9년째」, 2026년 글들은 「10년째」라고 적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재방문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7건 중 8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7건 중 7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7건 중 7건 |
| 반찬 리필 | 27건 중 7건 |
| 1층이다 | 27건 중 7건 |
| 리뷰 이벤트 | 27건 중 5건 |
| 유아의자 | 27건 중 4건 |
| 맥주 판매 | 27건 중 3건 |
| 이전해 옴 | 27건 중 2건 |
| 시즌 장식 | 27건 중 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7건 중 1건 |
| 포장 | 27건 중 1건 |
| 주문 즉시 조리 | 27건 중 1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존앤맷 파히타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6건 |
|---|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7건 중 6건 |
|---|---|
| 친구와 | 27건 중 6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3건 |
| 차로 감 | 27건 중 2건 |
| 데이트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7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7건 중 1건 |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한 사람의 한 줄뿐입니다. 유모차를 밀고 들어간 사람이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고 적은 것이 전부이고, 입구 턱이나 문 너비를 본 사람은 없습니다. 상가 1층이고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온다는 글이 둘 있어 건물 쪽은 짐작이 가지만, 가게 문 앞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금 자리의 화장실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화장실 이야기가 나오는 글은 셋인데 셋 다 쓸 수가 없습니다 — 둘은 옛 자리(파라곤 스퀘어) 이야기로, 한 글은 건물 화장실 문 비밀번호를 적어 두었고 또 한 글은 테이블에 화장실 안내가 붙어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남녀화장실 구분」인데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배달, 무선 인터넷」과 함께 통째로 옮긴 줄이라 그 사람이 본 것이 아닙니다. 상가 안 가게이니 건물 화장실일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가 아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10 | 1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 봤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기다렸다는 말이 없고, 대기 명단이나 대기 공간 이야기도 없습니다. 가까운 것은 「평일 저녁이었는데도 손님이 많았다」·「시간이 지날수록 손님들이 꾸준히 들어왔다」·「3~4명이서 온 손님이 많았다」 정도입니다. 옛 자리에서 주말 점심에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건 건물이 다릅니다. 붐비는 때가 있는지 없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 읽을 때 알고 있어야 할 것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협찬입니다 — 스물여덟 글 가운데 넷이 협찬·체험단이라고 밝혔습니다(「업체로부터 서비스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했습니다」 한 줄이 맨 밑에 붙어 있거나 해시태그로 달려 있습니다). 또 하나는 밝히지 않았지만 가게 홍보 문구를 토씨까지 옮긴 글이 아홉이라는 것입니다 — 「10년째 영업중인 미사에서 제일 오래된 유일무이한 멕시칸음식점(위례직영점 동일 운영 중)」·「쾌적한 붙박이 자리와 단체 예약 및 포장 가능」·「미리 예약하면 병원 및 어린이집 행사」가 여러 글에 같은 순서로 나옵니다. 그 문단에서 나온 유아의자·에어컨·단체석은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이와 별개로 네이버 리뷰를 쓰면 캔음료 한 캔을 주는 이벤트가 2024년 12월 글부터 있고, 이것은 누구나 받는 것입니다.
- 값이 올랐고, 지금 값도 글마다 조금씩 어긋납니다. 커플세트는 2024년 11·12월 글에 39,800원(소스 7종)이었고 2025년 5월 글부터 42,800원(소스 8종)입니다. 2026년 글 하나는 「44,800원 / 실제 판매가 42,800원」이라 적었으니 정가와 할인가가 따로 있는 듯합니다. 프렌드세트는 53,800원인데 한 글만 55,800원, 파히타 세트 2인분은 36,000원인데 한 글만 34,000원입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어긋난 글들이 한 달 안에 몰려 있습니다.
- 쉬는 날이 갈립니다. 열두 글이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라 적었고 세 글이 「연중무휴」라 적었습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셋은 2026년 6·7·8월 글인데, 그 앞(2026년 4월)과 뒤(2026년 9월) 글은 다 화요일 휴무라 적었습니다. 가운데 셋이 낡은 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이지만 단정하지 않고 적힌 대로 두었습니다. 화요일에 가려거든 전화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 주말 브레이크타임도 바뀐 자국이 있습니다 — 옛 자리 글 넷은 「주말은 브레이크타임 없음」이라 적었는데 지금 자리 글들은 주말 15:30~16:00 이 있다고 적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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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5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