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한식
돌쇠쌈밥
자료 기준 · 발행 ·
돌쇠쌈밥은 하남 미사강변한강로의 지식산업센터(현대클러스터 한강미사3차) A동 2층에 있는 쌈밥집입니다. 고기 한 가지를 고르면 쌈채소와 밑반찬, 계란찜, 된장찌개, 뚝배기 쌈장, 공기밥이 한 상으로 따라 나오는 정식 한 가지 방식이고, 전 메뉴가 2인분부터입니다. 제육볶음·소불고기·돼지갈비·낙지볶음은 주방에서 볶거나 구워 나오고 대패삼겹·우삼겹은 자리에서 직접 굽습니다. 매일 열한 시에 열어 아홉 시에 닫고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낮에는 둘레 사무실 사람들이, 저녁과 주말에는 아이와 부모를 데려온 가족이 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165, 현대클러스터 한강미사3차 2층 에이씨02-0016호,에이씨02-0017호 (망월동) |
|---|---|
| 전화 | 0507-1427-1650 |
| 가격대 | ₩14,000 – ₩16,000 |
| 면적 | 170 m² (약 52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20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21건 중 20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21건 중 21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0:3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14:30 11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혼자서는 먹을 수 없습니다. 정식이 전부 2인분부터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는 그것 때문에 계획이 어그러졌다고 적었습니다 — 전에 올라온 후기에서 1인분씩 시킬 수 있다는 말을 보고 여러 가지를 하나씩 맛보려고 갔는데, 그날은 같은 메뉴로 2인분 이상만 된다고 해서 한 가지로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바뀐 것인지 그 글쓴이가 잘못 봤던 것인지는 가게가 말한 글이 없어 모릅니다. 값은 인분 단위라 둘이 가면 28,000원 또는 32,000원입니다.
- 채소와 반찬을 더 달라고 하는 집입니다. 채소나 반찬을 더 받은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쌈채소를 두 번 리필했다는 글, 양배추쌈만 한 번 더 받았다는 글, 고사리 들깨무침이 맛있어서 리필했다는 글, 젓갈을 더 받아 밥에 비볐다는 글이 각각 있습니다. 다만 가져다 먹는 곳은 아닙니다 — 앞접시·식기·물티슈만 셀프바에 있고, 쌈과 반찬은 직원에게 말해야 새로 내어 줍니다. 그것을 모르고 갔다가 셀프 코너를 찾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아이를 데려오는 집입니다. 유아의자를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네 개가 있었다고 셌으며, 하나는 들어가자마자 사장이 먼저 챙겨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아기 식기와 아이 식판·수저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온 글이 다섯인데 그 가운데 하나가 「아기랑 가면 좁은 식당은 눈치가 보이는데 여기는 그럴 일이 없다」고 적었고, 아이를 낳고 나서 그 점이 달라졌다고 적은 글이 또 하나 있습니다 — 넓다는 말이 스무 글에 나오는데, 아이를 데려온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취향이 아니라 조건이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10%를 깎아 줍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리뷰를 쓰고 할인까지 챙겼다고 적었습니다(다른 한 글은 주류는 빠진다고 덧붙였습니다). 2025년 8월 글부터 2026년 9월 글까지 걸쳐 있으니 잠깐 하고 만 것은 아닙니다. 이 사이트가 읽는 글이 어디서 오는지 알려 주는 줄이기도 합니다 — 네이버 별점과 후기 가운데 일부는 값을 깎기 위해 쓰인 것이고, 그 점은 우리가 읽은 블로그 글에도 그대로 해당합니다.
- 물 대신 보리차가 나옵니다. 세 글이 그것을 따로 적었습니다 — 「그냥 생수가 아니어서 좋았다」는 말이 둘, 「여름에 보리차 최고인 거 아시죠」가 하나입니다. 작은 것인데 세 사람이 각각 다른 해, 다른 계절에 같은 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문 앞에 페브리즈와 치실, 사탕을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도 둘 있습니다.
- 값이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값이 적힌 글이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걸쳐 있는데 14,000원과 16,000원 두 값에서 벗어난 것이 없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싸다·가성비라고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다만 「1만원대」라는 말을 곧이들으면 안 됩니다 — 2인분부터라서 둘이 가면 28,000원이고, 한 상에 딸려 나오는 것이 많을 뿐 고기 자체가 많은지는 사람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주방이 열려 있습니다. 두 글이 그것을 보고 적었는데 둘 다 같은 까닭을 댑니다 — 바깥에서 주방 안이 훤히 보이니 청결을 믿고 먹었다는 것입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인데, 그 가운데 손세정제와 탈취제가 문 앞에 놓여 있었다는 글, 테이블마다 환기 시설이 있어 옷에 냄새가 배지 않았다는 글, 집게와 가위가 가지런히 놓여 있더라는 글이 각각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0건)와 「양이 많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29건 중 14건 |
|---|---|
| 반찬 리필 | 29건 중 9건 |
| 엘리베이터 | 29건 중 8건 |
| 리뷰 이벤트 | 29건 중 6건 |
| 유아의자 | 29건 중 6건 |
| 주차 규모 | 29건 중 5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9건 중 5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9건 중 4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9건 중 3건 |
| 오픈 주방 | 29건 중 2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9건 중 1건 |
| 예약할 수 있다 | 29건 중 1건 |
| 포장 | 29건 중 1건 |
| 통창·채광 | 29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돌쇠 제육볶음 쌈밥정식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6건 |
|---|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9건 중 15건 |
|---|---|
| 데이트 | 29건 중 11건 |
| 가족과 | 29건 중 9건 |
| 아이와 함께 | 29건 중 5건 |
| 친구와 | 29건 중 1건 |
| 여럿이 | 2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9건 중 14건 |
|---|---|
| 엘리베이터 | 29건 중 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
가게는 2층이고, 1층에 간판이 서 있는 집이 아닙니다. 열네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여덟 글이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A동으로 들어가라고 짚은 글이 여섯입니다 — 주차도 A동 쪽에 대야 바로 올라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오른쪽으로 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뒤로 돌아 직진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만 가는 길이 따로 있는지, 그 계단이 몇 단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상가가 비어 있어 잘못 찾아온 줄 알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건물 자체는 조용하더라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휠체어·경사로·문턱·단차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여덟 있어 계단을 오르는 집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과 문턱이 없다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 매장 문 앞이 어떤지 본 사람이 없어서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 그렇게 적은 사람은 한 사람뿐입니다(「화장실은 나가서 왼쪽에 위치해 있어요」). 건물 공용 화장실이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나머지 스물여덟 건은 화장실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한 글 맨 끝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줄이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목록의 한 줄이라 그 사람이 보고 적은 것이 아닙니다. 칸이 몇인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먼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1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8 | 7 |
| 2026-09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분모를 그대로 믿지 마십시오. 확정 서른 건 가운데 스물이 제목이나 본문에 「하남미사 한식 쌈밥」·「하남 점심 밥집」·「미사 저녁 모임」이라는 똑같은 검색어 묶음을 박아 넣었습니다 — 한 사람이 정한 말이 스무 사람의 글에 같은 꼴로 들어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값과 주문한 인분 수, 그날 본 것을 적은 글은 분모에 두었고, 아무것도 먹지 않은 글 한 건만 뺐습니다(본문이 그 검색어 반복으로만 채워져 있고 메뉴 이름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둘입니다 — 한 글은 「식사 제공을 받았지만」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올린 동영상에 「(광고)」를 달았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밝히며 영수증을 올린 글은 하나입니다. 나머지 스물여섯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이 집은 사람들이 차로 오는 집입니다.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5호선 미사역에서 걸어서 십 분, 4번 출구라고 적었습니다. 그 대신 차로 가서 건물 지하에 댔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이고, 그 가운데 다섯은 주차장이 넓고 자리가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방문 고객 두 시간 무료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그 뒤 요금(30분 2,000원)까지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차가 없다면 미사역에서 걷는 십 분이 실제로 어떤지는 그 한 글밖에 근거가 없습니다.
- 된장찌개와 김치찌개가 둘 다 나왔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모두 옛 글입니다 — 2025년 8월부터 2026년 2월 사이이고, 그 뒤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의 글 열아홉 건은 된장찌개만 적었습니다. 「짬짜면처럼 둘을 번갈아 먹을 수 있다」고 반가워한 글이 있었던 만큼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가게가 뺐다고 말한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가 본 것은 글에서 사라졌다는 것뿐입니다.
- 줄을 서는지는 갈립니다. 웨이팅을 만난 글은 하나입니다 — 주차하고 올라갔더니 원격 줄서기(테이블링)가 마감돼 있었는데 물어보니 자리를 내주더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오후 한 시쯤 갔는데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예약하고 가서 「안 했으면 기다릴 뻔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대기용 긴 의자를 본 글이 하나 있습니다. 나머지는 줄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여섯 건밖에 말하지 않은 것을 가지고 붐비는 집이라고도 한산한 집이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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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 가성비 고깃집 쌈밥맛집 미사역 근처 돌쇠 쌈밥 추천! 2025-06-30 · 노는 것 사는 것 먹는 것, 모든 것을 담은 일상
후보 217건 중 본문 34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