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호언담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양주 덕계동 평화로1479번길 82, 주택을 고쳐 만든 디저트 카페입니다. 수제 호두파이·스콘·호두강정·에그타르트에 더치커피, 흑당서리태, 직접 달인 쌍화차를 팝니다. 손님 글에 적힌 값은 호두파이 한 조각 2,500원, 스콘 1,500원, 더치 아메리카노 3,500원, 쌍화차 8,000원입니다. 중앙 홀 말고도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방과 소파 자리가 따로 있고, 답례품·전국 택배 주문을 많이 받습니다. 2025년 가을 의정부의 카페모넬로가 이곳으로 옮겨 오면서 이름을 호언담으로 바꿨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 17일부터 2026년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19건은 가게가 직접 쓴 블로그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손님 글은 1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평화로1479번길 82 (덕계동, 1층)
- 가격대₩1,500 – ₩30,000
- 면적면적 99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10:00–19:00, 3건이 월~토 10: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0:00–19:00 | 7건 중 3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19:00 | 7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18:3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매달 둘째·넷째 일요일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열한 글 가운데 다섯 글이 바닥에 앉는 좌식 방을 적었고, 그 가운데 세 글은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과 2026년 1월 글은 바닥에 「전기매트가 깔려있어서」, 「전기장판까지 켤 수 있어서」 겨울에 따뜻했다고 적었습니다. 방마다 온풍기가 있는 것은 아니라 다른 방은 조금 추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네 글이 홀과 따로 떨어진 방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방도 2개」라 적었고, 한 글은 지인들과 이 방에 「자리 잡고 꽤 오랜 시간」 이야기했다고 적었습니다. 칸막이로 나눈 소파 자리는 대화 소리가 들리고 조금 답답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단맛을 말한 일곱 글 가운데 여섯 글이 호두파이가 많이 달지 않다고 적었고, 한 글은 「적당히 달아서」라고 적었습니다.
- 값을 다룬 다섯 글 가운데 네 글(2026년 1~3월)이 값이 싸거나 알맞다고 적었습니다. 「요즘 물가 생각하면 거의 기적 수준」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026년 6월 글 하나는 값이 「조금씩 올랐어요」라며 그래도 수긍할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호두파이 한판은 2025년 11월에 M 18,000원·L 23,000원이었고, 2026년 6월 글에는 M 20,000원·L 25,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호두파이
달지 않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지 않다」(6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1건 중 5건
- 포장 11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11건 중 4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1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1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다 11건 중 1건
- 주차 규모 11건 중 1건
- 이전해 옴 11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1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1건 중 4건 |
|---|
네 글이 건물 앞 주차 공간에 차를 댔다고 적었고, 한 글은 「4~5대 가능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의정부 시절을 아는 한 글은 옛 가게에는 주차장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의 「매장 앞 주차 가능」은 옮겨 적은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입구에 턱이 있다 | 11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1건 중 1건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이고, 한 글이 「계단을 오르면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구조」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입구에 계단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거나 경사로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좌식 방은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칸막이 뒤로 화장실이 있어요」라고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두 글은 깨끗하다거나 위생용품을 두었다고만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장애인 화장실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1-13 | 하루에 2건 |
|---|---|
| 2026-01-05 | 하루에 2건 |
| 2025-12-24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2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가게는 2025년 가을 의정부(카페모넬로)에서 덕계동으로 옮겨 왔습니다. 그 사실은 주로 가게 글과 들은 말이고, 옛 가게를 직접 다녔다고 적은 손님 글은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손님 글은 모두 이전 뒤의 것입니다.
- 영업시간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7월까지의 손님 글 일곱 건은 10:00-19:00이라 적었고, 그 가운데 세 건이 라스트오더 18:30, 다섯 건이 매달 둘째·넷째 일요일 휴무를 적었습니다. 2026년 9~10월 가게 글은 평일 08:30, 토요일 08:00, 일요일 09:00에 문을 열고 일요일은 18:00에 닫는다고 적었는데, 이를 확인한 손님 글은 아직 없습니다. 가 보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제목에 「덕계역」을 단 글은 있지만, 역이나 버스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구도심 안쪽 주택가」, 「외진 곳」이라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글이 둘이고, 차로 간 글들은 가게 앞에 댔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손님이 딱 빠져있던」 때라 매장을 편히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지인과 갔다는 두 글만 있습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혼자 앉아 있다 간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반려견과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 010-4526-7803은 가게 글에 적힌 번호로, 답례품·단체 주문은 미리 예약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자리를 예약할 수 있는지 적은 손님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당일 아침에 전화로 주문했는데 바로 준비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한 끼 값은 메뉴가 디저트와 음료라 글마다 다릅니다. 손님 글에 적힌 값은 음료 3,500~8,000원, 조각 디저트 1,500~3,000원입니다. 값의 근거는 2026년 6월까지의 손님 글이고, 그 뒤의 값은 가게 글에만 있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옥정 호두파이 카페 호언담 재방문|추석선물·전국택배와 모임공간 2026-09-16 · 온리어유(지희공방) · 다음 색인
- 양주 호두파이 맛집 호언담 2026-07-21 · 20대 청춘이 써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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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화차 수제호두강정, 호두파이 호언,담 2025-12-15 · 핀봉놀이터♬ · 다음 색인
- 덕계동 카페 호언담 후기|감성 분위기 + 수제 디저트 맛집 2025-11-17 · mini_ssolluv
후보 235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