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식빵집한식
진미당만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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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덕계동 평화로 1458, 덕계근린공원 맞은편의 노란 간판 집으로, 손만두와 옛날 도넛·빵을 포장으로만 파는 곳입니다. 가게 앞 찜기에서 만두를 쪄 줍니다. 2025년 2월 메뉴판 기준으로 도시락만두 8개가 4,500원, 왕만두 6개가 5,500원이고, 찹쌀도너츠·꽈배기·생도너츠는 2개에 1,000원, 야채빵은 2,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1건이고, 그 가운데 9건이 직접 가서 사 온 글입니다. 2건은 남편이 사 온 것을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평화로 1458, 1층 (덕계동)
- 가격대₩1,000 – ₩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7건이 09: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00–21:30 | 7건 중 7건 |
|---|---|---|
| 쉬는 날 | 월요일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앉아서 먹는 집이 아닙니다. 두 글이 자리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 「식사는 안되고 포장만 가능」, 「테이블이 없어 매장에서는 먹을 수 없지만」. 다른 한 글은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서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만두는 주문하면 가게 앞 찜기에 한 번 더 쪄서 줍니다. 세 글이 이렇게 적었습니다(「주문하면 바로 찜기에 올려 쪄주는데」). 그 가운데 한 글은 야채빵도 그 자리에서 채소를 넣어 만들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만드는 모습이 보입니다. 네 글이 주방에서 만두와 빵을 빚고 튀기는 모습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할아버지 사장님과 아드님으로 보이는 두 분이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한 글은 값이 올랐다면서도 「저정도면 오케이」라고 적어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2개 더 보기
- 현금으로 내면 한 판에 500원을 깎아 줍니다. 한 글이 메뉴판에 적힌 문구를 보고 김치도시락만두 4,500원과 찹쌀도너츠 1,000원을 시켜 5,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 김치만두를 두고 네 글이 「매콤」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약간 매콤」, 「과하게 매운 맛이 아니라」처럼 세지 않다는 뜻으로 적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도시락만두(고기·김치)
비싸지 않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7건)와 「맵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9건 중 7건
- 오픈 주방 9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9건 중 3건
-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 9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9건 중 1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9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1건
- 이전해 옴 9건 중 1건
- 할인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9건 중 3건 |
|---|
세 글이 가게 앞에 차를 세웠다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건물 앞이 「보통 차가 거의 차 있어서」 공영주차장을 주로 쓴다고 적었습니다. 「잠깐 세울 수 있는」 정도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9건 중 2건
- 가족과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앉을 자리가 없는 포장 가게라 그럴 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5 | 1 |
| 2025-06 | 2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빵은 시간을 맞춰 가야 합니다. 2025년 2월 글은 주말 낮 1시경에 찹쌀도너츠·꽈배기·롤케이크 정도만 있었고 야채빵은 오후 3시 반 이후에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글은 점심 전에 품절되는 빵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도시락만두 값이 갈립니다. 2025년 2월 메뉴판은 4,500원이었고, 2025년 6월 글은 5,000원으로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도 「가격도 조금씩 올랐네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글 하나는 다시 4,500원이라고 적어서, 지금 한 끼 값이 얼마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09:00-21:30, 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직접 겪은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31-865-0049는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 주문을 할 수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로만 나왔고, 실제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한 글이 「덕계동 버스정류장에서도 가까운」 곳이라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버스나 전철을 타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덕계역에서 가깝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빵을 사러 온 사람이 많아 시간을 잘못 맞추면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거의 적혀 있지 않습니다. 차로 갔다는 글이 둘, 부모님과 먹었다는 글이 하나이고,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50년 노하우의 꽉 찬 속! 양주 덕계동 '진미당 도시락 만두' 포장 후.... 2026-09-09 · 소둥소중해
- <양주 덕계동 맛집 >진미당 왕만두, 50년 장인의 손맛에 반하고 왔어.... 2026-07-08 · 은서로운 하루
- 나만알고싶은 경기도양주가볼만한곳, 진미당 왕만두 도너츠 2026-01-26 · 자연美인 민팅이
- 양주 덕계동 만두 맛집 '진미당', 만두, 찐빵, 찹쌀도너츠 추천 2025-11-16 · Lucky Happy Enjoy!
- [양주] 진미당 왕만두/ 양주 만두 맛집 2025-09-17 · 일상집 · 다음 색인
- 양주에서 찾은 만두 맛집 진미당만두빵 2025-06-24 · 동네바보형의 이야기가 있는 곳
- 양주 덕계 수제빵 맛집 진미당 / 신상 카페 꾸꾸베어 2025-06-24 · 양주시 공식블로그
- 양주시 숨은 만두맛집 진미당만두빵 2025-05-11 · 동네바보형의 이야기가 있는 곳
- [양주] 덕계동 만두와 옛날도너츠 가성비 맛집, '진미당만두빵' (내.... 2025-02-11 · 나의 애틋한 시간
후보 24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