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올리앤 양주덕계점
Ollien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올리앤 양주덕계점은 덕계역 근처 덕계로 150-24 건물 3층에 있는 체인 양식당입니다. 파스타·피자·필라프·스테이크를 테이블의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음식은 서빙 로봇이 나르기도 한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글에 적힌 값은 파스타 한 접시 9,900원~16,900원, 피자 16,900원~21,900원, 스테이크 30,000원~38,000원입니다. 가족이 아이와 함께 가서 여러 접시를 나눠 먹는 기록이 가장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세 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나 네일숍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덕계로 150-24, 제이프라자주건축물제1동 301,302,303호 (덕계동)
- 가격대₩3,000 – ₩38,000
- 면적면적 231 m² (약 7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2:00, 4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30 | 15건 중 2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30 | 15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2건 중 10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월요일 | 5건 중 5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1:00–22:00 15건 중 4건 마지막 2025-12 |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00 15건 중 6건 마지막 2025-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열두 글이 테이블의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직원 호출 화면에 가위·집게·아기식기·피클처럼 필요한 것이 칸으로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피클·할라피뇨·돈가스 소스를 태블릿으로 더 받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키오스크가 네 가지 언어를 지원한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넓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열두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3층 한 층을 다 쓴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 단체석·6인석·긴 테이블이 있다는 식으로 무엇을 보고 그렇게 말했는지 적었습니다. 큰 창으로 볕이 든다고 적은 글이 넷, 천장이 높다는 글이 둘입니다.
- 매운 메뉴가 섞여 있습니다. 항아리 누룽지 해산물 파스타를 먹은 네 글이 모두 매콤하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생각보다도 조금 더 매콤한 편」이라고 했습니다. 봉골레·감베리 알리오올리오·리가토니·리조또도 살짝 맵다는 글이 있어 매콤하다고 적은 글은 모두 여덟입니다. 맵기를 고를 수 있어 1단계로 시키거나 아이를 위해 안 맵게 시켰다는 글이 있습니다.
- 아이와 가는 집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이 일곱이고, 아기의자를 보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아기의자가 4~5개나 있어 쓰지 못한 적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값에 견줘 괜찮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세 가지를 시켜 40,000원이었다는 글, 요리당 2만 원대를 넘지 않는다는 글, 평일 런치세트가 19,900원으로 따로 시킬 때(22,800원)보다 싸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빠네 크림 파스타
매장이 넓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깨끗하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느끼하다 | 그렇다 3 · 아니다 6 |
|---|---|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1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10건
- 유아의자 24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4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4건 중 4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4건
- 통창·채광 24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2건
- 포장 24건 중 2건
- 맥주 판매 24건 중 2건
- 와인 판매 24건 중 2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4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4건 중 1건
- 반찬 리필 24건 중 1건
- 시즌 장식 24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6건 |
|---|
차로 간 글이 많습니다. 여섯 글이 직접 차를 댔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지하주차장과 건물 옆 공터 주차장을 쓰고, 계산할 때 차량번호를 말하면 주차를 등록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평일 점심에는 지하주차장이 만차라 야외에 겨우 댔다는 글이 하나, 공간은 많지 않지만 갈 때마다 한산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3시간 무료」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7건
- 차로 감 24건 중 5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혼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4건) |
|---|---|
| 엘리베이터 | 24건 중 4건 |
가게는 지하가 아니라 3층입니다. 열 글이 3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라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그러나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남/여 화장실 구분」을 정보 칸에 옮겨 적었을 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7 | 6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3 |
| 2026-06 | 2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느끼함은 갈립니다. 느끼하지 않았다는 글이 여섯, 느끼했다는 글이 셋입니다. 느끼했다는 쪽은 빠네 크림 파스타(「느끼하기만 했던」), 리코타치즈를 섞은 로제 파스타, 먹다 보니 피클이 필요했다는 빠네입니다.
- 음식 나오는 속도도 갈립니다. 늦게 나왔다는 글이 넷, 빨리 나왔다는 글이 둘입니다. 몬스터 패밀리 플레이트는 약 40분 걸렸다고 했고, 안심 스테이크를 시킨 두 글이 모두 스테이크가 늦었다고 적었습니다.
- 덕계역 1번 출구에서 260m라는 말은 두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전철이나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집 앞이라 걸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자리를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픈 시각이나 평일 이른 저녁에 가서 손님이 자기들뿐이었다는 글이 둘, 평일 점심에도 손님이 많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 저녁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7월까지의 글은 매일 11:00-22:00, 평일 브레이크 15:00-17:00, 주말 브레이크 없음, 라스트오더 21:00으로 적었습니다. 2025년 8월부터의 글은 월요일 정기휴무를 적었고, 2026년 5월부터의 글은 마감을 21:30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글 하나가 「매일」이라고 적었지만 옮겨 적은 정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8월까지 항아리 누룽지 해산물 파스타 16,000원, 마늘빵 4조각 5,000원이던 것이 2026년 6월 글에는 16,900원, 5,900원입니다. 볼로네이즈도 9,900원(2025년 7월)에서 10,900원(2026년 9월)으로 적혔습니다. 위의 한 끼 값은 글마다 시기가 다릅니다.
- 전화번호는 일곱 글이 031-865-2200으로 적었고, 한 글만 031-856-2200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해 보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2인으로 예약했다가 혼자 가게 되었는데 가게가 흔쾌히 받아 주었다고 했습니다. 단체 예약석이나 2~24명 단체 예약 이야기는 가게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 2025년 7월 4~5일 이틀 사이에 다섯 글이 몰렸고, 네 글이 가게 이름 풀이와 「최상의 서비스와 맛을 자부하는」이라는 같은 문구를 옮겼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어 그대로 셌지만, 홍보 원고일 수 있다는 점을 밝혀 둡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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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7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