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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양주시 덕계동

양식

오스티아

Ostia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스티아는 경기 양주 덕계동, 덕계저수지를 지나 양주시청소년수련원 쪽 산길을 한참 올라가야 나오는 단독 건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화덕피자·파스타·리조또·스테이크를 팔고, 홀 가운데 걸린 대형 샹들리에를 거의 모든 글이 적었습니다. 1인 파스타는 17,900~18,900원, 피자는 18,700~21,700원, 채끝등심 스테이크 200g은 39,000원이고, 평일 점심 런치세트(샐러드·피자·파스타)는 36,000원, 저녁 파스타 세트(샐러드·피자·파스타 둘·음료 둘)는 59,000원으로 적혔습니다. 2025년 4월 글이 「신상 파스타집」이라고 불러 그 무렵 문을 연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평화로1475번길 622, 가동 1층 (덕계동)
  • 가격대₩5,500 – ₩79,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9 m² (약 5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00–21:00, 4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14건 중 10건
요일 안 적음11:00–21:0014건 중 4건
라스트오더19:5010건 중 9건
쉬는 날명절 당일4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차 없이 가기는 어렵습니다. 여덟 글이 차로 갔다고 적었고, 두 글은 대중교통이나 걸어서보다 차가 낫다고 했습니다(「도보보다는 차량 이용이 훨씬 편한」). 버스나 덕계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다섯 글이 자리마다 놓인 키오스크·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피클·물·물티슈도 태블릿으로 부른다고 적은 글이 하나, 계산은 나갈 때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네 글이 주문하면 먼저 값 없이 기본 샐러드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미니 샐러드와 피클이 먼저 나왔어요」). 세트에 든 하우스 샐러드와는 다른 것입니다.
  4. 일곱 글이 유리 칸막이로 나뉜 단체 룸이나 안쪽에 따로 떨어진 단체석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5인 이상 단체 예약 시」 룸을 쓴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4개 더 보기
  1. 아이와 가기 편한 쪽입니다. 일곱 글이 유아의자를 보았거나 받아 썼다고 적었고, 아이와 함께 간 글이 여섯입니다. 한 글은 유아의자가 「많이 구비되있진않아」 미리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아이가 먹는다고 하자 사장이 피자에서 매운 재료를 빼 주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양은 넉넉하다는 쪽입니다. 여섯 글이 많다고 적었고(「배가 터지는 줄 알았어요」), 한 글은 지난번에 왔을 때 양이 많지 않아 리조또를 하나 더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3.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여섯 글이 값이 부담스럽지 않거나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습니다. 값도 1년 넘게 그대로 적혔습니다 — 하우스 샐러드 9,900원, 고르곤졸라 19,700원, 해물 토마토 파스타 18,900원이 2025년 글과 2026년 글에서 같습니다.
  4. 조용히 이야기하기 좋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레몬에이드를 갈 때 「믹서기 소리 들려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9/26가장 많이 시킨 것
하우스 샐러드
11/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2/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1건)와 「매장이 넓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6건 중 11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8건
조용하다26건 중 6건
양이 많다26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6건
재방문했다26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26건 중 5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6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6건 중 4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26건 중 16건
  • 유아의자 26건 중 7건
  • 통창·채광 26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26건 중 7건
  • 2층이 있다 26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5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6건 중 4건
  • 오픈 주방 26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2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6건 중 2건
  • 대중교통이 불편하다 2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포장 26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2건
  • 커피 판매 26건 중 2건
  • 와인 판매 26건 중 1건
  • 시즌 장식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하우스 샐러드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8개 더 보기

주차

1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19건

주차는 걱정할 일이 적습니다. 열아홉 글이 차를 세운 이야기나 주차장을 적었고, 그 가운데 열여섯 글이 넓다고 했습니다 — 「주차 공간은 완전 널널」, 「건물 뒷편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비가 「시간 관계없이 무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14건
  • 차로 감 26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6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 여럿이 26건 중 2건
  • 데이트 2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오스티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6건 중 5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1층이 넓은 홀이고 2층이 따로 있습니다. 다섯 글이 2층이 있다고 적었지만, 평일 오전에 간 글은 「2층은 개방해놓지 않았지만」이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2층을 「약간 행사용」으로 쓰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2층이 있는 것 같지만 열려 있지 않았다고만 적었습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고, 1층만으로도 넓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출입문이 주차장 쪽 정면이 아니라 건물 뒤편 잔디 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화장실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둘이지만, 매장 안에 있는지·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남녀 화장실 구분」)에만 있습니다. 직접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081204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42
2025-053
2025-065
2025-072
2025-081
2025-121
2026-044
2026-061
2026-071
2026-082
2026-093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운 정도는 갈립니다. 네 글이 맵다고, 두 글이 맵지 않다고 적었고, 여섯 글은 「살짝 매콤」 정도로 적었습니다. 명란크림 파스타를 시킨 한 글은 「맵찔이인 저는 많이 못 먹었네요」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비 오는 일요일에도 단체 손님이 있었고 월요일에도 손님이 꽤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빨리 나왔거나 적당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네 글이 적었고 모두 11:00~21:00, 라스트오더는 거의 19:50(한 글만 19:30)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쉬는 날은 갈립니다 — 2025년 6월에 다녀온 한 글은 「화요일 휴무」라고 적었고, 다른 글들은 매일 연다거나 「휴무 없이」, 「명절 당일」만 쉰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07-1493-5040 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같은 문구를 나눠 쓴 글이 많습니다. 「48시간 숙성」 도우, 「호텔 출신 셰프」, 「90명」 수용, 「갓길 주차가 아닌」 단독 주차장 같은 말이 2025년 5~6월과 2026년 8월 글에 되풀이되고, 가게가 직접 쓴 글에도 같은 말이 있습니다. 협찬·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셋입니다. 이런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 런치세트는 평일 것입니다 — 「주말, 공휴일 이용 불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5년 글들은 런치세트에 커리를 고를 수 있다고 적었지만 2026년 글에는 커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도 있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양주 덕계동 파스타 맛집 오스티아|분위기 좋은 양주 이탈리안 레스토랑 2026-10-08 · 쫑의 힐링 라이프 · 다음 색인
  2. 양주 맛집 오스티아 피자 파스타 맛있는 덕계동 양식 맛집 2026-09-25 · 맛집 일상 솔직한 콩리뷰 ദ്ദി*ˊᗜˋ · 다음 색인
  3. 양주 오스티아 여행을 마무리하기 좋았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2026-09-09 · 여행하는 마시마로 · 다음 색인
  4. '양주' 🍝🍕이탈리아음식 맛집 [오스티아] 늦은 점심으로 풍기크림파스타, 해물토마토파스타, 디아볼로... 2026-09-09 · '든든하고 은은하게' 행복을 키우는 육아맘 · 다음 색인
  5. 덕계동 화덕피자 스테이크 파스타 맛집 아이와 양주 오스티아 레스토랑 2026-08-20 · 쏘니s달콤한여행 · 다음 색인
  6. 양주 맛집 오스티아 덕계동 파스타 화덕피자 스테이크 맛집 2026-08-13 · 인생여행 · 다음 색인
  7. 양주 분위기 좋은 화덕피자 맛집 : 오스티아 2026-07-24 · 재미나게 삽시다 · 다음 색인
  8. [맛집] 양주 덕계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파스타 맛집 - 오스티아 2026-06-22 · 흰빛이의 Life Blog · 다음 색인
  9. 경기 양주 파스타 화덕 피자 맛집 오스티아 2026-04-26 · yellog · 다음 색인
  10. 화덕피자 제대로! 양주 덕계역 오스티아 가족외식 후기✨ 2026-04-26 · ♡ 앵지의 하루 ♡ · 다음 색인
  11. 양주맛집 '오스티아' 양주 뷰 좋은 레스토랑 2026-04-25 · 블로그하는 장자매 · 다음 색인
  12. 양주파스타맛집 | 양주화덕피자맛집 오스티아 디너세트 후기 2026-04-23 · 바야바와 귬나의 블로그잉데요, · 다음 색인
  13. 샹들리에 브런치 오스티아 Ostia 2025-12-12 · 핀봉놀이터♬
  14. 양주 덕계동 감성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스티아 2025-08-04 · ✨태태 일기✨
  15. 양주 파스타 화덕피자 맛집 오스티아 레스토랑 추천 내돈내산 2025-07-08 · SUN's Day❤️
  16. 덕계동 맛집 오스티아 –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파스.... 2025-07-03 · 지룽이네
  17. [덕계동 맛집] 양주 데이트 맛집으로 딱! 오스티아 – 화덕피자 일품.... 2025-06-27 · everyday life
  18. 양주 덕계동 맛집 오스티아, 분위기까지 맛있는 화덕피자 맛집 2025-06-23 · 쏘니s달콤한여행
  19. 덕계저수지 근처 양주 화덕 피자, 오스티아 2025-06-14 · 일상의 끄적임
  20. 양주 데이트 맛집 추천, 잔디길 따라 걷는 감성 화덕피자 & 파스타 .... 2025-06-08 · 숨결처럼 스며드는 향
  21. [경기도 양주시 맛집] " 오스티아 Ostia " #덕계동 맛집 2025-06-04 · 톰이네RoadLog
  22. 아들이 반한 양주 화덕 피자 덕계에서 찾은 소중한 맛집 기록 2025-05-24 · 만두엄마브이로그
  23. 양주 덕계 분위기 좋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 "오스티아" 데이트코스.... 2025-05-08 · 맛있게 먹는 여행
  24. [덕계동 맛집] 오스티아 평일런치세트 솔직후기! 화덕피자&파스타 .... 2025-05-01 · ROSARIA
  25. [양주 맛집] 오스티아_화덕피자와 파스타 브런치 2025-04-18 · Always be happy :)
  26. 오스티아(Ostia) 양주 화덕 피자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 2025-04-12 · 뿡뿡이아빠의 참쉬운폐차

후보 313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