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불난막창 덕계점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덕계역 근처 아파트 단지 사이 상가에 있는 막창·곱창 체인 지점입니다. 돼지막창 구이(1인분 15,000원), 야채곱창(13,000원), 돼지곱창전골을 주로 먹고, 오뎅탕과 반찬이 기본으로 나오며 모자란 반찬은 매장 가운데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9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에 가 본 글은 2024년 10월~2025년 12월의 11건입니다. 다섯 건은 평택본점·동삭점과 같은 건물의 다른 고깃집 글이라 치웠고, 세 건은 배달 후기와 정보를 긁어 붙인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025년 3월 글 하나가 사장님이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평화로1466번길 30, 1층일부 (덕계동)
- 가격대₩2,0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4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월요일 15:30–24:00, 4건이 수요일 15:30–24:00, 4건이 목요일 15: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5:30–24:00 | |
|---|---|---|
| 월요일 | 15:30–24:00 | 6건 중 4건 |
| 수요일 | 15:30–24:00 | 6건 중 4건 |
| 목요일 | 15:30–24:00 | 6건 중 4건 |
| 금요일 | 15:30–01:00 | |
| 토요일 | 15:30–01:00 | |
| 일요일 | 15:30–01:00 | |
| 쉬는 날 | 화요일 | 5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금요일 | 15:00–01: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5-04 |
|---|---|---|
| 영업시간 | 토요일 | 15:00–01: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5-04 |
| 영업시간 | 일요일 | 15:00–01: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5-04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글 11건 가운데 8건이 셀프바를 적었습니다. 상추·깻잎 같은 쌈채소와 소스, 반찬을 「먹을 만큼」 더 가져다 먹고, 셀프바 옆에 일회용 앞치마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처음 반찬은 급식판에 담아 내준다고 했습니다.
- 양이 많다는 말이 가 본 글 7건에 나옵니다. 「2인이서 3인뿌시기」, 야채곱창 2인분에 당면을 더했다가 곱창을 남기고 왔다는 글, 돼지곱창전골 소짜리를 두 사람이 먹고 중자를 시켰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맵다고 적은 글이 5건, 맵기를 딱 잘라 말하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맵다는 글도 「맵찔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매콤한 맛」 정도로 적었고, 7살 아이가 「살짝 맵다」면서 잘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5건이고, 그 가운데 3건이 아이와 갔습니다. 아이 몫으로 날치알주먹밥과 계란찜을 시켰다는 글이 많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1건, 어른 넷이 간 글이 1건입니다.
2개 더 보기
- 같은 메뉴 2인분 이상만 받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1인분씩도 주문을 받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같은 메뉴를 2인분 이상 시켜야 계란찜이 서비스로 나온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양념 1인분·소금 1인분으로 시키려다 그 말을 듣고 양념 2인분으로 바꾼 글이 있습니다.
- 구이는 주방에서 익혀 나옵니다. 소곱창을 먹은 한 글이 「모두 구워져 나오기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기름이 튀지 않아 편하다고 적었고, 막창이 초벌되어 나온다고 한 글이 따로 있습니다. 막창 2인분이 「5~10분 내로」 나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계란찜
양이 많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1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2건
- 주차 규모 11건 중 2건
- 포장 11건 중 2건
- 짐 보관 11건 중 1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11건 중 1건
- 초벌해서 나온다 11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1건 중 6건 |
|---|
주차할 수 있었다고 6건이 적었는데, 모두 가게 앞 공간이나 길가입니다. 「차량 1~2대 정도」라는 글, 「엄청 넉넉한 편은 아니라」 걸어오기를 권한 글, 토요일 저녁 「딱 한자리」 남아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1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1건 중 3건
- 차로 감 11건 중 2건
- 친구와 11건 중 1건
- 여럿이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이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모릅니다. 아이와 간 글이 셋이지만 유모차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긁어 온 옵션 목록에만 나오고 직접 본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3 |
| 2025-03 | 2 |
| 2025-04 | 2 |
| 2025-10 | 2 |
| 2025-12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주인이 바뀌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5년 3월). 몇 해 포장해 가던 단골이 「사장님이 바뀌신..」이라고 쓰고 맛은 「오히려 더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같은 글과 2025년 4월 글은 셀프 라면 기계가 새로 생겼다고 적었는데, 2024년 11월 글들은 셀프바만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이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월·수·목 15:30-24:00 은 모두 같지만 금~일은 15:30에 연다는 글 2건(2024년 11월, 2025년 10월)과 15:00에 연다는 글 2건(2025년 3·4월)으로 갈립니다. 휴무는 화요일이 4건, 월요일이 1건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돼지곱창전골 소짜리 값이 갈립니다. 같은 2024년 11월에 25,000원으로 적은 글과 30,000원에 시킨 글이 있고, 2025년 10월 글은 다시 25,000원입니다. 시기에 따라 오른 것인지 사이즈를 다르게 적은 것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가는 길은 두 글이 「덕계역 1번출구에서 5-10분」, 「1번 출구 인근」이라고 적었을 뿐이고, 실제로 걸어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집에서 걸어갔다는 동네 주민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저녁에 손님이 가득했다는 글, 주말엔 「발 디딜 틈도 없는데」 비 오는 날이라 한적했다는 글이 있을 뿐입니다 —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친구와 간 글은 하나, 여럿(어른 넷)이 간 글도 하나뿐입니다. 회식·단체에 좋겠다는 말은 있지만 실제 단체 방문기는 그 하나입니다.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7건이 031-865-9792 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긁어 온 옵션 목록에만 「예약」이 있고 예약해서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덕계역 맛집 불난막창 양념 소금 조합 사이드까지 완벽 2025-12-05 · every__moment · 다음 색인
- 양주 덕계 맛집 [불난막창] 2025-10-25 · 브넝이의 하루 · 다음 색인
- [경기 양주] 덕계동 - 불난막창 덕계점 / 곱창전골 전문 2025-10-01 · 크리모의 일상 이야기
- [양주 회천 맛집] 덕계역 야채곱창 맛집 불난막창 2025-04-26 · 반짝이는 우르르✨ · 다음 색인
- ☆덕계 맛집으로 입소문 자자한 '불난막창 덕계점'에서 돼지곱창전.... 2025-04-14 · 쟈솔랭 맛집로드
- 양주 덕계동 곱창 맛집 '불난막창 덕계점' 2025-03-28 · 파워J 여행기록
- ❤︎덕계 맛집 불난막창❤︎ 2025-03-17 · 두자매 이야기♡
- 덕계동맛집 불난막창 돼지곱창전골 후기 2024-11-05 · HMGM : 모든 날 여행처럼
- 양주 덕계 맛집 불향나는 쫄깃한 막창 술집 불난막창 2024-11-05 · 간호사아빠의 형제육아&맛집&일상 · 다음 색인
- [불난막창 덕계점] 양주 덕계역 맛집 푸짐한 곱창 가득 곱창 전골 2024-11-04 · 비쯔_log٩( ᐛ )و
- 덕계동맛집 막창구이ㅣ불난막창 2024-10-26 · 오늘은 뭐했지
후보 344건을 모두 열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