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버들골칼국수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 고덕로 131-6, 2층 단독 건물의 1층에 있는 칼국수·수제비집입니다. 멸치 국물 칼국수가 6,000원, 수제비가 6,500원, 만두 한 판이 6,000원(반판 3,500원)이고, 카운터에서 먼저 주문하고 선불로 계산하면 음식을 자리로 가져다줍니다. 김치는 처음 한 번 내어 주고, 더 먹을 김치와 단무지는 셀프 코너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2023년에는 칼국수가 4,500원이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고덕로 131-6 (덕계동)
- 가격대₩3,500 – ₩8,5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2 m² (약 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8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0:00 | 18건 중 18건 |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16건 중 15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8건 중 1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을 말한 27건 모두 싸다고 적었습니다. 「둘이서 칼국수와 만두까지 먹고 15,500원」, 「만원이 넘는 메뉴가 하나도 없습니다」처럼 영수증 값을 그대로 적은 글이 많습니다.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칼국수 값은 모든 글에서 6,000원으로 같습니다.
- 김치를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이 집 겉절이를 두고 「기본 세 번 이상 리필」, 「셀프코너에서 한번더 가져다 먹었지」라고 적었습니다. 앞치마·아기 수저·단무지도 같은 셀프 코너에 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곱빼기를 두고 「멈춰!!! 정말 많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남길까 봐 만두를 반판만 시켰다는 글도 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12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4인·6인 테이블, 등받이 소파석, 혼밥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3개 더 보기
- 아이와 함께 간 글이 8건입니다. 아기의자를 직접 보고 적은 글이 3건이고, 칸막이 자리에 아기를 눕혀 분유를 먹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가족 7건, 배우자와 둘이 6건, 친구 2건입니다.
- 음식이 금방 나왔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그중 한 글은 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조금 걸렸다고 적은 글은 2건으로, 둘 다 손님이 찬 오후 1시 30분과 2시 무렵에 간 글입니다.
- 대중교통을 적은 글은 2건입니다. 한 글은 덕계역에서 걸어오기엔 멀다고, 한 글은 덕계역에서 걸어서 20분쯤이고 버스 노선도 있는 듯하지만 차가 가장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칼국수
비싸지 않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7건)와 「깨끗하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8건 중 1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7건
- 유아의자 28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3건
- 주차 규모 28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2건
- 지역화폐 사용 28건 중 2건
- 포장 28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8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5건 |
|---|
주차를 다룬 20건 가운데 15건이 매장 앞 주차장에 직접 차를 댔다거나 넓다고 적었고, 나머지 5건은 옮겨 적은 「주차가능」 한 줄뿐입니다. 대수를 적은 글은 2건으로 「대략 10대」, 「열 몇대」입니다. 평일 오후 1시 넘어 세 자리가 남아 있었다는 글과, 오후 1시 30분에 주차장이 꽉 차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주차장 들어가기 직전에 폭이 좁은 다리를 지나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28건 중 8건
- 가족과 28건 중 7건
- 데이트 28건 중 6건
- 차로 감 28건 중 2건
- 친구와 2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1건 |
층을 적은 글은 1건으로, 2층 단독 건물의 1층이 식당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한 글은 병풍 가림막 뒤에 입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3 | 2 |
| 2025-05 | 1 |
| 2025-06 | 3 |
| 2025-07 | 2 |
| 2025-08 | 2 |
| 2025-09 | 1 |
| 2025-10 | 3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3 | 3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후 1시 30분쯤 간 한 글은 「웨이팅은 없었지만」 홀이 꽉 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에 줄을 선다는 말과 11시 30분 전이나 1시 이후에 가라는 말은 조언으로만 나와서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19건에 적혀 있고 11:00-20:00, 브레이크 15:30-17:00, 월요일 휴무로 거의 같습니다. 다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고, 한 글은 브레이크를 15:00부터로 적었습니다. 마지막 주문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다 먹고 나올 때 칼국수 면이 이미 다 떨어졌다고 적었고, 2025년 1월 글은 오후 3시 무렵 수제비가 품절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2025년 1월부터 같지만, 2023년 처음 갔을 때 칼국수가 4,500원이었다가 6,000원으로 올랐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한 글만 수제비를 6,000원으로, 한 글만 얼큰수제비를 7,000원으로 적었고 나머지 글은 6,500원과 7,500원입니다.
- 얼큰칼국수와 얼큰수제비는 2025년 3월 글이 「신메뉴도 나왔어요」라고 적은 메뉴입니다. 칼제비(칼국수와 수제비를 섞은 것)는 갈립니다. 2025년 6월 글은 없다고, 2025년 10월 글은 시켜 먹었다고, 2026년 3월 글은 「이제 없어졌나봐요」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31-858-5003은 10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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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4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