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덕고개 2호점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덕고개 2호점은 양주 덕계동 회천남로, 덕계역 남쪽 아파트 단지 옆에 2025년 봄 문을 연 정육식당형 숯불 고깃집입니다. 입구의 정육 냉장고에서 한돈·한우 팩을 골라 먼저 계산하거나 메뉴판으로 주문하고, 자리에서 숯불에 굽습니다. 2025년 10월 글이 옮긴 메뉴판 값은 특삼겹살 14,000원, 특목살 17,000원, 모둠 900g 74,000원이고, 점심에는 돼지불백 쌈밥 정식이 15,000원입니다. 통깨를 작은 절구에 직접 갈아 파채에 뿌려 먹는 상차림은 2025년 4월 글부터 2026년 10월 글까지 계속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 19일부터 2026년 10월 7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8건은 본점(부흥로) 글이거나 등산길의 「덕고개」 고개 이야기라 치웠습니다. 남은 22건 가운데 20건이 실제로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양주시 회천남로 372-10, 1층 (덕계동)
- 가격대₩500 – ₩74,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7 m² (약 8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7건이 11:00–22:00, 3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2건 중 7건 |
|---|---|---|
| 매일 | 11:00–22:00 | 12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1:30 | 6건 중 6건 |
| 쉬는 날 | 매달 첫째 화요일 | 11건 중 11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 열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다만 셀프바에 없는 김치·장아찌, 샐러드·파채는 직원에게 말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2025년 9월, 2026년 7월). 김치를 두 번 더 받았다는 글도 그중 하나입니다.
- 룸이 있습니다. 여섯 글이 룸을 적었고, 2026년 8월 글은 8명부터 최대 24명까지 쓰는 룸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에는 어른 6명·아기 2명이 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가서 룸을 썼는데, 인원에 맞춰 상을 차려 두고 아기 의자까지 챙겨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다섯 글이 적었고, 그중 네 글이 계란찜과 음료를 둘 다 준다고 적었습니다(2025년 4월~2026년 1월). 보통은 둘 중 하나인데 둘 다 준다고 덧붙인 글이 둘입니다.
- 입구에 값 없이 마시는 차가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2025년 4월 글은 메밀차·녹차·매실차·석류와 자판기 커피를, 2026년 8월 글은 계산하고 나오며 녹차·메밀차·매실차·석류 음료를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은 500원을 받습니다.
2개 더 보기
- 다섯 글이 잡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삼겹살·목살·가브리살 모두 잡내 없이 깔끔했다는 글(2026년 8월), 아기도 받아먹을 만큼 부드러웠다는 글(2025년 7월)이 있습니다.
- 다섯 글이 아이를 데리고 갔고, 그중 두 글이 유아의자를 받거나 직원이 세팅해 주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아이 식기를 따로 가져다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특삼겹살
깨끗하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9건)와 「육즙이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7건 중 10건
- 룸(별실)이 있다 17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5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1건
- 유아의자 17건 중 2건
- 주차 규모 17건 중 2건
- 맥주 판매 17건 중 2건
- 포장 17건 중 1건
- 할인 17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7건 중 7건 |
|---|
주차장은 건물 뒤에 있습니다. 일곱 글이 직접 주차하거나 주차장을 보고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가운데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전용 주차장이 있고 입구도 그쪽이라, 도로 쪽에서 입구를 찾다 멈칫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5건
- 데이트 17건 중 5건
- 친구와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고 계단이나 지하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가 도로 쪽이 아니라 건물 뒤 주차장 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가게 안내도 「건물 중간 오르막길로 올라오시면 주차장과 입구」라고 합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5년 10월 글이 「입구문 좌측, 바로 [화장실]」이라고 적었고, 화장실이 깨끗했다는 글이 둘입니다(2025년 7월 — 머리끈과 치실이 있었다고, 2026년 10월).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안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7 | 2 |
| 2025-09 | 1 |
| 2025-10 | 2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갔나는 가족이 여덟 글, 배우자와 둘이 다섯 글입니다. 친구와 간 글은 하나(같은 아파트 아이 친구네와)뿐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2025년 7월 저녁 7시쯤 앞에 3팀이 있었고 10분쯤 기다렸습니다. 손님이 많았다·북적였다고 적은 글은 더 있지만 기다렸다는 말은 아닙니다. 대기 자리가 있는지는 「웨이팅존인가봐요」라고 짐작한 글 하나뿐입니다.
- 대중교통은 갈립니다. 2025년 9월 글은 버스를 타고 다니다 차 없이 들렀고, 2025년 4월 글은 덕계역에서 차로 조금 이동해야 해서 위치가 좋은 편은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덕계역 2번 출구에서 613m」, 「도보 약 10분」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11:00~22:00으로, 라스트오더 21:30을 여섯 글이, 휴무를 매달 첫째 화요일로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글 하나는 11:30 시작, 2026년 8월 글 하나는 20:00 마감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점심 메뉴는 11시~15시에만 주문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시기와 주문 경로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메뉴판 특삼겹살은 2025년 10월 14,000원(1인분 180g), 2025년 4월에는 오픈 행사로 9,900원이었습니다. 냉장고 팩은 2026년 7월 삼겹살·목살 100g 6,200원, 2026년 8월 특 생삼겹살 100g 4,900원으로 적혔고, 냉장고가 메뉴판보다 조금 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둘, 소고기는 너무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호점의 상차림비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 많다고 적은 글이 둘(2025년 4월 삼겹살, 2025년 7월 냉면), 적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1월 글은 불판에 올리니 「양이 매우 적어보임」, 결국 2인분을 더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7월 글은 삼겹살도 정육코너에서 팩으로 골라 오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적었고, 그날 벽 메뉴판에는 바뀌기 전 값이 남아 있었다고 했습니다. 2026년 2월 글은 「돼지고기는 직원에게 주문하면 된다」고, 2026년 1월 글은 진열대가 거의 한우였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2025년 7월과 2026년 1월 글에도 돼지고기를 골라 왔다는 말이 있어, 바뀐 것은 삼겹살·목살을 100g 값의 팩으로 늘어놓은 것으로 봅니다.
- 지역화폐는 갈립니다. 2026년 1월 글은 양주사랑카드를 쓸 수 없다고 들었다고 적었고, 2025년 9월 글은 「민생지원금 사용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덟 글이 031-867-9997로 옮겨 적었고, 양주시의회 소개 글 하나만 031-861-6001을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하고 간 글이 하나입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양주시의회 공식 블로그의 소개 글(2026년 10월)은 먹은 장면이 있지만 홍보 글이라 칸을 세지 않았고, 이용자 후기를 요약한 꼴의 글(2025년 6월)과 「양주 고기 맛집 베스트 10」 목록(2026년 4월)은 가 본 글로 치지 않았습니다. 「직접 숙성한 고기」, 아이스크림 「수익은 기부한다」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이나 들은 말이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양주 덕계동 맛집 덕고개2호점, 신선한 생삼겹살 정육식당 방문기 2026-10-07 · joureny to happy ending
- [양주 가족모임]고기가 신선한집! 프라이빗한 양주 룸식당 <덕고개2.... 2026-10-06 · 편한밤(feeleasy-bam)
- 양주덕계맛집 가성비좋은 삼겹살,소고기를 찾는다면 덕고개2호점 2026-09-21 · 애니의일상❤️
- 26년 7월 늦은 일상 모음.zip 2026-09-18 · 일상 기록 · 다음 색인
- 양주 덕계 삼겹살 맛집 덕고개 2호점 | 냉장고에서 직접 고기 골라 .... 2026-08-11 · 소떡의 일상
- 양주 덕계역 맛집 덕고개2호점|삼겹살·육회·갈비탕까지 든든하게 2026-07-26 · 오늘도 버틴 마음
- 덕고개 2호점 특 돼지모듬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7-04 · 조약돌의 하루 · 다음 색인
- [양주 회천 맛집] 양주 회천 생고기 맛집 덕고개 2호점 (내돈내산) 2026-02-08 · 반짝이는 우르르✨
- [경기도 양주시]덕고개 2호점 삼겹살 회식 장소 가족 모임 추천 2026-01-22 · 밍쁘네
- 양주 삼겹살 맛집 덕고개 2호점 내돈내산 후기 2026-01-12 · 튼튼이네 행복한 일상 기록✨️
- 덕고개정육식당 2호점 삼겹살 후기 2025-10-11 · 오늘도 영이 · 다음 색인
- 양주 고깃집 찾는다면? 덕고개 2호점 가족 외식 방문 솔직 후기 2025-10-08 · 평범한 하루를 따뜻하게
- 덕계역 삼겹살맛집 덕고개 2호점 2025-09-04 · 살짝미쳐야 청춘이 즐겁다.v
- 양주 덕고개 2호점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5-07-22 · 라곰생활 즐기기
- [양주 맛집 추천] 깔끔한 인테리어와 맛있는 고기가 일품인 양주 ‘.... 2025-07-13 · 천안짱김서녕
- 양주 덕고계2호점 고기로 저녁 먹었어요! 2025-05-28 · 유리아의 맛집 공유~♡ · 다음 색인
- 고기 퀄리티가 너무 좋은 덕고개2호점 내돈내산후기 2025-04-19 · 오늘의 발견
후보 378건 중 본문 98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