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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남양주시 다산동

골목안채

한식 · 남양주시 다산동

자료 기준 · 발행 ·

골목안채는 다산신도시 정약용도서관 뒤 빌라촌 1층 상가에 있는 낙지볶음집입니다. 파는 것이 둘뿐입니다 — 낙지볶음(소 25,900원·중 30,900원·대 36,900원)과 바지락칼국수(10,900원). 원래 구리 돌다리 쪽 골목에 있던 집인데 몇 해 전 다산동으로 옮겨 왔고, 우리가 읽은 스물일곱 글 가운데 열일곱이 그 이야기부터 꺼냅니다.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벽에 유명인 사인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고 월요일에 쉽니다.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칼국수·국수
칼국수·국수칼국수·국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82번안길 131-32, 1층 (다산동)
전화031-569-2665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31-553-6644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10,900 – ₩36,900
면적124 m² (약 38평)
영업상태영업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4건이 11:00–20:5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00–20:50 15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30–17:00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20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월요일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사람들이 이 집 낙지볶음을 설명할 때 거의 언제나 같은 자리로 갑니다 — 양파를 형체가 사라질 때까지 볶아 그 단맛으로 양념을 낸다는 것입니다. 「카라멜라이징」이라고 적은 글이 넷, 「양파가 녹아내렸다」·「흐물거림의 끝」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래서 「고추장 맛이 먼저 오는 흔한 낙지볶음과 결이 다르다」·「짜장 소스 같은 깊은 맛이 난다」고 적습니다. 국물이 자작한 것이 아니라 걸쭉해서 면이든 밥이든 비벼 먹게 되는 양념입니다. 다만 맵습니다 — 맵기를 말한 스물두 글 가운데 스물하나가 맵다 쪽이고, 덜맵게로 주문했는데도 신라면보다 맵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이 집은 구리에서 옮겨 온 집이고, 그 사실이 손님 구성을 그대로 설명합니다. 스물일곱 글 가운데 열일곱이 이전을 적었고, 그중 여럿은 옮겨 오기 전부터 다니던 사람들입니다 — 「10년 단골」이 둘, 「15년 단골」이 하나, 「20번도 더 방문」이 하나, 「20대 때부터」가 하나입니다. 열둘이 다시 온 글이고, 옮긴 뒤 맛이 달라졌는지를 따로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그대로라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깨끗해져서 좋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너무 깔끔해져서 못 찾을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21건)와 「재방문했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27건 중 21건
재방문했다27건 중 1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7건 중 5건
깨끗하다27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27건 중 4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11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이전해 옴27건 중 17건
주차 규모27건 중 17건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27건 중 17건
반찬 리필27건 중 12건
포장27건 중 7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7건 중 7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7건 중 7건
유아의자27건 중 5건
대기 공간이 있다27건 중 4건
예약할 수 있다27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7건 중 2건
원산지 게시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낙지볶음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20건

주차는 스무 글이 적었고, 말이 한 방향으로 모입니다 — 가게 앞에 대지만 자리가 몇 개 없습니다. 몇 대인지 적은 글이 열일곱인데 숫자가 2~3대부터 5~6대까지 갈립니다(2~3대 셋, 3~4대 둘, 4~5대 셋, 5~6대 둘, 6대 하나, 그냥 「협소」 여섯). 어느 숫자가 맞는지 글만 보고는 못 가립니다. 피크 시간에는 못 댄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골목 주차를 권한 글이 셋, 이중주차를 봤다고 적은 글이 둘, 주차할 곳을 찾느라 웨이팅까지 30분이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7건 중 7건
차로 감27건 중 5건
데이트27건 중 4건
여럿이27건 중 1건
가족과27건 중 1건
아이와 함께27건 중 1건

가는 길

골목안채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7건)

장부에는 1층으로 올라 있고, 글쓴이들도 「빌라촌에 1층이 상가인 구조」·「1층 매장으로 방문했다」고 적습니다. 다만 계단이 있는지, 문이 길과 같은 높이인지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2층이나 지하가 있다는 말도, 없다는 말도 없습니다.

문턱과 휠체어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경사로」·「단차」·「문턱」이 스물일곱 글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유모차는 한 번 나오는데, 아이와 간 글쓴이가 「유모차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적은 대목입니다 — 손님이 많아 좁았다는 뜻이지 입구에 턱이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들어가는 데 턱이 있는지 없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이라는 것까지 생각하면, 필요하다면 031-569-2665로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고 열쇠를 받아 가야 합니다. 이것을 적은 글은 스물일곱 가운데 둘뿐입니다 — 한 글이 「화장실은 열쇠 챙겨가셔야 합니다」라고 적고 사진 설명에 「화장실 (외부)」라고 달았고, 또 한 글이 입구에 「웨이팅 의자, 화장실 키, 행거」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몇 걸음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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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55
2026-064
2026-074
2026-086
2026-098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오는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지하철역 이름이나 버스 번호가 없고, 위치를 설명할 때는 「정약용도서관 근처」·「빌라촌 1층 상가」라고만 적습니다. 오히려 한 글은 총평에 「차 없으면 가기 좀 힘들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역이 어디이고 걸어서 얼마인지, 우리는 답할 근거가 없습니다.
  • 줄을 서야 하는 집이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적은 글이 더 많습니다. 기다린 이야기를 적은 글이 둘(한 글은 「조금 있었지만 회전이 빨라 금방」, 한 글은 어린이날 저녁 7시에 주차와 합쳐 30분)이고,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그 열하나에는 토요일 점심과 일요일 저녁 6시도 들어 있습니다. 오래 다닌 글쓴이 둘이 그 변화를 직접 적었습니다 — 「예전엔 줄 엄청 서서 먹었는데 예전만큼 인기는 아닌 거 같아요」, 「TV 나오고 웨이팅이 더더더 많아졌었는데 요즘은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기도 하지만…」. 입구 안쪽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섯 글이 적었고 말이 거의 다 맞습니다 — 열넷이 11:00부터 20:50까지라 적었고 한 글만 20:30이라 적었습니다.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이 열넷인데 어긋난 값이 하나도 없어서, 이 집에서 가장 잘 확인된 사실입니다. 라스트오더 20:20은 열두 글이 모두 같습니다. 쉬는 날은 월요일이고 열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요일을 「화~일」로 적은 글이 다섯인데 우리 영업시간 칸에는 그 묶음이 없어서 요일을 비우고 월요일 휴무로 따로 적었습니다.
  • 스물아홉 건이 스물아홉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아홉입니다. 다만 두 건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 하나는 「남양주 숨은 노포 맛집 BEST 10」 목록 글인데 우리 주소를 틀리게 적었고(85-2, 실제는 131-32) 본문 끝에 「위 식당 이미지는 AI이미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라고 스스로 적어 두었습니다. 또 하나는 자매가 포장해다 준 것을 집에서 먹은 글로, 글쓴이가 아직 가 보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칭찬이 아닌 말도 있습니다 — 한 글은 같이 간 사람이 「멀리 간 이유를 못 느끼겠다」고 했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예전 기억과 달라 아쉬웠고 주차와 대기 때문에 재방문은 고민이라고 적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식욕 폭발하는 계절 2026-09-23 · 베키의 뷰티.zip · 다음 색인
  2. 남양주 맛집 골목안채 재방문|낙지볶음 덜맵게 칼국수 필수 2026-09-20 · 다니의 블로그 · 다음 색인
  3. 남양주 골목안채 다산 웨이팅맛집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18 · 일하고 먹는 쭈꾸의 기록 · 다음 색인
  4. 8월 데이트 기록, 수타우동겐 부터 마틸다케이크 맛집까쥐.. 2026-09-17 · 레두나 Lif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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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다산 맛집 골목안채 | 낙지볶음 칼국수 조합 제대로네... 2026-05-20 · 나의 하루 기록
  25. 다산신도시 맛집 골목안채 낙지볶음 칼국수 (구리시->다산동) 2026-05-17 · 생각하고 움직이고 숨쉬다.
  26. 남양주 다산 맛집 매운 낙지볶음 골목안채 칼국수도 맛집 2026-05-16 · 오늘의 지수
  27. [경기/남양주] 다산동 찐 맛집 '골목안채' (낙지볶음+칼국수) 후기 2026-05-07 · 감자도리

후보 280건 중 본문 45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