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강릉엄지네꼬막집 다산역점
자료 기준 · 발행 ·
강릉엄지네꼬막집 다산점은 8호선 다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 5분, 노브랜드가 든 퍼스트타워 1층에 있는 꼬막집입니다. 강릉 포남동 엄지네포장마차의 지점이고 2024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차림표의 거의 전부가 꼬막입니다 — 큰 접시 하나에 양념에 비빈 밥과 꼬막무침을 반반 담아 내는 꼬막비빔밥이 대표이고, 밥을 뺀 꼬막무침, 그리고 오징어순대·전·육회 같은 술안주가 곁에 붙습니다. 물 대신 헛개열매차를 내주고, 마른 김과 깻잎은 값 없이 리필됩니다. 낮에는 밥집이고 밤에는 술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123번길 7-14, 퍼스트타워 1층 104호 (다산동) |
|---|---|
| 전화 | 0507-1371-6517 |
| 가격대 | ₩5,000 – ₩42,000 |
| 면적 | 45 m² (약 14평) |
| 영업상태 | 영업 |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9건이 토요일 11:00–22:50, 8건이 일요일 11:00–21:50, 8건이 금요일 11:00–22:5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50 24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토요일 | 11:00–22:50 24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일요일 | 11:00–21:50 24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금요일 | 11:00–22:50 24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평일 | 11:00–21:50 24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평일 | 11:00–21:40 24건 중 6건 마지막 2026-04 |
| 영업시간 | 토요일 | 11:00–23:40 24건 중 6건 마지막 2026-04 |
| 영업시간 | 일요일 | 11:00–21:40 24건 중 5건 마지막 2026-04 |
| 영업시간 | 금요일 | 11:00–23:40 24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라스트오더 | 매일 | 21:30 13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평일 | 21:30 13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 22:30 13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 22:30 13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 21:3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평일 | 21:20 13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 23:2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한 접시가 두 사람에게는 너무 많습니다. 대표 꼬막비빔밥은 차림표에 2~3인용이라 적혀 있는데, 둘이 시켜 「배가 터지게 먹었다」·「남겨서 포장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셋이 먹어도 푸짐하다」가 셋, 「2~3인분이 아니라 4인분 같다」가 둘입니다. 밥보다 꼬막이 많습니다 — 밥이 먼저 떨어져서 공기밥을 추가해 남은 꼬막에 비벼 먹는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사람은 그것을 「강릉 엄지네 국룰」이라 불렀습니다. 반대로 혼자 가거나 가볍게 먹을 사람은 낮 두 시까지 되는 1인 메뉴를 봐야 합니다.
- 청양고추가 고르게 섞여 있지 않습니다. 열두 글이 매운맛을 적었는데, 말이 한결같이 「복불복」·「간혹 걸린다」 쪽입니다 — 「중간중간 콕콕 박혀있는 고추는 복불복으로 매우니 맵찔이는 주의」, 「간혹가다 매콤한 청양고추가 있을 수 있어서」. 그래서 접시를 한꺼번에 다 섞지 말고 먹을 만큼씩 섞으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그러면 매운 정도를 고를 수 있습니다. 아이와 가는 경우가 갈림길입니다 — 한 어머니는 아이들 때문에 꼬막비빔밥을 같이 못 먹었다고 적었고, 다른 어머니는 사장이 먼저 「청양고추를 따로 썰어 담아도 되겠느냐」고 물어봐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물 대신 헛개열매차가 나옵니다. 열두 글이 이것을 따로 적었고, 하나같이 같은 농담으로 받았습니다 — 「이건 대놓고 막걸리 한잔 하고 가라는 뜻」·「술 마시면서 술 깨기 가능」·「음주권장식당 사랑합니당」. 값은 없습니다. 숙취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소주 첫 병에 밀크시슬이 같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냉장고 앞에 밀크시슬이 붙어 있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구수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한 사람은 「물로 배 채울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 가격표를 읽을 때 낮과 밤을 갈라야 합니다. 대표 꼬막비빔밥 37,000원은 2~3인이 나눠 먹는 한 접시 값이고, 낮 열한 시부터 두 시까지는 1인 꼬막비빔밥이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1인 메뉴를 권한 글이 열둘인데 시켜 본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모두 큰 접시를 나눠 먹었습니다. 그래서 1인분이 얼마나 나오는지, 반찬이 같은지 우리는 모릅니다. 값도 13,000원과 11,000원으로 갈리는데 11,000원은 2026년 여름 글 둘뿐이고 9월 글이 「오픈 2주년 점심특가」를 언급하니 한철 값으로 보이지만 단정할 수 없습니다.
- 밖에 자리가 있습니다. 일곱 글이 야외 테이블을 적었고, 「야장」이라 부른 글이 셋입니다. 2024년 11월 글은 투명 천막으로 바람을 막아 두어 쌀쌀한 날에도 앉을 만했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술 한잔할 사람에게 밖을 권한 글이 넷인데, 한여름 낮에 간 사람은 「해가 너무 뜨거워서 실내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안쪽은 넓지 않습니다 — 「아담하다」·「큰 편은 아니다」·「테이블이 다섯 개 정도」라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그러면서도 테이블 사이가 넓어 옆자리 말소리가 안 들린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사장이 챙기는 집입니다. 직원 이야기를 적은 일곱 글이 모두 좋게 적었는데, 그 내용이 대접보다 손질에 가깝습니다 — 아기의자를 안쪽에서 꺼내 닦아 주고, 아이가 있는 상이라 청양고추를 따로 담을지 먼저 물어보고, 깻잎 끄트머리를 잘라서 내어 주고, 김과 깻잎을 리필할 때 두 번째부터는 더 많이 줍니다. 2025년 5월 글은 사장 혼자 다 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배달 주문 알람은 계속 울리고 홀손님도 들어오고 쉴 틈 없이 움직이시고」. 2026년 글에는 그 말이 없습니다.
- 강릉에 가지 않으려고 오는 집입니다. 스물여덟 가운데 열아홉이 강릉 본점을 먼저 꺼냅니다 — 「강릉까지 왕복 네 시간」, 「한 시간 웨이팅했었는데」, 「강릉 여행 갔다가 일정이 안 돼서 못 먹은 게 아쉬웠는데」. 그러니 이 집의 평은 거의 언제나 비교입니다: 「강릉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가 여섯, 「본점보다 낫다」가 둘, 「오징어순대는 강릉 것보다 여기가 낫다」가 하나입니다. 본점보다 못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본점에 다녀온 사람이 쓴 글이라 그 비교가 고르지 않습니다 — 강릉을 안 가 본 사람이 쓴 글은 하나뿐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25건)와 「양이 많다」(2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6 · 아니다 7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 28건 중 14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8건 중 13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8건 중 12건 |
| 할인 | 28건 중 10건 |
| 1층이다 | 28건 중 8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8건 중 7건 |
| 지역화폐 사용 | 28건 중 4건 |
| 반찬 리필 | 28건 중 3건 |
| 예약할 수 있다 | 28건 중 3건 |
| 포장 | 28건 중 2건 |
| 유아의자 | 28건 중 2건 |
| 원산지 게시 | 28건 중 1건 |
| 충전 | 28건 중 1건 |
| 통창·채광 | 28건 중 1건 |
| 층고가 높다 | 2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꼬막비빔밥 (2~3인)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7건 |
|---|
주차는 되지만 조건이 글마다 어긋납니다. 차를 대 본 이야기를 적은 글이 일곱인데, 무료 시간을 「1시간」이라 적은 글이 넷, 「무료」라고만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리고 지하냐 지상이냐가 정면으로 갈립니다 — 한 사람은 「이곳은 지하 주차장이 없고 3층부터 지상주차장이니 올라가면서 대고 1층으로 내려오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건물 내 지하주차장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램프가 좁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등록은 계산할 때 카운터에 말하면 해 줍니다 — 이것은 셋이 같게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8건 중 7건 |
|---|---|
| 데이트 | 28건 중 4건 |
| 친구와 | 28건 중 4건 |
| 가족과 | 28건 중 4건 |
| 아이와 함께 | 28건 중 3건 |
| 여럿이 | 28건 중 3건 |
| 혼자 | 2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28건) |
|---|
문턱과 경사로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에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엘리베이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아기의자는 있습니다 — 두 사람이 달라고 해서 받았고, 그 가운데 하나는 「사장님이 안쪽에서 꺼내 깨끗하게 닦아 주셨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차를 끌고 들어갈 수 있는지는 적힌 것이 없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화장실」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을 쓰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퍼스트타워 1층에 든 가게라 건물 화장실일 가능성이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적힌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5 | 1 |
| 2025-08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6 |
| 2026-07 | 5 |
| 2026-08 | 5 |
| 2026-09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두 해 사이에 두 번 바뀌었습니다 — 오래된 글을 믿지 마십시오. 2024년 11월부터 2025년 8월까지의 글은 금·토에 자정까지 한다고 적었고, 2026년 2~4월 글은 23:40, 2026년 7월 이후 글은 22:50이라고 적었습니다. 평일 마감도 22:00 → 21:40 → 21:50으로 따라 움직였습니다. 늦게 여는 날은 금요일과 토요일이고 일요일은 평일과 같습니다 — 아홉 글이 「일~목 / 금~토」로 갈라 적었습니다. 다만 2026년 4월 4일 글 하나만 「토·일이 늦다」고 적어 나머지와 어긋납니다. 일요일 밤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십시오.
- 줄에 대해 할 말이 거의 없습니다. 웨이팅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평일 점심 피크에 「줄이 걸리려고 해서 오픈런하길 잘했다」고 적었습니다. 「손님으로 가득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지만 기다렸다는 말은 없습니다. 조심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 열두 글이 「강릉에서 줄 서서 먹던」이라고 적는데 그 줄은 강릉 본점 이야기이고 이 집 것이 아닙니다. 여기 오는 까닭이 바로 그 줄을 안 서려는 것입니다.
- 이 가게는 리뷰에 술을 내겁니다. 스물여덟 가운데 열넷이 「네이버 플레이스에 영수증 리뷰를 남기면 주류 한 병 서비스」 행사를 적었습니다. 그것을 받았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이 사실은 여기 실린 평을 읽을 때 같이 놓고 보셔야 합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 본문에는 말이 없고 맨 끝 해시태그에 `#협찬`이 붙어 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은 글은 둘, 값을 누가 냈는지 말하지 않은 글이 스물다섯입니다. 2025년 8월에 한 사람은 육회물회를 값 없이 받았다고 적었는데, 그달 행사였다고 합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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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8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