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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의왕시 내손동

한식

화덕으로간고등어 백운호수점

자료 기준 · 발행 ·

백운호수에서 모락산 자락으로 더 들어간 능안마을에, 옛집을 고친 기와집 한 채가 통째로 식당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화덕으로간 고등어」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화덕으로간고등어 백운호수점」이라 부릅니다 — 지점이 여럿인 프랜차이즈이고 한 글이 그 사실을 뒤늦게 알고 적었습니다. 500도가 넘는 화덕에 생선을 구워 솥밥과 함께 한 상으로 냅니다. 고등어·임연수·삼치·보리굴비·굴비에 제육·알탕·양념게장·고등어무조림까지 거의 모든 메뉴가 솥밥정식이고, 값에 무한리필 셀프바가 들어 있습니다. 열한 시에 열어 아홉 시에 닫고 평일 낮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2026년 6월에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은 그해 6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경기도 의왕시 능안길 148, A, C동 1층 (내손동)
전화031-423-5900
가격대₩17,000 – ₩29,000
면적135 m² (약 41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1:00, 7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00–21:00 19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1:00–21:00 19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7:00 16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7:00 16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주말없음 16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2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셀프바가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이 하나도 빠짐없이 그것을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엄마가 「여기 뷔페냐」고 물었다고 썼습니다. 기본 반찬 여섯 가지가 상에 깔리고 그것과 별개로 셀프바에만 있는 것이 또 있습니다 — 떡볶이·김치전·잡채·도토리묵·마카로니샐러드가 그렇습니다. 밥과 배추된장국도 리필됩니다. 「기본 반찬만으로도 밥 한 공기를 비울 수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고, 메인이 나오기 전에 이미 한 그릇 먹고 시작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그래서 1인 1메뉴입니다 — 여덟 살부터 한 사람당 한 메뉴를 시켜야 하고 네 살에서 일곱 살은 키즈 메뉴를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화덕이 손님에게 보입니다. 입구 옆에 화덕실이 따로 있어 생선 굽는 모습을 지나가며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불가마처럼 생긴 커다란 화덕」, 「정말 큰 화덕이 두 개나」, 「카운터 뒤에서 굽는 모습」, 「밖에서도 구워지는 화덕의 공간을 볼 수 있다」. 한 글은 그것을 「이곳만의 킬링 포인트」라고 불렀습니다. 제육과 어린이 떡갈비도 같은 화덕에서 굽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5건 중 10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7건
깨끗하다25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5건
조용하다25건 중 2건
재방문했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5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25건 중 25건
주차 규모25건 중 20건
통창·채광25건 중 12건
룸(별실)이 있다25건 중 9건
오픈 주방25건 중 7건
유아의자25건 중 5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5건 중 5건
할인25건 중 4건
1인 1메뉴25건 중 3건
리뷰 이벤트25건 중 3건
원산지 게시25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5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5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5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25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1건
야외 테라스 자리25건 중 1건
냉방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무한리필 셀프바 (반찬·밥·국)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22건

차로 오는 집입니다. 마당이 통째로 주차장이고, 주차를 안내해 주는 사람이 서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초보운전자도 어렵지 않게」·「드넓은 전용주차공간」·「주차 걱정 놉」 같은 말이 이어지고, 차를 몰고 와 제 손으로 댄 사람이 스물이 넘습니다. 별도 주차비를 받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다 먹고 나오니 주차장이 꽉 차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어, 한가한 시간에 간 사람들의 「걱정 없다」를 피크 시간에 그대로 옮겨 적기는 어렵습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5건 중 22건
가족과25건 중 18건
아이와 함께25건 중 5건
친구와25건 중 1건

가는 길

화덕으로간고등어 백운호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 진입25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1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장부에 적힌 주소는 「능안길 148, A, C동 1층」이고, 글들은 하나같이 단독 기와집 한 채를 마당째 쓴다고 적었습니다 — 「산으로 둘러싸인 한옥집을 떠올리게 하는 깔끔한 단독건물」, 「한옥을 개조한 매장」. 그러나 「1층이다」라고 못 박은 글도, 들어가는 길에 계단이 몇 개라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단이 있는지, 룸으로 올라가는 턱이 있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읽어서는 채울 수 없는 자리라 비워 둡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라는 말이 스물다섯 글에 한 번도 나오지 않고, 문턱·경사로·단차를 본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유모차 이야기 둘뿐입니다 — 한 사람은 「매장도 널찍해서 유모차도 옆에 세워놓고 먹을 수 있었다」, 또 한 사람은 「유모차를 가져갔는데 매장이 넓고 유모차를 놓기 편한 곳으로 자리를 안내해주셔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유모차가 들어갔다는 것이 휠체어가 들어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 옛집을 고친 기와집이고 화장실이 밖에 있는데, 들어가는 문에 턱이 있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두 사람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화장실도 매장 바깥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좋았다」, 또 한 사람은 「입구 맞은편 외부에 남녀 화장실이 위치해 있더라고요」라고 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은 그 가운데 하나뿐입니다(또 한 글에 「남/여 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문턱이 있는지, 밖으로 나가는 길에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비 오는 날에 어떤지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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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우리가 모르는 것

  • 고등어 크기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두 사람이 아쉬워했습니다 — 한 사람은 「메인으로 나온 고등어가 진짜 작더라고요… 처음 나왔을 때 살짝 놀랐어요」라고 적고 셀프바 반찬으로 배를 채운 느낌이었다고 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살이 조금 더 두툼했으면 좋겠다, 가격을 생각하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살이 통통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삼치와 보리굴비는 「크기에 놀랐다」는 말이 일곱 글에 나옵니다. 작다고 적은 둘은 모두 고등어 이야기이고, 크다고 놀란 쪽은 대부분 삼치·보리굴비 이야기입니다 — 같은 상을 두고 다르게 본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생선을 말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려내지는 못했습니다.
  • 차 없이 가는 길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스물다섯 글 가운데 대중교통을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한 사람은 백운호수 산책로에서 능안마을 쪽으로 이십 분쯤 걸어 왔고, 돌아갈 때는 매장 바로 정면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곧바로 버스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 이 글은 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반대로 한 사람은 「백운호수는 차가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버스 번호도, 배차 간격도, 가장 가까운 전철역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모두 차를 몰고 왔거나 이동 수단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 다만 언제인지가 또렷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하나는 평일 오후 한 시에 「웨이팅이 있어 조금 기다린 후 자리로 안내받았다」, 또 하나는 평일 정오에 「만석이라니… 웨이팅을 한 것에 두 번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평일 한 시에 갔는데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있고, 평일 점심인데 대부분의 자리가 차 있어 셀프바 앞자리에 앉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대기 번호를 받았다거나 얼마나 기다렸는지를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주말이 붐빈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남에게 들은 말이고, 주말에 가서 기다린 글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예약은 전화로 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넉 달치 글로만 쓴 페이지입니다. 이 집은 2026년 6월에 문을 열었고 — 한 글은 건너편 가게에 갔다가 「6월 중 오픈 예정」 현수막을 봤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입구에 개업 축하 화분이 여러 개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6월 22일부터 9월 23일까지입니다. 여름과 초가을밖에 없습니다. 마당과 처마 밑 자리, 통창의 초록 뷰를 좋게 적은 글이 많은데 겨울에 그 자리가 어떤지, 화장실이 밖인 것이 추운 날 어떤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도 마찬가지입니다 — 알탕이 넉 달 사이에 17,000원에서 18,000원으로 오른 것은 보이지만, 한 해를 두고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 누가 값을 냈는지는 대부분 적혀 있지 않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둘입니다 — 하나는 본문 안에 `#협찬`이 섞여 있고, 하나는 맨 끝 해시태그 줄 맨 앞에 `#협찬`이 붙어 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넷은 네이버 영수증 인증까지 달려 있습니다. 나머지 열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500도 화덕」·「10년 이상 간수를 뺀 소금」·「이영자의 맛집」 같은 문구가 글마다 거의 같은 문장으로 되풀이되는데, 이것은 가게가 내놓은 말이 퍼진 것으로 읽힙니다 — 밝히지 않은 글이 전부 협찬이라는 뜻은 아니고, 우리가 가릴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경기도 의왕] 화덕으로 간 고등어 백운호수점ㅣ의왕맛집 백운호수맛집 백운호수한정식 의왕 화덕생선... 2026-09-23 · Studio Su-el, Life Recipe · 다음 색인
  2. [백운호수 신상 맛집] 화덕으로간고등어 고등어솥밥정식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9-23 · 빛날날날's 웨딩로그 · 다음 색인
  3. 백운호수맛집 화덕으로 간 고등어 평일저녁 식사후기 2026-09-21 · 연이의 휴양과 여행이야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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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의왕 백운호수맛집 [화덕으로간고등어] 에서 보양세트 먹고 여름나.... 2026-08-07 · Nini’s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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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백운호수 맛집] 서울 근교 생선구이 맛집 “화덕으로간고등어 백운.... 2026-08-04 · 배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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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화덕으로간고등어 백운호수점(의왕 백운호수 맛집, 백운호수 한정식, 백운호수 생선구이 맛집) 2026-07-25 · 도도씨의 행복한 블로그 · 다음 색인
  23. [의왕 백운호수 맛집] 500도 화덕에서 구운 생선구이 한정식 2026-07-07 · 유튜브: 디뜌의일기장 · 다음 색인
  24. 백운호수 맛집 화덕으로간고등어 백운호수점 생선구이 보양3인세트 후기 2026-07-06 · 맛의기록 · 다음 색인
  25. 의왕 화덕으로간고등어 백운호수점 백운호수 근처 한옥 개조 화덕 생선구이 가족 식사 맛집 추천 2026-06-22 · Green Life's blog · 다음 색인

후보 229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