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양식
셰프스위트
CHEF'S WIT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셰프스위트는 수원 화성행궁 옆 남창동 공방거리 쪽(정조로801번길 27)에 있는 집으로, 파스타·리조또·피자·스테이크와 초밥·덮밥을 한 매장에서 같이 시킵니다. 바로 옆 초밥집 츠요이와 내부를 터서 셰프스위트 입구로 들어가 한 태블릿 메뉴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파스타는 까르보나라 15,000원부터 매콤스테이크 크림 파스타 23,000원까지이고, 초밥 10피스 세트가 15,000원입니다. 파스타·리조또는 맵기를 단계로 골라 시키고, 자리에 앉으면 작은 잔의 과일 음료와 감자샐러드가 값 없이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이 24건입니다. 30건 중 19건이 2026년 9~10월에 몰려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801번길 27, 1층 (남창동)
- 가격대₩5,000 – ₩32,000
- 면적면적 88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6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9건 중 16건 |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13건 중 13건 |
| 라스트오더 | 21:3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6건 중 16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1:30–23:3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 라스트오더 | 15:00 10건 중 8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글 24건 가운데 21건이 주문하면 미니 손잡이 잔에 과일 음료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맛은 딸기, 복숭아, 매실 같다고 글마다 짐작이 달랐고, 한 글은 「너무 달아서」 마시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식전 한입은 23건이 적었습니다. 크래커에 으깬 감자샐러드를 올리고 귤이나 올리브를 얹은 것이고, 피클이 같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값을 받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파스타·리조또는 주문할 때 맵기를 단계로 고릅니다(아이용 「간 슴슴」도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은 6건이고, 생각보다 맵다는 쪽입니다 — 한 글은 「1단계 매콤한 맛으로 주문했는데도 매웠어요」라며 한 단계 낮춰 시키라고 적었습니다. 고르지 않으면 「기본단계는 안매운맛」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한 글은 「주문만 가능하고, 결제는 나갈 때 따로 하는 시스템」이라고 적었고, 2인석 가운데 태블릿이 없는 자리가 있어 바 자리로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시즌 장식을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2026년 9월 중순부터 10월까지의 14건은 호박 조명을 단 할로윈 장식이었고, 크리스마스 무렵 다녀온 2건은 트리를 적었습니다. 한쪽은 우드톤 레스토랑, 다른 쪽은 일본 옛 포스터와 노렌을 건 이자카야풍으로 나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행궁동 가게들이 대개 좁은데 여기는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말이고, 4인 테이블이 많고 바(다찌) 자리와 여럿이 앉는 큰 테이블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오픈 주방을 적은 글은 7건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정조대왕 능행차 기간 저녁, 평일 저녁, 평일 저녁 8시 15분, 일요일 12시. 주말 오픈 무렵이나 오후 1시에 손님이 금방 찼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주말에 웨이팅이 걱정돼 네이버로 예약하고 간 글이 1건입니다. 맛집 모음 정리글의 「예약 안 하면 웨이팅 필수」는 남의 리뷰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이 착하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메뉴가 3-4천원씩만 더 저렴했다면」 납득했겠다는 글입니다. 덮밥을 시킨 한 글은 가격 대비 양이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가게가 착한가격업소·안심식당 스티커를 붙였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이것은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웰컴 드링크와 감자샐러드
매장이 넓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맵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4건 중 2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21건
- 시즌 장식 24건 중 1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8건
- 오픈 주방 24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4건
- 맥주 판매 24건 중 3건
- 유아의자 24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3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제 말로 적은 글이 3건이고, 차로 간 글 5건은 모두 근처 공영주차장에 댔습니다. 화성행궁 공영주차장은 가게에서 50m쯤이고 30분 900원이라고 적었고, 남창동 임시주차장은 무료지만 자리가 적다고, 가게 맞은편 한우물주차장은 1시간 3,000원 안팎이라고 적었습니다. 연휴 첫날 공영주차장에 줄이 길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6건
- 차로 감 24건 중 5건
- 가족과 24건 중 3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가 둘이라는 말만 있습니다 — 한 글은 「뒤편 골목 쪽에 출입문」이 있어 처음 가면 헷갈린다고, 한 글은 밖에서는 작아 보였는데 반대쪽에 큰 입구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화장실은 매장 후문 나가면 남녀 공용이였지만 깨끗했고」. 매장 밖에 있고 남녀 공용이라는 뜻입니다. 같은 글의 정보 블록에는 「남녀 화장실」이라고 옮겨 적혀 있어 겪은 말과 다릅니다. 한 글만의 말이라 지금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8 | 3 |
| 2026-09 | 8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1건이지만 시각까지 적었습니다 — 8시 20분에 주문해 카이센동은 「20분에 주문하고 29분만에 나왔습니다」, 뇨끼는 「주문한지 36분 후에 나왔습니다」. 다른 한 글은 셰프 한 분이 혼자 주방을 보다가 직원이 더 오자 안정됐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음식이 거의 한꺼번에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협찬을 밝힌 한 글이 팔달문 정류장에서 걸어 10분 이내라고 적었지만 그 글쓴이는 차를 대고 왔습니다. 화성행궁 입구에서 걸어 2~3분이라는 말은 여러 글에 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4건(뇨끼, 시금치 파스타, 스테이크 샐러드, 매콤스테이크 파스타), 적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봉골레는 「면의양은 조금 적은편」, 연어덮밥은 「연어가 다 잘게 다져져 있고 양도 적었어요」.
- 피자는 말이 갈립니다. 도우가 얇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도우가 적당히두툼하면서도 폭신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맛도 갈려서, 좋았다는 글 사이에 「수준 이하다」고 한 글과 「한조각 먹고 더이상 먹진않았어요」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 다시 간 글은 2건이고,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은 글이 2건, 망설인 글이 2건입니다. 평범했다고 적은 글이 3건인데, 그중 하나는 「동네에, 집앞에 있으면 한번씩」 갈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초밥 10피스 세트를 마트·뷔페와 다르지 않은 맛이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11:00~22:00, 브레이크 15:30~17:00, 라스트오더 15:00·21:30, 화요일 휴무로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16건이 11:00~22:00). 다만 거의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2건은 11:30~23:30으로 적었는데 합치기 전 츠요이의 시간으로 보이나 가리지 못했고, 1건은 11:3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바뀐 것이 있습니다. 모듬 반반 스테이크가 2026년 1월 메뉴판에는 25,000원, 2026년 9월 글에는 32,000원입니다. 파스타 값(까르보나라 15,000원, 시금치 파스타 21,000원 등)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같게 적혀 있습니다. 둘이 파스타 두 접시면 음료 빼고 4만 원 안팎이라는 계산은 한 정리글의 것입니다.
- 이사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옆 초밥집 츠요이와 합친 매장이라 지도에 츠요이로도 따로 뜨고, 츠요이 이름으로 쓴 글 3건을 이 집 글로 셌습니다. 합친 때는 글이 적지 않았습니다 — 2024년 12월 글에 이미 초밥 메뉴가 있어 그보다 앞일 수 있습니다.
- 네이버 예약으로 자리를 잡고 갔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을 받는다는 말과 전화번호 0507-1306-6898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것이고, 전화로 예약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글의 흐름을 감안해 읽어 주세요. 30건 중 19건이 2026년 9~10월에 몰렸고 「행궁동데이트코스」「연말모임」「웰컴 드링크」를 같은 순서로 늘어놓습니다. 가게 리뷰 이벤트가 리뷰에 「행궁동맛집」「셰프스위트」를 넣으면 초밥 2피스를 준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1건,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은 4건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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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0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