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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김포시 구래동

빵집카페

빌리스커피하우스 김포

Billy's Coffee House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김포 구래동 먹자골목 안쪽, 빌라 1층에 든 작은 개인 카페입니다. 간판이 눈에 잘 안 띄어서 내비게이션을 켜고도 두 바퀴를 돌았다는 글이 있고, 「빌라에 빌트인 되어 있는 느낌이라 카페인지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파는 것은 호주식 커피(블랙·롱블랙·플랫화이트·빌리 크림 라떼)와 매일 아침 가게에서 굽는 빵입니다 — 소금빵과 에그타르트가 대표입니다. 사장과 따님 두 사람이 꾸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스물여덟 사람 가운데 열아홉이 반려동물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 이 집을 아는 방식 자체가 그것입니다. 그리고 두 해 동안 값이 한 번도 안 올랐습니다: 초코 스콘이 2024년 10월에도 2026년 6월에도 3,300원, 롱블랙이 2024년 11월에도 2026년 6월에도 4,5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9로12번길 23-19, 101호 (구래동)
  • 가격대₩2,800 – ₩7,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7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2건이 10:00–20:00, 7건이 평일 09:00–20:00, 7건이 주말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09:00–20:00
주말10:00–20:00
요일 안 적음10:00–20:0021건 중 12건
쉬는 날월요일20건 중 16건
쉬는 날화요일20건 중 16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1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개를 데려갈 수 있고, 열아홉 글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카운터에 「We're Pet Friendly」와 동반 수칙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 야외석에 「Dogs drink free🐶」라고 써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값 없이 물그릇과 간식을 내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요청하지 않았는데 챙겨 주더라는 말이 그 가운데 둘입니다. 소·중·대형견 크기별로 간식을 두었다고 들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규칙이 두 번 움직였습니다. 2025년 12월에 간 글은 「이제 반려동물 내부가 금지가 돼서 강아지 데리고 오시는 분들은 테라스에 앉아야 한다고 하셨다」고 적고 추운 날 테라스에 앉았으며 사장이 담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3월 이후의 글 넷은 2026년 3월 1일부터 규정이 바뀌었다는 안내문을 보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접종 내역을 준비해 가라고 적었습니다. 지금 실내가 되는지 테라스만인지는 글만으로 가릴 수 없습니다 — 2026년 글들은 「애견동반 가능」이라고만 적고 어디에 앉았는지를 안 적었습니다. 데려가신다면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 작습니다 — 열한 글이 그렇게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세어 본 글마다 숫자가 다릅니다: 테이블 4개(2026년 1월), 4~5개(2025년 5월·7월), 6개(2026년 3월), 실내 5·실외 2(2025년 9월), 7개(2025년 8월), 7~8개(2026년 9월), 9개(2025년 6월). 2인석과 4인석 위주이고 벽 쪽에 바 테이블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테이블과 의자를 자리마다 다른 소재로 짝지어 놓았다는 말, 자리마다 조명이 다 다르다는 말이 나옵니다. 작은 데도 혼자 가기 좋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실제로 혼자 간 글이 셋입니다. 다만 노트북 작업에 대해서는 갈립니다 — 「조용하게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노트북 작업, 독서를 하기에도 최고」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노트북을 하기에는 조금 불편합니다, 대부분 커피 드시고 이야기하시고 가는 분위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문 앞에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두 자리 정도라고 적은 글이 둘, 마루데크 위에 캠핑 의자와 테이블을 놓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없던 것이 생겼습니다 — 2026년 1월 글이 「예전에는 테라스가 없었던 것 같은데 조그맣게 테라스가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골목이라 차가 많이 안 지나다녀 앉아 있기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 대형견을 데려온 손님이 여기 앉아 있더라는 글이 하나, 고양이를 데려온 손님이 앉아 있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철을 탑니다 — 7월에 「너무 더워서 앉을 수 없었다」고 적은 글, 12월에 「조금 춥지만 테라스에 앉기로 했다」고 적은 글, 5월에 「꽃가루 이슈로 우리는 안쪽으로」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열두 글이 사장 이야기를 적었고 나쁘게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적힌 일들이 구체적입니다 — 커피를 쏟은 손님에게 괜찮다며 바닥을 닦아 주고 화장실을 안내한 뒤 커피를 새로 내줬다(2025년 9월), 소금빵이 없는 날 아쉬워하는 손님에게 전날 구운 것을 값 없이 내줬다(2025년 11월), 추운 날 테라스에 앉은 손님에게 담요를 가져다줬다(2025년 12월), 사과 조각을 떠먹으라고 스푼을 따로 줬다(2026년 3월), 토스트 위 아이스크림을 버터 바르듯 펴서 먹으라고 먹는 법을 일러 줬다(2025년 5월). 주문한 것을 자리로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 카페 처음이시냐」고 놀라며 물어보더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빵을 매일 아침 가게에서 굽고, 그날 무엇이 나왔는지는 인스타그램에 올립니다 — 여덟 글이 굽는 이야기를 했고 여섯 글이 인스타 라인업 이야기를 했습니다. 커피 내리는 것도 굽는 것도 바깥에서 보이는 오픈형이라 「가게에 들어서면 커피 향과 베이커리 향이 같이 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래서 늦게 가면 없습니다. 저녁 6시에 가서 에그타르트와 쿠키가 다 나갔다고 적은 글, 오후 5시에 가서 「남아 있는 디저트가 거의 없었다」고 적은 글, 소금빵이 그날 안 나왔다는 말을 들은 글이 각각 하나씩입니다. 「디저트 하나하나에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매일 대량 제작이 어려워서 늦게 가면 디저트류가 많지 않을 수 있다」고 적은 단골 글이 있습니다. 소금빵이 나오는 시각이 오후 1시쯤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12/28가장 많이 시킨 것
에그타르트
12/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2건)와 「좁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8건 중 1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8건 중 10건
깨끗하다28건 중 3건
조용하다28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3건
양이 많다28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8건 중 11건
웨이팅이 있다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12 · 아니다 10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8건 중 19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8건 중 14건
  • 매일 손질 28건 중 8건
  • 포장 28건 중 5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28건 중 5건
  • 주차 규모 28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8건 중 3건
  • 시즌 장식 28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2건
  • 지역화폐 사용 28건 중 2건
  • 읽을 책이 있다 28건 중 2건
  • 오픈 주방 28건 중 2건
  • 할인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에그타르트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6개 더 보기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10건

가게 왼쪽에 주차 공간이 있고, 열 글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세어 본 글은 셋인데 2대라고 적은 글이 하나, 4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토요일 오후에 가서 자리가 있어 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자리가 작아 도로변에 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먹자골목이라 쉽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골목이 협소한 편이라 도보 이용을 추천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가 없으면 가게에 물어보라는 안내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김포페이가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쓸 수 있는 매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8건 중 3건
  • 데이트 28건 중 2건
  • 친구와 28건 중 2건
  • 가족과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빌리스커피하우스 김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8건)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2건

몇 층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등록된 주소는 101호이고, 「빌라에 빌트인 되어 있는 느낌」이라고 적은 글과 문 앞 데크에 바깥 자리가 있다고 적은 열네 글을 보면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자리로 읽힙니다만, 그렇게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2층이나 지하 이야기를 한 글도 없고 엘리베이터나 계단 이야기를 한 글도 없습니다. 골목 안쪽이라 간판을 못 찾았다는 글이 둘 있으니(「내비에 검색하고 가는데도 간판이 눈에 안 띄어서 두 바퀴나 돌았다」), 처음 가시는 분은 호수까지 보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문턱·계단·경사로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히 아는 것은 세 가지뿐입니다 — 문 앞에 나무 데크로 된 바깥 자리가 있다는 것(열네 글), 안이 좁아 테이블이 네다섯에서 아홉 사이라는 것(일곱 글), 그리고 화장실이 건물 밖에 있어 주차장 쪽 골목을 걸어 돌아가야 한다는 것(세 글)입니다. 마지막 것은 앉는 것과 별개로 미리 아셔야 할 대목입니다. 문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세 글이 적었고 셋 다 같은 말입니다. 가장 자세한 글(2026년 5월)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 「매장에 걸려 있는 키를 가지고 나가서」 왼쪽 주차장 쪽으로 가면 「화장실」 표지판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빌리스커피하우스 토일렛」이라고 적힌 문이 있습니다. 다른 글(2025년 9월)은 「건물 바로 뒷편」이라고 적었습니다. 남녀는 나뉘어 있습니다 —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깨끗한 편은 아닙니다 — 「엄청 청결하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용할 만해요, 화장실 냄새 남」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그 사람은 이것 때문에 별 하나를 깎았습니다. 또 한 글은 총평에서 위생을 다섯 중 셋으로 매기며 그 까닭을 「카페 외부 화장실, 카페 내부는 상당히 청결」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이 깨끗하다는 데는 세 글이 동의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0102050607080910110103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4
2024-111
2025-011
2025-022
2025-051
2025-061
2025-071
2025-082
2025-092
2025-101
2025-111
2026-011
2026-031
2026-051
2026-063
2026-072
2026-081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두 해 동안 두 번 바뀌었습니다. 오래된 안내를 보고 가면 헛걸음합니다.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열두 글이 「10:00–20:00, 월·화 휴무」로 똑같이 적었습니다. 2026년 3월부터 7월 초까지의 네 글은 「평일 09:00–20:00 / 주말 10:00–20:00, 화요일만 휴무」로 바뀌었습니다 — 한 시간 일찍 열고 쉬는 날이 하루 줄었습니다. 2026년 7월 말부터 9월까지의 네 글은 시간은 그대로인데 쉬는 날이 월요일입니다. 그러니 화요일에 갈지 월요일에 갈지는 인스타그램을 먼저 보시는 것이 낫습니다 — 「혹시나 갑자기 휴무일 수 있으니 인스타그램 공지 확인하고 가시길 추천한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어긋나는 글이 둘 있습니다. 2025년 6월 글 하나만 마감을 22:00이라고 적었는데 같은 시기 다른 열한 글이 20:00입니다. 그리고 2026년 6월 글 하나는 맨 앞 정보 칸에 「매주 목요일 휴무 / 평일 09:00~21:00 / 주말 11:30~21:00」이라고 적었는데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그런 값이 없고 같은 칸의 주차 설명도 다른 열 글과 어긋나서 지어낸 칸으로 보고 빼 두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2026년 1월 글 하나만 16:00–17:00이라고 적었고 나머지 스무 글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는 집은 아니지만 자리가 없을 수는 있습니다. 스물여덟 건 가운데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2024년 10월 글 하나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언제 가도 항상 사람들로 가득인 곳」이라며 「자리 없어서 그냥 돌아선 적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가니 벽 쪽 바 테이블까지 손님이 꽉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평일 낮인데도 손님이 꽤 드나들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한적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평일 오후에 사장이 지인과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는 글, 조용해서 책 읽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글이 셋입니다. 예약을 받는다는 말은 편의정보 칸에만 있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가는 길을 적은 사람이 셋뿐입니다. 김포골드라인 구래역 4번 출구에서 916m라고 적은 글이 하나(네이버에 적힌 거리를 옮긴 것입니다), 「구래역 4번 출구 근처」라고 적은 글이 하나, 「구래역에서 가까우니 대중교통도 👌」라고 제 판단으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몇 분 걸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다섯은 길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았는데, 열 글이 주차 이야기를 하고 세 글이 「동네 카페」·「집 앞」이라고 적은 것을 보면 대개 차로 가거나 걸어서 가는 동네 사람들로 보입니다. 나비초등학교·구래초등학교·나래중학교 근처라고 적은 글이 하나, 나비공원이 가까워 산책하고 들르기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한 곳뿐인 가게가 아닙니다 — 목동에 또 있습니다. 2024년 10월 글이 「목동에도 2호점이 있다는데 예전에 살던 집 근처라 더 정감 갔다」고 적었고, 2025년 7월 글이 「서울 목동에도 목동점이 있더라구요, 김포 구래에 있는 빌리스커피하우스가 본점이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뿐이고 우리가 읽은 것은 김포 구래동 쪽입니다. 메뉴 가운데 「목동라떼」가 시그니처로 올라 있는데 이름이 그 지점과 이어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인스타그램 계정도 둘로 보입니다 — 2025년 2월과 2024년 10월 글은 `billyscoffeehouse1`을, 2026년 6월 글은 `billyscoffeehouse_`를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것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협찬이나 대접을 밝힌 글은 서른 건 가운데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김포 구래동 빈티지 감성 카페 '빌리스커피하우스 김포' 애견동반 .... 2026-09-18 · Has House 하스 하우스
  2. 김포 구래동 카페 라떼맛집 '빌리스커피하우스 김포' 2026-09-02 · 바닐라 일상이야기
  3. 김포 구래동 카페 빌리스커피하우스 소금빵 커피 맛집! 2026-08-05 · 나의 청춘 기록기,
  4. 김포 구래동 빈티지 감성 로스터리 카페, 빌리스 커피하우스 2026-07-28 · 하이엔드 슬림에스
  5. 김포 카페 빌리스커피하우스 고소한 소금빵 맛집 2026-07-02 · 밍듀님의 블로그
  6. 구래동 카페 빌리스커피하우스, 구래동 분위기 좋은 카페이자 애견동반 카페로 강력 추천 2026-06-18 · 개부리똥보리 · 다음 색인
  7. [김포/구래] 구래동 감성 카페 추천 버터크리스피토스트가 맛있는 .... 2026-06-10 · 감자네 결혼 농사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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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김포 구래동 카페) 빌리스 커피 하우스 2025-06-28 · 0me____log ˚ෆ*₊
  20. 커피 맛집인 줄 알았는데, 디저트까지 맛집인 곳 김포 빌리스커피하우스 2025-05-21 · 유니로그 · 다음 색인
  21. [내돈내산] 구래동 진한 커피 개인카페 <빌리스 커피 하우스> 2025-02-15 · Reina Today · 다음 색인
  22. [김포 구래동] 구래동 커피 & 디저트 맛집, 빌리스커피하우스 (재방문, 애견동반) 2025-02-02 · 배고파서 시작한 블로그 · 다음 색인
  23. 24년 12월 한달간의 기록(크러쉬아워콘서트, 김포분위기카페) 2025-01-30 · pink+white · 다음 색인
  24. 구래동 카페 추천 따뜻한 공간 빌리스커피하우스 2024-11-09 · 완벽한 주부를 원하십니까?
  25. 김포 구래동, 애견 동반 카페 빌리스커피하우스 2024-10-31 · 개부리똥보리
  26. [경기 김포] 구래동 애견동반 카페 브라우니 크림커피 맛집, 빌리스.... 2024-10-20 · 금쪽같은 개딸램 루야로그
  27. [김포/구래동] 애견동반 초코스콘 맛집 “빌리스커피하우스 김포” 2024-10-15 · 햅삐싈우
  28. 김포 구래동 커피찐맛집 발견!!!빌리스커피 내돈내산 후기 2024-10-11 · 지금, 여기

후보 180건 중 본문 77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